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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건강과 안정을 찾는 심신단련을 위한 참선과 명상수련과 기수련 끝에 만난

우주의 생명 기운을 받아 내리는 천지조화의 태을주 수행과 참진리 증산도

 

 

 

 

 

 

 

 

 

 

 

 

증산도 인천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우주의 조화 성령을 받아 거듭 태어나게 해주는 태을주 수행

 

대한민국 남자라면 특별한 사유가 있지 않는 한 의무적으로 군대를 다녀옵니다.

군대에는 종교 성직자로 개신교, 불교, 가톨릭 등 종교 예식을 집전하는 군종장교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불교 군종장교님의 말씀을 듣고 처음으로 종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군 복무 중 불교 교리를 공부하고 제대 후 결혼하기 전까지는 고향과 한적한 곳을 찾아가 참선을 자주 했습니다.

 

 

결혼하고 아이들이 커갔고 직장생활이 바빠져 참선하는 시간이 서서히 줄어들었고 불교 신앙도 안 하게 됐습니다.

10여 년이 지나고 생활이 안정되면서 다시 참선을 해보려고 했지만, 가족을 두고 저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쉽지 않아 퇴근 후 잠깐씩 시간을 내서 할 수 있는 것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참선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과정에서 심신단련을 위한 명상수련과 기수련 등에 관련된 책을 사보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정보를 얻었습니다. 책과 인터넷을 통해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먼저 시내 명상수련하는 곳을 찾아갔습니다.

 

 

명상수련은 참선 방법은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상당수 명상수련 단체의 명상수련법은 불교에서 파생한 명상수련법입니다.

불교의 참선이 깨달음을 추구하는 것이라면 세속으로 들어온 명상수련은 시대의 트랜드에 맞춰서인지 몰라도 마음을 비우고 힐링하는 데 방점을 두고 있었습니다. 책에 나온 명상수련과 현실의 명상수련에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명상수련을 1년 정도 했는데 진전이 없어 방문한 곳이 기(氣)수련 하는 단체입니다.

기수련 단체의 수련법은 도교 수행법에서 유래한 것으로 기수련은 몸의 건강뿐 아니라 마음도 평안하게 해주는 수련법입니다.

 

 

 

 

 

 

 

 

 

 

제가 태을주 주문을 처음 알게 된 곳이 기수련 단체였는데, 태을주 수행을 시키기에 태을주 수행이 원래 기수련 단체에서 하는 주문 수행법인 줄만 알았습니다. 기수련 단체도 명상수련 단체와 마찬가지로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고 6개월 만에 그만두었습니다.

 

 

제가 책에서 본 명상과 기수련 내용, 그리고 명상수련과 기수련 단체의 직접 체험한 수련 방법 등을 인터넷에서 검색하는 과정에 태을주 수행이 증산도 수행법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일요일에 아이들과 도서관에 간 김에 아이들이 책 보는 시간에 저도 <증산도의 진리> 책을 읽었는데, 세상에 이런 진리도 있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서점에 들러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의 진리>를 사서 읽기 시작했고 상생방송이 있다는 것을 알고 책을 읽으면서 증산도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아침저녁으로 태을주 주문을 시작으로 수행하는 시간이 있었으며 중간중간 태을주 주문에 관련된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우주 조화의 성령기운을 받아 내리고 가을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는 태을주 주문은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주문인데 어떻게 증산도와 전혀 관련 없는 기수련 단체에서 가르치고 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불교의 참선과 명상수련, 도교의 양생법과 기수련 등 수행문화의 원형이 우리 한민족의 생활문화였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인류의 시원문화인 신교(神敎)문화는 동서양 종교의 뿌리종교이며 지구촌 모든 문화의 원형이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 할수록 과연 이것이 사실일까? 하는 의문이 더 든 것도 사실입니다.

