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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독립만세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광복 74주년 2019년 8월 15일 광복절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우리 안의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관과 역사전쟁

 

 

 

 

 

 

 

 

 

 

 

 

우리나라의 국권을 강탈하고 온갖 전쟁범죄를 저지른 일제는 아직도 자신들이 저지른 침략과 수탈과 전쟁범죄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정할 수 없고 누구도 인정하지 않는 가당찮은 이유를 내세워 경제 침략까지 했습니다.

 

 

現 일본 아베 총리가 경제 보복 조치로 촉발된 경제전쟁은 역사 부정에서 시작한 역사전쟁이기도 합니다.

일본의 아베 총리뿐만 아니라 일제의 학자들은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좀먹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제국주의의 부활을 꿈꾸며 아베의 경제보복 조치는 침략 야욕을 드러낸 역사전쟁으로 현대판 '정한론(征韓論)'입니다.

밖으로 드러난 경제 도발의 실상과 일부 일본을 찬양하는 몰지각한 인사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는 지난 100여 년 동안 깊이깊이 뿌리를 내리고 줄기와 가지를 뻗고 그 실체가 숨겨져 있습니다.

 

 

 

 

 

 

 

 

 

 

2019년 8월 15일 광복절은 3·1독립만세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날입니다.

아직도 남아 있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와의 역사전쟁에서도 승리하고 일본과의 경제전쟁에서도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메이지유신에 성공한 일제가 일본 왕 우상화 작업과 전쟁 다음으로 가장 심혈을 기울인 작업이 대한제국(조선)을 무력으로 강제 병합하기 이전부터 우리나라 국민을 정신적 노예로 만드는 식민사관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조선의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한 독립운동가의 자주적 역사관과의 역사전쟁은 100여 년 전에 이미 시작됐습니다.

 

 

우리의 참역사와 정신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독립운동가들이 기술한 역사서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 곧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주류 강단사학에 의해 철저하게 무시되고 사장(死藏)되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국권 강탈 이후 일본 왕의 특명으로 조선사편수회를 조직하여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왜곡 조작 말살한 일제 식민사관의 학술적 이론을 만들었습니다.

 

 

일본 정부와 관변사학자는 일제가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우리 역사와 정신문화를 왜곡 조작 말살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은 친일파에 의해 해방 후부터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뿌리내렸고 거대 카르텔을 형성하고 주류 강단사학이 되어 우리의 정신을 좀먹어왔습니다.

 

 

우리는 일본과의 경제전쟁과 역사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반드시 청산하고 척결해야 할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을 병들게 하고 이간질하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 곧 우리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대한민국 분열을 조장한 우리 안의 친일잔재를 청산할 때 국민이 하나의 마음으로 일치단결하여 경제전쟁에 대처하 일본과 역사전쟁의 종지부를 찍을 수 있습니다.

 

 

일본 평화헌법 9조를 개정하여 군국주의로 회귀하려는 야욕을 서슴없이 드러내고 있는 아베 총리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요시다 쇼인입니다. 아베 총리의 정신적 지주 격인 요시다 쇼인은 조선을 정벌하자는 소위 '정한론(征韓論)'을 주장한 악질입니다.

 

 

'정한론'을 주장한 요시다 쇼인이 사망한 후 일제는 '정체성론', '당파성론', '타율성론' 등과 같은 식민사관을 만들어갔습니다.

일제가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조선(대한제국) 침략의 정당성과 영구 식민지배를 위한 이론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대표적인 주장이 '정체성론', '당파성론', '타율성론'입니다.

일제의 '타율성론'은 우리나라가 주체적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외세의 간섭과 영향으로 발전했다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정체성론'은 조선은 중세 봉건사회로 발전하지 못한 채 고대사회의 후진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당파성론'은 조선왕조 5백 년 역사는 5백 년 동안 당파싸움만 하다 스스로 망했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입니다.

 

 

붕당정치의 폐해도 있지만, 조선은 서로 다른 세력이 견제하고 균형을 이뤄가며 중국 한漢족의 최초 통일국가 진나라부터 현재까지 단 한 번도 이루지 못한 5백 년 동안 국가를 존속했습니다.

