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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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25 우주의 목적과 역사의 목적과 인생의 목적 (6)
  2. 2019.06.12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와 왜곡된 고대사 (4)
  3. 2019.04.04 국사교과서와 한국사 교과서의 역사 왜곡 (4)
  4. 2018.09.23 우리 역사의 시작 신과 함께 (2)
  5. 2018.09.11 한민족의 역사와 우리 역사의 시작 (3)
  6. 2017.11.15 증산도 도전 5편 천지공사(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4)
  7. 2016.06.09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의 잃어버린 고리 해모수 북부여 역사 (8)
  8. 2016.05.01 원자폭탄과 수소폭탄 - 핵무기 보유국과 실험 역사 (1)
  9. 2016.03.22 증산도 태을주 주문 전수 과정, 유래와 역사 (10)
  10. 2015.09.26 추석특집 STB 상생방송 - 인류 최초 경전, 계시록: 천부경(환단고기 역사와 문화정신) (3)
  11. 2015.09.15 증산상제님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 26. 증산도 도문(도장 개창)의 역사 (7)
  12. 2015.04.18 한민족과 인류 시원 역사와 문화를 찾는 청주 환단고기 북콘서트(2015. 4. 25 - 충북대학교) (4)
  13. 2014.05.22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부정하고 정체성없이 침몰하는 대한민국호(號)(한국 상고사 입문-이병도, 최태영 공저)) (11)
  14. 2013.04.23 증산도 - 합리적이고 과학적이며 역사와 진실을 담고 있는 진리 (대구수성 신앙에세이)
  15. 2013.03.29 증산도 진리 - 증산도 도운(道運) 100년 개척사 (증산도 제1부흥 역사 ,종통과 도통맥) (1)
  16. 2013.03.26 STB 상생방송 -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 대외진출사 특별기획 역사특강.
  17. 2013.03.12 증산도 진리 - 우주의 주재자,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권능의 역사 천지공사 = 천지개벽 (1)
  18. 2013.03.08 환단고기- 환단고기가 출간되기까지(계연수,이유립 선생)
  19. 2013.03.04 환단고기 - 전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환단고기 북(BOOK)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2)
  20. 2013.03.03 환단고기- 환단고기 저자들 (안함로,원동중,이암,범장,이맥)
  21. 2013.02.27 증산도 - 월간개벽 2013년 3월호 발간
  22. 2013.02.25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새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23. 2013.02.22 STB 상생방송- 한(韓)문화 특선 타큐
  24. 2013.02.21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중국의 우리 역사 왜곡 , 인류문화의 창시자 태호복희
  25. 2013.02.16 증산도 종도사님 도훈- 우주의 순환 이치,진리의 혼백인 우주1년 이야기
  26. 2013.02.14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일본의 우리 역사 왜곡
  27. 2013.02.13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 대한민국의 역사 현주소
  28. 2013.02.13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 민족문제연구소 회원급증
  29. 2013.02.11 증산도, STB 상생방송 - 2013년 2월 2주차 편성표 (2월 11일 ~ 2월16일)
  30. 2013.02.08 태을주 수행- 증산도 태을주 주문의 의미와 역사(힐링,웰빙)

우주 1년을 통해 인류 문명과 인간을 결실하는 우주의 목적과 역사의 목적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만나는 것이 진정한 인생의 목적

 

 

 

 

 

 

 

 

 

 

 

 

증산도 충북 지역 유ㅇㅇ 도생(道生) -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을 여는 상제님의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

 

우주 탄생의 개벽(開闢)을 과학에서는 빅뱅이라고 하고, 종교에서는 하나님의 천지창조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주가 어떻게 시작됐느냐를 했을 때 직업과 이념과 가치관에 따라 기독교는 하나님의 창조설 또는 현대과학은 빅뱅 이론으로 말합니다. 과학의 빅뱅 이론과 기독교 창조설은 하나님의 손길로 시작됐느냐, 스스로 시작됐느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기독교의 하나님 우주 창조설은 성경을 바탕으로 신앙인에게 무조건 믿으라는 것이고, 과학의 우주 빅뱅설은 이론을 근거로 합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과학 이론은 증명한 것보다 증명하지 못한 것이 많습니다.

최첨단 과학 문명이 밝힌 우주의 신비도 불과 3%밖에 안 된다고 하니 우주에 대한 탐구는 이제 막 시작한 단계와 다름없습니다.

 

 

 

 

 

 

 

 

 

 

과학 제일주의 사고를 하고 있던 학창 시절만 해도 이 세상 모든 것이 과학으로 증명된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 많은 정보를 접하면서 일상생활이 문명이기의 혜택을 받은 것도 많지만, 과학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도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현대 과학만능주의 사고의 밑바탕에는 서구 물질만능주의가 깔려있어 인간은 존엄성은 상실되고 정신도 피폐해져 가고 있습니다.

개인과 사회와 국가는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경쟁하고 싸우는 모습은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몸으로 부딪치는 현실과는 동떨어진 것일지 몰라도 우주란 무엇이며, 인간의 역사는 무엇일까?, 광대무변한 대우주 속에 존재하는 인간은 도대체 어떤 의미일까?를 고민해 왔습니다. 우주의 목적과 역사의 목적과 인생의 목적은 언제나 제 삶의 화두였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고민해왔던 문제에 해답을 준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이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과학과 철학과 종교가 결국 하나의 목적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무더운 한여름 시원한 폭포수를 맞는 듯한 황홀하다시피 한 진리 감동을 받고 증산도 진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가는 대우주와 우주의 이법(理法)이 그대로 펼쳐지는 인류의 역사 그리고 자신들은 모르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이 인생이 모두 모여 인류 역사를 만들고 우주의 이법을 이루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세상에서 접했지만, 뒤엉켜있던 수많은 정보가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갔습니다.

 

 

1년여를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며 혼자 공부했고, 도장을 방문해 21일 동안(入道) 교육을 받으면서 증산도 진리의 틀을 완전하게 바로 잡았습니다. 

 

 

 

 

 

 

 

 

 

 

무엇보다 증산도대학교 교육을 통해 저 자신이 진리와 하나 되어 가고 있다는 희열감은 그 어떤 성취감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충만했습니다. 지구촌에서 유일하게 우주의 목적과 역사의 목적과 인생의 목적을 가르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배우는 증산도대학교입니다.

 

 

증산도대학교는 세속의 대학교처럼 지식을 쌓고 학위를 따고 취업을 위해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우주의 목적과 역사의 목적과 인생의 목적의 참의미를 깨우쳐 완수할 수 있는 기반을 쌓고 진정한 우주의 열매인간이 되는 길을 열어주는 대학교(大學敎)입니다.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을 받들고, 강사들이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진리 강의를 한 증산도대학교 교육은 진리인간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가게 해준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증산도대학교 교육은 우주의 목적과 역사의 목적과 인생의 목적을 알려주고 실현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우주의 중심 하늘에서 이 세상이 돌아가는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면서,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케 하여 천지의 역사(役事)를 시키려 함인데, 현하의 학교 교육이 학인으로 하여금 비열한 공리(功利)에 빠지게 하므로 판밖에서 성도(成道)하게 되었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의 말씀은 학교 교육이란 지식을 쌓고 배움을 넓히고 지혜를 키워 인류의 미래를 개척해 가는 것이 결국 우주의 목적과 역사의 목적과 인생의 목적을 동시에 이루는 것인데, 자신의 공명과 이익을 내세우는 곳으로 변질하였다는 말씀입니다.

 

 

매일 도장에서 태을주 수행을 하고 틈틈이 진리 공부를 하며 진리인간으로 거듭 태어나기 위해 일일신우일신하고 있습니다.

참하나님의 대도(大道) 진리로 새 역사를 문을 여는데 성경신을 다하고 반드시 보은하는 도생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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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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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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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6.25 0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우주의 목적과 역사의 목적과 인생의 목적 글을 읽고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고 갑니다^^

  2. 청결원 2019.06.25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시작 하세요~

  3. kangdante 2019.06.25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역사와 인생의 목적에 관한 글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4. korea cebrity 2019.06.25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 잘 읽고 공감하고 갑니다~

  5. 죽풍 2019.06.25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의 이치, 사람의 이치를 알아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6. Deborah 2019.06.27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역사와 그와 관련된 고찰..정말 대단하십니다.

중국과 일본에 의해 단군신화가 되고 사라진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와

일제 식민사학과 우리나라 주류 강단사학에 의해 왜곡된 고대사

 

 

 

 

 

 

 

 

 

 

 

 

증산도 경북 지역 전ㅇㅇ 도생(道生) - 사라진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와 왜곡된 고대사를 복원한 상생방송

 

저는 가정과 직장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하며 사는 평범한 소시민입니다.

특별할 것도 없이 평범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소시민을 분노하게 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저를 분노하게 하고 각성하게 한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직장 동료와 점심 식사할 때 그냥 지나가는 말로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는데, 아주 재미있게 봤다면서 시간 날 때 한 번 보라는 말을 듣고 시청하게 됐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역사에 대한 상식이라 봐야 우리나라 고대사에 관한 기록은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일연 스님의 <삼국유사>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고대사에 관한 기록이 많지 않다고 알고 있으며,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라고 할 수 있는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단군신화라고 배웠습니다.

 

 

학창 시절 국사 시간에 <삼국유사 - 고조선조>에 등장하는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를 신화의 역사라고 가르쳤던 것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학교 다닐 때도 무조건 외워야 하는 역사에 크게 관심이 없었고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현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이 없어 가벼운 마음으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했습니다.

 

 

 

 

 

 

 

 

 

 

제가 아는 역사와는 전혀 다른 내용이었고 지금까지 한 번도 듣지 못했던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와 왜곡된 고대사 및 근현대사 이야기를 듣고 굉장히 혼란스러웠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는 낯설었고 정신문화에 대해서는 생각조차 못 해봤습니다.

 

 

다음날 직장에 출근해 동료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니 자기도 자세히는 모른다며 서점에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사보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 이해하기 쉬울 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퇴근길에 <환단고기 완역본>을 사 읽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 만에 책을 다 읽고 우리나라의 뿌리를 바르게 알고 진정한 정체성을 알게 되어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책을 다 읽은 후 다시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했는데, 처음 시청할 때보다 이해가 잘 됐고 상생방송 애청자가 되어 매일 시청했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우리의 역사가 중국과 일본에 의해 왜곡되고 말살한 조작된 역사였다는 사실을 알고 분개했습니다.

더 화가 난 것은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가짜역사를 주류 강단사학계가 알면서도 대한민국 국민에게 세뇌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가 사라지고 고대사가 왜곡되면서 정신문화까지 완전히 잃어버렸는데, <환단고기>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온전하게 담고 있었습니다. <환단고기>는 단순히 우리나라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역사 경전일 뿐만 아니라 철학경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비록 그 정신문화가 사라졌지만, 약 1만 년 동안 지구촌 인류의 문명발달을 이루도록 한 정신문화의 근원을 밝히고 있으며 천지의 이상을 실현하는 온전한 인간, 가장 바람직한 이상적인 인간상을 제시하고 있는 문화경전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함께 시청한 상생방송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우주와 인류 역사의 숱한 문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었습니다.

 

 

약 1만 년 전부터 구전되어 온 인류 최초의 경전 <천부경>과 천지만물의 생성 변화 및 우주와 인류 역사가 전개되는 것을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수(數)의 체계를 세운 하도(河圖)와 낙서(洛書)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의 정신문화가 현대 문명의 뿌리였는데, 역사가 조작되면서 완전히 사라지고 남의 나라에 빼앗기고 가짜가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와 왜곡된 고대사로 인하여 우리의 소중한 문화가 사라지면서 지난 1만 년간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문화도 점차 사라졌습니다.

 

 

 

 

 

 

 

 

 

현대문명의 뿌리가 되는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는 중국의 것이 아니고 우리 선조들께서 하늘로부터 받아 내린 소중한 유산입니다.

<천부경>과 하도와 낙서는 인간의 마음뿐만 아니라 우주사와 인류의 미래까지 이치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때는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우주 봄여름 역사를 끝나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우주가을의 역사가 시작되는 때입니다.

  

 

인류 역사가 이제 인류 문명을 낳고 길러온 우주의 봄여름철을 지나 인류문명이 열매 맺는 우주의 가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인류 태고 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가을우주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흔히 역사를 승자의 기록이라는 말처럼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와 왜곡된 고대사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서 왜곡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입니다. "붓대 가진 놈이 제일 큰 도둑놈이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진리를 왜곡한 인간도 있고, 역사를 왜곡 조작한 인간도 부지기수입니다.

 

 

우리나라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면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이 밝혀 놓은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까지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우리의 잃어버린 상고시대 역사와 왜곡된 고대사를 복원하고 우주의 법칙에 의해 새롭게 열리는 상생의 새 역사를 여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천지가 사람을 길러 사람을 쓰는 이때에 사람다운 사람으로 거듭 태어나 천지일월과 조상님의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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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선경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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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6.12 0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고대사...
    잘 보고가요^^

  2. Deborah 2019.06.12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콘서트도 있고 참 다양한 행사가 많군요. 늘 기쁨이 넘쳐나시길요.

  3. 죽풍 2019.06.12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전 문화콘서트 좋은 성과 있기를 기대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6.13 0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콘서트, 우리나라 상고시대 고대사에 몰랐던 역사를 알게되는 것 같습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국정교과서와 검인정교과서를 막론하고 왜곡된 우리나라 국사교과서 실정

일제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을 추종한 한국사 교과서의 역사 왜곡

 

 

 

 

 

 

 

 

 

 

 

 

1945년 8월 15일 나라는 광복을 맞이했지만, 국가와 국민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는 아직도 일제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국민 정체성의 원천을 알기 위해서는 역사 속에 문화를 알아야 하는데, 일제강점기 한국사를 왜곡 조작한 조선총독부에 의해 뿌리 없는 나라, 문화적 역량도 없이 줄곧 다른 나라의 영향을 받은 주체성도 없는 역사를 이어온 나라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사교과서의 뿌리는 일제 조선총독부가 왜곡 말살 조작해 만든 가짜 한국사 교과서로 일본인의 관점에서 일본인의 손으로 쓴 국사교과서입니다. 우리가 지난 70여 년 동안 배운 국사교과서는 한국사 교과서가 아니라 일제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일본교과서라고 해야 맞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나라 역사를 왜곡 조작하는데 앞장선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가 임시중등국사 교원양성소에서 국사교사를 교육했습니다. 이병도의 <조선사대관(한국사대관)>과 이병도의 제자 이기백이 쓴 <한국사신론>의 내용이 그대로 국사교과서에 실렸습니다.

 

 

대한민국 초중고에서 배우는 국사교과서는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입니다.

더불어 외국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한국사 교과서의 역사 왜곡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한 가짜역사를 바탕으로 국사교과서를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지구촌의 다른 나라들은 중국과 일본과 한국 등이 만들어 놓은 왜곡된 한국사 교과서와 자료를 바탕으로 자국민에게 왜곡된 한국사 교과서를 만들어 가르치고 있습니다.

 

 

 

 

 

 

 

 

 

 

국사교과서 집필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대한민국 역사교사와 주류 강단사학계는 국사교과서, 곧 한국사 교과서 역사 왜곡에 전혀 관심이 없고 오직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할 뿐입니다.

 

 

해방 후 어수선한 틈을 타 일제 식민사학으로 무장한 친일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점령하고 난공불락의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한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답습하여 정체성을 찾지 못하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70여 년 동안 국민을 이념논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어 서로 대립하고 갈등하게 만들었습니다.

 

 

 

 

 

 

 

 

 

 

소위 역사학자란 자들이 일제가 왜곡 조작한 한국사를 바로잡기보다는 해방 후 특정 인물과 사건 등으로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 구도를 만들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찾기보다는 이념 프레임의 굴레에 갇히게 했습니다.

 

대한민국 국사교과서는 국정교과서든지 아니면 검인정 교과서든지 대한민국의 모든 한국사 교과서는 모두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인용한 역사교과서입니다.

 

 

 

한국사 교과서의 역사 왜곡을 바로잡는 것은 단순히 국사교과서를 개정하는데 그치지 않습니다.

