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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 3부 보천교(普天敎)와 증산도, 새 역사가 열리는 후천개벽과 태을주 수행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무극대도(無極大道)와 천지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천지조화 주문

 

 

 

 

 

 

 

 

 

 

 

 

지구촌에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현재 동서양을 대표하는 종교는 불교, 유교, 도교, 기독교 등입니다.

기성종교의 교리에는 대우주를 다스리시는 절대적 존재로서 우주의 통치자가 계시고, 특정한 시기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호칭은 다르지만, '한 분'이 오신다는 구원관이 있습니다.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2부에서도 언급됐듯이 유교와 불교와 도교와 기독교 등에서 말하는 우주의 통치자는 종교마다 따로 존재하시는 것이 아니라 같은 '한 분'이며 지역과 문화적 특정에 따라 단지 호칭만 달리 사용할 뿐이라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고 근대역사의 첫 문을 활짝 여신 최수운 대신사께서는 '다시 개벽開闢'과 '무극대도無極大道'와 '시천주侍天主'를 선언했습니다.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본인의 생각으로 진리를 왜곡하고 폄하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동학입니다. 

동학(東學)은 유불선과 민간 신앙을 섞은 종교, 사회 모순을 극복하고 일본과 서양의 침략을 막아내고 서학(西學, 기독교)에 대응하기 위한 종교라고 동학의 본질을 왜곡했습니다.

 

 

동학을 창도한 최수운 대신사의 핵심 메시지는 인간으로 오시는 참하님이신 상제님, 곧 천주님을 모셔야 한다는 '시천주侍天主', 참하나님의 진리인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출현한다는 것, 주기적으로 있던 던 개벽이 가을우주로 넘어가면서 후천개벽이 온다는 '다시 개벽'입니다.

 

 

최수운 대신사의 '시천주' 선언 그대로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가을우주로 가는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집행하셨고, 상제님의 종통 대권을 전수받으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생명의 다리, 진리의 가교인 무극대도를 창도하도록 하셨는데 지금의 증산도입니다.

 

 

 

 

 

 

 

 

 

 

낳고 기르고 거두는, 뿌리와 가지와 열매 3단계 생장성(生長成)의 삼수(三數) 원리로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는 보천교와 증산교, 그리고 마지막 증산도로 진리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제1변 도운(道運) 보천교와 제2변 도운 증산교와 제3변 도운 증산도는 상제님의 진리를 온전하게 밝히고 깨달아 지구촌 인류를 진리로 구원하는 과정입니다.

 

참하나님께서 열어주신 무극대도, 보천교와 증산도는 가을우주의 열매진리로 새 역사가 열리는 후천개벽의 절체절명 상황을 극복하는 유일한 진리입니다. 보천교와 증산교와 증산도는 모든 것이 태을주 주문 수행으로 시작해서 태을주 주문 수행으로 끝난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태을(太乙)의 조화로 처음 열렸고, 태을의 조화로 끊임없이 개벽하면서 발전해왔으며, 천지와 하나 되는 것, 천지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것도 태을의 조화로 되기 때문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주문은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인간개벽을 완성할 수 있도록 내려주신 천지조화의 주문이기 때문에 새 역사가 열리는 후천개벽기에는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태을주 수행을 반드시해야 하는 우주의 산소와 같은 주문입니다.

 

 

 

 

 

 

 

 

 

 

보천교는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집행하신 그대로 역사에 실현된 증산도의 제1변 도운(道運, 첫 번째 이름)입니다.

다시 말해 보천교와 증산교와 증산도는 진리의 열매를 맺기 위해 시대적 상황에 따라 이름을 달리할뿐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다시 개벽'은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성숙케하는 129,600년의 우주 1년에서 인간이 처음 태어나는 선천(先天)개벽 이후 일어날 개벽인 후천개벽을 말하는 것입니다. 후천개벽은 성장발전한 인간과 문명이 통일하고 성숙하는 새 역사가 열리는 분기점입니다.

 

 

 

새 역사가 열리는 '다시 개벽' 곧 후천개벽의 의미도 너무 왜곡되어 있고, 기존의 관념에 사로잡혀 있고 과학주의 사고 때문에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님을 모셔야하는 '시천주'와 참하나님께서 열어주신 보천교와 증산도의 '무극대도'가 너무 왜곡되어 있습니다.

