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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인간의 진정한 삶의 의미는 천지의 꿈과 대이상을 성취하는 것.

천지창조의 목적을 완성하는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참진리와 참사람의 길

 

 

 

 

 

 

 

 

 

 

 

 

증산도 경인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천지부모님과 우주 통치자 상제님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참진리와 참사람의 길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인류의 창세 역사 이래 인류가 추구해온 성숙 하고 완전한 인간상인 태일(太一)인간이란 "천지부모(天地父母)님의 꿈을 이루고 천지부모님과 한마음 한 생명이라는 큰마음으로 사는 천지보다 더 크고 존엄한 존재로서 태일(太一)인간이다."라고 하시며 태일인간이 되는 참사람의 길에 대하여 정의해주셨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대전환하는 후천대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가톨릭 신앙을 해왔습니다. 증산도는 천지 창조의 목적을 완성하는 참진리와 참사람의 길을 알려준 진정한 참하나님의 다 함이 없는 참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저는 결혼 전까지만 해도 종교가 없었는데 가톨릭 신자였던 남편과 결혼하면서 가톨릭 신앙을 했습니다.

수년 전 남편이 긴 병마와 사투 끝에 우리 곁을 떠나난 후 남편과 함께 일요일마다 성당에 나가던 때와 비교하면 출석 횟수가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30년이란 세월을 가톨릭 신앙을 해왔습니다.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났지만, 지금은 두 아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 없이 지내고 있었습니다.

특별한 취미 없이 집에서 살림만 하는 저를 걱정하던 아이들의 권유로 동호회 활동을 하기 시작했고 바쁘게 지내면서 성당에 나가는 횟수가 더 줄었습니다.

 

 

마음 한편으로는 죄인이 된 것 같고 하늘에 있는 남편한테 미안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제가 성당에 나가는 횟수는 줄었지만, 가톨릭 신자라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해 마음속으로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주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등의 기도문을 자주 외웠습니다.

 

 

지역 문화 센터와 운동 등 다양한 동호회 활동을 하며 바쁘게 지내던 어느 날 우연이 종교 이야기가 나오게 됐습니다.

종교가 없는 분도 있었고 불교와 개신교와 가톨릭 등을 신앙하는 다양한 사람이 서로 자가 종교가 최고라고 주장하다가 집에 돌아갈 때쯤 됐을 때 가만히 이야기만 듣고 있는 한 분이 일어나면서 증산도는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한 참진리라고 하며 참사람의 길을 가는 방법을 알고 싶으면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말하면서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 갔습니다.

 

 

 

 

 

 

 

 

 

 

제가 그때 증산도를 처음 들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증산도가 도대체 어떤 종교인지 궁금해서 인터넷을 검색해보고 증산도 홈페이지와 상생방송 홈페이지, 그리고 증산도 도전道典 홈페이지에 들어간 증산도 교리를 알아봤습니다.

 

 

증산도 진리가 기존의 종교 교리와 아주 다르다고 느꼈던 점은 우주가 돌아가는 법칙인 우주 변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증산도 진리를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다 이해할 수 없었지만, 며칠 동안 인터넷으로 알아본 결론은 증산도 진리가 상당히 합리적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동양철학 쪽에는 거의 아는 것이 없어 자세한 내용은 없었지만, 상생방송에서 방영되고 있는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은 어려운 우주 변화의 원리를 쉬운 말로 풀어서 전해주셔서 진리의 큰 틀과 핵심을 알 수 있게 됐고 천지창조의 목적과 천지창조의 목적을 완성하는 것이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과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법칙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루의 아침과 점심과 저녁과 밤의 생장염장이 쌓여서 지구 1년이 되고, 지구 1년이 쌓이고 쌓여 인생이라는 생장염장이 됩니다.

 

 

인생의 생장염장은 다시 인류 역사를 만들고, 인류의 역사가 129,600년의 생장염장하는 우주 1년이 되어 영원히 순환합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살면서 참사람의 길을 가는 것이란 생로병사 하는 인생의 생장염장의 과정에서 종교와 사상과 이념을 떠나 서로 상생하고 정의롭게 살면서 가효국충(家孝國忠) 하는 것이 보편적인 참사람의 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인류 문명의 대전환기입니다. 천지만물이 결실하는 가을우주를 맞아 참되고 바른 일반적인 참사람의 길을 가는 것을 근본 바탕에 두고 천지창조의 목적을 완성하는 참사람의 길을 가야 할 때입니다.