역사와 문화를 찾는 것은 우리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이며 대립과 분열로 치닫는 대한민국을 하나로 묶어주는 구심점이 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이제 진정한 역사광복을 위하여 모든 국민이 나서서 국사교과서와 한국사 교과서의 역사 왜곡을 바로잡아 대한민국 밝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증산도 대학교 열린 강좌

3회 - 우리나라 국사교과서의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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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4.04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너무 중요한 내용에 대해서 다뤄주셧네요?
    국사교과서와 한국사 교과서의 역사 왜곡에 대해서 덕분에 몰랐던 내용을 보고 공부하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4.04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결국 승자의 기록이
    현실적으로도 팩트보다는 힘있는 자에 의해 쓰여지기 마련입니다
    역사는 힘에 의해 기록됩니다

  3. 청결원 2019.04.04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가 너무나 화창 날씨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죽풍 2019.04.04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나라의 역사도 주류의 뜻이 반영되는 경우가 많는 것 같습니다.
    왜곡된 역사도 많고요.
    잘 보고 갑니다.

하늘(天)을 아버지로 삼고 땅(地)을 어머니로 삼은 천지부모(天地父母) 사상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우리 역사의 시작 배달국은 신과 함께 한 역사

 

 

 

 

 

 

 

 

 

 

 

 

한반도 중앙 서쪽에 위치한 강화도 마리산 정상에는 고조선 단군왕검께서 하늘에 천제(天祭)를 모시던 제천단(祭天壇, 참성단)이 있습니다. 마리산 제천단은 고조선을 여신 단군왕검께서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모시던 곳입니다.

 

 

단군왕검의 역사는 안타깝게도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의해 실존 역사가 신화의 역사로 둔갑했습니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고조선이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면서도 실재한 역사가 아닌 신화의 역사이며 우리 민족은 기자와 위만 등 중국의 지배로부터 시작됐다고 중국과 일본의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실존한 우리 역사를 일본 제국주의는 신화로 조작했고, 일제 식민사관을 계승하고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한민족의 정체성을 없애 단순한 신화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삼국유사』를 근거로 우리 역사를 말할고조선이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지만, 『삼국유사』에는 배달국과 환국의 역사도 있습니다. 『삼국유사』의 '석유환국昔有桓國',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라는 내용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이마니시 류(금서룡今西龍)에 의해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조작되어 신화의 역사가 된 것입니다.

 

 

이마니시 류가 한 글자를 조작하면서 환국과 배달국과 고조선의 7천여 년의 역사는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아들로 이어지는 3대의 역사로, 실재한 역사는 신화의 역사로 조작됐습니다. 고조선은 우리 역사의 시작도 아니며 진짜 우리 역사의 시작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여신에 여신 신시 배달국입니다.

 

 

우리가 아는 개천절(開天節)도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개국하신 날이기도 하지만, 우리 역사의 시작인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개국한 날입니다. 홍익인간과 제세이화, 광명사상 역시 고조선이 아니고 신시 배달국의 건국 이념입니다.

 

 

 

 

 

 

 

 

 

 

다시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을 살펴보겠습니다.

마리산 제천단은 천원지방(天圓地方)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천지(天地)는 인간과 만물의 부모라는 사상을 바탕으로 천원지방의 양식으로 천제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천원지방의 천제단에서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렸습니다.

 

 

신(神)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살았던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교) 문화는 환국에서 비롯됐습니다.

신과 함께 하는 환국(桓國)의 신교 문화, 즉 천제문화와 천지부모 사상은 국가통치 제도의 근간이 되었고, 삶의 생활문화로 자리 잡아 오늘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은 천원지방, 곧 천지부모 사상에 근거한 것으로 하늘 아버지의 원만한 성정(덕성)은 모든 것을 포용하는 둥근 모양의 원(圓)으로, 땅 어머니의 방정한 성정(덕성)은 반듯하고 안정된 네모로 만들어 천제(天祭)를 모신 것입니다.

 

 

제정일치(祭政一致) 국가였던 고조선의 단군왕검은 국가통치자이며 제사장으로서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리며 신과 함께 했고, 각 지역과 가정에서 각종 행사와 제사 등의 의례를 올리며 신과 함께한 역사였습니다.

 

 

역사가 흐르면서 국가와 지역의 대소사에서도 삼신상제님께 의례를 올리는 행사가 거행됐지만, 우리 어머니들이 새벽에 일어나 장독대 위에 정화수를 떠 놓고 칠성님께 기도하는 문화는 삼산상제님이 계신 북두칠성을 향해 기도한 것으로, 수천 년 동안 이어진 가장 소박하고 정성이 담긴 생활문화입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뿐만 아니라 우리 역사의 시작이며 배달 민족의 기원이 된 신시 배달국의 역사도 신과 함께 한 역사였습니다. 마리산 참성단의 모태가 되는 신시 배달국의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된 지역을 홍산문명 또는 요하문명이라고 합니다.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은 중국과는 이질적인 문명이지만, 중국은 중국 역사의 시작이라고 주장합니다.

 

 

 

배달국은 우리 역사의 시작으로 홍산문명 지역은 배달국의 영토였습니다.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굴된 유적과 유물을 살펴보면 단군왕검의 고조선 문화의 원형입니다.

 

 

우하량에서 발굴된 둥근 원형 제단은 신과 함께 한 천제문화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중국의 무덤 양식과는 전혀 관계없고 삼국시대까지 이어진 네모난 적석총 등이 발견되었습니다.

 

 

 

 

 

 

 

 

 

 

천제문화(天祭文化)의 근원은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환국의 문화입니다.

우주의 통치지 삼신상제님께 올리는 보은(報恩) 의례인 제천문화는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동방문명을 개척한 우리 역사의 시작 신시 배달국으로 전승되었습니다.

 

 

 

환국과 배달국으로 이어진 천제문화는 단군왕검의 고조선으로 이어졌고, 근세조선과 대한제국까지 이어진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입니다. 다시 말해 인류 최고의 국가 환국에서부터 신과 함께 한 역사였고, 우리 역사의 시작인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시 신과 함께한 역사였습니다.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며 신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았던 환국과 배달국, 그리고 단군조선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부여의 영고, 예맥의 무천, 삼한의 소도제, 고구려 동맹, 백제의 교천, 신라와 고려 팔관회로 이어져 왔고,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고치고 천자국을 선포한 고종황제는 원구단을 세원 천제문화를 복원하였지만,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인류 역사도 신과 함께 했고 우리 역사의 시작도 신과 함께 했으며,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자신도 신과 함께 생(生)과 사(死)를 함께 합니다.

 

 

 

 

 

 

 

 

 

 

인간으로 태어나기 전 천상에서 내려온 혼(魂, 신神)이 육신으로 들어가 달(月)이 차면 세상에 나옵니다.

인간 수명이 다해 생을 마감하면 신(神)은 천상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그래서 인간으로서 삶의 여정을 끝나면 '돌아가셨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살아 있는 신(神)이고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도 신(神)입니다.

하느님과 인간은 본질 면에서 똑같은 신(神)이지만, 그 위격(位格)은 천양지차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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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9.23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민족 대표 명절 추석입니다.
    온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09.23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연휴 시작이네요~
    연휴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실재한 역사에서 왜곡되고 조작되어 사라진 한민족의 역사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우리 역사의 시작은 단군신화가 아니라 배달국

 

 

 

 

 

 

 

 

 

 

 

 

부산 지역 김ㅇㅇ도생(道生) - 우리 역사의 시작 배달국과 왜곡 조작된 한민족의 역사

 

저는 회사에서 출장이 잦은 부서에서 업무를 맡은 관계로 자주 지방 출장을 다녔습니다.

보통 당일이나 1박 2일 정도의 짧은 지역 출장도 있지만, 가끔은 4, 5일 정도의 출장을 가는 일도 있는데, 몇 년 만에 4박 5일의 출장을 가게 됐습니다. 일과를 마치고 지방의 숙소에 들어가 TV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역사 특강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었고, TV 아래 자막에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 방영을 예고하는 글을 보게 됐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배운 역사 외에는 역사 지식이 거의 없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을 시청하면서 제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와 너무 달라 <환단고기 북콘서트>도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계속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 역사 특강을 시청하면서 학교 다닐 때 많이 배웠던 배달의 민족이니 우리 역사의 시작이 단군신화니 하는 것들을 떠올려 봤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가 우리 역사의 시작 등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너무르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아는 한민족의 역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삼국시대와 고려, 조선, 그리고 일제강점기와 현대사뿐입니다.

반만년의 역사를 말하면서도 그 절반도 안 되는 역사를 배웠고, 배달민족의 후예라고 말하면서도 배달이 무엇을 말하는지 몰랐고,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단군신화의 곰의 자손이라고 교육받으면서도 단 한 번도 반박하지 않고 순진하게도 그대로 믿고 살았던 제 모습이 한심스러웠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에서는 왜곡과 조작으로 사라진 우리 한민족의 역사와 우리 역사의 시작인 배달국의 역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배달민족, 배달의 후예가 바로 약 6천 년 전 환웅천황께서 건국하신 배달국에서 유래한 것으로, 우리 역사의 시작이 신화라고 말하는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아니라 배달국이라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배달국과 단군조선은 신화의 역사가 아니라 실재한 역사였습니다.

 

 

역사 특강과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이 끝나고 드디어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었습니다.

환단고기 출간 100주년을 맞아 30년 동안 지구촌 역사 현장을 답사하고 문헌을 고증하여 환단고기 역주본을 출간했다고 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한민족의 역사가 어떻게 왜곡되고 조작됐으며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단군왕검의 옛 조선이 신화가 아니라 실재한 역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적폐청산 1순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면서 출장이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도 계속 시청했습니다.

 

 

국내외 여러 지역에서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여러 번 반복해서 시청하여 어느 순간 제가 역사 전도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직장과 지인에게 한민족의 역사를 줄줄 말할 정도가 되었고, 우리 역사의 시작을 잘못 알고 있는 사람에게 우리 역사의 시작이 단군신화가 아니라 배달국이라고 정정해 주기도 했습니다.

 

 

 

 

 

 

 

 

 

 

환단고기는 지구촌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과 우리 역사의 시작인 배달국과 배달국을 계승한 단군조선의 역사 등 한민족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올바른 한민족의 역사를 알고 역사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시청했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전하는 것이 단순히 우리 역사를 아는 것이 아니란 것을 조금은 알게 됐습니다. 인류의 원형문화 속에 흐르는 역사정신과 문화정신의 문화유전자가 수천 년 동안 계속 이어져 왔고, 뿌리 문화유전자는 한민족과 인류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 원동력이 됩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과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도 함께 시청하면서 춘생추살,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증산도 도전道典 등 증산도 관련 서적을 사 읽고 증산도가 한민족의 역사 결론이고, 세상 모든 진리의 결론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마침 부산에서 증산도 진리 강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참석하여 강의를 다 듣고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됐습니다.

 

 

 

지구촌 인류가 하나의 국가였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시원 문화정신이 인류의 문명과 문화를 만들었고, 증산도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대도 진리로 인류 역사의 문화와 문명을 결실하기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증산도는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밝히고 시원 역사의 문화를 계승한 역사의 열매이며 진리의 열매입니다.

 

 

 

 

 

 

 

 

 

 

몇 년 전 신문과 방송에서 강원도 춘천의 중도에서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면서도 신화라고 가르치고 있는 고조선의 유적과 유물이 무더기로 발견됐다는 보도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만 해도 한민족의 역사와 내 삶은 관계가 없는 것으로 생각하여 그냥 흘려버렸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나서 제 역사의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일본 제국주의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고조선이 신화라고 주장합니다.

 

 

신화에서 우리 역사의 시작됐다 주장하는 강단사학계는 고조선의 엄청난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자 그들이 지금까지 주장한 학설이 모두 부정될까 봐 춘천중도 유적지가 놀이공원이 되어가고 있는데도 모두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고고학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하고 무엇보다 신화의 역사에서 실재 역사가 되는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곳을 보존하지 않고 놀이공원으로 만드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국민을 우롱하여 역사의 죄인이 되기를 자초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족한 제가 역사를 마무리 짓는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에 동참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인류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고 신천지의 새 역사와 문화를 열어나가는 도생(道生)으로 거듭 태어날 것을 서원하며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자손을 위해 언제나 노심초사하고 계시는 조상님들의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의 창세 역사 시절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삼신상제님으로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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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9.11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포스팅 잘보고 가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9.11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증산도에 대해 공부를 하고 갑니다^^
    기분좋은 화요일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3. 죽풍 2018.09.11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어느 나라든 역사를 왜곡하면 일반 국민들은 그런 것을 모를 줄 아나 봅니다.
    어리석은 자들이죠.
    잘 보고 갑니다. ^^

선천(先天) 상극(相克)의 천지를 문 닫고 신천지를 열어 놓으신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

증산도 도전道典 - 5편 천지공사(天地公事)

-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짜 놓으신 새 역사의 이정표, 우주정치 개벽 설계도 천지공사

 

 

 

 

 

 

 

 

 

 

증산상제님의 천지를 개조(改造)하신 천지공사는 증산도 『도전道典』 제5편 천지공사에 집중적으로 나와 있지만, 증산도 『도전道典』 전편에 걸쳐 천지공사 내용이 들어가 있어서 그 내용이 방대합니다.

 

 

 

20세기가 시작되던 1901년은 우주 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기념비적인 해로 천지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친정(親政)을 선포하신 해입니다.

 

 

신축년(1901)은 지상에 사는 인간과 천상에 사는 신명(神明)에게 새 하늘 새 땅, 새 역사에 대한 희망과 축복에 대한 메시지가 온누리에 울려퍼진 해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기 전 천지의 정사(政事)를 천상의 조정(朝廷, 천조)에 명하여 다스리게 했다가 1901(辛丑)년 친정(親政) 시대를 선포하셨습니다.

 

"내가 세상에 내려오면서 하늘과 땅의 정사(政事)를 천상의 조정(天朝)에 명하여 다스리도록 하였으나

신축년(1901) 이후로는 내가 친히 다스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3:6~7)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양수(陽數)에 맞춰 9년 천지공사를 행하셨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음수(陰數)에 맞춰 10년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천지공사를 천지공정(天地公庭), 신정공사(神政公事)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天地公思)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

 

 

 

 

 

 

 

 

 

 

선천 상극(相克)의 천지를 문 닫고 신천지(新天地)를 열어 놓으신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

증산도 도전道典 - 5편 천지공사(天地公事)

-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짜 놓으신 새 역사의 이정표, 우주정치 개벽 설계도 천지공사

 

 

왜?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여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를 짜야 하는지, 천지공사란 무엇이며 어떻게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개조하는 지에 대하여 증산상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고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세워 선천(先天) 상극의 운(運)을 닫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열어 고해에 빠진 억조창생을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4)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先天)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後天)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 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天地公事)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새 역사의 설계도 천지공사를 보시기 위해 처음으로 하신 일은 천상의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새롭게 결성하신 입니다.

 

 

 

"내가 이제 신도(神道)를 조화(調和)하여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열고

모든 일을 도의(道義)에 맞추어 무궁한 선경의 운수를 정하리니

제 도수(度數)에 돌아 닿는 대러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5:2~3)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주재하시는 증산상제님께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이시지만, 당신님께서 임의로 천지공사를 보시지 않았습니다.

 

 

천상의 신명정부(神明政府), 즉 조화정부에 참여한 모든 신명들의 공의(公議)를 들으시고, 우주의 이법(천리天理) 바탕으로 지공무사(至公無私)하게 천지공사를 처결하셨습니다.

 

 

"천리(天理)는 지공무사(至公無私)하여 털끝만큼의 사욕도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05:6)

 

"신도(神道)는 지공무사하니라.

신도로써 만사와 만물을 다스리면 신묘(神妙)한 공을 이루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3)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는 크게 세상 정치판이 돌아가는 세운공사(世運公事)와 상제님 진리가 역사에 뿌리내리고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는 도운공사(道運公事)로 나뉩니다.

 

 

천지공사의 음양 두 축인 도운(道運)과 세운(世運)은 모두 생(生), 장(長), 성(成)의 삼변성도(三變成道)의 과정을 거쳐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하나로 통일됩니다.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56:4)

 

 

 

 

 

 

 

 

 

지구촌 정치판이 돌아가는 세운공사는 선천 상극의 역사에서 맺히고 쌓인 원한을 풀어내는 대결을 합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세상의 한판 대결을 씨름판과 바둑판이라고 하셨습니다.

 

 

 

씨름판의 규모는 어린아이에서 총각으로, 마지막은 어른들의 씨름판으로 커지며, 인류 역사를 판가름 짓는 최종 씨름판, 즉 상씨름판은 한반도 중앙의 삼팔선에서 일어난다고 하셨습니다.