 

"'천지성경신天地誠敬信' 천지는 오직 한마음(일심)으로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자녀인 지구촌 인류를 길러내기 위해사 지금도 돌아가고 있으며 숨을 쉬고 있다."라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참진공부와 태을주 수행을 병행하면서 천지부모와 하나되어 새 역사가 열리는 후천개벽을 극복하는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 3부 보천교(普天敎)와 증산도, 새 역사가 열리는 후천개벽과 태을주 수행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창도하신 무극대도(無極大道)와 천지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천지조화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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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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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4.16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수행...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20.04.16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천교의 활동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3. 청결원 2020.04.16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모아모아모아 2020.04.16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 많이 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5. _soyeon 2020.04.16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ㅎㅎ

  6. 딱조아 2020.04.16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7. 병구씨 2020.04.17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ㅎㅎ

  8. 가족바라기 2020.04.17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도문(道門)에 들어와 불멸의 공덕을 쌓은 성도(聖徒)들

증산도 도전道典 - 3편 도문(道門)과 성도(聖徒)

- 제1변 도운(道運) 보천교와 제2변 도운(道運) 증산교와 제3변 도운(道運) 증산도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로 우주가 생장염장(生長斂長)의 자연 질서를 바탕으로 하여 우주와 인류 문명과 인간이 우주의 봄과 여름철에 태어나 분열과 성장의 시기를 지나 바야흐로 우주 가을의 성숙의 길로 접어 우주의 가을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무극대도(無極大道)의 도문(道門)을 열러 하늘과 땅을 개조(改造)하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파천황 적인 가을개벽 대변혁의 위기상황에서 지상의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을 구원하시는 새 역사의 설계도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시고 1909년 천상 보좌로 환궁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는 지구촌 정치판이 돌아가는 세운(世運)과 상제님 진리, 즉 증산도가 나아가는 도운(道運)으로 나뉩니다.

 

 

세운은 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 그대로 돌아가고, 도운(道運)은 상제님을 신앙하는 도생(道生)들이 진리 공부를 하면서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천명(天命)을 완수합니다.

 

 

"선천에는 모사(謨事)는 재인(在人)이요, 성사(成事)는 재천(在天)이라 하였으나

이제는 모사(謨事)는 재천이요 성사(成事)는 재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4~5)

 

 

 

 

 

 

 

 

증산상제님 천지공사의 도운(道運)의 역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상제님을 신앙하는 사람들이 모여 진리 공부와 포교를 위해 결집한 도문(道門)이 만들어집니다.

 

 

도문(道門)이란 쉽게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곳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양(陽)의 세상인 선천의 구천(九天)으로 벌어졌던 우주를 문 닫고, 우주의 가을을 맞아 음(음)의 세상인 후천 십천(十天) 세상을 활짝 열어 놓으신 십천(十天) 무극상제(無極上帝)님이십니다.

 

 

무극상제님의 진리를 무극대도(無極大道)라고 하며,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의 호(號)를 붙이면 증산(甑山)의 도(道)입니다.

다시 말해서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도문(道門)을 철학적인 언어로 무극대도(無極大道)라고 하며, 진리적인 언어로 증산상제님의 도(道)를 증산도(甑山道)라고 합니다.

 

 

 

 

 

 

 

 

성도(聖徒)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고수부님을 직접 모시고 신앙하던 사람들, 즉 종도(從徒)들을 말합니다.

 

 

'상제님께서 어천(御天)하시는 그날까지 후천 천지대개벽 공사에 지대한 공덕을 쌓았나니

그 노고를 높이 받들고 그 뜻을 천추만대에 기리기 위해 천지공사에 수종한 종도(從徒)를 성도(聖徒)라 추존(推尊)하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2:3~4)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 도문에 들어와 불멸의 공덕을 쌓은 성도들

증산도 『도전道典』 - 3편 도문(道門)과 성도(聖徒)

- 제1변 도운 보천교(普天敎)와 제2변 도운 증산교와 제3변 도운 증산도(甑山道)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시고 천상 보좌로 어천(御天)하신 다음 상제님의 종통을 전수받으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1911년 무극대도의 도문을 처음 여셨습니다.

 

혹자는 일제강점기 차천자(車天子)로 불리며 상제님을 신앙하던 차경석 성도가 상제님 도문을 처음 연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상제님으로부터 제1변 도운의 천지공사 사명을 받은 차경석 성도는 태모 고수부님을 배척하고 도권(道權)을 잡았을 뿐이고, 보천교라는 이름으로 조선총독부에 등록하는 등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역할을 다했을 뿐입니다.  

