'사람농사' 태그의 글 목록

우주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순환하는 것은 인간완성을 위한 것으로

우주의 목적은 사람농사를 지어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열매인간을 만드는 것이다.

 

 

 

 

 

 

 

 

 

 

 

 

강원 지역 정ㅇㅇ 도생(道生) -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과 우주는 사람농사를 지어 인간완성을 이룬다. 

 

부모님의 은혜로 이 세상에 태어나 사랑과 정성의 손길로 보살핌을 받고 성장합니다.

학교와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친구와 친인척과 지인 등 수많은 사람의 도움과 종교인이라면 신(神)의 은혜를 받고 삽니다.

 

 

개인적으로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 돌아갈 때까지 받은 은혜중에서도 가장 큰 은혜는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와 죽음의 위기에서 내 생명을 살려준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증산도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내 생명의 뿌리가 되시는 부모님과 조상님에 대한 은혜의 참의미를 알게 됐고,  죽음의 문턱에서 제2의 삶을 살게 해주신 은혜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큰 은혜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인간으로서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할 수 있는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를 만났다는 것이고, 참진리를 알게 됐다는 것입니다.

 

 

 

 

 

 

 

 

 

 

저는 중년에 들어서면서 원인 불명으로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졌고 병원에서도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치료 시기를 놓쳐 만성이 된 난치병 3개를 앓고 있었으며 작년에는 간암 판정을 받고 항암 치료를 계속 받았지만, 암 덩어리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아 결국 항암 치료를 포기하기에 이르러 집 근처 한적한 곳에서 요양하고 있었습니다.

 

 

몸도 아프고 기력이 쇠한 상태에서 바깥출입도 어려워 창밖을 보고 생각에 잠기거나 가끔 tv를 보는 것이 작은 낙이었습니다.

어느 날 tv 채널을 돌리던 중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는데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대경대법(大經大法) 하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듣고 그동안 진리를 모른 채 세속의 범부로 살아온 제가 부끄러워졌고, 한편으로는 우주의 목적과 인생의 목적을 알았다는 것에 환희마저 느꼈습니다.

 

 

 

 

 

 

 

 

 

 

철학, 천문학이나 항공우주학 등에 관련된 공부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우주의 목적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보통 사람은 없을 겁니다. 기성종교에서는 신(神)을 중심으로 우주에 대해 말하기도 하지만,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의 중심에는 인간이 있었습니다.

 

 

사람농사를 지어 인간완성을 이루는 것이 우주의 목적이며 인간은 우주를 대행하는 천지의 대역자라는 말씀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도 우주의 목적은 사람농사를 짓는 것이며, 천지와 하나 된 성숙한 인간으로 인간완성을 이루는 것이 우주의 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언제까지 살지 모르겠지만, 제 인생의 마지막 길은 우주와 인간의 존재 의미와 목적을 알게 해준 증산도 진리를 공부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혔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에 큰 감명을 받고 상생방송을 약 6개월 정도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공부도 하는 고정에서 만병통치하고 소원성취하는 천지조화의 태을주 주문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종일 태을주를 읽으며 지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한 지 약 6개월이 지난 후 도장을 방문하여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그간의 일을 말씀드리고 증산도 진리 공부를 제대로 해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하여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 <춘생추살>, <천지성공> 등 증산도 진리 서적도 샀습니다. 제가 건강이 좋지 않다 보니 도장을 나오는 것은 힘들 것 같다고 말했는데, 도장 책임자분께서 집에서 청수를 모시고 태을주 주문 수행과 도공 수행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 주었습니다.

 

요양하던 곳에서 집으로 돌아왔고 도장의 성도님들이 집으로 찾아와 21일 태을주 수행 정성 공부 치성을 올리고 진리 공부를 하면서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21일 정성공부 중에 이제까지 겪어왔던 고통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통증이 자주 발생했지만, 방바닥에서 뒹굴면서도 태을주를 놓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1일 정성공부가 끝나고 난 후부터는 거의 통증이 발생하지 않았고 기력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도장의 도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치성을 올리고 21일 정성공부를 했는데 두 번째 21일 정성공부가 끝날 때쯤부터는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로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며칠 후 대학병원에서 정기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를 기다리면서도 예전처럼 두렵거나 불안한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

일주일 후 저의 기대는 현실로 다가왔는데, 큰 암 덩어리가 보일락 말락 할 정도로 작아졌으며 만성이 되어 저를 괴롭혔던 지병들도 기적이라고 할 정도로 많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여느 사람처럼 살고 싶은 욕망이 있는 인간이기에 건강을 되찾았다는 것이 기뻤지만, 증산도를 처음 만났을 때 제 마음으로 느꼈던 참하나님과 참진리를 건강한 몸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것에 더 기쁨을 느꼈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아픈 몸과 지친 마음으로 진리 공부를 한다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만 않았기에 기쁨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를 만나 공부할 기회가 주어졌고, 더욱이 건강을 되찾는 큰 은혜까지 받아 이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데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부족하지만,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과 충실히 공부하고 실천하는 일꾼,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후손이 되도록 신명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가 나와 그대들과 만유 생명을 낳아서 기르는 것은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가?

우주 변화의 목적은 어디에 있는가?

 

우주의 봄여름철까지 상극(相克)의 질서 속에서 태어나 자란 인간과 만유 생명은 만물을 추수하는 가을개벽기를 맞이하면 반드시 성숙하게 된다.

 

우주가을철에 영혼과 생명을 성숙시키는 것, 인간완성을 이루는 것이 바로 우주의 목적이다.

그래서 우리는 성숙을 전제로 한 선천(先天) 상극의 사람농사 짓는 생장(生長) 과정을 통찰 할 수 있어야 한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세상이라 하는 것은 우주의 운행법칙(運行法則)이 성숙함에 따라서 인류 역사도 이루어지는 것이다.....

 

우주 만유의 생명이 대자연 속에서 생성(生成), 생겨나서 커서 열매를 맺는다.