 

 

 

 

 

 

 

 

 

 

'당파성론', '타율성론', '정체성론' 등의 일제 식민사관은 '임나일본부설', '한사군한반도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 수많은 식민사학의 기형아를 출산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왜곡 조작한 일본사(日本史)가 해방 후 조선사편수회 출신 이병도와 신석호 등에 의해 한국사(韓國史)로 둔갑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계승한 우리 안의 친일잔재 주류 강단사학은 언제나 현란한 수사를 사용해 본질을 호도하고 있지만, 현실에서 도피하기 위한 한낱 말장난에 불과하며 그들이 주장하는 학설은 식민사학 이론을 절대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100여 년의 역사전쟁을 돌이켜보면 무력을 앞세운 일제 식민사관이 승리했고 부끄러운 일이지만, 우리 안의 친일잔재인 주류 강단사학의 일방적인 승리였습니다.

 

 

 

 

 

 

 

 

 

 

그러나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되찾고 대한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2012년 출범한 2016년 우리 안의 친일잔재인 식민사학과 전면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00여 개 단체가 모여 출범한 미래로 가는 바른역사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정부와 국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일본이 도발한 경제전쟁에 침착하고 슬기롭게 대처해나가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일본의 정신적 노예로 만든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 주류 강단사학은 반드시 척결해야 할 적폐 중의 적폐입니다.

 

 

지난 수년 동안 국민 여러분의 동참에 힘입어 우리 안의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과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되찾자는 민족사학의 역사전쟁에서 민족사학 진영이 승기를 잡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좀 더 적극적으로 우리 안의 친일잔재를 청산하는 일에 동참해주신다면 일제 식민사관과의 역사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거짓은 참을 이기지 못하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일제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 말살한 지난 100여 년의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한국사의 일제 식민사관을 척결하고, 아직도 우리의 정신을 좀먹고 있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를 반드시 청산해야 합니다.

 

 

3·1독립만세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2019년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앞으로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와의 역사전쟁에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STB 상생방송 2019년 8월 15일 광복절 특집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가야와 임나의 진실을 밝힌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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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15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8월 15일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을 맞아
    일제 식민사관과 역사전쟁 우리 안의 친일잔재 글을 공유해주셔서 잘 읽고 갑니다^^
    의미있는 공휴일 되세요

  2. 청결원 2019.08.15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광복절 하루 잘 보내세요~

  3. kangdante 2019.08.15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6년동안 만든 식민사관을
    두배 기간인 70년이 지난 지금도 바로잡지 못한 것을 반성해야 합니다..

  4. 꿈꾸는 에카 2019.08.15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5. 죽풍 2019.08.15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자가 이 나라의 주인공이라 생각하면 그것이 곧 나라의 발전에 이르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상고사에서 근대사에 이르기까지 끝나지 않은 <동북아 역사전쟁과 영토전쟁>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부른 역사 참극 <동북아역사지도와 한중일 역사분쟁>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말하는 역사전쟁은 대부분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에 국한된 이념적 역사전쟁입니다.

다시 말해 주류 강단사학계가 표면적으로 역사전쟁의 문제점과 실상을 지적하는 듯 하지만, 그들의 목적은 보수와 진보 진영에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근현대 역사와 해석의 문제를 이념논쟁의 도구로 만들어 싸움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 즉 식민사학자들은 보수와 진보가 각기 주장하는 근현대사의 몇 가지 문제를 놓고 수십 년째 갈등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여, 일본 제국주의가 파괴하고 말살한 우리의 진정한 역사와 문화를 국민의 관심 밖으로 밀어내버린 것입니다.

 

 

 

 

 

 

 

 

 

어느 나라든 역사와 문화는 그 나라의 정체성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한반도를 영구지배하기 민족 말살 정책을 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회심의 역작 <조선사 35권>을 통해 우리 민족의 근간인 역사를 말살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없애버린 것입니다. 조선총독부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민족 말살의 결정체 <조선사 35권>의 조작된 역사가 깊이 뿌리를 내렸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세력이 장악한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70여 년 동안 분골쇄신?의 노력 끝에 현재 지구촌에서 대한민국처럼 역사교육을 하지 않은 나라가 없고, 다른 나라가 조작해 만든 역사를 그대로 교육하고 있는 국가 또한 하다는 사실입니다.