또 오선위기(五仙圍碁), 즉 다섯 신선이 한반도를 놓고 바둑 두는 형상으로도 말씀하셨습니다.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7:1)

 

 

 

 

 

 

 

 

 

도운공사는 증산상제님의 도맥(道脈), 즉 종통 공사입니다.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종통대권을 이어받은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과 상제님의 진리의 진면목을 오롯이 역사에 뿌리내리는 진법(眞法) 도운의 대두목, 즉 진리의 추수자가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세운과 도운을 통일하여 후천 조화선경의 새 역사를 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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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선천 역사를 심판하고,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 보신 재료가 역사적인 신명(神明)들이다.

 

원신(寃神)과 역신(逆神)을 비롯하여 지방을 지키는 지방신과 인류의 문명 발달에 기여한 문명신, 도통신과 조상신 등이면 역사적인 신명들이 대략 다 간추려진다.

 

 

 

증산상제님은 인류역사가 비롯되면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에 실존했던 신명들을 모두 모아 신명정부(神明政府), 즉 조화정부(造化政府)를 건설하셨다.

 

상제님은 그 신명정부에 명하시어 지나간 세상 옳고 그르고 잘하고 못하고 구부러지고 반듯한 것을 공의(公議)에 붙여 심판하게 하시고, 그걸 바탕으로 새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보셨다.

 

 

 

 

 

 

 

 

 

증산상제님이 아무리 천지인(天地人) 삼계 대권을 가지셨다고 해도, 사리에 부당하게, 독재나 권위주의식으로 결정하신 것은 하나도 없다.

 

 

크고 작은 공사를 물론하고 천지공사를 보실 때는 반드시 그 시대를 산, 그 지방에 생존했던 실존적인 신명들의 공의(公議), 즉 "이렇기 때문에 이건 이럴 수밖에 없습니다." 하는 신명들의 공판에 의해 결정된 내용만을 천지공사에 적용한 것이다.

 

"경위(經緯)는 천하가 같으니라.

파리 죽은 귀신이라고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3~4)

 

 

천리(天理)와 지의(地義)와 인사(人事)에 합리적인 최선의 방법, 파리 죽은 귀신의 원망도 붙지 않는 아주 지공무사한, 그래서 물샐틈없이 완벽한, 꼭 그렇게 될 수밖에 없고 그럴 수밖에 없는 사실만 모아서, 역사적인 섭리에 의해 심판하신 것이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란 말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하늘과 땅의 질서를 새롭게 여는 천상의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새롭게 세우셨다.

인류 문화의 이상은 다양성과 통일성의 조화(調和)를 이루는 것이다.

 

 

그런데 선천 상극의 질서에서 쌓이고 맺힌 원한의 살기가 넘쳐흐르고 있어서 통일 문화를 만들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 처음으로 새 역사의 설계도 천지공사의 첫출발로 새 세상을 여는 통치 기구를 천상 신명계에 세우셨다.

 

 

조화정부(造化政府)!

조화란 '조화를 짓는다.', '변화를 짓는다.'라는 뜻으로 '역사 질서를 새롭게 연다'라는 의미다.

조화정부는 하늘과 땅의 질서를 새롭게 여는 하늘의 정부(政府)다.

 

세계사의 크고 작은 모든 문제가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조화정부에서 짜신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 프로그램대로 돌아간다.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과 신명의 관계를 알아야 한다.

신(神)은 창조주 하나님이든, 보통 인격신이든, 모두 인간과 어떤 관계성(Relationship)을 갖고 있다.

 

 

증산상제님은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갈등 구조를 하늘의 신명계 차원으로 말씀하셨다.

 

예를 들어 한 가정에서 형제들끼리 싸우면, 하늘에서 그들의 조상들끼리도 싸움이 일어나고, 이 천상 조상 신명의 싸움이 끝나야 지상에서의 인간 싸움이 종결된다는 것이다.

즉, 지상 인간계의 싸움은 천상 신명계에 영향을 끼치고, 역으로 천상 신명 세계의 갈등과 대립은 인간계의 싸움에 영향을 끼친다.

 

 

 

지금까지 지구상에 살다 간 인물들은 천상에서 신명으로 새로 태어나 살고 있다.

증산상제님은 그들의 역할과 원한의 정도에 따라,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신명들을 다섯 부류로 분류하셨다.

 

문명신(文明神), 도통신(道統神), 지방신(地方神), 그리고 원한을 맺고 죽은 신명(원신寃神역신逆), 조상신(祖上神), 이렇게 다섯 부류의 신명들이 조화정부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이 지구촌의 운명을 심판해서 새 역사의 설계도, 즉 천지공사 프로그램을 짜는 구성원들이 된다.

 

 

문명신을 통해 문명의 진액을 뽑아 모으고, 지방신을 통해 민족 간의 갈등을 끄르고, 원신과 역신을 해원 시킴으로써 억압으로부터의 해방과 인간 평등을 도모하고, 도통신을 통해 새 세상에 모든 인간이 깨달음을 열게 하고, 그리고 조상신을 통해 자손들이 골고루 살 수 있게 배려하셨다.

 

 

 

 

 

 

 

 

증산상제님께서 이 세계를 통치하시는 근본 원리는 '모사재천(謨事在天) 성사재인(成事在人)'이다.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인간과 신명의 구원의 길을 짜 놓으시고, 사람이 그 일을 맡아 이루어 나간다.

 

우주의 대업(大業)이 이루어지느냐, 안 이루어지느냐는 결국 인간의 일심(一心)에 달려 있다.

가을개벽을 극복하고 새 역사로 나아가는 이때는 일심의 힘이 하늘보다 더 크다.

 

 

증산상제님 일꾼은 인류의 이상과 우주의 꿈을 궁극적으로 실현하는 사람이다.

지난날 지상을 다녀간 수억 조의 인간을 비롯하여 예수, 석가, 공자 등 모든 성자와 철인, 그리고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증상상제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사람이 바로 일꾼이다.

 

 

상제님은 1901년(신축년)부터 앞으로 개벽이 올 때까지 지구촌의 변혁 에너지가 밖에서 안으로 조여들게 천지공사를 보셨다.

밖에서 안으로 기운이 조여들어서 새 천지가 열리게 되고, 새로운 후천 선경의 새 역사가 전개되는 것이다.

새 천지라는 것은 문명의 역사적 변혁을 내포하는 것이다.

 

 

대우주 은하계 문명권에서부터 자꾸 조여들어 결국 지구에 와서는 외각의 서양으로부터 중동으로, 동양으로, 동방으로, 동방의 원 촛점인 한국으로 궈결된다는 것이다.

 

안에서 밖으로 퍼져나가는 것은 선천의 원리이며 분열과 성장의 원리인 데 반해 이렇게 밖에서 안으로 욱여드는 바로 수렴의 원리이며 통일의 원리다.

 

다시 말하면 밖에서 안으로, 중심점으로 기운이 자꾸 욱여져서 들어오는 것이 바로 통일의 원리로 후천의 수렴하는 원리이다.

 

 

 

 

 

 

 

 

 

 

지나온 20세계의 지구촌 역사를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의 원리로 보면 상제님은 궁극적으로 지구촌을 한 가족으로 만들었다.

앞으로는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에 의해 지구를 한 가족으로 통치하는 정권이 창출된다.

그 공사를 '세계일가 통일 정권공사'라고 한다.

 

 

증산상제님은 세계일가 통일 정권의 공사를 위해 "장차 동서양을 비빔밥 비비듯 하리라."(증산도 도전道典 2:58:5)라고 말씀하셨다.

 

즉 앞으로 동서양을 교류시켜 서로 한 가족이 되어 앞마당 드나들듯이 하게 하고, 모든 민족과 부족의 언어 장벽을 허물고 또한 민족 간에 맺힌 뿌리 깊은 원과 한을 모두 끌러내신다고 하셨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니라. 네가 나를 믿어 힘을 쓸진대 무릇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인습(因襲) 할 것이 아니요 새로 만들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3)이라고 말씀하셨다.

 

 

 

상제님의 말씀처럼 우리는 증산상제님께서 열어 주신 새로운 삶의 세계로 들어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의 마음도 역사도 모두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상생의 정신으로 다시 깨어나야 한다.

 

 

지금은 모든 게 새로워지는 때이며, 새로워져야 하는 때이다.

과거의 묵은 기운, 묵은 신념체계가 우리에게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신명(身命)을 그르치고 명(命)을 보존치 못한다.

이제 인간은 근본적으로 깨져서 새로 태어나야 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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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1.15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2. Deborah 2017.11.15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랜만에 들렸네요. 잘 지내셨죠. 잘 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7.11.15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도전 5편 천지공사(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관련하여 좋은말씀 잘 듣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4. 죽풍 2017.11.15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공사,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잘 보고 갑니다. ^^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를 연결해주는 잃어버린 고리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역사

 

 

 

 

 

 

 

 

 

 

 

한국 상고사(고대사)는 중국에서 시작됐고 한韓민족의 역사는 2천 년도 안 된다고 말하는 주류 강단사학계

 

한국 상고사(고대사)는 인류 창세 역사까지 포함하여 9천 년의 장구한 역사라고 말하는 재야사학계

 

한민족의 역사를 바라보는 눈은 서로 판이하게 갈리며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 교육은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광복 후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회 각 분야에서 일제 식민잔재를 70년 넘게 씻어내 왔지만, 유독 역사학계는 철옹성으로 남아 있습니다.

 

한마디로 나라는 광복 하였지만, 역사는 아직도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식민사관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역사는 단군왕검의 고조선과 고구려, 즉 한국 고대사와 한국 상고사 연결해 주는 역사의 고리입니다.

한국 정통 역사는 단군조선에서 북부여로 국통이 계승되었고, 북부여에서 고구려로 국통이 계승되었습니다.

 

 

그런데 주류 강단사학계는 고조선이 기자조선으로 이어 위만조선으로 계승되었고, 만주 예맥족이 부여를 세웠고 부여에서 고구려가 나왔다고 주장합니다.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를 완전히 조작하여 한민족의 국통맥을 찾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역사의 잃어버린 고리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역사는 환국에서 배달국, 배달국에서 단군조선으로 국통이 계승되었습니다.

그러나 중국과 일본이 왜곡하고 조작하여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역사를 의도적으로 없애버림으로써 한민족의 9천 역사 국통맥(國統脈)은 단절되었습니다. 

 

 

단군조선에서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역사로 이어지는 국통이 단절되며 우리의 상고사(고대사)가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단군조선(고조선)은 삼한관경제로 나라를 경영하였습니다.

 

진한, 마한, 번한의 삼한(三韓, 고조선)에서 제22대 색블루 단군 때 진조선, 막조선, 번조선의 삼조선 체제로 바꿨다가 44세 구물 단군에 이르러 대부여로 나라 이름을 바꿨습니다.

 

 

 

 

 

 

 

 

 

 

 

 

북부여의 초대 해모수 단군께서 나라 이름을 북부여라 한 것은 '대부여(단군조선)'가 북녘 땅을 중심으로 나라를 열었기 때문에 '대大' 자를 '북北' 자로 바꾸어 '북쪽에 있는 부여'란 의미의 북부여라 하였습니다.

 

진조선은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에 흡수되고, 한반도의 막조선에는 최숭의 낙랑국이 들어왔으며, 번조선은 위만 정권이 들어서게 된 것입니다.

 

 

 

 

 

 

 

 

 

 

 

 

 

북부여는 1세 해모수 단군, 2세 모수리 단군, 3세 고해사 단군, 4세 고우루 단군, 5세 고두막한 단군, 6세 고무서 단군, 7세 고주몽 성제에 이르러 나라 이름을 고구려로 바꾸게 됩니다. 

 

 

한韓민족 9천 년 역사에서 가장 짧은 기간 182년 동안 존속했었던 북부여 역사는 한국 상고사와 고대사를 이어줄 우리 역사의 잃어버린 고리입니다.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부여사를 찾는 날이 곧 역사 광복의 날

 

 

『후한서』,『 삼국지』 등 중국 역사서에 나오는 부여사는 모두 서부여의 역사이다.

서부여는 동부여가 망한 후 요서에 생긴 망명부여로서, 서부여사는 부여의 끝자락 역사이다.

 

예를 들어 『 삼국지』「 동이전」에 나오는 울구태(蔚仇台), 간위거(簡位居), 마여(麻余), 의려(依慮) 등은 모두 서부여의 왕이다.

 

그런데도 강단사학계에서 나온 책과 논문들은 서부여를 부여의 원래 모습인 양 그리고 있다.

그 이유는 부여에 대한 단편적이고 왜곡된 정보를 담고 있는 중국 사서의 기록에만 의존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여 부여의 원형이 처참히 파괴되고 한국사의 허리가 잘려 버렸다.

한국사의 국통(國統) 맥이 어지러워지고 뿌리 역사가 소멸하였다.

 

북부여라는 잃어버린 고리가 고조선과 고구려 사이에 제대로 연결되는 그날이 바로 동방 배달 민족사의 9천 년 국통(國統) 맥이 온전하게 똑바로 서는 역사 광복의 날이 될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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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6.09 0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고대사 정보 잘 보고 가네요

  2. ☆Unlimited☆ 2016.06.09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 공부 잘 하고 가요

  3. 훈잉 2016.06.09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나정보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4. 유라준 2016.06.09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민사관은 반드시 극복해야하죠.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죽풍 2016.06.09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의 북부여 역사 잘 알아 갑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6.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6.06.09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뉴클릭 2016.06.09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ㅎㅎ

  8. 행복생활 2016.06.09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많이 배워가네요~

무시무시한 파괴력과 살상력을 가진 핵무기는 인간이 만든 최악의 무기

원자폭탄과 수소폭탄 핵무기 보유국과 핵실험 역사

 

 

 

 

 

 

 

 

 

 

 

인류 역사에서 인간이 만들어낸 무기 중에 가장 무시무시한 파괴력과 가공할 살상력을 가진 최악의 무기 핵무기의 위력을 우리 눈으로 직접 확인한 지도 벌써 70년이 넘었다.

 

핵무기는 1945년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 핵 공격을 감행한 이후로 단 한 차례도 사용되지 않았지만,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지구촌에서 2천 번 이상의 핵무기 실험이 이루어졌다.

 

비록 2차 세계대전의 전범국 일본의 군사상 중요한 근거지에 대한 공격이었지만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많은 민간인을 학살한 사건이기도 하다. 가공할 위력으로 엄청난 파괴력과 살상력을 보여준 두 차례의 원자폭탄 공격은 인류에게 핵무기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를 심어 놓았다.

 

 

 

 

 

 

 

 

 

 

 

 

현재 지구촌에서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는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파키스탄, 영국, 프랑스며 이스라엘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지만 핵무기 보유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북한은 지난 10년 동안 4차례험을 하였고 핵무기 보유를 선언하였다.

 

 

인류가 만든 최악의 무기 핵무기를 처음으로 실험한 곳은 미국 뉴멕시코주 앨라모고도 근방이었다.

1945년 7월 16일 트리니티 테스트로 명명한 최초의 핵실험 이후 불과 한 달도 안 된 상태에서 8월 6일과 9일에 각각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 실전 사용되었다. 이때 사용된 핵무기를 우리는 원자폭탄이라 부른다.

 

 

 

 

 

 

 

 

 

 

핵무기는 핵분열과 핵융합의 차이로 원자폭탄과 수소폭탄으로 나뉘며 일반적으로 수소폭탄이 원자폭탄의 1천 배에 달한다.

'맨해튼 프로젝트'라고 이름 붙여진 미국의 원자폭탄 제작 프로젝트 과정에서 수소폭탄도 탄생했다. 

 

 

미국은 1945년 최초로 핵무기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하였고, 소련은 미국보다 4년 뒤진 1949년에야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했다. 

영국은 1952년 호주 인근 몬테벨로에서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한다.

 

 

 

 

 

 

 

 

 

 

미국과 소련의 주도권 쟁탈전이 한참이던 흔히 동서냉전 시대라고 부르는 때에 지구촌 여러 나라가 핵무장을 하게 되다. 

소련은 중국과 인도에 핵무기 기술을 지원하였고, 파키스탄은 중국의 지원과 미국의 묵인 아래 핵무기를 보유하였다.

 

중국은 1964년에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한다. 또, 프랑스는 이스라엘 핵개발에 기술지원을 한다.

북한의 핵기술의 상당 부분이 파키스탄으로부터 유입되었다.

 

 

 

 

 

 

 

 

 

 

 

 

패권을 쥐려는 인간들의 군비경쟁은 급기야 원자폭탄보다 1천 배 강한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지닌 수소폭탄을 만들게 된다.

 

미국은 1952년에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고, 소련은 다음 해인 1953년에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으며 영국은 그 뒤를 이어 1957년에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다.

