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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8.27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천지의 도 춘생추살 (5)
  2. 2018.06.05 내 인생을 바꾼 책 천지의 도 춘생추살 (3)

봄에는 만물을 낳고 가을에는 만물을 결실하는 대자연의 절대법칙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천지의 도道, 춘생추살春生秋殺>

 

 

 

 

 

 

 

 

 

 

 

증산도 충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생장염장으로 춘생추살하는 우주의 목적은 인간열매를 맺는 것.

 

저는 학교와 군 복무를 마칠 때까지 강원도에서 지냈고, 직장생활을 시작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고향 마을에는 도(道) 공부하시는 집안 어른이 계셨는데, 어린 마음에 호기심이 발동해 배우기 시작한 것이 시간이 흐르면서 재미있어 서울로 올라갈 때까지 자주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부모님께서도 학교생활에 지장이 없는 한도 내에서 도(道) 공부하는 것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집안 어른께 배운 것들은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이었고 사실 너무 어려워 이해하지 못한 것도 많았습니다.

 

 

저에게 도(道) 공부를 시켜주신 집안 어른은 저에게 강요하거나 재촉하지 않으셨고 당신님이 가르쳐준 공부보다는 인륜도 도덕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늘 강조하셨습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또래 친구들과는 조금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로 인해 지금 증산도 도생(道生)이 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결혼하기 전까지만 해도 퇴근 후 모임이 없으면 서점에 자주가 집안 어른께서 해주신 말씀과 연관된 책을 사 읽었습니다.

 

 

도교와 유교 관련 서적과 단학과 우리나라 예언서 등을 읽다 보니 연관성이 있는 기독교와 불교 관련 서적도 자연스럽게 읽었습니다. 결혼 후 한 집안의 가장이 된 후에는 책을 읽는 횟수가 적어졌지만, 틈틈이 공부하며 지내왔습니다.

 

 

몇 년 전 갑작스럽게 건강이 안 좋아져 먼저 귀촌한 친구가 있는 충청도로 귀촌했습니다.

처음 1~2년은 건강을 회복하는 데 힘썼고 다행스럽게도 건강이 회복되어 작은 텃밭을 일구며 지냈습니다.

 

 

 

 

 

 

 

 

 

 

건강이 좋아지고 마음도 여유가 생기면서 예전에 읽던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책을 사보기 위해 인근 도시 서점에 들렀다가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천지의 도 춘생추살> 책을 보고 구매해 읽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천지의 도 춘생추살>에는 인간과 신(神)의 세계를 비롯한 우주가 돌아가는 대자연의 이법과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상제님, 그리고 인류 역사와 인간의 문명 등 그동안 제가 궁금해 왔던 모든 것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제가 어려서 배웠고 지금까지 찾고 있던 것들을 총망라한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보고 공자님께서 말씀하신 "조문도(朝聞道) 석사가의(夕死可矣), 아침에 도(道)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라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천지의 도(道) 춘생추살(春生秋殺)이 문자적으로는 천지의 이법은 봄에는 생명을 낳고 가을에는 생명을 죽인다는 의미입니다.

봄에 생명의 뿌리에서 올라온 진액이 줄기와 가지를 거쳐 화려한 꽃이 피고 이파리로 세상을 뒤덮을 것 같지만, 가을이 되면 화려한 이파리를 모두 떨구고 열매를 맺게 됩니다.

 

 

대자연의 이치, 곧 천지의 도(道)는 봄에 인간과 만물을 낳아 여름 동안 공들여 기르는 춘생(春生), 여름을 거쳐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고 이파리는 모두 떨군다는 추살(秋殺)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천지의 도 춘생추살>의 결론은 우주의 목적은 인간농사를 지어 인간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며칠 후 친구에게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저도 모르게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천지의 도 춘생추살>을 구매해 읽고 인생의 목적을 찾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친구가 예전에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거기서 제가 말한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시청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친구의 말을 듣고 그날부터 상생방송을 시청하기 시작했는데, 책으로만 본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육성으로 듣고 자료화면을 보니 이해가 더 잘됐고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그날 이후 증산도 상생방송의 열혈 시청자가 되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은 한 편도 빼놓지 않고 시청했고, 증산도 진리 강의 프로그램도 열심히 시청했습니다.

 

 

특히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증산도 진리야말로 대자연의 섭리를 집행하는 참진리이며 우주와 인류 역사의 결론이라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저녁 수행 프로그램을 보고 주문을 외워서 읽고 서점에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모두 사다 읽었습니다.  

증산도 진리에는 지금은 어렴풋하지만, 어렸을 때 집안 어른으로부터 배운 것과 제가 평생 공부한 것들이 모두 다 들어있었을 뿐 아니라 제가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것까지도 있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며 혼자서 공부하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 제가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천지의 도 춘생추살> 처음 읽은 지 1년이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마음을 굳히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 21일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 정성공부를 마치고 이제 정식으로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집안 어른과의 인연에서 시작한 진리 공부지만, 결과적으로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참진리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필연이었던 것 같습니다. 

