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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시리즈

56. 가을개벽 후에 세워지는 후천 오만년 조화선경은 현실 세계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일반적으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天國)의 문자적 의미는 인간이 죽어서 가는 사후세계로, 근심과 걱정 없이 자유롭고 행복한 이상세계로 영원한 축복이 펼쳐지는 하느님의 나라, 진정한 유토피아라고 합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은 인간이 사는 세상이 아닌 신(神)의 세계를 말합니다.

 

 

천국은 신(神)이 사는 하늘의 나라이며, 지상천국(地上天國)은 말 그대로 신(神)이 사는 하늘의 나라와 같은 유토피아가 땅 위에 건설되는 지상의 천국입니다. 

 

 

유대인과 그 조상인 수메르인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 <구약 성서>이며,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과 성령의 역사를 기록하고, 사도 요한이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요한계시록 끝부분에는 아버지가 이 땅에 내려와 지상천국의 유토피아를 건설한다는 내용을 기록한 것이 <신약 성서>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極樂)의 문자적 의미는 애욕과 집착이 없는 세상, 괴로움이 없고 오직 즐거움과 안락함이 가득한 아미타불이 사 극락정토(極樂淨土), 서방극락 정토(西極樂淨土)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극락왕생(極樂往生)을 죽은 사람에게 아미타불이 주재하는 서방극락 정토에서 태어나기를 기원한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불교가 겁(劫)이라는 무한적이고 추상적이며 모호한 시간 개념으로 말미암아 서방극락정토가 죽어서 가는 기독교의 천국과 같은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서방극락 정토는 인간이 살아서 사는 세상입니다.

 

 

 

 

 

 

 

 

기성종교에서 수천 년 동안 외쳐온 지상천국의 유토피아는 상생(相生)으로 열리는 후천 오만년의 조화선경 세계입니다.

후천 오만년의 조화선경 세계는 천지인(天地人) 삼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후천대개벽이라는 공전절후의 대사건이 일어납니다.

 

 

상극(相克)의 선천 오만년 동안 쌓이고 맺힌 모든 부정적인 것을 일소하는 우주의 자기 정화를 거치고 나서 진정한 후천 오만년의 조화선경,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건설에 들어갑니다.

 

 

 

기성종교에서 말하는 극락이나 지상천국의 유토피아는 죽어서 가는 신(神)의 세계가 절대 아닙니다.

더욱이 신(神)이 일방적으로 선사하는 것도 아니며, 단지 세상을 착하고 바르게 살았다고만 해서 가는 세상도닙니다.

 

 

하늘의 역사가 됐든 인간의 역사가 됐든, 천국이 됐든 지상천국의 유토피아가 됐든 역사는 비약이란 없습니다.

그것이 우주의 이법(理法)이며 대자연의 질서입니다.

 

하나하나의 과정을 거쳐 역사가 만들어졌듯이, 후천 오만년의 조화선경,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역시 인간의 손길로 하나하나 건설됩니다.

 

 

 

 

 

 

 

 

 

 

인간이 꿈에도 그리던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즉 이상세계는 지상에 현실 역사로 펼쳐지게 됩니다.

 

증산상제님께서 100여 년 전에 설계해 놓으신 인류 미래의 청사진, 미래의 이정표, 즉 천지공사 그대로 인류의 과학물질 문명은 극치로 발달하여 후천 오만년의 조화선경 문화를 여는 기초를 다져놓았습니다.

 

 

 

현대의 과학 문명은 후천 오만년 조화선경 문화를 여는 과도기적 문명으로 다가올 신천지(新天地)는 인간과 기술 문명이 조화롭게 하나 된 도술문명(道術文明) 시대입니다.

 

 

"일꾼이 콩밭(太田)에서 낮잠을 자며 때를 넘보고 있느니라.

내가 후천선경 건설의 푯대를 태전(太田)에 꽂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136:1~2)

 

 

"내가 이곳 해동조선에 지상천국을 만들리니 지상천국은 천상천하가 따로 없느니라.