 

중국은 1967년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고, 프랑스는 1968년에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다. 인도는 1998년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북한은 2016년 1월 6일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다고 주장한다.

 

 

 

 

 

 

 

 

 

 

 

 

인류 역사에서 인간이 만든 가장 최악의 무기는 핵무기다.

 

핵무기 중에서도 가장 위력이 큰 핵무기는 소련이 만든 '폭탄의 제왕'이란 별명이 붙은 '차르 봄바'로 그 위력은 TNT 58메가 톤으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3,800배에 달한다.

 

그다음으로 강력한 폭탄은 미국이 1954년 비키니 섬에서 실험한 수소폭탄 '캐슬브라보'이며 그 위력은 TNT 15만 MT로 원자폭탄의 약 1,000배 위력에 해당한다. 수소폭탄 한 발의 위력은 2차 세계대전에 사용된 전체 폭약의 10배에 달한다고 한다.

 

 

 

 

 

 

 

 

 

 

원자폭탄으로 시작하여 수소폭탄으로 이어진 핵무기 개발과 핵무기 실험 역사는 인류를 종말이라는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현재 지구촌 핵무기 약 1만 6천 중 95% 이상이 미국과 러시아가 보유하고 있으며, 북한은 최대 약 20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간이 만든 최악의 무기 핵무기가 발명되고 나서 원자폭탄과 수소폭탄 핵무기 실험은 지난 71년간 2천 여 차례에 달하며 그 위력은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3만 5천 정도의 위력이라고 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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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라준 2016.05.01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수소폭탄은 너무 엄청난 위력이어서, 한발만으로도 인류의 생존이 불투명할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주문(呪文) 전수 과정, 유래와 역사

 

 

 

 

 

 

 

 

 

 

 

 

 

천지 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조화옹 강증산 상제님께서 무신(戊申, 1908)년 안내성 성도에게 태을주 주문을 내려 주시며 인간 역사에 태을주(太乙呪) 주문을 반포하셨습니다. 

 

이후 근 1백 년간 태을주 주문은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는 모든 단체에서 읽었으나 태을주 주문의 전수 과정과 유래와 역사는 비밀에 싸여 있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증산 상제님의 진법 도운(眞法道運, 제3변 도운 1974년 ~ 현재)의 문을 열고 우주의 조화옹 강증산 상제님의 말씀과 성적(聖積)을 바르고 온전하게 드러내기 위하여 수십 년간의 현장 답사 열매로 인류의 새 생명 교과서 증산도 『도전道典』을 편찬하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생애와 사상이 성적과 말씀으로 기록된 성전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안에 증산도 진리의 가장 핵심적인 진리 정수인 태을주 주문의 유래와 역사가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태을주 주문의 전수 과정, 유래와 역사

 

 

증산도 태을주 주문은 총 23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훔치 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파하'

23자의 태을주 주문의 유래와 역사 총 3번의 변천 과정을 통하여 전수되게 됩니다.

 

 

증산도 태을주 주문의 전수 과정 및 유래와 역사에서

첫 번째는 태을주 주문 후반부의 13자 주문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파하'는 도가에서 불가로 함께 비전(秘傳)된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 세상의 모든 병마를 물리치는 주문)입니다.

 

 

 

 

 

 

 

 

 

 

 

 

 

두 번째 이 구축병마주가 태을주 주문으로 인간 역사 전면에 내놓은 사람은 조선말 함평 천지(咸平天地)에 살던 김경수라는 도인입니다.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파하' 구축병마주를 공부하여 그 주문 앞에 '태을천 상원군'을 덧붙여 읽으라는 천지의 계시를 받게 됩니다. 이로써 '태을주' 주문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전라도 함평(咸平) 사람 김경수가 천지에 서원(誓願)하기를 "내가 50년의 공부로 반드시 뜻을 이루리라."하고

공부에 전념하더니 49년 만에 신령한 기운이 열리는 가운데 태을주(太乙呪)를 얻고

미륵불의 용화낙원 세계가 도래할 것을 깨달으니라.

이에 미륵불의 강세와 광구창생을 기원하며 미륵신앙의 본원인 금산사를 자주 찾던 중

금산사에서 우연히 증산을 뵙고 인사를 올린 뒤 말씀을 나누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80:1~4)

 

 

 

김경수 대성사는 강증산 상제님께 태을주 주문을 올립니다.

상제님께서 '후천 대개벽 구원의 의통 집행 공사'를 보실 때 태을주 주문을 써 놓으시고 "내가 김경수에게 받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6:111:10)라고 하셨습니다. 

 

 

 

 

 

 

 

 

 

 

 

 

 

세 번째는 증산 상제님께서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파하' 태을주 주문에 '훔치 훔치'를 덧붙여 주시며 태을주 주문이 완성되고 안내성 성도에게 태을주 주문을 전수하여 주며 태을주를 만천하에 반포하십니다.

 

 

"나는 옛것을 고쳐서 쓰나니 훔치(吽哆) 훔치(吽哆)를 덧붙여 읽으라."

(증산도 도전道典 7:72:6)

 

"글 받아라. 천하의 복록과 수명이 이 주문에 들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63:12)

 

 

 

 

 

증산도 태을주 주문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성음(7시간)

 

 

 

 

 

 

 

 

 

 

태을주 주문의 명칭은 '태을천 상원군'에서 비롯됩니다.

태을천은 우주생명의 통일적 조화기운을 관장하고 통제하는 하늘로써 천지 만물이 태어난 우주의 자궁입니다.

이 태을천의 주재신(主宰神)이 바로 상원군님입니다. 

 

 

 

태을주 주문이 인간 역사에 처음 나온 이 역사적인 사건을 증언한 인물은 김경수 대성사의 집안 후손에게 전수되어 집니다.

김태수에서 김락원으로 태을주 내력이 전수되고(증산도 도전道典 10편 113장), 감락원은 안내성 성도님의 교단으로 들어가 상제님을 신앙하게 됩니다. 

 

락원씨가 임종 직전 손자인 김상용 씨에게 자신의 마지막이자 가장 큰 소원이 담긴 유언을 전하게 됩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도전道典 개정판 편찬을 위해 현장 답사를 하던 중 100년 동안 꽁꽁 닫혀 있던 태을주 주문의 전수 과정과 유래와 역사의 비밀이 완전하게 밝혀지게 됩니다.

 

 

 

 

 

 

 

 

 

 

 

 

 

태을주의 뿌리

 

김락원이 평소에 과묵하여 9년 천지역사를 한동안에도 가문에 내려오는 도의 역사를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더니

임자(壬子 : 道紀 102, 1972)년이 되어 노환으로 자리에 눕게 되매

후손을 불러놓고 태을주의 내력을 전하며 도(道) 공부를 할 것을 눈물로 호소하니라.

 

락원이 제자들을 모두 물리고 그의 후손에게 말하기를

"개벽할 때 자손줄이 다 떨어지는데, 내가 죽어서 천상에 올라가 선관이 된들 뭣하냐?

네가 꼭 상제님의 도를 받들어야 한다."하고

 

또 이르기를 "나는 좋은 일을 생전에 못 보고 간다만 너는 앞으로 좋은 세상을 볼 것이다.

네가 진실로 잘 믿으면 함평(咸平)에 가서 태을주 뿌리를 알게 될 것이다.

함평이 태을주의 못자리다." 하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0:150)

 

 

 

"태을천(太乙天) 상원군(上元君)은 하늘 으뜸가는 임금이니 오만년 동안 동리동리 각 학교에서 외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75:2)

 

 

 

 

 

증산도 태을주 주문 안경전 종도사님 성음(7시간)

 

 

 

 

 

 

 

 

 

 

 

증산도 『도전道典』 7편 75장 측주

 

태을천(太乙天)은 우주의 영적 세계 중에서도 도(道)와 생명의 근원이 되는 궁극의 하늘이다.

태을천의 상원군님은 만유 생명을 근원으로 인도하는 영적 절대자이시다.

 

예로부터 '생불 생선 지조(生佛生仙之祖)라 했는데 이는 상원군님을 통해 원신(元神)을 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태을주를 읽으면서 천지조화의 근원이 열려 신도(神道)를 통하고 대우주의 천지조화신을 받게 된다. 우주의 가을(후천)에는 태을주를 읽어 생명의 본향인 태을천으로 원시반본(原始返本)해야 인간 생명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

 

 

 

 

 

 

 

 

 

 

 

 

태을천 상원군님은 천지 만물 생명의 근원이며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해준다.

 

 

태을천(太乙天)의 상원군(上元君)님은 동서 인류의 원조상이면서, 깨달음의 역사에서 도통을 열어주신 도신(道神)의 원뿌리 되시는 분입니다.

 

태을천 상원군(太乙天 上元君), 태을구고천존(太乙救苦天尊), 태을신(太乙神), 태일(太一) 사상에 동서의 생명문화, 도통 문화의 근원이 깃들어 있습니다. 도가와 불가의 근원, 뿌리문화와 열매가 태을 사상입니다.

 

천지 만물, 즉 하늘과 땅과 인간이 모두 태일(太一)에서 나왔습니다. 그것을 신도(神道)의 위격으로 태을(太乙)이라 합니다.

 

 

 

 

 

 

 

 

 

 

 

 

 

태을(太乙)이라 모든 생명을 낳아준다는 태생(胎生)의 의미가 있습니다.

깨달음의 역사에서도 태을천을 도(道)의 궁극적 차원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 도통 문화의 뿌리역사에 계시는 분이 바로 태을천의 상원군님이십니다.

 

천지의 마음자리와 하나 되는 인간 마음의 본성을 밝혀주는 태을주 주문의 주신(主神) 태을천 상원군님은 인간과 우주만유 생명의 뿌리 되시는 지존의 성신(聖神)이시며, 온 우주에 생명수(태일생수太一生水)를 뿌려주시는 분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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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6.03.22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주문 전수 과정에 대해서 알아보려는 분들에게
    좋은 글 인듯 해요~
    존 하루 잘 보내세요 ^^

  2. 훈잉 2016.03.22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글은 너무어렵네요ㅎㅎ
    알아보려시는분들에게 너무좋은정보가될거같습니다

  3. 죽풍 2016.03.22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에 관해 조금 알아 갑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뉴클릭 2016.03.22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간답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가 되세요~

  5. ☆Unlimited☆ 2016.03.22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

  6. Deborah 2016.03.22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역사와 유래 잘 보았네요

  7. 행복생활 2016.03.2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셔요~

  8. 비키니짐(VKNY GYM) 2016.03.22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슈나우저 2016.03.22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전이라... 어려운 내용이네요~
    참고로 해둘께용!

  10. 유라준 2016.03.22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주문이 무척 오묘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추석특집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프로그램

인류 문화사 최초의 경전(經典)이며 삼신상제님께서 내려주신 계시록(啓示錄),

<천부경(天符經)으로 살펴보는 『환단고기』 역사와 문화정신>

 

 

 

 

 

 

 

 

 

 

천부경(天符經)은 우주의 구성과 변화원리, 그리고 천지인(天地人), 하늘과 땅과 인간의 관계와 함께 진정한 인생의 목적이 오롯이 담겨 있는 인류 문화사 최초의 경전이며 참하나님이신 삼신상제님께서 인류에게 내려주신 계시록입니다.

 

 

 

 

 

 

 

 

한韓민족의고 역사시대 환국(桓國) 시절부터 내려온 천부경은 나라의 다스림과 백성들 가르침의 근본으로 삼아 한민족의 상고 역사시대 배달국, 단군조선 시대를 거쳐 오늘에 이른 한韓민족의 고유한 경전입니다.

 

 

 

 

 

 

 

 

 

환국(桓國)은 인류 문화의 모태가 되는 인류 창세 문명으로 약 1만 년 전 지구촌 동서문명이 갈라지기 전의 시원 문명입니다.

천부경이 인류 창세 역사시대 환국으로부터 전해진 만큼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최초의 경전이 됩니다.

 

 

 

 

 

 

 

 

 

 

천부경은 불과 81자(字)의 가장 짧은 경전이지만 인류 태고시대 이래 정치와 종교와 사상 등의 모태가 된 인류 원형문화입니다.

 

 

 

 

 

 

 

 

 

 

 

 

 

천부경은 대자연의 이치를 가장 합리적인 수(數)를 바탕으로 쓰여진 경전으로 과학과 철학과 종교 등 인류의 모든 문화로 해석되며, 우주의 열매로서 인간의 자기실현, 즉 우주와 인간의 근본(본성)자리를 찾아 홍익인간을 실천하는 성통공완(性通功完)의 길을 제시하여 줍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의 추석특집 방송 <천부경으로 살펴보는 환단고기 역사와 문화정신>연세대학교 위당관에서 개최된 세계환단학회 학술대회의 안경전 『환단고기』 역주초청 특강입니다.

 

 

 

 

 

 

 

 

인류 시원문화의 상징이며, 인류 문화사 최초의 경전으로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계시록, 천부경!

 

상생방송 추석특집 <천부경으로 살펴보는 『환단고기』 역사와 문화정신> 프로그램을 가족과 함께 시청하시며

풍성한 한가위에  우리 한韓민족의 위대한 문화 가치를 느끼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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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5.09.26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에 대해 알아갑니다.
    추석연휴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2. 유라준 2015.09.26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이 참 중요한 것 같네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3. 2015.09.26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역천불변(易天不變)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26. 증산도 도문(道門, 도장 개창)의 역사

 

 

 

 

 

 

 

 

오늘의 증산도는 우주의 가을철을 앞두고 하늘 보좌에서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내려오신 증산 상제님의 행적과 가르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대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의 자리에서 삼계 우주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1871(신미)년 전라도 고부군(현재의 정읍시)에서 인간으로 탄강(誕降)하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39년 동안 병든 하늘과 땅, 그리고 인류 구원의 프로젝트, 즉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행하시고 하늘 보좌로 돌아가셨습니다. (어천御天) 

 

 

 

 

 

 

 

 

 

증산 상제님의 역천불변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 진리를 현실 역사에 처음 뿌리를 내리신 분의 증산 상제님의 반려자이시며 상제님으로부터 종통 대권을 전수받으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1911(신해)년 10월 포정소(布政所, ) 문을 여시고 증산 상제님을 신앙 따르던 성도(聖徒)들을 이끌고 현재 전라북도 정읍시 대흥리에서 첫 도문(道門)을 여시며 증산도 도장 개창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역천불변 만고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도장 개창(開創)의 역사가 남성이 아니라 여성인 태모 고수부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이는 증산도의 종통맥이 도조(道祖)이신 상제님으로부터 태모 고수부님께 도(道)의 정통 맥, 바로 종통 대권을 전수받았기 때문입니다. 

 

 

 

 

 

 

 

선천 5만 년 동안 형성되어상극의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시대 질서를 깨고 후천 상생의 정음정양(正陰正陽) 새로운 창조의 질서 시대를 열도록 먼저 인사(人事, 역사)로 실현하신 것입니다.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으로부터 종통 대권을 전수받으신 자애로운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증산도 첫 번째 도장 개창 역사는 양(陽)의 시대에서 음(陰)의 시대를 여는 증산도 도운(道運, 증산도가 나아가는 길)의 개창자로 인사(人事)의 주장자로서 도운(道運)의 창업을 열어주시어 광구천하(匡救天下)의 첫 발자국을 내딛으신 것입니다.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정읍 대흥리 차경석 성도의 집을 본소(本所, 본부)로 정하시고 전국 각 지방으로 포교에 힘쓰게 하셨습니다.

성도들의 성심으로 불과 삼 년 만에 삼남(전라도, 경상도, 충청도)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 태을주(太乙呪) 소리가 끊이지 않고 울려 퍼지게 됩니다.

 

 

이와 같은 모습은 바로 증산상제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인 천지공사를 역사로 실현하며 만고불변의 절대 진리 씨앗을 태모 고수부님을 통해 이 땅에 깊이 파종(播種) 되어 그 뿌리를 내렸으며 이는 증산도 도문(道門, 도장 개창)의 역사가 시작되어 참신앙을 향한 역사의 고고성것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리 증산도의 진리, 이 새 진리 탄생의 주제는 무엇인가? 한마디로 증산도는 ‘어떻게 지난 동서 인류의 역사, 확장해서 말하면 선천 상극의 우주 역사를 끝마무리 짓고 여름철 성장기에서 가을 성숙기, 가을의 새 우주로 넘어갈 수 있느냐?’ 하는 중차대한 우주 전환기의 생사문제를 가지고 세상에 출세한 것이다.