 

 

 

 

 

 

 

 

  

 

주류 강단사학자들은 국민을 소모적인 이념논쟁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였을 뿐 아니라, 동북아 역사전쟁, 동북아 영토전쟁을 부추기는 행위까지 저질렀습니다. 한중일 역사분쟁의 소용돌이 중심에 주류 강단사학계가 점령한 동북아역사재단이 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에 독도 침탈 등 일본의 역사 왜곡에 맞서 설립한 동북아역사재단이 8년 동안 47억 원을 들여 제작한 700여 장의 지도에는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그대로 반영한 지도라고 판명되어 폐기 처분되었습니다.

 

 

 

동북아역사지도에 우리 민족은 고대 중국의 속국이었고, 만리장성이 한반도까지 들어온 것으로 나옵니다.

동북아역사지도는 고대부터 근대까지 일관되게 독도를 누락시켰고, 수정하라고 한 지도에서도 독도를 끝까지 누락시켰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 곧 동북아의 역사전쟁과 영토전쟁 불씨에 기름을 부은 것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설립 목적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 바로 동북아 역사전쟁과 영토전쟁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곳인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이 아닌 중국과 일본의 주장을 반영했습니다.

 

 

 

 

 

 

 

 

 

한중일 역사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과 정부가 나서서 지금까지 4천억 원을 쏟아부은 동북아역사재단은 한중일 역사분쟁을 더 심화시킨 원흉이 되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매국 사학자들은 보수와보의 양쪽 진영에 모두 있습니다. 

 

보수와 진보는 매국 사학자들이 밥벌이하는 수단에 지나지 않으며, 매국 사학자들이 일관되게 주장하는 역사관은 일제 식민사관입니다. 광복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에 뿌리내린 일제 식민사관은 거대한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해 역사학계를 장악했기 때문입니다.

 

 

 

 

 

 

 

 

한중일 역사분쟁, 곧 동북아 역사전쟁과 영토전쟁은 오래전부터 침략과 갈등으로 점철된 전쟁의 역사가 습니다.

근래 들어 중국과 일본 등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사건을 보면 우리나라와는 직접 연관은 없지만, 중국명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 열도는 중국과 일본이 첨예하게 영유권 분쟁을 하는 사건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직접 연관 있는 동북아 역사전쟁, 동북아 영토전쟁은 크게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입니다. 700여 장의 동북아역사지도는 한중일 역사분쟁에서 우리나라 정부의 주장이 아닌 중국과 일본의 주장을 그대로 반영해 놓은듯합니다.

  

 

 

동북아역사지도를 보면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우리 민족은 고대 중국의 속국이었으며, '독도는 일본의 영토'라는 중국과 일본의 주장을 그대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식민사학자들이 대놓고 '우리 민족이 중국으로부터 시작'됐고,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식민사학자들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에서 한 행위를 보면 중국과 일본의 주장에 동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중국과 일본이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주장해 한중일 역사분쟁을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은 이미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를 재개하겠다고 선언해 우리나라를 동북아 역사전쟁, 동북아 영토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한중일 역사분쟁의 주도권을 중국과 일본에 준 동북아역사재단을 해체하고, 과거 연세대 사학과 교수로 동북아역사지도 제작에 참여했던 現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을 해임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동북아 역사전쟁, 영토전쟁의 중국과 일본 주장에 동조하는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4766 ←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한중일 역사분쟁을 심화시키는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 해임>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1338 ←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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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3.1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실패로 돌아간 역사쿠데타 -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

 

 

 

 

 

 

 

 

 

박근혜 정부 당시 국가가 직접 개입해서 만들려고 했던 중학교, 고등학교의 역사교과서, 즉 국정 역사교과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당하면서 추진력을 잃고 2017년 5월 31일 공식 폐지됐다.

 

 

2015년 10월 12일 국정 역사교과서 발행 공식 발표 후 박근혜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로부터 파면당한 2017년 3월 10일까지의 일수가 모두 516일이라고 한다. 그래서 영화의 제목도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전쟁>이다.