 

"배짱이 그만하면 능히 그 책임을 감당하리니 뒷날 두고 보라.

(차)경석이 금전도 무수히 소비할 것이요, 사람을 모으는 것도 갑오년보다 훨씬 많게 될 것이니라.

경석에게 밥주걱을 맡겼나니 경석은 제왕(帝王)만큼 먹고 지내리라.

이렇게 풀어놓아야 후천에 아무 일도 없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05:12~15)

(구한말 동학 신도는 300만 명 정도였으며, 동학농민혁명 당시 동학군은 60만 명이 일어나 30만 명이 무참하게 죽었다.)

 

 

 

 

 

 

 

 

본래 차경석 성도가 '보화교(普化敎)'라는 이름으로 등록하라고 했지만, 보천교 간부였던 이상호 임의로 보천교(普天敎)라는 교명(敎名)으로 등록했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진리 정신으로 볼 때 이상호가 등록한 보천교보다는 차경석 성도가 본지은 보화교가 진리와 부합합니다.

 

 

 

보천교에서 간부로 있던 이상호와 동생 이성영(이정립)은 보천교에서 온갖 비리를 저지르다가 보천교를 탈퇴하여 김제 금산사 앞 용화동에서 독자적으로 단체를 만들게 되는데 바로 후일의 제2변 도운의 증산교입니다.

 

이상호, 이성영(이정립) 형제 역시 차경석 성도와 마찬가지로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내용을 모른 채 크게 해원(解寃) 하는 과정에서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설계도 그대로 제2변 도운 증산교를 준비하게 됩니다.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제1변 도운 당시 대흥리 보천교, 김제 조종골, 김제 용화동(이상호의 증산교)의 3곳의 살림 도수(度數)를 맡으셨습니다.

 

"내가 없으면 그 크나큰 세 살림을 어떻게 홀로 맡아 처리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6:82:4)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상생의 후천 가을우주를 여시기 위해 먼저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원한을 푸는 해원(解寃)의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단주 해원을 첫머리로 하여 천지대세를 해원(解寃)의 노정으로 나아가게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2:24:9)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증산도 도문 개척의 역사를 대자연의 섭리 그대로 생장성(生長成)의 삼변성도(三變成道), 삼천성도(三遷成道)의 원리로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度)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56:4)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84:8)

 

 

 

제1년 도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차경석 성도의 보천교 600만 명과 이상호 이성영(이정립) 형제의 용화동(증산교) 역시 해원의 과정일 뿐입니다.

 

 "(이)상호, 저 도둑놈, 역적놈!, 저놈이 내 일을 망쳐 놓는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23:1)

 

 

 

 

 

 

 

 

일제강점기 600만 명 이상이 상제님을 신앙하던 제1변 도운은 차경석 성도의 죽음과 조선총독부의 민족정기 말살 정책으로 제1년 도운은 천지공사의 역사적 사명을 다하고 도문(道門)의 문을 닫게 됩니다.

 

 

증산상제님의 제2변 도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1945년 해방과 더불어 김제 용화동으로 가십니다.

 

늙고 병들었던 이상호, 이성영(이정립)이 있던 용화동에서 제2변 도운을 개창하여 수십만 명의 신도를 만들었으나, 1950년 한국전쟁의 여파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은 대휴계기(大休契期)를 선포하시고, 20년 동안 은둔하십니다.

 

"내가 이제 섬으로 들어가는 것은 천지공사로 인하여 귀양 감이라.

20일 만에 돌아오리니 너희들은 지방을 잘 지키라."

(증산도 도전道典 6:22:2~3)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20년 대휴계기 공사가 끝난 1974년(양력 1975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안경전 종도사님과 함께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의 도문, 즉 제3변 도운 증산도를 태전(太田, 대전)에서 여시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일후에 사람이 나면 용봉기(龍鳳旗)를 꽂아 놓고 잘 맞이해야 하느니라,

용봉기를 꼭 꽂아 두라.

용화동은 동요동(東堯洞)이요, 건곤(乾坤)의 사당(祠堂) 자리니 미륵이 다시 서니라.

사람들이 많이 오게 되나니 법은 서울로부터 내려오는 것 아니더냐.

앞으로 태전(太田, 대전)이 서울이 되느니라.