 

그 도(道)의 주인이신 우주의 통치자요, 조화주요, 삼계 대권의 절대자 상제님이 마침내 동방의 이 땅에 오셔서, 선천 상극 질서로 닫혀 있던 우주 삼계, 하늘과 땅과 인간, 나아가 우주의 속세계인 신명계의 장벽까지 정리해서 가을 우주 세상을 활짝 열어 놓으셨다. 한마디로 개벽을 해 놓으셨다.

 

 

 

증산도의 진리 주제는 개벽이다. 개벽을 말하지 않고, 개벽을 제대로 외치지 않고 증산도를 알 수 없다. 증산도를 제대로 체험할 수가 없다. 결론적으로 ‘앞으로 남북통일과 동북아 역사전쟁을 넘어 지구촌 자본주의 문명시대가 어떻게 끝나고 새 세상이 열리는가?’ 하는 개벽 소식이 증산도의 주제다.

 

모든 동서 성자들이 한 생애를 다 바쳐 깨달은 것이 ‘지상 천국이 가까이 오고 있다. 미륵님의 용화낙원이 온다. 신선 세상이 온다.’  그리고 ‘이것은 오직 우리를 내려보내신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이루신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동서 깨달음의 역사와 진리의 1차 결론이다.

 

 

 

기독교의 가르침에서 가장 위대한 복음, 인간의 야만성과 모든 묵은 기운, 어둠을 씻어낸 한마디가 “앞으로 천국이 건설된다. 하나님의 나라가 온다.”라는 것이다. 천국은 아버지의 나라, 아버지가 몸소 세우시는 진정한 새 세상이다. 모든 인간이 진리의 열매를 맛보고 이 우주와 더불어 불멸의 생명을 받는 천국은 우주 역사의 최종 결론이다. 그것은 아직은 영원히 이룰 수 없는 꿈같은 세상, 유토피아다.

 

그런데 지상 천국이 이뤄진다는 소식이 있다. 바로 근대 역사의 출발점인 동학의 개벽이다. 그리고 그것을 완결 짓는 것이 참동학 증산도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깨달음의 최종 결론을 좀 더 힘차게, 진리 기운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그 진리의 주인공으로서, 그 세상을 건설하는 창업자로서, 새 역사의 주인공으로서 가을개벽을 외쳐야 한다.

 

 

 

 

마음 법을 외친 불가佛家에서는 ‘도솔천의 천주이신 미륵님이 새 진리를 가지고 오신다. 용화龍華낙원이 이뤄진다.’라고 했다.

용은 조화를 뜻한다. 조화낙원이 이뤄진다는 것이다.

 

 도솔천의 하나님이 오셔서 새 법(法, 진리)을 주신다! 그래서 석가는 자기 아들과 수석제자 가섭에게 ‘너희는 내 법을 받아 열반하지 마라. 앞으로 오시는 도솔천 천주님의 새 법을 받아라. 그때까지 대기상태로 있어라.’라고 했다. 마음 법에 대해 온 인류가 함께 도를 통할 수 있는 새 법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것이 불법 신앙과 깨달음의 최종 결론이다.

 

 

 

 

선가仙家에서는 여동빈이 ‘용화낙원, 조화낙원을 건설하시는 미륵님은 어디 계시는가? 그 미륵님은 누구인가?’에 대해 직접 써놓은 깨달음의 한마디가 있다. 그 핵심 결론이 ‘유가와 도가에서 외친 상제님은 도솔천에 계신다. 즉 상제님은 미륵님이다.’라는 것이다. 여동빈은 유교와 도교, 불법의 인류 구원에 대한 한 소식과 깨달음을 융합적인 시각으로 보고 최종 결론을 내린 것이다.

 

 

상제님은 앞으로 진리의 새 법을 가지고 오시는, 궁극의 미래 세상을 여시는 새 부처님이다. 남사고는 미륵을 종불宗佛이라고 했다. 미륵은 모든 부처 가운데 깨달음이 가장 높은, 도의 근원에 계시는 으뜸 부처다. 따라서 부처를 말할 때는 미륵을 알아야 제대로 된 깨달음의 진리 열매를 맛볼 수 있다.

 

또 미륵불은 혁신불이고 개벽불이며 장차 이 우주질서가 바뀔 때 서방 정토 세계에서 걸어오시는 미래불이다. 그래서 미륵불상은 서 있다. 앉아서 선정禪定에 들어 있는 부처는 과거불이다...

(도기道紀 144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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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9.15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군요 도생님도 가을 분위기를 느끼는 복장으로
    변경해보세여

  2. 청결원 2015.09.15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5.09.15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좋은 말씀 잘 새기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명태랑 짜오기 2015.09.15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행복생활 2015.09.15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행복한 오늘이 되셔요~

  6. 모나미.. 2015.09.15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유라준 2015.09.15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소가 정읍에 있군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한민족과 인류 시원 역사와 문화를 찾는 청주 환단고기 북콘서트(2015년 4월 25일 - 충북대학교)

 

 

 

 

 

 

 

동북아시아의 한국과 중국, 일본의 역사전쟁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독도 영유권 주장과 임나일본부설 등 드러내 놓고 역사 왜곡과 영토를 침탈하는 일본과 은밀하게 우리 민족의 고구려 역사까지도 자국의 역사로 바꾸고 있는 중국의 동북공정은 지금 이 시간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동북아시아의 역사전쟁은 한민족의 상고사 말살과 왜곡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한민족의 상고시대였던 환국과 배달, 단군 조선의 7천 년 역사가 복원되지 못한다면 근현대사 역사도 왜곡될 수밖에 없습니다.

 

 

 

 

 

 

 

 

 

인류의 시원 역사와 문화가 한민족으로부터 출발하였습니다. 현재 인류 문화의 종주국인 한민족의 역사가 중국으로부터 발원한 역사가 되어 있고, 일본의 통치를 받은 민족으로 전락하여 이제는 대한민국의 영토까지도 서슴없이 침탈하려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문화를 회복하여 한민족의 정체성을 찾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동북아 역사전쟁의 패배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역사는 단순한 과거의 기록이 아닙니다. 역사를 안다는 것은 나와 우리 삶의 출발점을 아는 것이며, 미래를 열어가는 동력원입니다.

 

 

 

 

 

 

 

 

지구촌의 선진국들을 보면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앞서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바탕은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한 역사를 기반으로 하였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현재 없습니다.

중국으로부터 시작한 야만족이며, 고대사 일부분도 일본의 간섭을 받으며 살아온 민족으로 되어 있습니다.

 

동북아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역사전쟁에서 대한민국이 살아남고, 희망찬 대한의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민족의 상고시대 7천 년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회복하여 그 안에 담겨 있는 민족혼을 되살려 정체성을 되찾아야 합니다.

 

 

 

 

 

 

 

 

한민족과 인류 시원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환단고기를 가지고 지난 30여 년간 지구촌의 문명 유적과 현장 답사를 정확하게 고증하여 출간된 환단고기 역주본 저자 안경전님을 초빙하여 청주 충북대학교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청주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서 한민족의 9천 년 역사와 문화에 담겨 있는 정신으로 큰 깨달음을 얻으시고, 인류 문명의 종주국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청주(충북대학교) 환단고기 북콘서트

 

초청: 안경전 환단고기 역주본 역주자

일시: 2015. 04. 25 (토요일) 오후 2시

장소: 청주시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대공연장

주최: 사단법인 대한사랑

후원: STB 상생방송, 상생문화연구소, 상생출판

문의: 070-8644-3075, www.daehansarang.org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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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4.18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북대학교에서 북콘서트 소식이군요 도생님도 참가 하시겠지요

  2. 아쿠나 2015.04.18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 콘서트에 대해서 알아보려는 분들에게
    좋은 글 잘보고가구요~
    주말이 또 다시 다가왔네요~ 즐겁게 보내세요 ^^

  3. 신선함! 2015.04.18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4. 트라이어 2015.04.18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콘서트를 한다니 유익한 정보네요. ^^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부정하고 정체성없이 침몰하는 대한민국호(號)

(한국 상고사 입문 - 이병도, 최태영 공저)

 

 

 

 

 

얼마전 "세월호 침몰"로 인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슬픔과 분노에 빠져있다.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고 분통이 터지고 가슴 아픈일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의 민낯이 만천하에 공개된 이번 세월호 침몰 사건 발단의 주체인 청해진 해운사와 관련 기업과 인물, 침몰 원인과 침몰 당시의 관계부처의 잘못된 대처, 그리고 침몰 후 구조 문제와 유가족에 대한 여러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대한민국호가 침몰하고 있다는 이야기 까지 나오고 결국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발표다.

 

 

대통령이 여러 이야기와 함께 관피아 척결을 하겠다는 의지 표명을 했다.

대한민국에 관피아만 있는가? 그렇지 않다.

모피아, 법피아,교피아, 해피아... 대한민국 단 한 곳도 예외없이 병들어 있다.

 

 

 

대한민국의 문제만이 아니라 지구촌이 대동소이 하겠지만 여러 단체와 기관들관의 유착으로 병폐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세월호 침몰의 사건은 개인의 이기주의(욕심)와 집단간의 복합적인 문제들이 얽히고 섥혀서 만들어진 사건이다.

모든 문제는 근본적인 원인 해결을 하지 않고는 역사는 되풀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근현대사가 어디서 부터 문제가 잘못되기 시작하였는가?

 

구한말이 첫 번째 잘못된 시작점이라면 두 번째는 대한민국이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광복 후 일제의 앞잡이를 했던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주도권을 대부분 거머쥐고 좌지우지하게 되었다.

 

 

 

현대사의 문제점이 바로 이 시점에서 두 번째로 크게 잘못되기 시작한다. 

대한민국이라는 아기가 세상에 태어났는데 부모님의 손에 길러진 것이 아니고, 집안의 가풍을 물려 받지도 못하고, 제대로된 인성교육도 받지 못하여, 자신의 성(性)도 이름도 잃어버리고 성장한 정체성없는 나라, 대한민국이 되고 말았다.

 

 

 

 

 

 

 

 

 

 

일제 강점기 36년의 세월 속에서 일본은 조선(한민족, 대한민국)을 완전히 없애 버렸다.

일본이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없앰으로서  한민족은 정신적 고아로 살아갈 수 밖에 없었다.

우리의 역사와 정신을 찾고자 하는 몇몇 의인(義人)들이 있었으나 정권(政權)의 힘아래서는 아무 힘도 쓸수 없었다.

 

 

대한민국이 광복 후 뿐만 아니라 일제강점기에서 교육을 받은 현재 대한민국의 5천 만 국민과 700만 재외동포는 환국과 배달국, 단군 조선을 부정한다. 알고 부정 하든, 모르고 부정 하든, 자신들의 조상을 부정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게 만든 일차적인 원인 제공자는 일제 강점기의 일본에 의한 한민족 역사 왜곡이다.

 

 

 

 

 

                       

 

 

 

 

이마니시 류(今西龍)와 이병도와 신석호의 주도 아래 조선사(朝鮮史) 편수회를 중심으로 한민족의 역사를 왜곡했다.

 

물론 이완용, 최남선, 박영효 등도 있었지만 광복 후 대한민국의 역사교육을 주도하여 현재의 왜곡된 한국사를 만들어 제자들이 답습하고 전 국민이 조작되고 왜곡된 한민족의 역사를 사실인양 믿게 만든 장본인이 신석호와 이병도다.

 

 

 

 

 

 

 

 

 

신석호(1904~1981)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카멜레온 처럼 정권에 밀착하며 식민사학자로서 죽을 때까지 자신의 길을 걸어갔다.

 

이병도(1896~1989)는 최태영 박사님의 3년간의 설득의 결실로, 1986년 10월 9일에 조선일보에 '단군은 신화아닌 우리 국조'라는  특별기고를 통해 자신이 한 평생 지켜왔던 식민사학을 언론을 통해서 참회하며 역사의 진실을 밝히게 된다. 그리고 사망하던 해(1989년)에  '한국 상고사 입문'이라는 책이 최태영 박사님과 공동 저자로 세상에 나오게 된다.

 

 

 

 

 

 

 

 

 

이병도의 "단군은 신화가 아닌 역사다." 라는 말에 대해서 그의 제자들과 식민사학을 답습하여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강단사학자들로 자리잡은 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노망난 늙은 이"라고 하였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스승을 욕보이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는 자신들의 길을 가고 있다.

 

 

 

 

 

 

 

 

 

 

교육은 100년 대계라고 한다.

교육을 통해서 사람은 인성이 형성되고 한 개인으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나아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자신의 일에 충실하며 국가라는 거대한 조직의 작은 톱니 바퀴가 되어 살아간다.

정치나 경제, 교육이 됐든 모든 것은 가정과 학교 교육을 바탕으로 해서 현실의 변화에 맞춰 살아가는 것이다.

 

 

 

한민족의 유구하고 찬란한 역사 속에는 단순히 연대기적으로 유구한 역사나 찬란한 문화 뿐만 아니라, 그 역사 속에서 우리 선조들께서 어떤 가르침과 지혜로 세상을 살았는가 하는 정신사가 중요한 것이다. 그 정신사가 말살 당한 것이다.

 

 

역사라는 몸뚱이도 잘려 나가고 몸뚱이의 주인이 되는 정신(마음)도 잃어 버린 것이다.

그런데도 대한민국은 전혀 변함없이 꿋꿋하게 일본의 뜻대로 식민사학자들의 생각대로 혼(정신)빠진 인간이 되어 천길 낭떠러지로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렸다.  

자신의 잃어버린 정체성을 찾을 생각도 하지 않는 대한민국호(號)는 침몰하기 일보직전이다.

 

 

 

 

국유형(國猶形)하고 사유혼(史猶魂)하니 형가실혼이보호(形可失魂而保乎)아.

나라는 형체와 같고 역사는 혼과 같으니 형체가 그 혼을 잃고서 어찌 보존될 수 있겠는가.

(환단고기 - 단군세기 서문)

 

 

역사는 과거의 사실을 연구하는 것이지만 현재의 현실을 전혀 망각한 죽은 학문이어서도 안 된다.

왜냐하면 과거는 현재의 뿌리요, 현재는 과거의 성과(成果)이며, 과거 생활 중에는 현재에 대한 양분(養分)이 깃들어 있는 까닭이다...(한국 상고사 입문 中)

 

 

 

 

현재에 드러난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이 대대적인 수술에 들어가야 할 것이다.

그러나 어려운 일이다...

 

 

왜? 위정자들이 말로는 자신들의 잘못이라고 할지는 모르지만, 결코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남탓을 하며 변화를 지시하겠지만 이해 당사자들은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교육을 받았고 그런 국가와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안타깝지만 정신없는 민족이 만든 참사는 어떠한 형태로든지, 언제고 되풀이 될 수 밖에 없다.

교육이 개인의 인생사 뿐만 아니라 국가의 운명도 판가름 짓는 것이다.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알아야 하는 이유

국가의 외적인 국가경쟁력, 국격(國格)이 경제나 정치, 군사적인 면이라면,

국가를 내적으로 지탱하고 살아움직이게 하는 '정신력이 바로 역사다!'

 

과학문명의 선구자로 서양 사람의 이름은 알아도 현대 과학문명을 있게 해준 한민족의 위대한 조상은 모르고,

현대의 문화 예술에 감동하고 울고 웃으면서도,지구촌  문화의 근원이 되는 한민족의 위대한 문화 유산을 모르고 산다. 

 

지구촌이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로 가면서 상생의 시장경제를 처음 여셨던 한민족의 위대한 조상은 모르며, 자신들의 정치 권력을 위해서 상대방을 철저히 짓밟는 현 정치 체계 속에서 허우적 거리는 모습에 몸을 담고 살면서도 이상적이며, 올바른 국가 경영을 했던 한민족의 위대한 정신사를 모르는 나라 대한민국. 

 

대한민국(지구촌)에서는 그 분들을 신석기(청동기)시대의 원시인이라 한다.

이것이 바로 현재 대한민국의 역사 교육의 참 모습이다.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정신'에는 사람으로서 올바르게 살아가는 인간의 도리에서 부터 국가를 올바르게 경영하는 국정 운영의 요체에 이르기까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와 가르침이 모두 들어 있다.

 

깨어나라 대한의 혼(魂)이여!