 

 

 

 

 

 

 

 

국정교과서 강행은 세계적 추세를 거스르는 것으로 편향적이고 비민주적이며 다양성을 훼손하는 획일적인 역사교육임이 틀림없다.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은 국정교과서 발행을 두고 한마디로 편향된 역사교육과 올바른 역사관의 역사전쟁이며, 국민 위에 군림한 권력을 가진 지배자의 세계관과 국민의 세계관과 역사전쟁이라고 했다.

 

  

역사전쟁은 대한민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현상이라고 말한다.

권력층에 의한 역사문제를 두고 영국, 미국, 일본, 중국 등을 예로 들었지만, 시기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대한민국과는 다른 것도 사실이다.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은 보수세력이 주도한 역사전쟁, 수구세력의 역사쿠데타, 낙후된 역사관, 민주주의의 가치에 부합되지 않는 것, 교육의 중립성과 자율성을 침해하는 것, 민주 세력과 뉴라이트 세력 간의 대결 등이라고 말하며 이를 역사전쟁이라고 규정한다.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은 대한민국의 근대현사 몇 가지 역사적 사건을 예를 들면서 지배자와 보수세력의 역사 프레임으로 통일하려 했던 사건을 고발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권력을 가진 지배자가 만든 역사에 따라 역사의 종속자, 역사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으며, 모든 국민이 이념적 역사를 강요받게 되어 국민이 역사의 주인과 역사의 주체로서의 사명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말한다.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전쟁>의 주된 내용은 근현대사의 문제를 놓고, 지배자가 자신들의 프레임으로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하는 보수세력과 진보세력 간의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이다.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이란 국정교과서 폐기를 계기로 지난날의 역사를 되풀이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벌어졌던 역사전쟁의 추진 배경과 과정을 통해 이 시대의 문제점을 바르게 알고 미래를 열어가자는 의미다.

 

 

 

 

이덕일 한가람연구소 소장은 2015년 국정교과서 강행 발표를 전후하여 지극히 편향적인 국정교과서는 당연히 폐기되어야 하지만, 본질적인 면에서 보면 국정교과서와 검인정교과서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했다.

 

역사교과서는 국민의 정서와 특정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사실에 근거하여 올바르고 정확하게 기술하느냐가 관건이라고 했다. 

 

 

 

우리나라에는 조선총독부 역사관과 일제에 항거한 독립운동가 역사관이 있는데 이 두 역사관이 충돌한다고 말한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학자들은 반일 감정의 국민 정서 때문에 '식민지 근대화론'을 드러내놓고 말하지 못한다고 했다.

그래서 식민사학자들이 선택한 것이 이승만과 박정희 등을 내세워 좌(左)와 우(右), 진보와 보수의 싸움을 부추기고 있다고 말한다. 역사문제를 단순히 보수와 진보의 싸움으로 몰아가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조선총독부가 만든 현재의 교육시스템은 이미 70년을 넘었고, 식민사학의 후예는 재야 민족사학을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비주류역사학으로 몰아붙인다고 말했다.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의 포스터 부러진 분필 밑에 조지 오월의 "현재를 장악하는 자가 과거를 지배했고,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장악한다."라는 글이 있다.

 

 

현재를 장악하고 과거를 지배한 자, 역사전쟁의 승자는 누구일까?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정농단으로 파면당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국정교과서가 폐기됐다.

 

현재의 역사를 장악하고 과거 역사를 지배한 사람은 박근혜 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도 아니다.

국정교과서 저지 청원운동에 참여했던 청소년과 국정교과서 반대에 참여했던 국민도 아니다.

 

 

 

광복 후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몸은 그대로인데 각기 보수와 진보라는 옷을 입었다.

국정교과서 발행에 깊이 관여했던 세력, 국정교과서 반대에 깊이 관여했던 세력, 그들이 현재를 장악했고 과거를 재배했으며, 대한민국의 미래도 지배하려고 하고 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에서 영원한 승리를 꿈꾸고 있는 자들은 바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로 대한민국 보수와 진보 역사학자, 대한민국 강단사학계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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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27 0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정문제는 봐도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 이라는 주제의 글을 잘 읽고 갑니다.
    어제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날씨가 매우추웠는데요~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2. *저녁노을* 2017.12.27 0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연말 되세요

  3. 청결원 2017.12.27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 날씨가 무척 추워졌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세계최고문명 만주지역의 요하문명(홍산문명)을 

중국사(中國史)에 편입하는 것은 한韓민족과 인류에 대한 역사전쟁 선전포고다.