천지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생장염장 질서 속에서 인간의 삶은 천지의 질서, 곧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것이 마땅한 참사람의 길입니다.

 

 

 

 

 

 

 

 

 

 

천지의 대도(大道)란 대자연의 법칙이며 우주의 정신입니다. 천지창조의 설계도가 바로 우주가 영원히 순환하는 대자연의 법칙이며 천지의 대도(大道)입니다. 천지만물을 낳고 길러 성숙하게 하는 대자연의 법칙을 알면 천지창조의 목적을 알 수 있으면 천지창조의 목적을 완성하는 비밀도 알 수 있습니다.

 

 

우주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천지창조의 법칙과 목적을 완성하는 참진리를 전해주셨고, 하나님의 꿈과 천지창조의 목적을 완성하는 참사람의 길을 일러주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가을우주가 되어 이 천지 창조의 힘과 역할이 끝나고 나면, 천지부모의 자녀로 태어난 인간에 의해 천지가 생명을 길러낸 궁극 목적이 완성된다. 하나님과 천지의 목적과 이상을 완성하는 인간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차대하다......  인간의 천지의 열매요 천지의 꿈이다, 인간은 온 우주의 거룩한 생명을 다 받아 내려서 하늘땅의 원대한 대이상을 실현하는 유일한 주인공이다. 그래서 하늘땅보다 더 존귀하고 큰 존재라는 소식을 담아서 태일(太一)이라고 한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며 천지창조의 목적을 완성하는 참사람의 길을 밝혀주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지창조의 목적을 완성하는 참하나님의 참진리가 무극대도 증산도라고 하시며, 하나님과 우주의 꿈을 성취하게 하는 증산도야말로 참사람의 길을 가는 해주는 우주의 결실이요, 천지의 열매요, 천지를 담는 그릇이라고 하시며 증산도가 천지창조의 목적을 완성하는 참진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천하사(天下事)는 하늘과 땅이 생긴 이루로 가장 비전 많은 일이다. 증산상제님 천하사는 129,600년이 둥글어가는 우주 1년에서 천지가 농사지은 인간 열매, 그 알캥이를 따는 일이다. 천지의 열매를 따는 일이다.

 

 

증산도는 천지를 대신해서 추수를 하는 천지의 대행 기구이다. 결론적으로 증산도는 천지의 열매요, 우주의 결실이요, 천지를 담는 그릇이다."라고 하시며, 증산도가 천지창조의 목적을 완성하는 참진리이며 증산도 신앙이 누구를 믿고 안 믿고를 떠나서 천지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해 천지의 목적을 이루는 참사람의 길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몇 달간 인터넷과 상생방송, 증산도 진리 서적을 보면서 기존의 관념에 벗어나지 못해 내적으로 부딪치기도 했지만, 무궁무궁한 우주 변화의 원리와 인류와 한민족의 역사, 동서양을 대표하는 기성종교의 진리 핵심을 알아가는 재미에 너무 즐거웠습니다.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는 동안 특히 신관(神觀)을 배울 때는 그동안 가톨릭 신앙인이라는 이유를 내세워 제사를 지내지 않았던 남편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의 머릿속에는 학교 다닐 때 들었던 민속신앙과 신화를 제외하고는 가톨릭의 유일신관만 머리에 자리 잡고 있었는데, 신(神)의 세계가 일원적다신관(一元的 多神觀)으로 아주 단순하면서도 우주의 이치 못지않게 복잡다단하다는 것을 배우면서 놀라웠습니다.

 

 

참진리와 참사람의 길을 열어주시고 너무나도 거룩하고 축복된 은혜를 내려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상제님 진리의 품으로 이 자손을 인도해 주신 조상님들의 은혜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천지만물을 낳고 길어온 봄과 여름우주가 끝나고 하늘과 땅이 성공하는 가을우주을 앞두고 천지창조의 목적을 완성하는 참진리와 참사람의 길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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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3.04 0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kangdante 2020.03.04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를 탐구하는 좋은 말씀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

  3. 가족바라기 2020.03.04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4. 모아모아모아 2020.03.0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접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야무지게 다녀갑니다.

  5. Bella Luz 2020.03.04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씀 감사합니다~~건강 유의하세요^^

  6. 젤루야 2020.03.04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읽고 배우고 갑니다.