장차 조선이 천하의 도주국(道主國)이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83:7~8)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

 

 

"선경세계는 내가 처음 건설하나니, 나는 옛 성인의 도(道)나 옛 가르침으로 하지 않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낡은 삶을 버리고 새 삶을 도모하라.

묵은 습성이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그 몸이 따라서 망하느니라.

 

나의 도(道)는 고불문금불문(古不聞今不聞)이요 고불비금불비(古不比今不比)니라.

옛적에도 듣지 못했고 이제 또한 들을 수 없으며

옛적의 그 어떤 도(道)와도 견줄 수 없고 이제도 또한 견줄 만한 것이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運)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 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天地公事)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선천(先天)은 문자(文字)로 계어인(戒於人)이요

후천(後天)은 신자(神字)로 계어인(戒於人)이니라.

선천은 문자로 사람을 훈계(訓戒)하였으나

후천은 신도(神道)로 경계(警戒)하여 사람을 가르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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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천지일월(天地日月)의 조화란 그 목적이 인간농사를 지어 인간 역사를 조성하는 것이다.

인간 역사 하나를 매듭짓기 위해 천지일월이 존재한다.

 

상생으로 열리는 후천 오만년 앞 세상은 지상선경, 조화선경, 현실선경이다.

단적으로 그 단어만 들을 때는 그저 살기 좋은 세상이 오는가 보다 할 거다.

 

허나 그 문화는 인류 역사를 통한 아주 극치의 매듭문화다.

다시 얘기해서 신인(神人)이 합일(合一)하는 문화, 한마디로 만사지문화(萬事知文化)다.

 

 

 

앞으로 인류문화도 그 틀이 바뀌어버린다.

지금 극치의 문화라는 게 컴퓨터 같은 것, 나노(nano))급 문화도 나왔는데. 나노라는 게 그 단위가 먼지보다도 작아서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다. 그 미세한 입자 속에, 서적으로 말하면 수만 권 분량을 입력시킬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앞으로 다가오는 후천 오만년 조화선경, 지상천국의 만사지 문화는 그렇게 타에 의존하지 않고 신명(神明)과 나 자신이 합일(合一)되어 나 스스로가 그냥 아는 것이다. 그래서 그 문화가 인류문화의 매듭문화라는 것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후천 오만년의 세상을 한가지로 딱 잘라 말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너무 많은 것이 달라지고, 그만큼 새롭고 다양한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먼저 세계 질소가 지구촌 일가(一家) 문화로 새롭게 짜인다는 것이다.

말 그대로 지구촌이 한 가족이 되는 것이다.

 

 

지금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숱한 문제들은 기존의 국가 단위, 개별 사회 단위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다.

국지적인 환경 문제, 사회마다 안고 있는 뒤틀린 인간성 문제, 지역분쟁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문제를 어떤 한 국가나 정권이 나서서 해결하지 못하고, 유엔이 있어도 그런 문제들은 끌러내지 못한다.

 

 

 

장차 이런 문가 일거에 해결되고는 지구촌 통일시대가 열리게 된다.

 

지구촌뿐만 아니라 인간과 지구와 우주가 하나로 통일된 질서 속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우주 일가(宇宙一家) 문화가 나온다.

그것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도법(道法)이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후천 오만년의 미래 문명을 도술문명(道術文明)이라고 말씀하셨다.

지금의 과학기술문명 시대에서 온 인류가 꿈에도 바라던 후천 오만년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세상인 도술문명 시대로 들어가게 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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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07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후천 오만년 조화선경은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글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목요일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 Deborah 2017.12.07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청결원 2017.12.07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세요~~^^

  4. 죽풍 2017.12.07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를 기다려야 할 때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시리즈

55. 가을개벽이 끝난 뒤에 오는 신천지(新天地)의 지상천국, 지상낙원 이상세계(유토피아)

 

 

 

 

 

 

 

 

 

 

 

지나온 인류 역사와 오늘의 이 세계는 투쟁과 분열의 역사, 적자생존과 약육강식의 역사, 전쟁의 역사였습니다.