한 사람 한 사람의 깨어진 역사 정신이 살아 움직일 때 대한민국과 지구촌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최태영

1900년 황해도 은율 출생, 1919년 명치대학 예과 입학, 1924년 일본 명치대학 법학부 졸업, 1945년 보성전문학교(현 고려대학교) 교수역임(한국인 최초 법학교수, 최초의 검사 이준 열사, 최초의 판사 효봉 큰 스님) , 부산대학교 인문과학대학장,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장, 중앙대학교 법정대학 학장,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학장및 대학원장, 청주대학교 학장 및 대학원장 역임. 1975년 상고사 복원에 뜻을 두고 퇴임하여 역사 연구에 전념, 이병도를 3년 간 설득하여 '한국 상고사 입문' 책을 출판함. 2005년 만105세를 일기로 타계. 

 

이병도

1896년 경기도 용인 출생, 보성전문학교 법학과 졸업, 일본 와세다 대학 사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교수 대학원장 역임,학술원 회장, 국사편찬위원화 위원, 문교부 장관, 손자 (전 서울대총장 ,현 카이스트 이사장 이장무,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전 문화재청장 이건무), 윤보선 대통령과 겹사돈, 윤치영(전 내무부장관, 친일파)의 처남, 1989년 사망.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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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머조아 2014.05.22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모든 신화는 역사적 사실에 바탕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어요..

  2. 버크하우스 2014.05.22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3. 죽풍 2014.05.22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국가나 정체성이 참 중요합니다.
    정체성 있는 나라를 유지해 나가는 것도 지도자의 자질이라는 생각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

  4. muy.kr 2014.05.22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계기로 잘 못된 것들은 바로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 .

  5. 신선함! 2014.05.22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갑니닷~!!

  6. 가나다라마ma 2014.05.22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지 않은 내용을 쉽게 잘 써주셔서 잘 읽고 갑니다. ㅎ

  7. 카푸리오 2014.05.22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흥미롭게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8. +요롱이+ 2014.05.22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글 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9. 어듀이트 2014.05.22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10. 유라준 2014.05.22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민사관은 반드시 청산해야할 과거같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아직도 추앙받다니... 답답하네요.

  11. 아쿠나 2014.05.23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말씀 잘 듣고 가요 ^^

증산도 진리는 근본적으로 다른 종교와 비교할 수 없는

합리성과 과학성, 역사성을 갖고 있습니다.

(대구수성도장 이0 0 도생道生 신앙에세이)

 

 

 

 

 

진실성과 과학성, 역사성을 담은 진리 증산도

 

저희 집안은 할머니와 부모님이 고향 동네에 있는 천주교 공소에 다니셨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천주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에는 영세도 받고 나름대로 신앙에 심취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군생활로 인해 멀어지자 결혼 후에는 다시 가고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난 여름 우연히 같은 직장에 다니는 성도님의 사무실에 가서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증산도에서 가르치는 역사가 저의 역사관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차츰 증산도에 대해 호기심이 커졌습니다. 음양오행을 쉽게 알 수 있는 책과 『도전』을 주면서 공부해보라 하시길래 그날부터 매일 밤늦게까지 열심히 정독하였습니다.

 

특히 『도전』의 내용은 전혀 생소하여 믿기질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모든 내용이 진리와 진실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도전』읽는 데 몰입했습니다. 그 후 『생존의 비밀』과 『천지성공』책을 인터넷으로 주문하여 읽었습니다.

 

증산도는 근본적으로 다른 종교와 비교할 수 없는 합리성과 과학성, 역사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우리 조상들이 신봉했던 신교의 전통을 이어 왔습니다. 이 모든 사실을 알고나자, 증산도는 ‘바로 내가 찾던 종교’라는 굳은 신념이 생겼습니다.

 

가문의 뜻과 선령의 염원을 받들어

 

그래서 도장에 가서 수호사님과 면담하고 그날부터 2주간 팔관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입문 후 매일 청수를 모시고 기도를 올리며 1시간 이상 진리공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주재자이신 상제님의 조화권능으로 인종씨를 추리는 천지개벽이 닥치는 것은 정해진 일입니다.

더욱 정진하고 많은 사람을 살리는 포교에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의 엄청난 기도와 염원이 있었기에 제가 상제님과 태모님의 품안으로 들어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성이씨 가문의 후손입니다. 행촌 이암, 이맥, 석주 이상룡, 이유립 선생 등 그 분들의 뜻을 받들어 열심히 수행하고 포교에 힘쓰겠습니다. 그리하여 훌륭한 일꾼으로 상제님과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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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甑山道) 3변(三變) 도운(道運) 개척사

도운시대() - 증산도 제1부흥기

 

도통맥(道統脈)과 종통맥(宗統脈)

 

1911년~1936년 : 제1변도운(生) = 태모고수부님

1936년~1945년 : 10년휴게기 = 중일전쟁, 2차대전.일본 민족종교탄압

 

1945년~1954년 : 제2변도운(長)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1954년~1974년 : 말도 귀향 도수(20년 휴게기) = 6.25 전쟁(혼란기)

 

1974년~현 재 : 제3변도운(成)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안경전 종도사님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356)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64)

 

상제님께서 일러 말씀하시기를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를 잘 받들라. 내 일은 수부가 없이는 안 되느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는 자는 다 죽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96)

 

내가 너를 만나려고 15년 동안 정력을 들였나니 이로부터 천지대업을 네게 맡기리라.” 하시고

경석의 집에 수부님의 처소를 정하시어 ‘수부소(首婦所)’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항상 수부님의 등을 어루만지며 말씀하시기를 “너는 복동(福童)이라. 장차 천하 사람의 두목(頭目)이 되리니 속히 도통(道通)하리라.” 하시고

이후로는 지천태(地天泰)가 크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5)

 

<종통대권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

하루는 태모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통해 평천하를 이루시고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고 말씀하셨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345)

 

<후천 오만년 종통맥과 추수할 사람>

수부님께서 일어나 앉으시어 갑자기 상제님의 음성으로 경석에게 “누구냐?” 하고 물으시니 경석이 놀라며 “경석입니다.” 하거늘

또 “무슨 생이냐?” 하고 물으시니 경석이 “경진생(庚辰生)입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이에 말씀하시기를 “나도 경진생이라. 속담에 동갑 장사 이(利) 남는다 하나니 우리 두 사람이 동갑 장사 하자.”

하시고  다시 생일을 물으시니 경석이 “유월 초하루입니다.” 하고 대답하거늘

말씀하시기를 “내 생일은 삼월 스무엿새라. 나는 낙종(落種)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移種)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하시니라.

 

이로부터 수부님께서 성령에 감응(感應)되시어 수부로서의 신권(神權)을 얻으시고 대권능을 자유로 쓰시며 신이(神異)한 기적과 명철(明哲)한 지혜를 나타내시니

천하창생의 태모(太母)로서 상제님 대도의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시니라.

 

이로써 일찍이 상제님께서 “장차 천하 사람의 두목이 되리니 속히 도통하리라.” 하신 말씀과 “대상(大祥)의 ‘상(祥)’ 자는 상서(祥瑞)라는 상 자니라.” 하신 말씀이 응험(應驗)되니라.
(증산도 도전 11:19)

 

<종통맥이 사는 맥>

사람은 그 사람이 있고, 도는 그 도(道)가 있고, 땅은 그 땅이 있느니라.

시속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 하나니 연원(淵源)을 잘 바루라.

도통천지보은(道通天地報恩)이니라.
(증산도 도전6:128)

 

모사재천(謀事在天)하고 성사재인(成事在人)하는 후천 인존(人尊)시대를 맞이하여

천지부모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과 신명이 하나되어 나아갈

새 역사를 천지에 질정(質定)하시고,

일월(日月)의 대사부(大師父)께서 천지도수에맞추어 이를 인사(人事)로 집행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8:1)

 

 

증산도 도운의 큰 틀이 부흥의 역사를 세 번(삼변성도,삼천) 거쳐서 마침내 일이 이루어진다는 말씀이다.

 

첫 번째는 전라도 정읍 대흥리 차경석 성도의 집에서 태모 고수님께서 상제님의 성도를 모아 교단을 창립.

증산도 제1변 도운을 여셨고, 두 번째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전라도 김제에서 증산도 제2변 도운의 부흥기를 여셨다.

그리고 끝으로 세 번째는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의 수도인태전에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제3변의 마무리 추수(결실,마무리)도운을 여신 것이다.

 

 

증산도 100년 도운(道運) 개척사

도운(道運)시대() - 증산도 제1부흥기

 

오만 년 새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상제님 진리 개척사의 기본 틀에 대해 상제님은

“삼천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 지느니라.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고 하셨다.

 

삼변성도(三變成道),삼천(三遷)은 자연의 변화가 생(生)-장(長)-성(成)의 세 마디 원리로 전개되듯,

세운(世運,애기판,총각판,상씨름판의 인류역사)과 마찬가지로 증산도 도운 (道運:증산도의 역사)의 전개 역시 시간과 장소를 세 번 옮기면서 각각 신앙의 부흥기를 맞이하고, 마지막 세 번째에 가서 비로소 상제님 진리의 참 면목(眞法)온 천하에 드러나도록 상제님께서 천지공사(프로그램,설계도)을 짜신 것을 말한다.

 

증산도 제1 부흥시대는 증산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종통(宗統)과 도통(道統)을 전수받으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첫 교단을 개창하신 신해(1911)년 이후 차경석 성도의 보천교에 이르러 절정이르게된다.

 

 

 

                       

 

 

 

千古春秋阿房宮이요 萬方日月銅雀臺라
천고춘추아방궁 만방일월동작대

라고 써 붙이시며 경석으로 하여금 마음에 간직하여 잊지 않게 하시고

또 경계하여 말씀하시기를 경석아, 집을 크게 짓지는 말아라. 그러면 네가 죽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형렬에게 말씀하시기를 “정읍이 대창(大昌)하되 잠농지운(蠶農之運)이라. 누에는 집만 지으면 죽나니 집만 끝이 나면 죽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3:187)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경석은 대재(大才)요 만인지장(萬人之長)이 될 만하다. 너한테 일극(一極)을 주노라.” 하시니라.

이후에 상제님께서 ‘왕자포덕 도수(王者布德度數)를 정읍에 둔다.’ 하시더니 뒷날 경석이 교도 수백만을 두니라.

(증산도 도전 3:291)

 

배짱이 그만하면 능히 그 책임을 감당하리니 뒷날 두고 보라.

경석이 금전도 무수히 소비할 것이요, 사람을 모으는 것도 갑오년보다 훨씬 많게 될 것이니라.

경석에게 밥주걱을 맡겼나니 경석은 제왕(帝王)만큼 먹고 지내리라.

이렇게 풀어놓아야 후천에 아무 일도 없으리라.”
(증산도 도전 5:205)

 

경석에게 이르시기를 “너는 천자 소리를 듣기는 듣는다만 집을 지으면 죽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343)

 

나의 일이 장차 초장봉기지세(楚將蜂起之勢)로 각색이 혼란스럽게 일어나 잡화전 본을 이루리라.

그러나 그 후에 다시 진법(眞法)이 나오게 되리라.” 하시고

(초장봉기지세 = 진나라 말기에 진시황의 포학을 타도하기 위해 우후죽순처럼 봉기한 항우와 초나라 장수들의 기세와 같이, 상제님을 신앙한 각 성도들이 판을 이루어 뿌리 분열시대의 도운판이 열릴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증산도 도전 6:126)

 

 

 

                    

 

 

 

차경석 성도님 보천교 항일 독립운동 기사자료

당시는 나라를 빼앗긴 암울한 일제의 식민통치 시대로, 희망을 갈구하던 민중의 마음 속에

새로운 세상이 온다는 후천개벽의 메시지가 파고들었고, 무엇보다도 태을주 주문의 성聖스러운 조화기운이 강렬하게 터지면서 죽은자도 살아나는 수많은 기적이 일어나게되어 700만에 이르는 구도자들이 벌떼같이 모여드는 대부흥시대를 열었다. 이를 증산도 제1변 도운 시대라고 한다.

 

 

 

 

밀러의 <조선 보고서>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국립 문서보관소에서 지난 1988년, 매우 귀중한 사료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일제 강점기 한국의 역사를 연구하는 학자들에게 새로운 단초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1920년대 한국에서 근무했던 총영사 밀러가 미 국무장관에게 보낸 보고서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보고서에 대해 성주현 연구원(독립기념관 독립운동사연구소)은 “1925년에 치안유지법이 만들어졌는데, 이 보고서에는 당시 국내 청년단체라든가 모든 사회단체들의 동향이 보고되고 정치적 추세도 보고되어 있습니다 .세밀한 부분에서는 조금 한계가 있지만 당시의 국내 동향을 파악하는데 있어서는 아주 중요한 문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이 보고서의 내용 중에 눈에 띄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보천교’라는 종교에 관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에겐 낯설게 느껴지지만 그 당시 ‘태을교’또는‘선도교’로 알려진 보천교는 신도수가 한때 6백만에 달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한국인이 보천교에 동조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러나 세계 종교 사상 유래가 없을 정도로 크게 부흥했던 증산도 제1변 도운은 1935년 태모님의 선화(仙化), 1936년 차경석 성도님의 사망, 그리고 세운이 중일전쟁과 2차 세계대전의 시운을 맞이하며 1변 도운의 사명을 마감하게 된다.

 

또한 일제치하 말기로 접어들며 민족문화 말살정책에 의해 극도의 종교탄압이 시작된 것도 제1변 도운 침체의 중요한 요인이다.

이후 도운은 1945년 해방이 될 때까지 10년간(1936~1945)의 휴게기를 갖고 되고 이 때 증산 상제님을 직접 모셨던 성도들과 제1변 도운 때에 신앙했던 신앙인들이 대부분 늙거나 타계함으로써 1변 도운의 맥은 사실상 단절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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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후천개벽 !

  

STB 특별기획 역사특강

 

 

 

 

 

*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 박성수 교수

* 발해연안문명 한국고대문화의 기원 이형구 교수

* 인류문명의 뿌리, 동이 김선주 박사

* 일본 고대사와 한민족 김철수 박사

* 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 제갈태일 박사

* 일본속의 백제 홍윤기 교수

* 주대의 상제의식과 유학사상 배옥영 교수

* 천자의 제국 고구려 김병기 박사

* 한국 고대 조직사 이강식 교수

* 한민족의 해양활동과 대외진출사 윤명철 교수

 

 

 

 

 

동방의 조선은 본래 신교(神敎)의 종주국으로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 인류 제사 문화의 본고향이니라.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 - 동방 한민족의 신교와 삼신 상제님

(증산도 도전 1편 1장)

 

 

단절된 역사, 말살된 민족혼!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처럼 우리 역사는 실로 ‘무정신의 역사’다.

고고학적 발굴로 고대사에 대한 일부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고 있지만 한민족 역사와 문화의 근본적인 복원은 전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지난 을유(1945)년, 일제가 원폭으로 패망하여 물러간 뒤에도 그들이 남긴 식민사학은 조선 땅에 그대로 남아 뿌리내렸고, 그 깊은 병독이 아직까지 치유되지 않고 있다.

 

그것은 식민사관에 물들어 한민족 고유의 정신세계, 역사관(신교문화)에 대한 기본 인식이 결여된 역사학자들이 오로지 실증적이고 유물론적인 연구태도만을 고집하는 데 가장 큰 원인이 있다. 신성문명의 황금시대였던 태고의 시원문화와 역사의 실체를 송두리째 상실한 한민족!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로 인해 ‘신교神敎와 상제문화’를 잃어버렸다는 점이다. 신교는 한민족 혼의 고향인 동시에 인류문화의 모태였다. 어떤 종교를 신앙하고 어떤 분야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반드시 자기 존재의 근본인 조상의 뿌리와 민족의 시원, 그리고 그들이 어떤 정신세계에서 살다 갔는가 하는 민족의 정통성을 명백하게 알아야만 한다. 그것이 자기 존재의 본질을 알고, 자신을 완성시키기 위해 무엇보다 선결해야 할 요건이다.

 

이제 한민족의 역사를 바로 세우고 인류 역사의 정의를 총체적으로 바로 잡아 그 원형을 되찾고 민족의 국통을 바로 세우기 위해 STB 상생방송국에서 그 첫걸음을 내딪고자 한다. 다가오는 2009년 기축년 새해에 방영될 프로그램을 통해서이다.

 

STB초청 역사특강은 각계의 지식인들을 초청해 우리의 뿌리 역사에서부터 왜곡된 기존의 한민족사를 바로잡아 시원사의 국통을 밝히고 우리 민족의 자긍심과 사명을 일깨워 줄 역사 강좌를 마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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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주재자,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권능의 역사

천지공사(天地公事)란 무엇인가? = 천지개벽(1)

 

 

 

 

 

 

천지공사를 행하시어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여신 무극상제(無極上帝)시니라.