사람 욕심내지 마라, 올바른 줄 하나 치켜들면 다 오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65:3~7)

 

"내가 후천선경 건설의 푯대를 태전(太田, 대전)에 꽂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136:2)

 

"이곳이 제왕지지(帝王之地)니라!

여기서 왕이 나온다!

장차 여기에서 전무지후무지법(前無知後無知法)이 나오리라.

태전을 집을 삼고 인신합덕(人神合德)을 하리니 태전이 새 서울이 된다."

(증산도 도전道典 5:306:2~3)

 

 

 

제1년 도운 보천교와 제2변 도운 증산교는 생장(生長)의 과도기적 도운의 과정이었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제3변 도운의 증산도는 상제님 진리의 진면목을 만천하에 드러낸 완성된 진리, 열매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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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1894년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나고 수십만 명이 무참하게 죽었다.

동학혁명 때 그렇게 죽은 동학군 신명들이 천지에 나부껴서 상제님은 그 신명을 먼저 해원(解寃) 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사실 동학군은 모두 상제님을 찾다가 죽은 것이다.

 

상제님을 모시던 차경석 성도가 동학 총대(總代)였는데, 그의 아버지 차치구도 정읍에서 5천 명 동학군을 거느린 동학 접주였다.

 

그래서 상제님께서 차경석 성도에게 동학 신명(神明) 해원 도수(度數)를 붙이시어서 한번 대세를 크게 굽이치게 하셨는데, 일제강점기 상제님을 신앙하던 신도가 7백만 명에 육박했다.

 

 

 

 

태모님께서 1935년 을해년에 천상으로 선화(仙化) 하시고, 1936년 병자년 음력 3월 10일에 차경석 성도가 돌아가셨다.

그리고 그다음해인 1937년 정축년에 제2차 세계대전이 터졌다. 을해, 병자, 정축, 이런 건 육십갑자로 정확하게 외워야 한다.

 

그 뒤 1945년 을유 해방 후 태상종도사님께서 금산사 아래 용화동에서 제2변 도운을 일으키셨는데, 1950년 한국전쟁이 터지면서 모든 게 다 부서졌다.

 

그 후 "갑을(甲乙)로 기두한다."라는 상제님 말씀과 같이 1974년, 75년 갑인, 을묘년에 제3변 도운이 다시 일어났다.

그리고 3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러면 이제 마무리가 어떻게 되는가?

이번에 판이 마무리되면 옛날의 도세(道勢)를 만회한다. 이것이 판몰이 도수다.

 

 "진주(眞主) 노름에 독조사라는 것이 있어 남의 돈은 따 보지 못하고 제 돈만 잃어 바닥이 난 뒤에 개평을 뜯어 새벽녘에 회복하는 수가 있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6:8)

 

 

 

 

태상종도사님께서 이 독조사 도수를 맡으셔서 다 잃어버리셨다.

 

과거에 포교했던 사람들은 옛날 제2변 도운 때 용화동 증산교의 이상호, 이성영(이정립) 형제가 다 차지하고, 또 녹도 상제님 사업에 다 투자하시고 맨주먹으로 대전(태전)으로 나오셨다. 그렇게 해서 대전에서 20년을 사셨다.

 

그게 상제님 천지공사의 말도(末島) 20년 귀양살이 도수다.

그 20년 기간은 제3변 도운 증산도를 준비하신 시간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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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1.10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도전 3편 도문과 성도(보천교 증산교 증산도)'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불금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11.10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자연의 섭리는 진리의 모태고, 진리의 뿌리다.
    잘 알고 갑니다. ^^

우주의 절대적 진리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

제2절 제1변 도운 개창사(道運 開創事): 고수부님의 낙종과 보천교 차경석 이종 도운의 전개

2. 이종 도운(移種道運)과 도운의 대부흥기, 보천교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道運公事)

제2절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증산도 제1변 도운 개창사:

태모 고수부님의 낙종(落種)과 보천교 차경석의 이종(移種) 도운의 전개

2. 이종 도운과 도운(道運)의 대부흥기, 보천교와 차경석

 

 

중심 내용 -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가 삼변성도(三變成道)의 원리로 3번을 굽이치며 전개됩니다.