만유의 생명의 대자연의 이법(理法), 자연 질서에 의해서 왔다 가는 것이다.....

 

우주 1년은 사람농사를 짓는다. 대우주 천체권이라 하는 것은 사람농사를 짓기 위해 형성되어 있다. 그것이 우주의 목적이다."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사람농사를 지어 인간완성의 우주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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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20 0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 우주의 목적은 사람농사와 인간완성 글을 잘 읽고 갑니다^^
    밤에 열대야는 풀렸지만 여전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2. kangdante 2019.08.20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농사가 가장 중요하면서 어렵지요
    잘 보고 갑니다.. ^^

  3. 죽풍 2019.08.20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 농사도 중요하지만, 사람 농사가 더 중요하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천지의 통치자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와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36. 천지 대자연이 사람농사를 짓는 목적

 

 

 

 

 

 

 

 

 

 

 

지구 1년에서 사람이 초목농사를 짓는 것은 인간의 생활, 즉 생활문화에 이바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초목농사는 자신과 가족은 물론 다른 사람과 더불어 먹고 살기 위함입니다.

 

사람의 초목농사는 지구라는 공간 위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시간 질서에 따라 씨 뿌리고 기르고 열매 맺고 폐장하는 일련의 과정은 현재의 삶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미래를 위해 부단히 힘쓰는 것입니다.

 

 

 

 

 

 

 

 

 

 

천지 대자연은 생장염장(生長斂藏)하는 대자연의 이법(理法)에 따라 돌아가며 인간 농사, 즉 사람농사를 짓습니다.

그런데 천지 대자연은 인위적인 행위를 할 수 있는 손발이 없습니다. 그래서 천지 대자연의 손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사람입니다. 천지 대자연의 섭리, 천지의 이법(理法)을 사람이 집행하게 됩니다.

 

인간이 천지 대자연의 사역자(使役者), 대역자(代役者) 역할을 하는 역군(役軍)입니다.

 

 

 

"천지가 일월이 아니면 빈 껍데기요, 일월은 지인(至人)이 아니면 빈 그림자라."

(증산도 도전道典 5:196:3)

 

 

 

 

 

 

 

 

 

 

 

 

천지 대자연이 사람농사를 짓는 목적의 첫 번째는 인간의 삶, 인간 생명(몸과 마음) 성숙시키기 위함이며,

두 번째는 바로 사람으로 하여금 우주 1년의 봄 여름철에 태어나고 발전한 인류문명을 우주의 가을 개벽 뒤의 지상낙원인 상생의 후천 조화선경 세계, 신천지의 새로운 문명을 건설하게 하여 인간의 역사를 성숙시키는 것입니다. 

 

 

손발이 없는 천지 대자연이 그 일을 직접 할 수 없는 까닭에 사람이 천지 대자연의 손발로서, 천지 대자연의 대역자, 사역자, 역군이 되어 인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일을 집행하게 됩니다. 우주는 사람이라는 대역자를 내세워 천지 대자연의 꿈을 이루는 것이 며 바로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증산도 신앙이 천지 대역자 신앙입니다.

 

 

 

 

"인생이 없으면 천지가 전혀 열매 맺지 못하나니 천지에서 사람과 만물을 고르게 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8:10)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천지는 선천에 인간을 낳아 길러서 후천 가을에 성숙시킴으로써 창조의 이상을 실현한다.

인간을 통해, 인간의 손을 빌어 그 꿈과 이상을 실현한다. 이것이 우주변화의 궁극 목적이다."

 

"조물주 삼신이 자기 현현(自己顯現)하여 하늘과 땅과 인간이 되었기 때문에, 천지인(天地人) 모두가 조물주 삼신의 생명, 신성, 지혜, 광명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은 사양에서 말하는 것처럼 단순한 유일신의 피조물이 아니라 천지와 그 생명성, 신성이 동일한 존재이다."

 

 

 

 

 

 

 

 

 

 

 

 

"천지생인(天地生人)하여 용인(用人)하나니

불참어천지용인지시(不參於天地用人之時)면 하가왈인생호(何可曰人生乎)

 

천지가 사람을 낳아 사람을 쓰나니

천지에서 사람을 쓰는 이때에 참예하지 못하면 어찌 그것을 인생이라 할 수 있겠느냐!"

(증산도 도전道典:8:100:2)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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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6.02.25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죽풍 2016.02.25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 중에서 제일 좋은 꽃은 인간꽃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

  3. 훈잉 2016.02.25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꽃이라 대단하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보내세요

  4. 행복생활 2016.02.25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5. 아쿠나 2016.02.25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존 하루 되세요 ^^

  6. 유라준 2016.02.25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진리가 무척 심오하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우주의 주재자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와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35. 천지 대자연이 사람농사를 짓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사시(四時)의 변화에 맞추어 땅 위에서 농사를 짓는 농부는 시간 질서에 따라 씨를 뿌리고 가꾸고 거두는 초목농사를 짓습니다.

이처럼 천지 대자연(우주) 또한 우주 1년 사시(四時)의 순환하는 과정에 따라 사람을 낳고 가꾸고 거두는 사람 농사를 짓습니다.

 

 

인간이 온갖 정성을 다하여 농사를 짓듯 천지 대자연(우주)도 단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정성을 다하여 사람 농사를 짓습니다.

 

 

천지성경신

天地誠敬信

(증산도 도전道典 9:218:4)

 

 

천지성경신은 천지 대자연의 본래 마음자리며 정신입니다.

천지 대자연, 우주가 왜 영원히 순환 무궁할 수 있는가는 바로 우주가 단 한 순간도 쉬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이며 성경신(誠敬信)을 다합니다. 참사람, 씨종자 열매 인간을 만들기 위한 사람농사를 짓습니다.