(증산도 도전 1:11)

 

이제 말세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나니

모든 일에 조심하여 남에게 척(隻)을 짓지 말고 죄를 멀리하여 순결한 마음으로 정심 수도하여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참여하라.

나는 조화로써 천지운로를 개조(改造)하여 불로장생의 선경(仙境)을 열고 고해에 빠진 중생을 널리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 2:15)

 

인사(人事)는 기회(機會)가 있고 천리(天理)는 도수(度數)가 있나니, 그 기회를 지으며 도수를 짜 내는 것이 공사의 규범이라. (증산도 도전 2:74)

 

“선천에는 모든 공사(公事)에 여자를 멀리하였거늘 ........... “독음독양(獨陰獨陽)이면 화육(化育)이 행해지지 않나니 후천은 곤도(坤道)의 세상으로 음양동덕(陰陽同德)의 운(運)이니라.” (증산도 도전 2:83)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 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 3:11)

 

"선천에는 상극의 이치가 인간 사물을 맡았으므로 모든 인사가 도의에 어그러져서 원한이 맺히고 쌓여 삼계에 넘치매 마침내 살기가 터져 나와 세상에 모든 참혹한 재앙을 일으키나니

그러므로 이제 천지도수를 뜯어고치고 신도를 바로잡아 만고의 원을 풀며 상생의 도로써 선경(仙境)을 열고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세워 함이 없는 다스림과 말없는 가르침으로 백성을 교화하여 세상을 고치리라." (증산도 도전 4:14)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니라.(증산도 도전 5:3)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 5:416)

 

 

(태상종도사님 말씀)

 

상제님 천지공사라 하는 것은, 건축으로 얘기하자면 집 짓는 설계도와 같다. 기막히게 잘 된 설계도를 보면, 못 박는 구멍까지도 다 설계돼 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상제님은 천지공사로 후천 오만년 둥글어갈 새 문화를 빈틈 하나 없이 설계해 놓으셨다.

 


알기 쉽게 얘기해서, 천지공사란 후천 오만년 새 문화의 틀이요, 현재와 미래, 앞으로 다가오는 새 세상의 설계도다. 상제님은 거기에다가 시간표, 이정표까지 달아놓으신 것이다.
 
상제님이 그 설계도를 다 만들어 놓고 하신 말씀이 있다.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 5:416:1~2)
 
상제님 말씀대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상제님이 천지공사로 판 짜 놓으신 그대로만 둥글어간다.

 

 

(종도사님 말씀)

 

천지공사란 무엇인가. 천지공사 이 네 글자에서 전해주고 있는 그 메시지가 과연 무엇이냐?

 

상제님께서 선포하신 "내가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또는 ,천지운로를 개조하여, 또 ,

묵은하늘을 이제 뜯어고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말씀을 통해서 천지를 ,천지의 운로를, 운수길을 뜯어고친다.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이신 아버지하느님 상제님의 대권능의 역사, 그것이 천지공사다.

상제님에 의한 정의다.


또 상제님께서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라." (증산도 도전 5:3)


이 한 마디 말씀에서 그 천지공사 정의가 본래 상제님의 진리의 주제 말인 개벽과 직접적 연관이 있구나. 천지공사는 천지개벽이구나. 천지개벽을 실현하는, 천지의 주재자께서 그 일을 이루시는 모든 일이 천지공사구나 또 이렇게 좀 더 근접해서 천지공사 정의를 살펴볼 수가 있다.


좀더 본질적으로 따져보면은 천지공사의 술어가 천지공사란 말의 합성어다.


그럼 천지란 뭐야? 천지는 자연이다. 자연은 다른 말로 하늘과 땅이다.

공사란 공적 일이란 뜻이지. 사적인 것이 아닌 만인을 위한 그리고 모든 생명을 위하고 잘되게 하고 살리는 일이다.


공사라는 것은 그 하늘땅 안에 있는 그 모든 생명을 건져내는 일이다. 물론 그것은 인간 중심적인 것이다. 인간을 중심으로 해서 인간과 그 신도의 그 존재관계를 천지와 변화질서 관계 속에서 그 일을 실현하는 것인데


여기서 이 자연과 문명이 통합이 되는, 조화되는 그러므로 궁극적으로 자연의 이상과 운명의 꿈을 성취하는 우주 주재자의 그 필생의 대업이 천지공사다. 천지의 변화의 궁극은 인간을 낳아서 성숙시키는 것,


 

자연의 목적은 뭐냐. 자연은 다른 말로 하늘과 땅인데 하늘과 땅은 동양 우주론에서는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는 아버지와 어머니다. 생명의 부모다. 천지는 생명의 부모다. 천지의 변화의 궁극은 인간을 낳아서 성숙하는데 있다.


천지공사의 천지의 주제에서 지금 핵심은 뭐예요? 천지는 인간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천지는 인간을 전제로 해서 있는 것이다. 이것이 동양우주론의 동양우주관의 삼재론이다. 즉, 우주는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으 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이 우주를 구성하는 가장 근본이 되는 세 요소다.


인간은 하늘의 모든 뜻을 이루는 존재다.
그러니까 인간이 없는 자연 즉 하늘과 땅은 생각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 이 우주는 의미가 없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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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의 편찬과 대중화 (환단고기 출간의 우여곡절)

 

 계연수 선생의 환단고기 편찬

 『환단고기』는 1864년 평안도 선천에서 태어난 운초 계연수(1864~1920)가, 지인들로부터 구한 한민족의 정통 사서들을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안함로의 『삼성기』는 그의 집안에 전해 내려오던 것이고, 원동중의 『삼성기』는 인근의 태천에 살던 백관묵에게서 구하였다. 『단군세기』또한 백관묵의 소장본이고, 『북부여기』는 삭주 사람 이형식의 소장본이었다.『태백일사』는 그의 스승이자 항일운동 동지인 해학 이기의 집안에서 전해 오던 것이었다.

 

계연수는 원래 우리 옛 역사와 민족혼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여 여러 양반가와 사찰을 돌아다니며 비장 서책과 금석문, 암각문 등 옛 사료를 많이 수집하였다. 약초를 캐어 간신히 생계를 유지할 뿐 오로지 역사 밝히기에 골몰하다가 1897년 이기의 문하에 들어간 이후 여러 권의 역사서를 발간하였다.

 

이기는 정약용의 학통을 계승한 실학자로서 당대의 학자이자 독립운동가였다. 또한 『단군세기』를 쓴 이암과 『태백일사』를 쓴 이맥의 직계 후손으로 우리의 고대사에도 해박하였다. 이기의 지도 아래 계연수가 발간한 역사서의 결정판이 바로 『환단고기』이다.

 

1911년 계연수는, 그의 벗이자 독립운동 동지인 홍범도와 오동진 두 사람의 자금 지원으로 만주 관전현에서 『환단고기』30부를 간행하였다. 이로써, 9천 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외세에 나라를 완전히 빼앗긴 동방 한민족이 절망과 통탄의 벼랑 끝에 서 있던 그때, 민족의 국통 맥을 천지에 선포하는 위대한 사서가 출간된 것이다.

 

계연수 선생의 죽음을 지켜본 이유립 선생

 

운초는 항일독립운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천마산대, 서로군정서 등의 독립운동 단체에서 활동하였다. 그러다가 57세 때 일본 헌병대에 체포되어 무참히 살해되었다. 그런데 당시 압록강에 처참하게 버려진 그의 시신이 수습되는 광경을 지켜본 한 소년이 있었다. 그가 바로 훗날 『환단고기』를 널리 대중화시킨 이유립(1907~1986)이다.

 

이암과 이맥의 후손인 그는 평안도 삭주의 유지이자 독립운동가이던 이관집李觀楫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이유립은 계연수와 친했던 부친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역사에 눈을 뜨게 되었다. 13세 때(1919) 단학회가 주관하는 교육기관인 배달의숙倍達義塾에 들어가 계연수, 이덕수 두 스승의 강의를 들으며 『환단고기』를 공부하였다.

 

그 후 독립군의 통신원으로 활동하기도 하고(14세), 신간회의 삭주 지부를 결성하는(21세) 등 독립운동에 참여하였다. 1945년 광복 직후에는 단학회 기관지 『태극』을 발행, 그 주간主幹으로 활동하였다. 1948년에, 계연수 사후 그에게 전수된 『환단고기』를 가지고 월남하였다. 이후 단학회檀學會를 단단학회檀檀學會로 개칭하였고, 1963년 대전에 정착한 이후에는 후학을 기르며 역사 연구와 강연에 전념하였다.

 

환단고기 출간의 우여곡절

 

 

 

한문과 역사에 해박한 이유립에게 여러 사람이 배움을 청하였는데, 그 중 한 사람이 오형기吳炯基였다.오형기는 한국 고대사의 실상을 알고자 하는 구도자적인 의지를 가지고 『환단고기』공부에 열성적이었다고 한다. 그는 1949년 이유립에게 『환단고기』를 빌려가 필사한 후 발문跋文을 써 붙였다. 그러나 책을 지은 사람이 쓰는 것이 상례인 발문을 오형기가 임의로 쓴 것에 대해 이유립은 심기가 편치 않았다고 한다.

 


이 필사본은 또 다른 문제를 야기했다. 이유립의 문하생 조병윤이 1979년에 서울의 광오이해사光吾理解社에서 이 필사본을 영인하여 100부를 출판한 것이다. 이른바 ‘광오이해사본’ 『환단고기』가 이유립의 허락도 없이 시중에 배포되었다.

 

이에 사태 수습 차원에서 이유립의 단단학회는 문제의 발문을 삭제하고 오자를 바로잡은 새로운 필사본을 만들었다. 원고는 1979년 그해에 완료되었으나, 출판비가 없어 1983년에야 배달의숙을 발행인으로 하여 100부 발간하였다.

 

일본인의 환단고기 왜곡

그 무렵 『환단고기』가 일본어로 번역·출판되는 의외의 사건이 발생하였다. 광오이해사본을 입수하여 검토한 일본인 변호사 가지마 노보루鹿島昇가 『환단고기』를 일본 천황가의 뿌리를 밝혀 줄 수 있는 책이라 여긴 것이 발단이었다. 가지마는 ‘『환단고기』는 아시아의 지보至寶’라 극찬하고 자국의 정계와 재계의 후원을 끌어내어 1982년 ‘실크로드 흥망사’라는 부제를 붙인 일본어판 『환단고기』를 출간하였다.

 

 

 

 



하지만 이 일본어판은 환국 → 배달 → 고조선 → 고구려 → 대진국(발해) → 고려로 이어지는 우리 역사를 배달 → 야마토일본 → 나라일본 → 헤이안시대로 이어지는 일본 역사로 둔갑시켜 놓았다. 동방 한민족의 역사가 중동 유대족의 역사에서 발원하였다는 황당한 주장도 하였다.

 

뒤이은 환단고기 번역본의 출간

 

당시 국내에서는 이유립과 임승국이 우리 고대사를 월간지 『자유』에 수년 동안 연재해 오던 터라, 한민족의 상고 역사와 신교 문화가 조금씩 알려지고 있었다. 이러한 때에 일본인이 쓴 『환단고기』가 한국에 역수입되어 소개되자, 한국 역사학계는 상당한 충격을 받았고 대중의 관심도 높아지게 되었다. 1985년 당시 고등학교 교사이던 김은수가 첫 번역서를 낸 이후 오늘날까지 여러 출판사에서 다양한 『환단고기』번역본이 출판되고 있다.

 

 

 

 

잃어버린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복구하려다가 일제의 역사 도륙의 칼날에 무참히 죽어간 계연수와 그의 스승 이기, 추위와 굶주림 속에서도 역사 연구에 헌신하며 『환단고기』를 널리 알린 이유립! 이들은 모두 ‘한민족 사학의 아버지’라 불러 마땅하다 하겠다. 

* 자세한 내용은 『환단고기(상생출판)』 참고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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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3.10 전주 환단고기 북(BOOK)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문의 : 장덕환 010-7797-1871



2012년 부산,서울,대구,대전 북 콘서트에 이어

 


2013년 환단고기 북콘서트의 첫문을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에서 시작합니다.

 

 

자신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잃어버리고 사는, 혼 빠진 한민족! 이것이 오늘날 우리의 본 모습이다. 하지만 이제는 한민족의 역사에 대해서 그 진실을 알고 살아야 할 가 되었다. 한국의 과거에 관한 진실을 알게 될 때 오늘날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모순을 근원적으로 성찰하고, 나아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한 등불을 환히 밝힐 수 있다.

(상생출판 환단고기 해제 中)

 

뒤틀리고 훼손된 역사에 사로잡힌 채 동북아 역사전쟁의 벼랑끝에 서 있는 한민족의 운명을 바로 세울 길은 어디에 있는가? 고유 사서를 외세에 강탈 당하고 또 스스로 소각하여 버린 결과, '환단고기'는 현재 우리에게 남은 유일한 정통사서가 되었다. '환단고기'에는 동북아 역사전쟁의 실체를 총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고대사의 진실이 오롯이 담겨있다. 따라서 '환단고기'를 통해 우리는 한민족의 시원 역사를 되찾고 동북아의 뒤틀린 역사를 바로 잡아, 동북아 역사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상생출판 환단고기 특별보급판 머릿말 中)

 

 

 

 

 

 



 

삼성문화회관 전경및 약도

 

 

 

 

 

 

2012년 환단고기 북(BOOK) 콘서트 현장

 

 

2012년 10월 13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2012년 10월 3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

 

 

 

 

2012년 11월 11일 대구 엑스코 신관 5층 오디토리움

 

 

 

 

2012년 12월 2일 대전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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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st control in delhi 2013.08.19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에 이념과잉의 기계적 논리는 문제해결을 더욱 어렵게 했습니다.

  2. pest control termite in Delhi 2013.08.19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과 나누고 공유하고 상의하겠습니다.

환단고기의 저자들

안함로 , 원동중 , 이암 , 범장 , 이맥

 

 

 

 

안함로는 신라 진평왕 때의 도통한 승려이다. 성은 김씨이고, 안홍법사, 안함법사, 안함태安含殆 화상 등으로 불린다. 불교가 흥했던 신라의 대표적 고승 열 분을 기리는 신라 십성十聖 가운데 한 분이다.


23세(601, 진평왕 23) 때 수나라로 가서, 열반에 이르는 십승十乘의 비법과 심오한 불교 경전과 진문眞文을 공부하고 5년 후 서역의 승려들과 함께 귀국하였다. 일찍이 세속 너머의 세계에 뜻을 두었던 안함로는, 사물에 통달하고 지혜가 밝아, 번뇌의 속박을 벗어나 가고 머무름을 뜻대로 하였다. 또한 물 위를 걷고 공중을 날아다니는 범상치 않은 신통력을 보였다고 한다(『해동고승전』). 이로 보건대, 그는 신교神敎의 선맥仙脈을 계승한 인물임에 틀림없다.


삼성기 상』 서두를 통해서도, 안함로는 불교에만 국한되지 않고 유불선儒佛仙과 상고시대 신교 문화를 회통한 당대의 고승이었음을 알 수 있다. 선덕여왕 9년(640) 만선도량萬善道場에서 62세로 입적하였다.

 

 

 

 

원동중에 대한 자세한 행적은 전하지 않는다. 다만 세조가 팔도 관찰사에게 수거하도록 유시한 도서 목록(『세조실록』)에 안함로와 더불어 『삼성기』의 저자로 기록되어 있다. 이것으로 보아 조선시대 이전의 인물임은 분명하다. 이유립은 원동중을 고려 때 인물로 비정하였다.

 

 

 

 

고려사』 「열전」에 오를 정도로 유명한 인물인 행촌 이암은 고려 25대 충렬왕 때 고성 이씨 이우李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행촌이란 호는 자신이 유배되었던 강화도의 마을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이암은 뛰어난 학자와 관리가 배출된 고성 이씨 집안의 9세손이다. 증조부 이진李瑨은 고종 때 문과에 합격하여 승문원 학사를 역임하였고, 조부 이존비李尊庇 역시 과거에 급제하여 문한文翰학사, 진현관進賢館 대제학大提學 등을 역임하였다. 부친 이우李瑀는 과거에 응시하지 않았으나 문음제를 통해 경상도 김해와 강원도 회양의 부사를 지냈다.

 

『태백일사』 「고려국본기」에 의하면, 이존비는 환국과 배달의 역사에 대해 근본을 통하고 환단사상에 대해 깊은 안목을 가진 대학자였다. 할아버지 이존비의 정신을 그대로 전수받은 후손이 바로 행촌 이암이다.