제1변 도운(道運)은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으로부터 종통 대권을 받으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도운(道運)을 시작하셨지만, 현실 역사에서 드러난 제1변 도운보천교와 차경석 성도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의 씨앗을 뿌린 태모 고수부님의 낙종(落種) 도수와 상제님 진리의 씨를 옮기는 이종(移種) 도수를 맡은 차경석 성도가 만든 단체가 보천교입니다. 

 

 

태모님께서 차경석 성도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낙종(落種)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移種)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0)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와 미국 국무부의 공식기록으로 600만 명의 신도가 있었던 보천교(普天敎)와 보천교 교주로 알려진 차경석 성도는 대한민국에서 완전하게 잊힌 존재가 되었습니다.

 

 

 

보천교와 차경석 성도는 지구촌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기적과 믿기 어려울 정도의 여러 정황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몇 가지만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는 당시 유행한 스페인독감으로 많은 사상자가생하자 태을주 주문으로 예방과 치유의 기적을 만들었고,

두 번째는 태을주 주문의 기적을 통해 단기간에 간부만 55만 7천여 명이 넘는 엄청난 교세(敎勢)를 이룬 것이며,

세 번째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가장 많은 독립자금을 지원한 단체이지만, 기록이 사라졌다는 것이며,

네 번째는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3분의 1이 믿던 보천교가 1950년 한국전쟁을 전후하여 사람들의 머리속에서 잊히고 사라졌다는 사실입니다.

 

 

 

"도운(道運)의 개시(開始)가 초장봉기지세(楚將蜂起之勢)를 이루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106:13)

 

"나의 일이 장차 초장봉기지세(楚將蜂起之勢)로 각색이 혼란스럽게 일어나 잡화전 본을 이루리라.

그러나 그 후에 진법(眞法)이 나오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126:3~4)

 

 

 

 

 

 

 

 

 

 

 

 

세상의 역사인 세운(世運)에는 일반적인 원한을 품은 원신(寃神)이 붙어서 한(恨)을 푸는 해원을 하지만, 도운(道運)에는 역신(逆神)이 붙어서 해원합니다.

 

그래서 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 진법(眞法)이 아니면 역신(逆神, 자의든 타의든 역적이 되어 죽은 신명) 해원은 모두 상제님을 부정하던가 설령 상제님을 모신다고 하더라도 종통대권을 받으신 태모 고수부님을 부정하는 등 자기 생각으로 만든 교리로 상제님 진리를 왜곡 조작하여 천지 대역(大逆)의 죄를 지으며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정읍이 대창(大昌) 하되 잠농지운(蠶農之運)이라.

누에는 집만 지으면 죽나니 집만 끝이 나면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7:5)

 

 

"그 부친(차치구)이 동학 접주로 그릇 죽었고 경석도 또한 동학 총대(總代)였으니

오늘부터는 동학 때 한 맺힌 신명들을 전부 경석에게 붙여 보내어 이 자리에서 왕후장상의 해원이 되게 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05:10)

 

 

 

 

 

 

 

 

 

 

 

 

1945년 광복 후 당시 우리 민족의 최고지도자였던 이승만, 김구 선생이 두 사람이 모두 전라북도 정읍을 방문하였습니다.

이승만은 남한 단독 정부수립의 '정읍 선언'을 발표했고, 김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최고 책임자로서 '정읍에 빚을 많이 졌다.'라고 하였습니다. 

 

 

이승만과 김구 두 사람이 말한 전라북도 정읍은 과연 어떤 곳이길래 중대 선언과 큰 의문을 품게 하는 발언을 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읍은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 상제님의 탄강지이며, 상제님의 대도(大道)가 첫발을 내디딘 도운(道運)이 시작된 곳입니다.

 

 

 

 

 

 

 

 

 

 

탄허 스님의 화엄경 불사는 원효대사와 의상대사 이후 최대의 화엄경 불사라고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근현대사 한국불교의 선승으로도 유명한 탄허 스님은 동양철학(주역)의 대가이며, 함석헌과 국문학의 대가 양주동 박사에게 장자를 강의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탄허 스님의 아버지는 김홍규는 2005년 독립운동 건국포장을 받고 대전 국립현충에 안장되어 있습니다.

김홍규와 아들 김금택(탄허)은 모두 보천교에서 증산 상제님을 신앙했던 신도였으며, 보천교에서 독립자금 지원이 발각되어 투옥되면서 신앙을 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탄허 스님은 불가에 귀의하기 전부터 보천교에서 태을주 수행을 하였고, 증산 상제님의 진리 속에 ··선의 진리를 모두 함축되어 있었기 때문에 보천교에서 많은 공부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불교를 비롯하여 탄허 스님과 관계된 모든 단체와 관계자는 탄허 스님 부자(父子)와 보천교와 차경석 성도와의 관계를 부정합니다.