 

 

 

 

 

 

 

 

 

 

일제강점기 일본 동경제국대학 교수이며 일본 내에서 고고학과 인류학, 민속학 등에 있어서 최고의 권위를 가졌던 도리이 류조(鳥居龍藏, 1870~1953)는 일본 제국주의 총칼의 비호를 받으며 일제의 식민지 지배 핵심 침략기관이었던 조선총독부가 주도하여 우리 역사 왜곡을 위한 교과서 편수를 위해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소위 학자라는 명분을 내세워 실증사학 미명아래 우리의 문화 유적을 훼손하고 빼돌렸으며 한사군(漢四軍) 한반도 주둔우리 역사 왜곡과 조작에 깊이 관여하였다.

 

도리이 류조는 일본 제국주의에 의한 대한제국 강제 병탄 이후 한韓민족 역사 왜곡 조작 최일선에 있던 인물이다.

 

 

 

 

 

 

 

 

 

오키나와, 홋카이도, 한반도, 요동반도, 대만, 중국, 시베리아, 동아시아와 잉카 문명에 이르기까지 연구 조사를 하였던 도리이 류조가 1908년 최초로 홍산문명(요하문명) 지역의 문화 유적과 유물을 처음 발견하였다. 이후 1935년 동경제국대학 교수 하마다 코사쿠, 미즈노 세이치 등 일본 사학자에 의해 대규모 발굴이 이루어졌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중국은 요하문명(홍산문명) 지역을 다시 발굴을 시작하는데, 1954년 내몽골 적봉시 홍산(紅山)의 뒤쪽 지역에서 발굴됐다 하여 홍산후(紅山後)라고 하였고, 이를 홍산문화라 명명하였다. 모택동의 문화대혁명을 거치며 지지부진하던 유적에 대한 발굴은 1984년 흙으로 빚은 여신의 얼굴인 여신상(국가 1급 문물로 지정)이 출토되면서 본격적인 발굴에 들어갔다.

 

 

 

 

 

 

 

 

인류 최고의 문명 요하문명(홍산문명)은 신석기시대에서 청동기 시대에 이르는 인류사적으로도 가장 큰 변혁기를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문명이며 거대한 문명의 흔적들이다. 

 

 

 

 

 

 

 

 

만주지역 요하문명(홍산문명)을 중국 역사로 편입하기 위하여 국가 차원의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력을 동원하여 2003년 이른바 동북공정(중원문명탐원공정)에 돌입한다. (동북공정 - 중화문명탐원공정 - 국사수정공정 - 중화문명선정공정)

 

 

 

 

 

 

 

 

 

중국 정부는 중국의 5천 년 역사보다 최대 4~5천 년의 역사가 더 오래된 세계최고문명의 유적과 유물을 그들은 수천 년 동안 오랑캐, 야만족이라 불렀으며, 자국의 역사와는 전혀 관련없는 문명의 문화유산을 중국 문명의 뿌리로 규정하였다. 만리장성을 기점으로 중국과 오랑캐를 구분 지었는데 이제는 그 만리장성이 한반도 평양 인근까지 내려와 있다.

 

 

 

 

 

 

 

 

요하문명(홍산문명)은 약 3,500년에서 9천 년이 넘는 수많은 유적과 유물이 발굴되는 만주 지역의 세계 최고의 문명으로 요하 지역 문화는 소하서 문화, 훙륭와 문화, 사해 문화, 부하 문화, 조보구 문화, 홍산 문화, 소하연 문화, 하가점하층 문화 등이 있다. 이 요하 지역에서 나오는 문화 유적과 유물을 요하 문명(요하문화), 홍산 문명(홍산문화) 등으로 부르고 있다.