  7. Deborah 2020.03.04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을 은유한 종교 세계관이 흥미롭네요.

  8. 갬성남 2020.03.04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구 갑니당ㅎㅎ 구독해써요 자주 뵈요!!

과학과 종교가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신비로 가득 찬 경이롭고 무한광대한 대우주 천지

과학에서 말한 우주의 탄생 빅뱅과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명쾌하게 밝혀준 증산도

 

 

 

 

 

 

 

 

 

 

 

 

증산도 대구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과학의 우주 탄생과 종교적 세계관의 천지창조 

 

지금은 대도시로 변모했지만, 저는 대구의 외곽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성장했는데, 어릴 적부터 호기심이 많아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너무나 아름답고 신비한 우주를 동경하게 되었습니다.

 

 

어린 마음에 무한광대한 대우주와 지구를 비교하면 그 존재조차 확인하기 어려운 먼지보다 작은 별에 사는 인간이 과연 우주의 신비를 밝힐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가정을 이룬 후에는 사는 데 급급해 어린 시절의 의문은 마음속에 묻어둔 채 살았습니다.

 

 

사회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이후 저의 지나온 삶도 뒤돌아보고 앞으로 살아갈 미래를 생각하면서 인생에 대해 깊게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종교 생활은 성당에 다니던 직장동료의 권유로 시작했지만, 가톨릭은 공허한 마음을 극복하기 위해 제가 선택한 종교였습니다.

제가 인생의 의미를 찾고자 종교를 선택했는데, 가톨릭 신앙을 하면서 삶의 의미와 함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는 성경을 보고 어릴 적 품었던 생각을 다시 하게 됐습니다.

 

 

과학에서 말한 우주의 탄생, 곧 빅뱅에 상응한 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천지창조인데 차이가 너무 커서 보통 사람이 그냥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됐습니다. 

 

 

가톨릭 교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부터 삐걱거렸는데, 결과적으로 몇 년 동안의 고민 끝에 학교에서 배운 우주의 탄생과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신앙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약 2년 전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되었는데, 증산도 교리를 설명하는 프로그램에서는 천지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선천 개벽과 후천 개벽, 우주의 이치,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상제님 등 제가 살아오면서 전혀 듣지 못했지만, 늘 궁금해 왔던 문제를 다루고 있었습니다.

 

동양의 우주론을 바탕으로 과학에서 말하는 우주의 탄생 빅뱅과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모두 설명하고 있었는데 설득력도 있었지만, 제가 동양 우주론에 문외한이라 사실 반신반의했습니다.

 

 

며칠 후 서점에 들러 증산도 진리 서적과 다른 관련 서적을 사 들고 와서 1년 남짓 책과 씨름했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과연 증산도 진리가 맞나 확인했습니다.

 

기독교 관련 서적과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한 후 우르(수메르) 지역 출신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구약과 신약의 역사, 기독교 교리의 탄생 배경 등을 제대로 알게 되면서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진리가 아니라고 생각을 굳혔습니다.

 

 

 

 

 

 

 

 

 

 

과학에서 말한 우주의 탄생 빅뱅과 기독교에서 말한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가장 대립하는 이론과 가르침입니다.

증산도 진리는 우주가 처음 태어난 빅뱅을 동양 우주론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최초의 경전인 <천부경>이 나온 이후 우주와 인간의 역사가 돌아가는 법칙을 태호복희씨가 하도(河圖)를 통해 밝혀 놓았습니다. 역철학, 곧 태호복희씨의 동양 우주론은 서양 학의 기반이 되었고, 수학을 바탕으로 현대과학이 발전했습니다.

 

 

우주는 인간이 수학적, 합리적, 이성적으로 이해하고 검증할 수 있지만, 신(神)의 세계는 최첨단 현대과학도 전혀 풀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이며 오직 체험으로만 알 수 있는 세계입니다.

 

 

 

 

 

 

 

 

 

 

100여 년 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에는 두 분의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두 분의 하나님은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를 담은 <환단고기>에도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형상이 없는 우주의 근원으로서 원신(元神, 비인격) 무형의 하나님과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며 대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역사를 직접 주재하시는 주신(主神, 인격신)으로서의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독교는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무형의 하나님과 우주의 운행과 질서를 다스리는 유형의 하나님의 섭리가 뒤섞여 만들어진 창조 신화입니다. 