 

 

 

 

 

 

천지 대자연은 우주 1년의 봄철에 사람을 낳고(생生), 여름철에 기르고(장長), 가을에는 그동안 씨 뿌리고 가꾸어온 사람농사에서 '참사람'을 거둡니다.(렴斂)

 

참사람을 거둔다는 것은 다음 우주 1년의 사람 농사를 짓기 위해 지구 1년 초목농사에서 씨종자를 보존(장藏)하는 것과 같습니다.

천지 대자연, 우주 1년 사람농사는 인류 문명이 생겨나서 발전하여 소멸하고 새로운 문명이 또다시 생겨나서 소멸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무궁하게 이어갑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 이 하늘땅 사이에 왔다가 가는 만유의 생명체라 하는 것은 천지의 이법(理法), 하늘땅 자연 섭리에 의해서 생겨나고 커서 살다 가는 것이다. 만유의 생명체는 자연 섭리를 순응해서만 왔다 가는 것이지 자연섭리를 거역하고는 생겨나지도 못한다."

 

"천지가 그냥 둥글어가는 것이 아니다. 목적이 있어서 질서정연하게 둥글어간다. 그 목적이 뭐냐 하면 사람농사를 짓는다는 것이다."

 

 

 

우주 여름에서 우주 가을로 넘어가는 변혁기에 인간으로 강신 우주의 주재자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인간의 존재 의미와 천지 대자연이 왜? 사람농사를 짓는가와 강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과, 우주 가을의 열매 인간, 성숙한 인간으로 나아가는 신앙인의 사명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만물지중(萬物之中)에 유인(唯人)이 최귀야(最貴也)니라.

만물 가운데 오직 사람이 가장 존귀하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3:2)

 

 

 

"무인(無人)이면 무천지고(無天之故)라"

사람이 없으면 천지도 또한 없는 것과 같다."

(증산도 도전道典 8:100:2)

 

 

 

"사람이 없으면 천지도 공각(空殼)이요, 일월도 무용(無用)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88:3)

 

 

 

 

 

 

 

 

 

 

"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하여 물샐틈없이 도수를 정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52:4)

 

 

 

"내가 이제 천지운로(天地運路)를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도수에 돌아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4:3)

 

 

 

"내 일은 꺽 된다. 뭃샐틈없이 꼭 된다."

(증산도 도전道典 6:65:12)

 

 

 

""나의 일은 운수(運數) 돌아 닿는 대로 될지니 욕심부리지 말라.

욕심이 앞서면 정성이 사무치지 못하느니라.

 

믿으려면 크게 믿어라. 믿음이 없으면 신명들이 흔드느니라.

여기가 맞나 저기가 맞나 기웃거리는 자와 방안에 발 하나 들여놓고 들어갈까 말까 하는 자는 가랑이가 찢어지느니라.

 

물샐틈없이 짜 놓은 도수이니 죽자 사자 따라가라.

나를 잘 믿으려면 죽기보다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8:112:3~7)

 

 

 

 

 

 

 

 

 

 

 

"크고 작은 일을 물론하고 신도(神道)로써 다스리면 현묘불측(玄妙不測)한 공을 거두나니

이것이 무이이화(無爲以)니라.

 

내가 이제 신도를 조화(調化)하여 선천에는 모사(謨事)는 재인이요 성사(成事)는 재천(在天)이라 하였으나

이제는 모사는 재천이요 성사는 재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4~5)

 

 

 

이때는 천지성공시대라.

서신(西神)이 명(命)을 맡아 만유를 지배하여 뭇 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른바 개벽이라.

 

만물이 가을바람에 혹 말라서 떨어지기도 하고 혹 성숙하기도 함과 같이  

참된 자는 큰 열매를 맺어 그 수(壽)가 길이 창성할 것이요,

거짓된 자는 말라 떨어져 길이 멸망할지라.

 

그러므로 혹 신위(神威)를 떨쳐 불의를 숙청(肅淸)하고 혹 인애(仁愛)를 베풀어 의로운 사람을 돕나니

삶을 구하는 자와 복을 구하는 자는 크게 힘쓸지어다.

(증산도 도전道典 4:21)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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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2.24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훈잉 2016.02.24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없으면 무용지물이라는말도 맞네요ㅎㅎㅅ
    아침부터 좋은글감사합니다

  3. 아쿠나 2016.02.24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말씀 잘 보고 가요~
    즐건 하루되세요 ^^

  4. 행복생활 2016.02.24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잘 보고 간답니다 ^^

  5. 뉴론♥ 2016.02.24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사주팔자도 보시나요

  6. 죽풍 2016.02.24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참사람 만나기 참 힘들죠.
    우리 모두 참사람으로 살아야 하는데,,,
    잘 보고 갑니다. ^^

  7. 비키니짐(VKNY GYM) 2016.02.24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8. 유라준 2016.02.24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농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9.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6.02.24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덕분에 잘알고 갑니다.

태상종도사님 말씀 >

 

 

우주1년에서 사람농사를 지어 인류 문화가 결실을 맺는 증산도 신앙의 길

증산도대학교 교육, 도기140년(2010년). 10. 3(일) 태을궁

 

우주년에서 사람농사를 지어 인류 문화가 결실되는 것을 알기 쉽게 정리를 해 줄 테니,

이번에는우주년의 하추 교역기, 여름과 가을이 바꿔지는 개벽기가 되어서, 이것을 꼭 알아야 한다.


 

개벽은 왜 오나요?


‘천지에서 왜 개벽을 하느냐? 하는 것을 교육을 한다.
하추교역(夏秋交易)을 하는 개벽은 자연 섭리다. 그게 무슨 사람끼리, 국가끼리 싸움질을 해서 잘못 되는 게 아니고, 이것은 우주년에서 자연 발생하는 것이다. 춘하추동(春夏秋冬) 사시(四時), 생장염장(生長斂藏)에 의해서 그렇게 되어지는 수밖에 없고, 그렇게만 되어지는 것이다. 그 개벽은 무엇으로써 막지도 못하고 또 그렇게만 되어야 한다. 금년 생장염장을 마감을 해야 명년, 새해에 또 다시 생장염장이 있을 것 아닌가. 사람으로 말할 것 같으면 그게 생로병사(生老病死)다.렇게 큰 틀부터 따져 보자는 것이다.