의문이 꼬리를 물면 물수록 증산도 진리를 더 깊이 있게 공부하면서 증산도 진리야말로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라 대자연의 섭리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회사가 끝나면 집으로 달려가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상제님 진리를 만나고 1년 6개월이 지났을 무렵 더는 지체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고 도장을 방문해 21일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 정성공부를 하고 증산도 신앙인이 되었습니다.

 

 

천상에서 언제나 노심초사하시며 미 못난 자손을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주신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감사 올리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뜻을 받들어 성경신을 다해 천지대업에 동참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질서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하늘과 땅과 인간을 개벽하고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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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8.22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수행...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8.22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수행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수행은 언제나 고달프지만 그 열매는 단 것 같아요.. ^^

  3. 죽풍 2019.08.22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과 마음을 위한 참선수행은 자신을 위해서도 필요한 일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8.23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수행 정말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오늘은 천지조화의 태을주 수행과 참진리 증산도 내용을 잘 봤습니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수행을 해야 한다.

 

 

 

 

수행 열풍이 불고 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수행 바람이 불고 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큰 관심사로 떠오른 웰빙 바람을 타고 요가, 명상,힐링 등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수행문화는 명상 편의점, 명상 찻집도 생기면서 대중화 상품화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난 한겨레 21에는 ‘명상이 보약이다’라는 제목의 기사가 표지로 실리기도 했다.

수행열풍은 해외에서 더욱 크게 일고 있다. 서구에서는 20세기 후반부터 이미 동양의 수행, 기문화를 소개하는 ‘New Age’ 문화가 선보였다. 그리고 이는 최근 더욱 확산되고 있다.
 

또 지난 2003년 8월 미 시사주간지 <타임>은 ‘명상의 과학(the Science of Meditation)’이란 특집기사를 통해 미국 내 수행열풍, 그 효능을 뒷받침하는 의학적 근거, 쉽게 따라하는 명상수행법을 전했다. 그리고 명상에 대해 ‘동양의 신비한 미신’이 아니라, ‘무한 효능이 깃든 과학’으로 표현하고 있다.
 엘 고어 전 부통령, 리처드 기어, 데미 무어, 해리슨 포드 등 유명인들을 비롯해서 약 1천만 명이 수행에 빠져있다. 그리고 그들은 명상에 대해 ‘현자(賢者)들의 안식처(bubble bath)’라고 말하고 있다.

 

 

수행을 하면 어떻게 달라지나?

그들은 왜 수행에 빠져드는 것일까?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는 30년 가까이 하루에 두 번 90분씩 명상 수행을 실천하고 있는데,

그는 “수행을 통해 의식의 깊은 차원으로 들어갈수록 더 많은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말한다.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행동의학과 허버트 벤슨 교수는 수행자 3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명상을 하는 동안 평소에 비해 호흡 때 산소를 17% 덜 쓰고 1분당 심장박동수가 3회 떨어지며, 쎄타 뇌파( θ파, 취침 직전에 보이는 뇌파)가 증가하는 등 심리적 안정을 찾는다고 밝혔다.
 

과학자들은 수행이 뇌 신경세포로 하여금 집중력과 관계된 뇌 활동을 왕성하게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수행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더 많은 항체를 보유하게 된다고 밝혔다.

심리학자들은 명상이 반(反)사회적 심성을 바로잡는다고도 말한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 태상종도사님 태을주 듣기

 

          <- 종도사님 태을주 듣기

 

       <- 단체 합송 태을주 듣기

 

 

생명의 에너지, 기(氣)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에는 기(氣)가 존재한다. 서양의학에서는 기를 생명 에너지라고도 말한다.
 
동양의학에서는 기가 막히면 병이 온다고 한다. 한의학에서 침술을 하는 것도 기가 흐르는 경락의 경혈에 침을 놓아 뭉친 기를 풀어줌으로써 기가 원활하게 순환하도록 만드는 원리이다.
 

최근 서양에서는 키릴리언 사진기, 오오라컴을 통해 인체의 생명에너지를 촬영해 내고 있다.