 

 

기독교 성경은 우주, 곧 천지와 인간을 비롯한 만물은 하나님의 뜻대로 천지를 창조했기 때문에 천지만물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됐다고 말합니다. 우주의 탄생 빅뱅 이론은 과학적으로 검증됐지만,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성경 말씀이 전부임에도 신앙인에게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인 믿음만을 요구합니다.

 

 

 

 

 

 

 

 

 

 

우주의 탄생, 곧 과학의 빅뱅은 우주가 스스로 만들어졌다는 것이고, 기독교의 천지창조는 하나님의 손길, 곧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탄생 과학의 빅뱅과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증산도 진리로 이신사(理神事)의 원리로 설하는데, 하늘의 이치로 우주가 태어나고 신(神)의 개입에 의해 우주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가 펼쳐진다는 것입니다. 

 

 

이신사(理神事) 원리는 이 세상 모든 철학과 종교와 과학과 인생의 문제 등을 아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이야기는 우주의 탄생과 발전과정, 인류 역사의 시작과 발전과정뿐만 아니라 우주와 하나님의 목적, 그리고 후천개벽기를 살아가는 인간의 목적까지 명쾌하게 밝혀주었습니다. 

 

 

이제 막 증산상제님의 진리에 첫발을 내디딘 일천한 신앙인이지만, 진리에 부합하는 참된 신앙인의 길을 갈 것을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 선령님 전에 서원하며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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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b.co.kr/

 

 

우주가 상극 질서로 돌아간 여름에서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새로운 시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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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zing548 2019.07.2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늘어나지 않는 방문자수 때문에 블로그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면 제 블로그에 한번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zzing548.tistory.com/entry/Selected-Keyword 에서 블로그 트래픽을 늘리기 위한 Selected Keywords에 대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2. kangdante 2019.07.20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는 상상 그 이상의 신비롭고 경이로운 것 같아요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3. korea cebrity 2019.07.20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말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

  4. 죽풍 2019.07.20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과 종교.
    많이 다른 것 같지만 유사한 데가 많은 것 같습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7.21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에서 말한 우주의 탄생 빅뱅과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명쾌하게 밝혀준 증산도 이야기를 잘 읽고 갑니다^^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천지창조의 목적과

천지와 하나님의 목적과 꿈을 성취하는 성사재인(成事在人)의 사명은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

 

 

 

 

 

 

 

 

 

 

 

 

 

증산도 경북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 신앙할 때 잘못 알았던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목적과 은혜와 선물

 

청소년기부터 기독교 신앙을 하면서 신학대와 신대원을 졸업하고 개척교회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성실한 목회자였는지 모르겠지만, 내적으로 성령을 받지 못해 너무 힘들었습니다.

 

 

결국 10여 년의 목회 활동을 그만두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평신도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신앙인으로 예수님의 종이 아니라 제삼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성경 말씀을 공부하면서 의문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저의 믿음이 부족한 탓이라고 자책도 했고 주변에서도 사탄이 저를 타락시키기 위해 훼방을 놓는 것이라고도 말했지만, 성경 속 모순은 하나둘이 아니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목적이 단순히 하나님이 빛나고 아름다운 영예를 위한 행위였다는 성경 말씀과 기독교 교리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면서 번뇌에 휩싸였고 고민 끝에 결국 기독교 신앙을 그만두었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지창조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고 천지창조가 하나님의 은혜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이고, 성령을 받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이라고 합니다.

 

 

기독교 교리대로라면 인간은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언제까지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야 하고 노예신앙을 영원히 벗어날 수 없다는 말이 됩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기독교 목회자와 평신도, 그리고 다양한 종교인들과 만남을 가졌고 각 종교에서 말하는 교리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 성경에서는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인간과 만물을 창조하는 은혜를 베풀었고,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또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도 천지창조의 목적과 같으며, 천년왕국도 같습니다.

 

 

일 때문에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지인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한번 시청해 보라고 해서 증산도를 알게 됐습니다.

기독교 신앙 때문인지 증산도를 처음 접했을 때는 혹시 사이비 종교가 아닌지 이단이 아닌지 의심도 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할수록 증산도의 진리는 놀라웠고 마음 한편으로는 과연 저렇게 완벽한 진리가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습니다. 그렇게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한 지 벌써 횟수로 3년을 넘어가면서 거반 증산도 신도가 다 되어 있었습니다.

 

 

 

 

 

 

 

 

 

 

증산도에서는 하나님의 천지창조라고 말하지 않고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고 합니다.