증산도는 그 자연 섭리를 다루는 데다. 그건 배우는 것이다. 그것을 못 배우면 증산도에 올 필요도 없고 증산도 신도가 될 수도 없다. 그런 사람은 수용을 할 수가 없다.
우주년에서 사람농사를 지어서 열매를 맺는 인류 문화의 총체적인 결론, 그 문화가 뭐냐 하면 군사부(君師父) 문화다.

그게 인류 문화의 총체적인 결실 문화, 알캥이 문화다.

이 하추 교역기에는 이 대우주 천체권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 그런 절대자가 꼭 오시게 되어져 있다.


이 우주는 왜 사람농사를 짓나요?


천지도 하늘땅도 일월이 없을 것 같으면 빈 껍데기다. 이 하늘땅이 해와 달이 없을 것 같으면 캄캄한 빈탕으로 아무짝에도 소용이 없잖은가. 또 일월도 사람이 없을 것 같으면 아무짝에도 소용이 없는 빈 그림자다.
천지일월이 미물곤충, 날아다니는 새, 기어 다니는 짐승, 미물곤충, 비금주수, 그걸 위해서 있는 게 아니다. 이렇게 말을 하면 사람이라면 누구도 다 이해가 될 것이다.


그래서 천지일월은 다만 사람농사를 짓기 위해서 형성이 되어져 있는 것이다.
여타 만유의 생명체라 하는 것은 사람이 생존을 하는 데, 생활 문화에서 필요한 대로 활용을 하기 위해서, 이용을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인류가 사용하기 위해 부수적으로 생겨져 있는 것이란 말이다.

또 필요하면 사람이 마음대로 생식(生殖)도 시킨다. 나무 같은 것은 재배도 하고 꺾꽂이도 한다. 짐승들을 교미시켜서 다량 생산도 하고, 양어장 같은 것을 만들어서 물고기를 기르기도 한다. 지금은 과학 문명이 대진(大振)을 해서 뭐 별 게 다 있잖은가.
이렇게 만유의 생명체라 하는 것은 사람이 생활을 하는 데에, 생활 문화에 활용을 하기 위해서, 사람이 이용을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천지의 이법이라 하는 것은 대자연 법칙에 의해서 주이부시해서 둥글어 가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스물 댓 살 먹어서 저~ 아산군 배방면(排芳面), 기차역으로 말하면 천안 밑 온양온천 중간에 모산역이라는 데가 있다. 거기가 배방면이다. 흩을 배 자, 꽃다울 방 자. 거기서 한 3킬로쯤 가면 남리(南里)라는 동네가 있다.

그리고 거기서 한 1.5킬로쯤 올라가면 가운데 중 자, 중리(中里)라는 데가 있는데, 저 고려 말엽 최영 장군이 거기서 났고, 또 그 손자사위가 맹고불(孟古佛) 예 고 자, 부처 불 자, 이름은 사성(思誠)인데, 생각 사 자, 정성 성 자. 맹사성. 그 사람은 특징이 뭐냐 하면 세상에서 ‘소 탄 정승이다’라고 했다. 세상 사람은 말을 타고 다녔는데 맹 정승은 소를 타고 다녔다. 자기 집 농사를 짓는 소. 그래서 소 탄 정승이라고 불리었다. 소를 타고 옥퉁소를 불고. 그런 그네들의 고향이다. 지금도 거기에 맹 정승의 자손이 한 마을을 이루고서 산다.


내가 2변 도운 때, 스물대여섯 시대에 거기서 맹구술, 맹용술 등등 맹씨 신도를 몇 명 더불고 있었다.

한데 그네들은 다 젊은 애들이다. 나도 젊었으니까. 이팔청춘, 한참 꽃다운 나이 아닌가.
그때 우주변화 원리의 시간대, 12만9천6백 년이라는 도표를 거기서 처음 그려 주었다. 그때는 내가 다니면서 부락 떼기로 포교를 했다. 언제 한두 사람 만나서 세상 사람을 정복하겠는가. 해서 법이 어떻게 됐든지, 시대 상황이 어떻게 됐든지, 그건 별 문제로 하고서 내 방식대로 포교를 했다.


내가 하는 방식이 있다. 이장을 불러서 내가 이 부락에 할 얘기가 있으니 젊은이들을 좀 소집 좀 해 다오. 그렇게 해서 이장을 끼고서 부락 젊은이들을 다 모아 놓고, “사람은 이런 대우주 천체권에서 사는데 그 누구를 막론하고 이걸 알고 살아야 한다.” 하고 지금 하는 것과 같이, 우주변화 원리 교육을 했다. 그게 다시 말하면 계몽(啓蒙) 운동이다, 계몽 운동. 계몽 운동을 하는데 어느 누가 그것을 못 하게 하겠는가.

 

계몽 운동이 뭐냐 할 것 같으면, 이을 계 자, 어릴 몽 자, 가르쳐 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사람은 어머니 뱃속에서 열 달 동안 형체가 완성되어 이 세상에 나온다. 태어나서 젖을 빨고 오줌 싸고 똥 싸고, 그러면서 시간과 더불어 어머니도 알아보고, 아버지도 알아보고, 가족도 알아보고, 말도 배운다. 이 세상을 나와서 보면 백 프로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다. 다 새로운 것이다. 새로 난 사람이니 그럴 것 아닌가.


그래서 만날 어머니 치마꼬리를 붙잡고 다니며 “엄마, 이건 뭐야? 엄마, 이건 뭐야?” 하고 묻는다. 소도, 개도, 돼지도, 사람도, 아무것도 모르니까. 어머니가 자식 하나 키우려면 참, 말도 수수 십만 번 아이에게 가르쳐 줘야 하고 “요것은 무엇이고, 요것은 무엇이다” 하고 반드시 대답을 해 줘야 한다. 옳게 가르쳐 줘야 할 것 아닌가. 그걸 계몽이라 한다.
내가 스물네 살에 8.15해방을 만나고 나서, 우리나라 민족에게 그렇게 우주변화 원리를 가르쳐 주었다. 세상을 다니며 계몽을 한 것이다. 마을 이장도 좋다 하고, 또 어떤 경찰도 좋다고 했다.