 

세상에서 이른바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역사에서 일어난 문제를 놓고 원인과 과정, 그리고 결과를 분석하여 인간사회가 투쟁과 전쟁으로 얼룩진 역사라고 말합니다. 

 

 

 

지나온 역사의 모든 인간과 지금을 사는 사람은 한결같이 지상천국과 같은 이상세계, 즉 유토피아를 간절하게 꿈꾸어 왔습니다.

모두가 평화롭게 공존 공생하는 세상, 곧 지상천국과 지상낙원과 같은 이상세계를 꿈꿔왔지만, 그런 세상은 펼쳐지지 않았습니다.

 

인간으로 살다가 죽어간 모든 사람과 현재를 사는 모든 사람이 그토록 원하는 평화로운 이상세계, 지상천국과 지상낙원의 유토피아가 왜 열리지 않았을까요? 

 

 

바로 우주의 이법(理法), 즉 대자연의 질서 때문입니다.

 

 

 

 

 

 

 

 

 

 

대자연의 질서는 선천(先天)은 상극(相克)의 이치로 돌아갑니다.

 

 

상극 질서만이 만물을 낳고 기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자연 질서의 상극은 만물 창조의 원리이며, 인류 문명사에서 상극은 문명 발전의 원리입니다.

 

자연의 상극은 서로를 제어하면서 균형을 이루지만, 문명 속에서 상극은 불균형과 부조화로 인하여 반목과 투쟁으로 드러납니다.

 

그래서 선천에는 인류가 꿈꾸어왔던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지상낙원의 이상세계가 건설될 수 없었습니다.

 

 

 

과거와 현재 지구촌 인류가 공생과 공존, 그리고 상생을 그토록 외치고 실천하려 했지만, 지구촌이 한 가족이 되는 평화 세상이 되지 못한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우주의 봄여름 동안은 상극의 질서가 지배하는 환경에서 인류 문명이 발전하였고, 우주의 가을이 오면 상극의 질서는 상생(相生)으로 전환됩니다.

 

 

 

후천 조화선경의 신천지(新天地)는 지구를 넘어 우주적 환경이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세상입니다.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의 우주 환경 속에서 천지의 대역자, 천지의 역군이 인존(人尊) 세상을 열어 갑니다. 

 

천지의 열매이며 우주의 결실인 인간이 만드는 인존시대가 바로 선천의 인류가 갈망하던 후천 신천지(新天地)의 유토피아입니다.

 

 

 

후천은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권이 서로 소통하고 조화를 이루는 지구촌 통일 문화 시대, 우주 일가(宇宙一家)가 형성되면서 지금까지 인간이 꿈꾸어 왔던 우주적 이상세계로 후천 조화선경의 신천지 지상천국, 지상낙원이 세워집니다.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相克)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증산도 도전道典 2:17:1~2)

 

 

"이제 천지도수(天地度數)를 뜯어고치고

신도(神道)를 바로잡아 만고의 원(寃)을 풀며

상생(相生)의 도(道)로써 선경의 운수를 열고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세워 함이 없는 다스림과 말 없는 가르침으로 백성을 교화하여 세상을 고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16:4~7)

 

 

"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하여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고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세워 선천 상극(相克)의 운을 닫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열어 고해에 빠진 억조창생을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4)

 

 

"선천은 기계선경(機械仙境)이요, 후천은 조화선경(造化仙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8:3)

 

 

"앞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입어나 각기 재주 자랑을 하리니 큰 재주가 나올수록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니라.

재주 자랑이 다 끝난 후엔 도술(도술)로 세상을 평정하리니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를 이루리라.