오오라의 상태를 보고 신체의 어떤 장부가 좋지 않은지도 알 수 있다.
키릴리언 사진기를 통해 촬영을 해보면 수행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오오라가 더욱 넓고 선명하게 나타난다.
수행은 사람 몸속의 기가 잘 순환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심신의 건강을 증진시켜준다.

 

 

수승화강(水昇火降)

 

 

 

수행을 하면 왜 기순환이 원활해지는 것일까?
 

사람머리를 신체에 있어서 하늘에 비유하고, 하단전을 땅에 비유한다.

이 하늘과 땅을 대행하는 것이 해와 달, 그리고 해(日)와 달(月)의 작용이 현상적으로 드러난 것을 동양학에서는 불[火]과 물[水]이라고 말한다.

인간의 몸은 물기운[水氣]과 불기운[火氣]이 서로 작용하면서 생명력을 유지해간다.
 
 

물은 아래로 흐르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몸의 아래에 자리잡고 있다. 불기운은 위로 발산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위에 자리잡고 있다. 인체에서 물기운은 신장(腎臟)에서 만들어지고 불기운은 심장(心臟)에서 만들어진다.
위로 솟기 좋아하는 불기운은 아래로 내려야 하고 가라앉기 쉬운 물기운은 위로 올라가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이것을 ‘수승화강’(水昇火降)이라고 한다.
 

건강한 사람은 기본적으로 수승화강이 잘 된다. 하지만 생리적 수승화강만으로는 진정한 건강을 얻을 수 없다. 진정한 수승화강을 이루어주는 것이 바로 수행이다.

 

 

소리의 힘

 

 

 

 

사회생활 속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는 현대인들. 육체적 정신적 질병에서 자유롭지 못하기에 최근에는 수행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졌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수행을 어떻게 해야 할까?
수행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소리를 내서 하는 사운딩 메디테이션(sounding meditation)

소리를 내지 않는 사일런트 메디테이션(silent meditation)이 그것이다.
 

참선이나 단전호흡 같은 것은 사일런트 메디테이션에 속한다. 그리고 주문을 읽으면서 하는 수행은 사운딩 메디테이션에 속한다.
동서양 수행과 음악세계 등을 총체적으로 연구한 결과, 수행문화의 최고 결정체는 ‘소리’라는 것이 밝혀졌다.
 

좋은 소리, 좋은 음악을 들려주면 식물이 더욱 잘 자란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임상실험을 통해 밝혀졌다.

 

좋은 음악을 들려준 식물은 그렇지 않은 식물에 비해 눈에 띄게 생장이 촉진되었다. 이는 음악소리의 파장이 식물의 세포들에게 영향을 주어 세포가 활력을 받기 때문이다. 또한 음악을 들은 식물의 잎사귀에서 생기는 분비물을 살펴본 결과 해충에게 해로운 루틴(Rutin)과 가바(Gaba)성분이 검출되는 등 농약을 뿌려준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음악을 들음으로써 자체 면역력이 향상된 것이다.

 

 

 

 

또 최근 일본에서는 소리와 글자의 파동이 물에 미치는 영향을 촬영했다.

음파 뿐 아니라 글자의 파동에도 물이 반응을 한다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두 개의 컵에 물을 담고 한쪽에는 일본말로 ‘빠가야로(바보 멍청이)’라고 쓰고 다른 한쪽에는 ‘아리가또(감사합니다)’라 써붙이고 하루를 놓아두었다. 그리고 영하 20도로 순간 냉각시켜 물의 결정모양을 관찰했다. ‘빠가야로(바보 멍청이)’라고 쓴 물의 결정은 몹시 파괴되고 혼돈스러운 형태로 나타났다.

반면 ‘아리가또(감사합니다)’라고 써붙인 물의 결정은 아름다운 육각형으로 나타났다.
 

좋은 음악, 좋은 소리는 모든 생명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인도태생 수도승이자 종교인 스리 친모이(Sri Chinmoy)는 자신이 쓴 책 『The Source of Music』에서 ‘음악은 수행이다(music is meditation)’라고 말하기도 했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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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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