 

그때는 우리나라에 남로당(南勞黨)이라는 게 있었다. 삼팔선 이북은 소련사람들이 점령을 하고, 삼팔선 이남은 미국사람들 군대가 진주를 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하치 중장이라고, 미군 군정 3년이 있었다.

그때는 사람 셋 이상만 모일 것 같으면 공산당, 빨갱이라고 다 잡아 갔다. 이 남쪽에 박헌영이라는 빨갱이가 있었다. 그건 상식적으로 들어서 잘 알 테지만, 그때 세상이 그렇게 되어 있었다.
해서 시원찮은 사람은 발도 못 붙였다. 잡히면 매 맞아서 죽는다. 덮어놓고 데려 가서, 그건 그냥 주리를 트는 게 아니다.


일본 시대 때도 그런 악형을 했다. 구둣발로 차고, 다리 사이에 몽둥이를 갖다 넣고서 주리를 틀고, 압전기에 꿀리고서 고문을 했었다.
해방 후 우리나라 경찰들도 그대로 그렇게 했던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걸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걸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못 하니까. 상제님 사업을 하지 말아야 할 것 아닌가? 상제님 사업을 하다가 생명을 바쳐 죽어도 좋고, 다행히 살면 하는 것이고! 나는 그것을 다 극복했다. 우주변화 원리 도표를 그때 내가 그려 내 놓은 것이다.


불교, 유교 서교에서는 앞 세상 문화를 어떻게 말했나요?


상제님이 어째서 세상에 오시게 되었느냐?
봄여름은 만유의 생명체가 모두 분열 발달을 하는 때다. 봄철이 되면 기화요초(琪花瑤草)가 모두 만발을 해서 여름철까지 그 위용을 자랑한다. 아름답고 좋은 자태를 뽐내는 것이다. 그런 가운데서 별스런 문화가 다 생겼다.

대표적으로 불교가 골인을 했고, 유교가 골인을 했고, 서교의 기독교가 골인을 했다. 그게 선천 문화권이라는 각색 꽃 중에서 골인한 좋은 선천 종교 문화의 꽃이다.


그런데 불가에서는 미륵이 온다고 했다. 가을철에 통일 문화를 여시는 하나님이 오신다는 말이다. 또 서교에서 예수가 내가 아닌 아버지 하나님이 오신다고 했다. 또 유가에서는 옥황상제님을 말했다.



상제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이 대우주 천체권의 통치자가 바로 우리가 신앙하는, 하추 교역기에 오신 증산 상제님이다.
우리 증산 상제님은 바로 미륵님이요, 하나님 아버지요, 옥황상제님이시다. 지나간 세상에 각색 문화권에서 부르짖고, 찾고, 원하고, 동경하던 그분이시다, 옥황상제님! 과거와 현재를 묶어서 미래를 개창하시는 참하나님! 우주년 12만9천6백 년이 한 번 둥글어 가는데 오직 한 번 오시는 바로 그 통치자이시다. 어디서 더 찾을 수도 없고 더 갈 데도 없다.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 상제님을 신앙하는, 상제님 문화권에 수용을 당한 사람은 우주 1년, 12만9천6백 년 동안 태어난 사람 가운데 가장 행운아다. 아주 선택된, 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런 대복인(大福人)이다!


사실 주문을 읽는 것도 자기 자신을 위해서 읽는 것이고, 제가 복 받는 것이지 남 주는 것인가? 12만9천6백 년 만에 오직 한 번 일어나는 이 개벽철에 좋은 진리를 만난 것이다. 선천 문화라 하는 것은 전부 태세(太歲), 집 짓는 것이고, 상제님 진리는 열매기 진리다. 상제님 진리 속에서, 선천의 역사 문화 속에서 잘못된 것이 전부 다 시정이 된다.


증산도 신앙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여기는 알캥이를 맺어서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 10대조 할아버지 100대조 할아버지와 함께 수만 명 자손을 거느리고서 후천 오~만 년 자자손손 계계승승, 행복을 꿈꿔 가며 사는 데다. 그 앞 세상의 문화가 상제님의 군사부 문화다. 그 세상에는 전쟁도 없다. 뭐 아웅다웅하는 것도 없다.
알캥이는 한 번 맺으면 그만 아닌가? 그 알캥이가 다음 우주년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이번에는 다시 꽃 피고, 그런 게 없다.


지나간 세상은 봄여름 세상이고 앞으로 다가오는 세상은 가을겨울 세상이다. 알캥이가 여물 때 못 여물면 그만이지, 알캥이는 아무 때나 여무는 게 아니다.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은 다 알캥이를 맺으려고 온 것이다.

인사(人事)는 인위적으로 자기가 해야 되지, 자기가 스스로 하지 않으면 알캥이를 맺을 수가 없다. 상제님 말씀에도 모사는 재천(謀事在天)하고 성사는 재인(成事在人)이라. 모사는 상제님이 주재자, 통치자의 위치에서 천지공사로써 이미 신명을 시켜서 다 결정이 되어져 있는 것이다.


그래서 통치권자이신 상제님에 의해 천지공사에서 정해진 대로 만고(萬古)의 신명(神明)들이 선행(先行)을 한다. 그리고 신명이 선행을 하면. 사람은 신명을 좇아서 실천 역행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합일(合一)을 해서, 사람이 신명과 더불어 실천을 하는 것이다.