 

 

 

 

 

 

 

 

 

 

 

 

일제강점기 일본의 신도(神道)는 일본인과 식민지 조선인 모두가 선택의 여지 없이 믿고 참배해야 할 종교였습니다. 

 

 

1915년 8월 조선총독부는 '포교규칙' 발표하여 불교와 당시 소수교파였던 기독교를 조선의 종교로 공인하고, 기독교(1920년대 30만 명)와 불교를 제외한 그 어떤 종교도 종교로 인정하지 않았으며, 유사종교 단체는 일제의 감시와 통제를 받았습니다.

조선의 유교는 종교의 범주에서 배제합니다.

 

 

1935년 조선총독부는 『조선의 유사종교』를 발간하였으며, 오늘날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유사종교, 신흥종교, 사이비종교의 개념은 그 뿌리가 일본 제국주의 정책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道運公事)

제2절 제1변 도운 개창사: 낙종(落種)과 이종(移種)의 전개

2. 이종 도운과 도운의 대부흥기, 보천교

(『증산도의 진리』 650쪽 ~ 664쪽)

 

 

1) 이종 도운의 시작과 전개

 

① 신도 7백만 도세(道勢)를 일군 차경석 성도의 보천교

 

② 일제 탄압과 차경석 성도의 상제관 오도와 변심

 

보천교 문화 운동과 그 한계

 

 

2) 이종 도운의 역할과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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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s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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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도 초기 시대인 보천교(普天敎)를 연 차경석 성도는 처음에 태모님을 모시고 정읍 대흥리에서 시작하여 700만 시대(미국 국무부와 일본의 조선총독부 공식 기록은 600만 명)를 열었다.

 

처음에는 '보화교(普化敎)'라고 했다가 조선총독부에 등록할 때 '보천교'라고 했다

 

원래 '보화'가 상제님 진리에 맞는 이름이다.

'조화문명 시대를 활짝 연다. 우리의 조화 심법, 조화의 도(道)를 활짝 핀다.' 하는 의미의 '보화'가 상제님 진리의 근본정신, 가을철 우주의 십무극(十無極) 정신에 부합되는 것이다.

 

 

 

당시 보천교의 세력이 방대해지자 일제가 비상한 눈으로 지켜보던 가운데 교주인 차경석 성도가 세상을 뜨자 민족종교 말살령을 내리고 '보천교 본부 건물부터 뜯어서 없애버려라.' 해서 보천교의 모든 건물이 다 헐려 버렸다. 

 

그때 얼마나 가혹한 탄압을 받았는가. 지하로 숨고, 소리 내서 주문도 못 읽었다. 잡히면 죽는 것이다. 유교, 불교, 기독교, 가톨릭 등 세계화된 종교는 지구촌 여론이 있으니 어쩔 수 없고, '조선의 문화 토양 속에서 자생한 신앙은 아주 다 뿌리를 뽑아라.'라고 아예 법으로 정해서 공표를 했다.

 

 

 

그로부터 우리 한국인이 자신의 신앙문화, 영성 세계를 미신화하고 저급하게 여기는 풍토가 생겼는데, 거기에 또 일제가 환국과 배달국과 고조선, 북부여까지 근 7천여 년 우리 역사의 근원을 파괴함으로써 그러한 풍토는 더욱더 악화하였다.

 

그렇게 해서 남북이 갈리고, 남북전쟁으로 모든 게 다시 또 무너지고, 그러면서 철저히 서구화되어 한국은 전 세계 일등 기독교 국가, 가톨릭 국가, 불교 국가가 되어 버렸다. 우리 고유의 신앙문화를 저도 모르게 우습게 알고 폄하하고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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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8.09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증산도의 진리 - 제1변 도운의 대부흥기, 보천교와 차경석" 에 대해
    증산도 공부 하고 갑니다^^
    증산도를 공부하면서 근현대사를 배울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2. 청결원 2017.08.09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뉴론7 2017.08.09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있어서 인지 비가 많이 내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죽풍 2017.08.09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허스님의 화엄경 불사가 대단하군요.
    원효와 의상 이후 최대라니...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