 

이암은 10세 때 아버지의 명을 따라 강화도 마리산의 보제사에 들어가 3년 동안 유가의 경전과 우리 고대사에 대한 기록을 탐독하였다. 비록 십대의 어린 나이지만, 그때 그는 외래풍이 뒤덮고 있는 고려를 그 옛날처럼 동방의 맑고 깨끗한 나라로 일신하리라는 큰 뜻을 품게 되었다. 그가 당시 마리산 꼭대기의 참성단에 올라 지은 시에서 이것을 느낄 수 있다.

 

17세(1313)에 문과에 급제한 이암은, 고려가 원나라에게 내정 간섭을 받던 시기의 여덟 국왕 가운데 여섯 분을 모시면서 격동의 삶을 살았다. 충선왕 때 나라의 관인을 관장하는 직책을 시작으로 벼슬길에 나아갔으나 두 차례 유배를 당하고, 왕의 책봉을 위해 원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오기도 하였다. 이후 수년 동안 관직에서 물러났다가 62세(1358년) 때 공민왕의 부름에 환도하여 오늘날의 국무총리 격인 수문하시중 자리에 올랐다.

 

공민왕은 원나라의 지배에서 벗어나고자 과감한 개혁정치를 단행한 개혁군주이다. 그러한 공민왕의 곁에 이암이 있었다. 문하시중이 된 그 다음 해 홍건적이 침입하자, 이암은 서북면西北面 병마도원수兵馬都元帥가 되어 적군 4만 명을 격퇴시켰고, 1년 후 홍건적의 2차 침입 때는 경북 안동으로 피난가는 공민왕을 호종하였다.

 

당시 고려 조정은 임금 앞에서도 자신을 ‘신臣’이라고 말하지 않을 만큼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던 친원파의 간신으로 가득하였다. 하지만 이암은 청렴결백하여 사사로이 재물과 권익을 추구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홍건적을 격퇴하고 왕을 호종한 공로로 좌정승에 제수되기도(1361) 했지만, 공민왕의 부름에 응한 지 5년 만에(1363) 사퇴하고 야인이 되었다.

 

행촌에게는 고려와 조선의 여느 정치가, 학자와는 남다른 면모가 있었다. 그는 어릴 때 유학 서적뿐 아니라 동서 문화의 원류인 신교 사서를 탐독하여 신교의 삼신문화에 정통하였다. 첫 유배지인 강화도에서 3년을 보낼 때도 우주의 이치와 천문, 풍수, 지리 등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다. 그리고 유배에서 풀려나(1335) 천보산 태소암에서 1년간 머물 때, 소전素佺거사로부터 인류 문명의 황금시절이었던 환단(환국-배달-고조선)시대를 기록한 고서적들을 전수받았다. 신교문화에 통한 이암을 알아본 소전거사가 석굴 속에 감춰져 있던 사서들을 전해 준 것이다.

 

이암은 나중에 그것들을 근거로 『단군세기』를 쓰고, 당시 소전과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환단시대의 도학을 논한 『태백진훈太白眞訓』을 지었다. 이때 복애거사 범장과 청평거사 이명도 소전거사에게 비기秘記를 전수받아, 범장은 『북부여기』를, 이명은 『진역유기』를 저술하였다. 이 사서들은 『단군세기』와 함께 한민족의 상고 역사와 문화의 본래 면목을 드러낸 소중한 문헌들이다.

 

이암이 언제부터 『단군세기』를 집필하였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다만 『단군세기』 서문을 보면, 그는 67세(1363)에 사직에서 물러난 후 강화도로 건너가 선행리 홍행촌에 해운당海雲堂을 지어 기거하면서 『단군세기』의 마지막 손질에 혼신의 힘을 다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다음해 6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민족의 현실을 통탄하며 역사를 똑바로 아는 것이 왜 중요한지 웅변하는 『단군세기』 서문에서 이암은 ‘인간은 어떻게, 왜, 무엇을 위해 생겨나는가’, ‘인간으로서 가장 멋진 삶은 무엇인가’ 등의 의문에 대해 명쾌한 필치로 답하고 있다. 인성론을 중심으로 신교의 역사관을 정리한 이 서문은 대학자로서의 지적인 면모가 유감없이 발휘된 만고의 명문장이다. 행촌 이암은 실로 동방 한민족의 역사를 유교사관도 불교사관도 아닌 한민족 고유의 신교사관으로 저술한, 신교사관의 정립자이다.

 

 

 

 

고려 말에 금성錦城(현 전라남도 나주)에서 태어난 범장(?~?)은 여말 충신으로 잘 알려진 정몽주의 제자이다. 호가 복애伏崖라 하여, 복애거사로 불리었다.

 

그의 증조부 범승조范承祖는 남송南宋의 예부시랑禮部侍郞을 지냈는데 원元에 의해 남송이 멸망하자(1279) 고려에 망명하였다. 조부 범유수范有障가 여진족 정벌에 공이 있어 금성군錦城君에 책봉된 것을 계기로, 금성을 본관으로 삼으면서 금성錦城 범씨范氏가 되었다.

 

공민왕 18년(1369)에 문과에 급제하여 덕녕부윤德寧府尹에 이어 낭사읠舍의 책임자인 간의대부諫議大夫 등을 지냈다. 그후 고려의 국운이 다하자 사관仕官의 뜻을 꺾고, 뜻을 같이하는 70여 명과 함께 만수산萬壽山 두문동에 은거하였다.

 

조선의 태조와 태종이 여러 차례 벼슬을 권했으나 고려 왕조에 대한 절의를 지키며 끝내 출사하지 않고 고향(현 광주광역시 광산구 덕림동 복만마을)으로 내려와 성리학 발전에 기여하였다. 중국 서적 『고려사高麗史 사적개요史籍槪要』에 의하면, 고향에 돌아온 그가 노닐던 곳인 ‘복암伏岩’에서 이름을 따 자신의 호 ‘복애’를 지었다.

 

저서로는 『화동인물총기話東人物叢記』(도학과 충절을 지킨 신라와 고려의 인물을 소개한 책), 『동방연원록東方淵源錄』, 그리고 원천석元天錫과 함께 편찬한 『화해사전華海師全』(정몽주의 스승인 신현申賢의 행적과 고려 말 역사를 기록한 책) 등이 있다.

 

이암의 생애를 소개하면서 밝혔듯이, 범장은 젊은 시절에 천보산에서 이암과 이명을 만나 한민족 상고 역사의 진실을 드러낼 것을 결의한 후 『북부여기』와 『가섭원부여기』를 저술하였다. 이는 당시 원나라의 속국으로 전락한 고려가 다시 일어나 한민족의 옛 영광을 회복하고, 나아가 고조선 → 북부여 → 삼국시대 → 고려로 이어져 온 국통 맥을 온전히 이어가기를 바라는 애국충정의 발로였다.

 

 

 

 

이맥(1455~1528)은 조선시대 문신으로 행촌 이암의 고손자이며 호는 일십당一十堂이다. 1474년(성종 5) 진사시에 합격하였으나, 과거에 뜻이 없어 학문에만 힘쓰다가 1498년(연산군 4) 44세 때 비로소 식년시에 급제하였다. 성균관 전적 등 여러 관직을 거쳐 사헌부 장령에 이르렀다. 이때 장숙용張淑容(장녹수)이 연산군의 총애를 내세워 분에 넘치게 재물을 탐하고 사치를 일삼자 여러 차례 탄핵 상소를 올리다가 괴산에 유배되었다(1504). 귀양살이 시절에,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책과 노인들에게서 채록한 이야기를 토대로 우리의 옛 역사를 기록하였다.

 

1506년 중종반정 이후 높은 관직을 제수받아 사간원의 대사간에 임명되기도 하였으나 이의를 제기하는 대신들 때문에 우여곡절 끝에 동지돈녕부사同知敦寧府事에 머물렀다. 이는 강직한 성품 탓에 조정에 적이 많았던 까닭이다. 1517년(중종 12) 연산군의 후사를 세우려 할 때에도 이맥은 “연산은 종묘에 죄를 얻었으니 속적屬籍이 마땅히 끊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66세 때인 1520년, 그는 실록을 기록하는 사관인 찬수관撰修官이 되자 세조, 예종, 성종 때 전국에서 대대적으로 수거하여 궁궐 깊이 감춰 두었던 상고 역사서를 접하게 되었다. 그 금서에서 알게 된 사실史實과 예전 귀양시절에 정리해 둔 글들을 합쳐 한 권의 책으로 묶고,‘정사正史에서 빠진 태백의 역사’라는 뜻으로 『태백일사』라 이름붙였다. 그러나 중국을 사대하는 조선의 악습과, 성리학에 위배되는 학설에 대해서는 조금도 용납하지 않는 세태 때문에 그 책을 세상에 내놓지 못하고,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집안에 비장하였다.

 

『태백일사』는 한민족의 7천 년 상고 역사를 환국, 배달, 고조선 각 시대별로 세밀하게 다루면서 당시 신교 문화의 신관, 우주관, 인간관, 역사관, 윤리관을 조목조목 전한다. 한마디로 신교 문화 역사서의 완결본인 『태백일사』를 지은 이맥은 가히 한민족 신교문화의 집대성자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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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개벽 2013년 3월호 목차

 

한달을 열며

계사년 종도사님 특별 메세지

이달의 명언

이달의 풍경

아름다운 이야기

수행의 신비

 

도훈道訓

증산도 태사부님(태상종도사님) 유훈遺訓

증산도 태사부님 말씀

증산도 사부님(종도사님) 도훈명상

증산도 사부님 말씀

 

안운산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어천 1주기

화보로 보는 태상종도사님 생애

태상종도사님 가르침

태상종도사님 생애 어록

태상종도사님 추모글

 

화보

세계 지역문화 탐

전국 문화여행 답사

 

증산도 대학교

증산도 대학교 교육 - 오장육부 통제공부

명장의 리더쉽

증산도 대학교 레포트

구례도수 실천과제

 

환단고기 가이드

대한사관의 진실

나의 환단고기 독서기

민족사 뿌리를 밝힌 선구자들

환단고기 암송문 시리즈

 

도문道門

증산도 신앙

도전道典 진리 Q&A

진리를 만나는 기쁨

참신앙의 축복

내 마음이 열리는 순간

상생으로 읽는 소식

이달의 소식

영성을 깨우는 기도

 

교양

이달의 역사

예화로 배우는 우주변화원리

지구촌 개벽 뉴스

한국의 성姓씨

웰빙과 건강

새 책 맛보기

 

상생방송 가이드

STB 하이라이트

상생방송 채널안내

프로그램 편성 안내

이달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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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류를 수용할 수 있는 새 문화 !

그 새 문화의 틀을 짜신 분이 바로 ‘새 시대 새 진리’를 내 놓으신 상제님이시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새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지금은 세상 사람들이 의지할 데가 없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전 인류가 의지할 데가 없는 세상이다.

기존 문화권이 다 구멍났다.


 

이 세상은 3천 년 전이나 4천 년 전이나 다 같은 것 같지만, 지금은 그 때보다 3천 년, 4천 년 더 진화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대의 케케묵은 진리가 이 시대에 맞질 않는다. 사람들이 달리 갈 데가 없으니까 기독교에도 매달리고 불교에도 매달리는 것이지, 아니, 3천 년 전 부처가 지금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나? 그리고 딴 나라 사람에게는 또 무슨 상관이 있나? 아니 지금 이 세상에 수행만 하면 사는가? 또 예수 하나님만 찾으면 되는가?


여호와는 유대족의 조상신일 뿐이다. 전 인류의 하나님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요새 기독교에서 우리 단군 국조님상을 쇠톱으로 목을 베고, 코도 자르고, 면상도 망치로 때려부수어 함몰시켰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가, 왜? 문화가 단절돼서 그렇다. 게다가 우리 나라 역사가 단절돼서, 사람들이 문화고 역사고 전혀 모른다.

 

 

 

 

 

 

생각해 봐라. 그들도 기독교를 믿기 이전에 같은 한민족 아닌가? 단군 국조님은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다. 어떻게 제 조상의 모가지를 베고 때려부술 수가 있단 말인가!


이것은 보통 사람들의 판단에 맡긴다 하더라도, “아이구, 뭔가 잘못 됐네요.” 할 것이다. 아니 제 조상을 그렇게 때려 부숴도 되는가? 그런데 선뜻 나서서 말 한 마디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다. 너무 겁이 나서. 기독교 역사를 보면, 그들은 제 비위 틀리면 당장 총칼질부터 해대는 사람들이다. 기독교 역사가 그렇다. 중세에는 여자를 사탄이라고 해서 한 5백만을 죽였다. 아마도 지금 우리 나라 기독교 신도들 70% 정도가 여자일 텐데, 그 여자들이 기독교를 왜 믿는지 모르겠다. 여자들을 사탄이라고 몰아붙여 수없이 죽였는데도, 여자들은 그것도 모르고 쫓아다니고 있다.

 

 

새로운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그런데 그런 소소한 것을 나무라기 이전에 큰 틀을 보면,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이 갈 데가 없다. 전 인류가 가서 의지할 데가 없단 말이다. 전 인류를 수용할 역량을 가진 문화가 없다.


새로운 문화가 나와야 한다. 전 인류를 수용할 수 있는 새 문화가! 그 새 문화의 틀을 짜신 분이 바로 ‘새 시대 새 진리’를 내 놓으신 상제님이시다.


우리가 신앙하는 상제님 진리는, 이 세상에 사람이 살 수 있는 오만 년 시한 동안, 70억 전 인류가 그 안에서 생활을 하고도 남는 진리다. 그 속에 정치, 종교, 경제, 문화, 사회, 각색 부문이 다 하나로 함축돼 있는 진리다.


종교문화라면 기존 문화권과 같이 편벽된 진리를 가지고는 안 된다. 가령 지금 여기 놓인 탁자 전체가 진리의 틀이라고 할 것 같으면, 기존 문화권은 극히 제한된 사람들이 나와서 이 탁자 한 귀퉁이에 제한된 이념을 제시한 것에 불과하다.


유교도 한 쪽 귀퉁이만 허물다 말고, 불교도 한 쪽 귀퉁이만 허물다 말고, 서교도 한 쪽 귀퉁이를 허물다 말았다. 그런 제한된 것들이 어떻게 진리가 될 수 있나?

 

상제님이 말한 ‘원원한 진리’란 그 진리의 틀 속에 전부가 다 함축돼 있는 걸 말한다. 특히 인류문화는 생활문화라야 한다, 생활문화! 그 속에 모든 문제, 즉 생활·정치·종교·사회, 모든 부문이 전부가 다 함축되어 있는 문화, 사람이 생활하는 데 전혀 손색이 없는 문화라야 하는 것이다.


가을로 들어서는 이 때에는 그런 진리가 나오는 때다.

상제님 진리는 그런 성숙된 진리, 하나인 진리, 통일된 진리다. 이 하추교역기에 그런 성숙된 진리가 나온다는 것은 이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정해져 있는 것이다. 그건 아주 역천불변하는, 하늘이 변한다 해도 다시 바꿀 수 없는, 그런 절대적인 원리란 말이다.

(도기129년 11월(서기 1999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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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한(韓)문화 특선 타큐

 

 

 

 

 

 

기획 의도

 

세계는 바야흐로 세계화, 국제화의 시대 접어든지 이미 오래이다.

 

과학의 발달로 인한 국경의 의미가 사라져가고 있고, 경제를 중심으로한 지구촌의 경제와 문화는 급속도로 재편이 되고 있다.

 

이런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자칫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그냥 떠밀려가는 나를 발견하곤한다.

 

나는 누구이며, 나의 정체성을 무엇인가?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도 과거의 역사를 통해 현재의, 미래의 나를 바로 알고자 함이다.

 

STB 한韓 문화 특집에서는 잊혀져가는 우리 한韓 문화를 복원하고 그 속에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주요 내용

 

 

1회 곡옥의 비밀 1부 천황의 보물
2회 곡옥의 비밀 2부 무너지는 동북공정

'곡옥(曲玉)은 단순히 금관의 화려함을 더하는 장식물이기만 한가?'

박물관에 전시된 신라금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비췻빛의 구부러진 옥. 이 곡옥이 중국이 주장하는 동북공정의 허구를 증명하는 단초라고 말한다.

 

일본 왕가에 대대로 내려오는 세 가지 보물 가운데 하나인 곡옥이 한반도에서 전래된 유물이고 특히 이 곡옥이 중국인들이 동이(東夷)라고 불렀던 동북아시아 문화의 신석기 유적지에서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