쉽게 예를 들면 지금 6자회담도 그런 것이다.
백 년 전에 상제님이 회문산(回文山) 오선위기 지령을 뽑아서 오선위기(五仙圍碁) 공사를 짜 놓으셨다.
“두 신선을 판을 대하고 두 신선은 훈수하고 한 신선은 주인이라. 주인은 어느 편을 훈수할 수 없고 공궤지절만 맡아서 손님 대접만 잘 할 것 같으면, 네 신선이 바둑 두고 훈수하고 그렇게 잘 놀다가 바둑판 놀음이 끝나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려주고 손님들은 다 가버린다”는 말씀이 그것이다.


오선위기, 1차 대전도 그랬고 2차 대전도 역시 그랬고 이번 3차 대전도 똑같다.
1차 대전이 애기판, 2차 대전이 총각판, 6.25 동란이 상씨름판이다. 1차 대전, 2차 대전 얘기는 지금 시간이 없어서 못 하지만 그동안 많이 교육을 했으니 이만 해도 알 것이다.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오선위기, 그게 지금 6자회담이다.
왜 오선위기가 6자회담이 됐느냐?
우리나라 조선이 남한 북한으로 갈려서, 주인이 둘이 됐기 때문이다. 주인 없는 공사가 어디 있나. 나라는 하나인데 북쪽에도 주인이 하나 있고 남쪽에도 주인이 하나 있다. 그래서 6자회담이 된 것이다.


이 지구가 상제님 천지공사를 집행하는 활무대(活舞臺)다. 또 이 지구상에 생존하는 70억 인구는 알건 모르건 간에 전부 상제님 천지공사를 집행하는 배우 떼다. 일본과 미국, 중국과 러시아가 상제님 천지공사를 알고서 6자회담을 집행하는가? 그 사람들은 알지도 못한다. 상제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기 때문에 이 세상 판국이 그렇게 되어지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앞으로 이 세계는 어떻게 되나요?


1차 대전이 끝나고 국제연맹이 생겼고, 2차 대전이 끝나고 국제연합이 생겼다. 이번에는 유엔 총회가 하나인 정부가 된다. 세계 통일정부. 바로 그 통일정부는 상제님 이념권에서 되는 것이다.

이것은 내가 처음 말해 주는 것이다. 그동안은 상제님 진리가 서투르고, 말을 해 준다 해도 못 알아들으니 할 수가 없었다.
국제연맹 ,국제연합! 통일정부. 이제 세계일가 통일정권, 세계가 한 집이 된다. 군사부 문화가 되면 그렇지 않겠는가. 지구상의 전 인류가 상제님 진리로써, 상제님의 조화, 의통으로써 개벽을 하는 세상에 산다. 그렇게 해서 하나인 정권이 서지는 것이다.

 

알아듣기 쉽게 그 세상은 상제님 문화로써 “문명은 개화삼천국(文明開化三千國)이요, 도술은 운통구만리(道術運通九萬里)라. 문명은 3천 나라에 열려 화하게 되고 상제님의 도술문명이 이 대우주 천체권에 꽉 차게 된다.

지금 지구상에 많아야 2백 개 국가밖에 안 되는데 어떻게 3천도 넘는 나라가 되느냐?
백 명만 돼도 씨족이 달라서 한 나라가 이루어진다. 그 세상은 절대 남의 것을 뺏고 남을 침범하고 자유를 억압하는 게 없다. 누구도 똑같은 사람으로 자유권을 주는 그런 좋은 세상이다.


상제님 세상은 참으로 살기 좋은 조화 선경이다. 앞 세상은 사람이 불로장생(不老長生)한다. 그런 신선 세상, 투쟁과 살벌이 없는 좋은 세상이다. 그런 상제님 세상이 되는 것이다. 그게 우주년에서 그렇게만 되어지는 것이다.

그게 이 대우주 천체권이 둥글어 가는 과정, 우주변화 원리의 한 토막이다. 그것은 지나간 세상도 그랬고, 이번 세상도 그렇고 다음 세상도 그렇게 둥글어 가는 수밖에 없다. 그것이 우주가 둥글어 가는 역경, 지날 역(歷) 자, 벼리 경(經) 자, 역경이다. 이것은 내가 만들어서 하는 말이 아니다. 이 대우주 천체권이 주이부시해서 둥글어 가는 틀, 바탕이 그렇게만 되어지는 것이다.


왜 상제님은 한민족으로 오셨나요?

 

그러면 상제님은 왜 이 지구상에 있는 여러 백 개 나라 중에서 하필 우리 민족권에서 오셨느냐?

그건 수만 번 얘기한 것이지만 다시 한 번 말해 줄 테니 들어 보아라.


이 지구를 꽃으로 말하면 꽃심, 화심(花心)이 우리나라다. 꽃심인 우리나라가 이렇게 있으면 일본이 우리나라를 요렇게 막아 주었다. 무슨 담장이라고 해도 좋고, 울타리라고 해도 좋고, 도시 같으면 성이라고 해도 좋다. 지리학상으로 말하면 이게 내청룡(內靑龍)이다. 이렇게 해서 해란(海瀾) 한 점 안 들어오도록 막아 주었다. 그리고 저~ 아메리카가 외청룡(外靑龍)으로 우리나라를 감싸 주었다.


중국 대륙이 싱가포르까지 많을 다(多) 자, 다자 백호(多字白虎), 내백호(內白虎)로 싹~ 감싸 주었고, 저~ 아프리카, 흑인종 근 10억이 사는 그 큰 대륙이 외백호(外白虎)다. 그리고 저~ 태평양에 있는 뉴질랜드, 호주가 안산(案山)이고.
더 말해 주었으면 좋겠지만 너무 알면 못쓴다. 지리를 알면 사기꾼이 되어 버린다.


그렇게 우리나라가 꽃으로 말하면 화심이 되어서, 우선 인류 문화를 처음 창시하신 분도 이 땅에서 오셨다. 주역을 처음 만드신 분이 바로 우리나라 조상인 태호 복희씨다. 1,3,5,7,9는 양이요, 2,4,6,8,10은 음이라, 인류 문화가 여기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그래서 또 여기서 인류 문화를 매듭짓는 분이 오신다.꽃 핀 데, 화심에서 열매도 여무는 것 아닌가.
그리고 나머지는 전부 꽃잎이다. 이것도 똑똑히 알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상제님이 강씨 성을 걸머지고 이 세상에 오신 것이다.

