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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2

증산도 STB 상생방송 특집 < 조선총독부 특명 -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 증산도 STB 상생방송 특집 < 조선총독부 특명 -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 2015년 올해 을미(乙未)년은 일제에 의한 한일강제병합, 경술(庚戌) 국치 105년이 되는 해이며, 1945년 을유(乙酉)년으로부터 광복 70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총칼로 위협하여 무력으로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하고 식민지배한 것을 현재의 일본은 마치 그때 일이 정당하고 합법화였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더욱이 근현대사에서 자국이 저지른 만행을 숨기고 외면하며 아예 부정하는 때도 있었다. 더욱이 식민통치 가해자인 일본의 위정자와 극우 세력에 의해 역사 왜곡과 우경화를 노골화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의 < 조선총독부 특명 -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 방송은 대한인大韓人으.. 2015. 7. 10.
STB 상생방송 - 상생방송 특집 [조선총독부 특명-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STB 상생방송 특집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베일에 감춰진 인물‘무라야마 지쥰' 그의 유품, 방송사상 최초공개 1910년부터 시작되는 일제 강점기, 식민지 시대. 당시 조선의 사회제도는 물론 의식주, 서민생활? 도깨비나 풍수와 관계되는 민속종교?전통적인 놀이 등에 관한 조사를 하고, 보고서를 작성한 인물 ‘무라야마 지쥰’에 대한 재발견이 필요하다. 무라야마 지쥰(村山智順, 1891-1968)은 도쿄 제국 철학과를 졸업한 해인 1919년 조선총독부의 촉탁 신분으로 한국에 온 뒤 22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민속사진을 직접 촬영하고, 당시의 풍속과 사상을 연구했다. 무라야마 지쥰 사후, 유족들로부터 기증받은 그의 사진들은 게이오 대학의 한국학 연구자인 노무라 신이치 교수가 보관하고 있었고, 무려 38.. 2013. 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