 

 

 

 

 

 

 

 

 

만주 요하문명(홍산문명) 지역에서 출토되는 유적과 유물은 한韓민족의 문화권에서 사용하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고 있으며, 우리 한韓민족의 정체성이 함축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밝혀졌다. 

 

요하문명 유적은 약 5,500년 전에 이미 국가 조직을 갖춘 상고시대 문명이 존재하였음을 입증하고 있다. 청동기 시대에는 국가 성립이 될 수 없다는 학설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 사학계는 요하문명과 한韓민족이 전혀 관련없다고 주장하며 100% 부정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된다.

(한韓민족은 2천 년도 안 되는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한韓민족의 고대사가 중국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일본이 4세기 중엽 한반도 남쪽을 점령하고 있었다는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추종하고 맹신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 사학자의 입장은 한韓민족은 2천 년 이전의 상고시대 역사는 존재할 수도 없고, 존재해서도 안 된다.) 

 

 

 

 

 

 

 

 

 

세계 4대 문명의 근원으로서 세계 최고의 문명 유적이 발견된 만주 요하지역의 이른바 요하문명(홍산문명)은 태고 이래로 우리 동방 한韓민족의 영토였으며 생활터전이었다. 대진국(중국이 발해라 부른 나라)이 갑작스럽게 멸망한 이후 국력이 급속하게 기울며 광활한 만주 벌판을 뒤로하고 한반도로 점차 들어온 것다.

 

 

 

 

 

 

 

 

결국,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우리 한韓민족 대진국(대중상과 대조영, 발해) 역사, 고구려(고주몽) 역사, 북부여(해모수 단군) 역사, 단군조선(단군 왕검, 고조선) 역사, 배달국(환웅 천황) 역사, 환국(환인 천제)의 역사까지도 중국사에 편입된다.

한韓민족의 역사가 9천 년에서 2천 년도 안 되는 역사로 역사의 뿌리와 몸통이 완전히 잘려 나가버렸다.

 

 

 

 

 

 

 

 

대한민국 국책 연구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은 중에서 단 한마디 부탁도 없었는데 중국의 동북공정에 딱 맞는 역사를 주장하며 최근에는 역사지도까지 만들었다. 자본주의 시대에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는 것이 목숨 자체인 영혼(정체성, 민족혼, 국가)도 팔 수 있는 것인가 보다. 

 

 

 

 

 

 

동북아역사재단의 주장처럼 중국과 일본이 오래전 한반도를 점령하였다는 거짓된 역사를 바탕으로 경제 대국, 군사 대국인 중국과 일본이 한반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한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 그 시작이 바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며, 중국의 만주지역 중국 기원설이다.

 

 

 

 

 

 

 

 

이와 같은 중국의 역사 왜곡과 조작은 한韓민족의 인류 역사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경우다.

만주 요하문명(홍산문명)의 중국사 편입 동북공정은 결국 한韓민족 뿐만 아니라 지구촌 인류에 대한 역사전쟁 선전포고와 같다.

 

요하문명(홍산문명)은 세계 최고의 문명으로 세계 4대 문명보다 더 오래된 유적과 유물은 우리 한韓민족 뿐만 아니라 인류가 함께 연구하고 알아야 할 위대한 인류의 문화유산이기 때문이다.

 

 

 

 

 

 

 

 

한韓민족에 대한 중국과 일본의 역사전쟁은 근현대사의 문제가 본질이 아니며 단순히 정치적으로 풀 수 있는 문제도 아니다.

 

근현대사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에 의하여 철저하게 왜곡되고 조작되어 말살된 우리 고대사와 상고시대 역사를 올바르게 알고 복원하여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것이 첫 번째 과제가 될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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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9.12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하문명에 대해서 알아보려는 분은
    참고 하시면 좋을듯 해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2. ☆Unlimited☆ 2015.09.12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행복생활 2015.09.12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간답니다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4.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9.12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잘알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5. 죽풍 2015.09.12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저녁시간 재미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6. 유라준 2015.09.12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하문명이 어서 빨리 제대로 조명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7. ☆Unlimited☆ 2015.09.12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에 부쳐


지금 동북아시아에서는 독도, 센카쿠 열도를 놓고 한국과 일본, 중국과 일본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흔히 역사 전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동북아 역사 전쟁은 사실 수천 년 전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세계 패권주의를 지향하는 중국과 일본은 이미 오래 전에, 배은망덕하게도 저희들에게 문화를 전수해 준 한민족의 상고 역사를 완전히 뿌리 뽑아 버렸습니다.
중국은 있지도 않은 ‘기자조선’을 만들어, 3,100년 전에 주나라 무왕이 상(은)나라의 왕족인 기자를 조선 왕에 책봉하여 다스리게 함으로써 조선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지어냈습니다.