내가 요새 ‘강강술래’ 얘기를 몇 번 했다. 세상에 그 뜻을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그런데도 이 과학 문명 세상에 강강술래는 없어지지도 않는다. 왜 그러냐?
그것은 역사적인 문화의 원력(願力), 염력(念力)이 축적이 되어서 그런 것이다. 거기서 그런 문화가 자발적으로 나온 것이다.


강강술래(姜降戌來)에서 강(姜)은 강씨 성이고, 강(降)은 내려온다는 강 자다. 이것은 ‘강성 상제, 옥황상제님이 강씨 성으로 내려오신다, 강림을 하신다’는 뜻이다. 그리고 ‘술래’는 ‘인신합덕(人神合德)을 하는 분이 술(戌)로 온다’는 말이다.

이것은 너무 까놓고 말해 줄 수가 없으니 그만 한다.

 

때를 놓치지 마라. 때를 놓치면 후회해 봤댔자 만시지탄(晩時之歎)이다. 늦을 만 자, 때 시 자, 갈 지 자, 탄식한다는 탄 자. 때가 늦으면 아무리 탄식을 해도 소용없다. 이미 원님은 나팔 불고 지나갔다. 그때 가서는 땅을 치고 통곡을 해도 소용이 없다.
신앙이라 하는 것은 다 신앙과 결혼을 하는 것이다. 아니 불자들이 신앙하는 것을 봐라. 불자가 되면 성(姓)도 없다. “불자가 무슨 성이 있습니까? 다만 법호(法號)가 있을 뿐입니다.” 한다. 그렇게 다 바쳐서 믿었다. 기독교도 마찬가지다.


헌데 불교 유교 기독교, 그것은 초목으로 말하면 꽃이고 열매기는 증산도가 맺는 것이다.

내가 아주 가르쳐 주는데, 증산도가 인류 문화의 열매기다, 열매기! 알캥이란 말이다.

허면 알캥이를 그렇게 쉬웁게 따려고 하면 되나. 나처럼 다 아는 사람이라도 천지의 이치가 그러니, 방법이 없다.
하니까 상제님 신앙을 하려면 ‘나는 신앙과 결혼을 하겠다’ 하고 다 바쳐서 신앙을 해라. 그러나 결혼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 결혼을 하고서 그렇게 신앙을 하란 말이다. 그렇게 해야 내 조상도 구하고 나도 살고, 내 자손만대가 상제님 문화권에서 후천 5만 년 동안 안락을 구가하며 살 것이 아닌가.


이 증산도 태상종도사는 극히 과학적으로 얘기하는 사람이다. 내가 극히 또 과학적이다. 상제님 진리는 억만 분지 일 프로도 거짓이 없는 것이다. 이 대우주 천체권이 둥글어 가는 틀이 그렇게만 되어져 있다.

근래 빙하질대설(氷河秩代說)이라고 하면 잘 알 것이다. 지구년이 백 년도 있고 2백 년도 있고 하듯이, 이 우주년도 다섯 번이 있었다, 열 번이 있었다, 그렇게 제 나름대로 말들을 한다.


우주년도 지구년과 같이 똑같이 작년에도 금년처럼 둥글어 갔고, 금년도 작년처럼 둥글어 가는 것이다. 지구년이 그렇잖은가. 10년 전도 금년처럼 둥글어 갔고, 20년 전도 금년처럼 둥글어 갔고, 금년에도 20년 전처럼 둥글어 가고 있다. 해도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고, 24절후도 똑같다.
마찬가지로 우주년도 역시 지구년과 똑같은 방법으로 둥글어 간다. 그건 절대적이다.


이게 내가 자기 나름대로 생각해서 말하는 것인가? 천만에! 이건 진짜 진짜 참말이다. 억만 분지 일 프로도 거짓이 없는 것이다. 우주원리에 어떻게 거짓이 있겠는가? 이것은 꼭 그렇게만 되어지는 것이다.

우리 상제님은 12만9천6백 년 만에 오직 한 번, 이 하추 교역기에 통치자의 위치에서 지나간 세상을 정리해서 새 세상을 열기 위해 오시는 분이다.


상제님은 어떻게 새 세상을 여시는가?


지나간 세상은 상극(相克)이 사배(司配)해서, 원과 한이 거듭거듭 축적이 되어 하늘땅 사이에 아주 가뜩이 찼다. 그 원한이 쌓인 신명들을 다 해원(解寃)을 시켜서 상생(相生)의 새 세상을 만드시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아닐 것 같으면 도리가 없다. 선천 문화권의 원한을 해원을 시키지 않으면 앞 세상을 열 수가 없다. 다음 후천 세상도 있어야 될 것 아닌가? 사람이 살아야 되고....


그래서 신명 해원을 시키신 것이 이렇게 난장판 공사를 도입을 해서, 애기판 총각판 상씨름판으로 둥글어 가게 짜 놓으신 것이다.


경인(1950)년에 상투쟁이끼리 상씨름 샅바싸움이 붙었다. 남쪽 상투쟁이 북쪽 상투쟁이가 샅바를 집고서 금년까지 꼭 60년, 제 돌이 됐다. 그런데 휴전(休戰), 정전(停戰)을 해서 여태까지 전쟁이 끝이 안 났다.
상제님은 세계 상씨름판을 삼팔선에 붙인다고 하셨다. 삼팔선은 우리나라만의 삼팔선이 아니고 지구의 삼팔선이다. 60년 전에 이 지구의 삼팔선을 누가 알았겠는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촌은 우주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 옥황상제님, 증산 상제님이 천지공사에서 결정한 그대로만 둥글어 간다. 머리털만큼도 틀림이 없이, 그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70억 인류가 다 상제님 천지공사의 영향권에 수용을 당해서 알건 모르건 웃고 울고 찡그리고, 그 문화권에서 호흡을 하고 있다.
이 좋은 기회, 하늘에 가뜩 찬 큰 복을 놓칠세라 정신을 바짝 차려라.