 

상제님의 참진리로 인도해주신 조상님과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일월부모이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 보은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가 봄과 여름을 끝내고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에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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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27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천지의 도 춘생추살 관련 내용의글을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화욜 되세요

  2. 청결원 2019.08.27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아침 이지만 좋은 하루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저녁노을* 2019.08.27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생추살...

    잘 보고가요

  4. kangdante 2019.08.27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생추살은 처음들어보는 용어입니다
    의미가 있는 단어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5. 죽풍 2019.08.27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생추살.
    깨달음을 얻으면 천지 질서도 바꿀 수가 있을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참진리와 참된 인간의 길을 알게 해 준 내 인생을 바꾼 책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천지(天地)의 도(道) 춘생추살(春生秋殺)

 

 

 

 

 

 

 

 

 

 

 

증산도 부산 지역 강ㅇㅇ 도생(道生) - 내 인생을 바꾼 책 천지의 도 춘생추살

 

몇 년 전 신간 서적을 구매하기 위해 서점에 갔었습니다.

서점에서 여러 책을 살펴보던 중 『천지의 도 춘생추살』이 눈에 확 띄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천지의 도 춘생추살』이 내 인생을 바꾼 책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천지의 도 춘생추살』을 읽으면서 내용이 너무 쉬우면서도 제가 이제까지 세상에서 들을 수 없었던 생소한 이야기라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호사다마라고, 좋은 일에는 마가 낀다고 했듯이 상제님 진리를 막 만나려고 하는 순간에 어려운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사업체의 사업장 전체가 큰 물난리로 인하여 모두 물에 잠기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내 인생을 바꾼 책 『천지의 도 춘생추살』을 한참 읽던 중 예기치 못한 일로 큰 시련을 겪게 되었습니다.

사업장 전체가 물에 잠기다 보니 뒷수습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사업장을 원상태로 복구하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상생(三生)의 인연이 있어야 나를 따르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8) 

 

 

 

 

 

 

 

 

 

 

몇 년의 시간이 흘렀을 즘 증산도와의 인연이 새롭게 시작됐습니다.

우연히 TV를 시청하다가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도훈(道訓) 말씀이 나오고 있었는데, 예전에 읽던 『천지의 도 춘생추살』과 비슷한 내용이었습니다.

 

천지의 이법(理法)으로 돌아가는 우주 1년과 지구 1년, 그리고 상제님의 강세와 후천개벽 등 너무나도 신기하고 충격적인 내용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시청했습니다. 예전에 보다가 책장에 꽂아둔 『천지의 도 춘생추살』을 다시 읽으면서 상생방송을 꾸준히 시청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참하나님이시고,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이 들면서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도담(道談)을 나누면서 『천지의 도 춘생추살』은 내 인생을 바꾼 유일한 책으로 너무 감명을 받아 제가 스스로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증산도를 정식으로 공부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도장에 매일 나가 진리 교육도 받고 태을주 수행도 했습니다.

 

 

"사람이 죽고 사는 것도 모두 신명(神明)의 조화(造化)로 되는 것이다."

(증산도 도전道典 2:61:2)

 

 

 

 

 

 

 

 

 

제가 사업체를 운영하면서도 시간을 쪼개 며칠 동안 도장을 방문하여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일이 겹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지면서 도장 방문이 중단되었습니다. 

저는 일단 바쁜 일부터 마무리 짓고 다시 도장에 나가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이상한 어느 날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한적한 시골의 느티나무 밑 바위 앞에 여러분의 어르신이 앉아서 담소를 나누시다가 제 옆에 계시던 분이 갑자기 '네가 할일은 이것이다.'라고 꾸짖으시며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를 외치시고 바위를 탁 치는 소리에 꿈에서 깨었습니다.

 

 

 

 

 

 

 

 

 

 

잠에서 깼는데 이마가 마치 송곳으로 찌를 것처럼 아픔이 느껴졌습니다. 어르신의 말씀을 잊지 않기 위해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를 종이에 적었습니다. 다음날 어렴풋하게 도장에서 교육받으며 들었던 내용 같아 책을 살펴봤습니다.

 

『천지의 도 춘생추살』에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천주님을 모시고 조화를 정하여 만사를 아는 그 은혜 영세토록 잊지 못한다.'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천지개벽을 해도 신명(神明) 없이는 안 되나니, 신명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지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요, 신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6)

 

 

 

 

 

 

 

 

 

 

제가 현실을 핑계로 공부를 게을리하다 보니 경책을 하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고 그날부터 아침부터 도장에 나가 공부를 계속해 증산도에 입도하게 되었습니다.

 

 

서점에서 생각지도 않게 구매한 책, 『천지의 도 춘생추살』은 내 인생을 바꾼 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와의 인연이 결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의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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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6.05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책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히 잘 알고 갑니다^^

  2. 뉴론7 2018.06.05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당연희 이 책을 읽으셨겠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3. 2018.06.05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