일본은 2,200년 전에 위만조선이 멸망한 뒤 한반도 북부와 평양 주변에 한사군이 설치됨으로써, 조선 역사가 중국의 식민 지배로 출발했다고 왜곡하였습니다. 그들은 한민족 역사의 진실을 담은 우리 고유 사서를 없애고 역사를 터무니없이 꾸며냈습니다.


이렇게 중국과 일본이 조작한 역사를 우리나라 학자들이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한민족은 해방이 된 지 70년이 지나도록 어른부터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거짓 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또 다시 역사 전쟁이 불붙은 것입니다.


중국은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동북공정’이라는 역사 조작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우리 조상들이 한반도 북부와 드넓은 만주 땅에 세운 고구려, 대진(발해)의 역사와 문화를 그들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역사학계가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자 2012년에는 만리장성의 시발점을 고구려, 대진의 영토이던 흑룡강성 목단강까지 늘렸습니다. 중국은 한민족이 활동하던 옛 역사의 무대를 모두 차지하고, 동북아 고대 역사와 문화의 주인공임을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한에 변고가 생길 경우 북한 땅을 점령하고, 나아가 21세기에 세계를 주도할 패자가 되려는 속셈입니다.


이에 뒤질세라 일본도 독도 영유권과 중국 근해의 센카쿠 열도 지배권을 주장하며 동북아의 강국임을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 역사 전쟁은 단순한 역사 왜곡이나 영토 분쟁이 아닙니다. 역사 왜곡이라는 불의를 넘어 장차 동서양 2대 초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주도권 싸움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는 지구촌의 화약고인 한반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역사 대전쟁의 실체를 바르게 보고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갈수록 치열해질 역사 전쟁에서 민족과 나라, 그리고 나를 지키는 길은 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국과 일본에 의해 뒤틀리고 사라진 우리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우리의 원형 문화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은 물론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를 오롯이 담은 정통 사서입니다. 여기에는 한민족사의 뿌리와 ‘국통國統 맥’이 명쾌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나아가 한민족의 고대사가 뿌리 뽑힘으로써 함께 왜곡된 중국, 일본의 시원 역사는 물론 북방 민족의 역사, 서양 문명의 근원까지 총체적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1911년에 독립운동가 운초 계연수 선생이 우리의 고유 역사서 다섯 권을 하나로 묶어 펴낸 책입니다. 신라의 고승 안함로(579~640)가 지은 『삼성기』 상과, 고려 시대 원동중(?~?)이 지은 『삼성기』 하, 고려 공민왕 때 수문하시중(오늘날의 국무총리)을 지낸 이암(1297~1364)이 쓴 『단군세기』, 이암의 동지이자 고려 말 충신인 범장(?~?)이 쓴 『북부여기』, 조선 시대 찬수관을 지낸 이맥(1455~1528)이 편찬한 『태백일사』가 『환단고기』에 들어 있습니다. 신라에서 조선까지, 『환단고기』는 무려 1,400년에 걸쳐 이루어진 위대한 문화유산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음악, 언어, 음식, 복식 등 한류문화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류’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한민족의 시원문화가 지구촌 전 인류의 정신문화 뿌리와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지난 30여 년 동안 『환단고기』 원문에 담긴 정확한 뜻을 한글로 풀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중국, 일본, 이집트, 중동, 유럽, 북남미 등 세계 곳곳의 역사 현장을 직접 가서 확인하고, 각종 자료와 문헌을 조사하여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 원형문화의 참모습을 고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012년 6월, 마침내 『환단고기』 완역본을 간행하게 되었습니다.