마지막으로 신도들에게 당부하실 말씀은 무엇인가요?


내가 상제님 천지공사를 집행한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하니까 이 태상종도사의 말씀을 절대로 각골명간(刻骨銘肝), 새길 각 자, 뼈 골 자, 돼지 해 자 옆에 선칼 도 하면 새길 각 자다. 새길 명 자, 간이라는 간 자, 쇠금 옆에 이름 명 하면 새길 명 자다. 또 달 월 옆에 방패 간 한 자가 간이라는 간 자다. 뼈에다 새기고 간에다 새겨서, 그걸 시시각각으로 꺼내 써라.


어떻게 노력도 않고 가만히 앉아서 얻기를 바라나? 춘무인(春無仁)이면 추무의(秋無義)라. 농사를 지어야 가을에 수확도 하는 것이지, 남이 농사 지은 것을 그냥 알밤 줍듯 주워 먹는다? 그것은 신명이 허락을 하지 않는다. 또 그런 진리가 있지도 않다. 그러면 빈 쭉정이가 되어버린다.


내가 우리 신도들 정신이 좀 개선이 되어 천지에 공을 쌓는 사람이 되기를 상제님께 두 손 모아서 축복을 한다고, 언제고 한 번도 안 빼놓고서 말을 했다.


다시 한 번 우리 상제님께, 우리 신도들이 상제님 진리권에 수용을 당해서 절대로 한 사람도 낙오자가 없이, 후천 5만 년 새 천지 집을 짓는 데 주춧돌이 되고 기둥이 되고 봇돌이 되기를, 천지의 기초 동량이 되기를 두 손 모아서 축복을 한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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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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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개벽을 앞두고 우주의 주재자,참하나님이 다녀가셨다.

 

천지일월(대자연)은 사람농사를 짓기 위해서 존재한다.

 

우주의 봄철에 천지는 인간을 낳아 여름철 끝까지 상극도수로 길러왔다.
그러면 왜 천지는 왜 사람을 낳아서 길렀는가? 바로 가을철에 사람 열매를 결실하려고 했던 것이다.
이제 드디어 우주의 때가 되어 천지가 사람열매를 결실하려는 가을개벽기에 이르렀다.
 
그런데 이 사계절이 순환하는 과정에서 가을이 될 때는 피할 수 없는 충격과 대변혁의 문제가 있다.

아래 표를 보면서 함께 생각을 해보자.

 

 

 

 

목木은 인간과 만물을 싹트게 하는 기운으로 봄을 낳고, 화火는 분열 성장시키는 기운으로 여름을 만들며, 금金은 만물을 성숙시키는 기운으로 가을을 창조하고, 수水는 폐장 ․ 휴식케 하는 기운으로 겨울을 이룬다. 그런데 이 네 가지 생명 기운만으로는 만물이 태어나지도, 자라지도 못하고 성숙해서 열매를 맺지도 못한다. 이것이 무슨 말일까?

 


우선 가을에서 겨울로 갈 때는 금생수金生水로,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겨울이 되어버린다. 물이 땅 속의 바위와 광물들에 저장되어 있다가 흘러나오는 이치이다. 겨울에서 봄이 될 때도 수생목水生木, 나무가 물을 빨아들이며 자라듯이 그렇게 자연스럽게 넘어간다. 봄에서 여름으로 갈 때도 그렇다. 나무에 불을 붙이면 잘 타는 이치이다[木生火].

 


그런데 여름에서 가을로 갈 때는 화극금火克金으로 엄청난 충돌이 일어나게 된다. 쇳덩어리는 불을 만나면 녹아버리기 때문이다[火克金]. 여기서 피할 수 없이 개벽이 일어나게 된다. 이때는 반드시 ‘토’가 개입을 하여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으로 가야 한다. 불은 타고나면 재(흙)가 되고, 또 흙에서 쇠가 나오는 이치이다. 토土는 목화금수, 이 네 가지 기운이 영원히 순환을 하면서 만물의 생명 창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토는 음양의 상극을 조화시켜 주는 ‘변화의 본체’ 기운인 것이다.

 


그러면 인류가 어떻게 이 후천개벽을 극복하고 가을철로 넘어가는가?

 


앞의 도표를 보면 중앙에 토가 있는데, 이 토가 바로 우주의 통치자요 주재자이신 하나님의 자리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갈 때는 ‘화생토’, ‘토생금’으로 토 자리에 계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반드시 거쳐야 하는 것이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지금까지 알아본 우주일년의 진리는 물론 증산도 진리의 모든 문제가 바로 이 후천개벽을 어떻게 극복하여 가을철로 넘어가느냐 하는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은 과연 무엇인가?
 


그 해답이 바로 후천개벽을 앞두고 이 지상에 우주의 주재자 하느님(상제님)께서 강세하시는 대 사건이다. 생장염장하는 천지의 이법을 주재하여 삼라만상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주재자 하나님 상제님께서,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후천개벽기에 사람으로 강세하신다. 그리하여 선천 역사를 심판하시고 후천개벽을 극복하고 인류에게 가을철의 새 삶을 열어주신다.

 

 

 

하느님의 지상강세, 이것이 지금까지 공부한 우주일년 진리의 결론이다.


 
지금으로부터 140년 전인 1871년에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한반도에 강세하셨다.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의 성은 강(姜)씨이고 이름은 일(一)자 순(純)자, 존호(尊號)가 증산(甑山)이셨다. 그리하여 상제님을 보통 증산 상제님 혹은 강증산 상제님이라고 부른다.
 
증산 상제님은 인류를 후천 5만년 새 삶으로 인도하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셨다.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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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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