천지개벽이란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한 것이 아니고 우주의 질서에 의해 스스로 열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주가 태어나서 돌아가는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으로 친지인 삼계(三界)를 다스리십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피조물이 아니고 천지부모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우주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뜻과 천지의 목적을 이루어 우주 역사의 주인이 되는 증산도의 인존(人尊) 사상이야말로 진정한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삼신일체(三神一體) 진리가 서양으로 넘어가 기독교의 삼위일체(三位一體) 신앙관이 되었습니다.

동양의 삼신일체 신관과 서양의 삼위일체 신관은 분명하게 차이가 있지만, 근원적으로 들어가서 신(神)의 본성적 측면에서는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며 과학적인 동양 우주론을 바탕으로 천지창조의 목적과 동서양 신관(神觀)의 차이, 각 종교에서 말하는 절대자가 각기 다른 분이 아니라 한 분이라는 것과 인류 창세 역사로부터 시작된 신교(神敎) 문화가 동서양 종교의 뿌리, 그리고 무엇보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다녀가셨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께서는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는 역사의 주권을 인간에게 모두 주셨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모든 일이 인간의 손에 달려 있다고 말씀하신 성사재인(成事在人) 사명은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조건 없는 노예신앙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목적과 천지창조의 목적을 이루는 위대한 완성자입니다.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천지의 목적과 하나님의 이상을 실현하는 참신앙인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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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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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4.21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창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04.21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을 통해
    새로운 천지창조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

  3. 죽풍 2019.04.21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을 위해, 만물이 화생하고,
    삶을 위해 만물이 소생하는 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4.22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목적과 은혜와 선물 내용 글을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5부 천지개벽(天地開闢)의 원리와 인간의 탄생

2장 우주의 본체(本體), 삼극(三極)

 

우주 탄생의 비밀, 우주 창조의 비밀, 천지창조의 비밀 - 우주를 움직이는 세 가지 힘 삼극(三極): 우주 창조의 바탕 무극(無極), 우주 탄생의 본체 태극(太極), 우주(천지) 운동의 본체 황극(皇極)

 

 

 

 

 

 

 

 

 

 

 

특정 종교에서는 신(神)이 천지를 창조했다고 하지만, 현대 과학자들은 일반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초끈 이론 등으로 천지창조의 비밀, 우주 탄생의 비밀, 우주 창조의 비밀을 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주 탄생의 비밀을 탐구해 온 현대과학은 우주가 빅뱅(대폭발)으로부터 시작하여 계속 팽창하고 있다고 합니다.

빅뱅 이전, 즉 우주 역사가 시작되기 전을 카오스(혼돈)라고 말합니다.

 

 

카오스는 자연의 질서(코스모스)가 태동하는 근원으로서 무질서한 혼돈의 상태이지만, 질서의 뿌리, 즉 모체가 되는 무질서라고 합니다.

 

현대 과학이 말하는 우주 탄생의 비밀, 우주 창조의 비밀, 천지창조의 비밀은 '어둠과 텅 빈 상태의 카오스에서 질서정연한 코스모스의 우주 역사가 시작됐다.'라는 것이 현대과학의 우주론입니다.

 

 

현대물리학과 동양사상의 저자이며 물리학자인 프리초프 커프라는 카오스를 '텅 빈 충만'이라고 표현합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5부 천지개벽의 원리와 인간의 탄생

2장 우주의 본체, 삼극(三極)

 

우주 탄생의 비밀, 우주 창조의 비밀, 천지창조의 비밀 - 우주를 움직이는 세 가지 힘 삼극(三極):

우주 창조의 바탕 무극(無極), 우주 탄생의 본체 태극(太極), 우주(천지) 운동의 본체 황극(皇極)

 

 

중심 내용 - 인간은 동서고금을 통해 우주를 변화하게 하는 본체, 그리고 우주의 본체가 운동하는 변화를 탐구했습니다.

우주 탄생의 비밀과 우주 창조의 본원과 본체, 그리고 우주 운동의 본체를 탐구하는 것입니다.

 

우주 창조의 본원과 체, 우주 운동의 작용을 김일부 대성사는 무극과 태극과 황극, 삼극(三極)론을 정립하였습니다.

삼극론은 천지 만물의 생성 변화하는 우주의 정신입니다.

 

무극은 우주 창조의 바탕(본원), 태극은 우주 창조의 본체, 황극은 우주 운동의 본체입니다.