완역본을 발간하면서, 한편으로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를 기획하였습니다. 청소년 시기에 무엇을 보고 배우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일생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특히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은 자신과 국가의 밝은 미래를 여는 원동력입니다. 우리 민족과 나라의 운명이 청소년 여러분의 두 어깨에 달려 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이 우리의 참 역사와 문화가 담긴 『환단고기』를 읽고 자기 자신과 민족의 정체성을 찾아, 역사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조국을 지키고 새로운 세계 질서를 여는 참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환기 9210년, 신시개천 5910년, 단군기원 4346년, 서기 2013년 1월 안 경 전

 


옮긴이 안경전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묘향산 단굴암에서 일제 식민지 백성의 온갖 설움을 토하며 자신이 찾아낸 역사 원본들을 『환단고기』 한 권으로 엮어 편찬한 지 어언 100년! 드디어 안경전님의 『환단고기』 완역본이 나오고 어린이용, 청소년용이 출간되었다.


안경전님은 한민족과 인류의 미래가 오직 ‘시원을 바로잡아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원시반본의 도를 통해서만 이뤄질 수 있다는 신념으로 한민족과 인류의 시원역사, 원형문화를 밝히는 일에 평생을 바치셨다. 일본(식민사관)과 중국(중화사관)이 말살하고 조작한 역사를 바로잡고 한민족사의 국통을 바로 세우기 위해 한민족에게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히고자 하는 일념뿐이었다. 30여 년 동안 국내외 역사 현장을 직접 다니며 자료를 수집하고 그동안 학자들이 연구한 성과물들을 세세히 검토하셨다. 그리하여 마침내 한민족을 넘어 전 인류의 창세 역사 교과서라 할 수 있는 『환단고기』를 쉽게 풀이하셨다.


특히 역사상 처음으로 발간되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는, 대한민국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왜곡된 우리 역사의 참모습을 알리고, 인류 시원역사를 개창한 주인공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구촌을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게 하는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주요 저서 『환단고기』 역주 시리즈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환단고기』 역주 완간본, 『환단고기』 역주본 보급판,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 『도전道典』, 『이것이 개벽이다』,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외 다수



[추천사]
‘역사는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역사를 만든다’
는 말이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근 1만 년 전부터 한민족은 물론 인류가 꿈꾸며 살아 온 역사의 생생한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환단고기』의 역사를 만나는 순간, 새 역사를 개척할 주인공으로서 자신감을 찾고, 진정한 꿈과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창원여자중학교 교사 박영지


학창시절부터 우리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역사책이라면 닥치는 대로 읽고 사색에 잠기기도 했다. 그때부터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몇 가지 있었다. 우리 역사는 고조선부터 시작되고 4000년이 넘는데 왜 교과서에는 내용이 두세 줄밖에 기록되지 않았을까? 왜 우리민족을 배달의 민족이라 할까? 삼국시대 건국자들은 왜 알에서 태어났으며 과연 실존 인물일까?


『환단고기』를 읽고 이러한 세 가지 의문을 속 시원히 풀 수 있었고 환국-배달-조선-북부여-고구려로 이어지는 국통 맥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우리 청소년들이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는다면 잃어버린 우리역사, 거짓으로 포장되고 왜곡된 서글픈 역사에서 깨어나 민족의 자존을 회복하고 민족정신을 바르게 세워 글로벌시대의 리더로 성장하리라 확신한다.
━ 대구 노변중학교 교사 이종혁

 


지금 우리나라 청소년의 자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치보다 상당히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은 집단 따돌림, 집단 괴롭힘, 흡연, 약물남용 같은 온갖 범죄 문제에 무방비상태로 노출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어둠에서 청소년들을 구하는 길은 그들에게 자신의 뿌리를 찾아 주는 일입니다. 뿌리를 알고 자기가 누구인지, 이 세상에 왜 태어났는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된다면 청소년들의 비행은 점차 사라지고 밝은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진정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미래를 꿈꾸고 열어갈 수 있는 특별한 계기를 이 책에서 만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 창녕 남지중학교 교사 이익중


 



포켓용 환단고기도 함께 출간되었습니다.


이제는 포켓에 넣어다니시면서 읽어보시고 암송도 해보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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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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