선천에서 지금까지는 금수대도술(禽獸大道術)이요

지금부터 후천은 지심대도술(知心大道術)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50:8)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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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세운(世運, 세상이 돌아가는 대세)의 생명과학 발전 단계가 도운(道運, 증산도가 돌아가는 대세)의 시간 역사와 맞물려 들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바이오 엑스포에 가보면 우주의 질서에 의해 열리고 증산상제님께서 천지 개벽공사로 처결하신 지상천국과 지상낙원의 이상세계, 곧 후천 조화선경 세계, 신천지(新天地) 생명의 신문화시대로 들어가는 과정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바이오산업은 1953년 왓슨이 DNA 이중나선 구조가 규명되면서 생명과학 단계, 1973년 바이오 기술단계로, 1993년 바이오산업 시기를 거쳐 바이오 소사이어티로 들어선다고 한다.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증산도의 도운(道運)을 보면 1953년 제2변 도운이 끝나고 제3변 도운을 준비하던 때로, 남북 상씨름의 초반전이 끝난 해다.

 

 

 

바이오 기술이 생물학을 기초로 하여 의학, 농학, 생화학 등에 뿌리내리기 시작한 때가 1973년인데, 그 다음 해부터 증산도 제3변 도운이 시작된다.

 

바이오산업이 21세기 인류의 핵심산업 단계로 들어선 1993년에는 참하나님의 통치 법전인 증산도 도전道典이 세상에 나오면서 진법 도운(眞法道運)으로 들어가는 분기점을 맞이했다.

 

 

결론적으로 생명과학이 지향하는 바이오 소사이어티(Bio society)로 가는 과정이란 증산도 제3변 도운(道運)과 세운(世運)의 통일과정으로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후천의 선(仙) 문화, 즉 신천지의 지상천국, 지상낙원의 이상세계(유토피아)로 들어가는 틀을 짜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세운(世運)의 생명공학 문화를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문화에서 한 글자로 압축하면 선(先) 문화다.

여기서 말하는 선(仙)은 선천(先天) 유불선의 선(仙)이 아니다.

 

유불선 이전, 본래 인류의 뿌리문화인 신교(神敎) 정신의 주맥인 선(仙)이다.

거기서 유불선 기독교가 제2의 줄기종교로 뻗어 나간 것이다.

 

 

 

그리하여 선천 종교에서 4대 성자를 이 세상에 내려보내신 우주의 삼신상제님이 인간 세상에 오셔서 새 우주를 열고, 당신님의 조화권으로 그 정수를 뽑아 모아 후천의 신천지 조화선경의 지상낙원, 우주 궁극의 지상천국, 꿈의 낙원인 유토피아의 후천선경(後天仙境)을 직접 건설하신다.

 

 

 

증산상제님께서 바라시는 궁극의 지상천국의 생명 낙원, 그것이 이런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는 선(仙)의 사회다.

 

곧 종교, 과학, 철학, 등 선천문화를 통일하여 열매맺는 상제님의 새 우주 조화문명,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지상낙원의 이상세계를 상제님께서는 조화선경(造化仙境)이라고 하신 것이다.

 

"내가 유불선 기운을 쏙 뽑아서 선(仙)에 붙여 놓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8:9)

 

 

 

 

 

 

 

 

그런데 오늘의 과학 바이오 문명은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한계가 있다.

그것만으로는 인류 궁극의 깨달음과 도통 실현이 안 된다는 것이다.

 

바로 이 문제를 상제님의 무극대도 일꾼들이 가을개벽을 극복하고 나서 도운(道運)에서 해결한다

 

 

결국 후천에는 과학자들도 증산상제님의 도(道)를 받아서 태을주를 읽고 신안이 열려, 만물의 바닥 자리를 환히 볼 때, 의식이 비약하고 인식 능력이 궁극의 벽을 넘어서게 된다. 그리하여 생명공학이 극적으로 비약하게 되는 것이다.

 

 

태사부님께서는 "앞세상에는 만사지 문화(萬事知文化)가 열린다."라고 강조하셨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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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06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신천지의 지상천국, 지상낙원의 이상세계(유토피아)’ 주제의 글 잘 읽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따뜻한 수요일 보내시기를 바래요

  2. 죽풍 2017.12.06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천 5만 년이 아니라 지금 평화낙원이 왔으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