 

 

 

우리가 흔히 주역이라고 하는 역학은 만고불변의 진리로 우주 탄생의 비밀, 우주 창조의 비밀, 천지창조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하도(河圖)와 팔괘를 처음 그리신 태호복희씨로부터 시작됐습니다.

5천여 년의 역학대계(易學大系)를 이룬 김일부 대성사께서 무극, 태극, 황극의 삼극(三極) 원리를 정립해 놓으셨습니다.

 

 

 

서양의 현대과학이 분석과 검증의 정교한 체계로 우주 창조의 비밀, 우주 탄생의 비밀, 천지창조의 비밀을 조금씩 밝히고 있습니다. 동양의 역철학, 즉 태극(무극, 황극)과 음양오행, 팔괘 등의 원리로 신비하고 오묘한 대자연의 질서, 우주의 비밀을 밝혔습니다.

 

 

 

 

 

 

 

 

 

 

 

 

지구촌 최고의 천재 물리학자로 평가받은 스티븐 호킹 박사는 "양자역학이 지금까지 해놓은 것은 동양철학의 기본개념(태극, 음양오행, 팔괘 등)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하였습니다.

 

 

 

8년 동안 주역(역학)을 공부한 아인슈타인은 음양이 뒤바뀌는 원리(상수象數 원리)를 이해한 뒤에야 물질과 에너지의 상관관계, 즉 상대성이론을 발표합니다. 아인슈타인은 "주역()은 우주를 숫자로 푸는 대수학"이라고 극찬하였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생을 마칠 때 그의 머리맡에는 『주역』이 놓여 있었다고 합니다.

 

 

 

양자역학을 창시한 닐스 보어는 주역(역학)의 원리를 이용하여 '상보성 원리'를 주창했습니다.

닐스 보어는 "주역은 학문 중에서 최고의 학문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천지의 이치는 삼원(三元)이니 곧 무극(無極)과 태극(太極)과 황극(皇極)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1:1)

 

 

 

우주 탄생의 비밀, 즉 우주 창조의 본원과 본체, 운동의 본체를 『열자』 <탕문> 편에 나와 있습니다.

 

태역(太易) - 미현기야(未見氣也) - 아직 기(氣)의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는 때

태초(太初) - 기지시야(氣之始也) - 기(氣)가 나타나기 시작한 때 --- 불교의 공(空), 기독교 성서는 천지창조를 태초로 번역

태시(太始) - 형지시야(形之始也) - 형상이 드러나기 시작한 때

태소(太素) - 질지시야(質之始也) - 질적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한 때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5부 천지개벽의 원리와 인간의 탄생

2장 우주의 본체, 삼극(三極)

 

우주 탄생의 비밀, 우주 창조의 비밀, 천지창조의 비밀 - 우주를 움직이는 세 가지 힘 삼극(三極):

천지창조의 바탕 무극(無極), 천지창조의 본체 태극(太極), 우주(천지) 운동의 본체 황극(皇極)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48쪽 ~ 65쪽)

 

 

 

1. 무극·태극·황극, 삼극(三極)의 원리

- 무극: 우주 창조의 바탕

- 태극: 우주 창조의 본체

- 태극수(太極水)의 순역(順逆) 순환 운동

- 황극: 우주 운동의 본체

 

 

2. 삼극 원리로 본 선천의 4대 종교

- 천지 생명의 일 년 순환 운동

- 천리(天理)에 따른 선천 4대 종교의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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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천지는 삼원합일(三元合一)이다!

무극과 태극과 황극이 하나란 말이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천지, 즉 무극(無極)이시고, 그 무극이 열리는 자리가 태극(太極)이다.

그리고 그 태극이 발동해서 생장(生長)으로 역사가 전개되는 것이 황극(皇極)이다.

 

 무극에서 태극과 황극으로, 다시 무극으로 해서 우주가 영원히 둥글어가는 것이다......

 

 

 

"이제 말세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나니

모든 일에 조심하여 남에게 척(隻)을 짓지 말고 죄를 멀리하여 순결한 마음으로 정심 수도하여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창여하라.

나는 조화로써 천지운로를 개조(改造)하여 불로장생의 선경(仙境)을 열고 고해에 빠진 중생을 널리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3~5)

 

 

 

 

 

 

 

 

 

 

 

'본래 우주 만유가 생성된 바탕은 하늘도 없고 땅도 없었다.'

즉 우주만유가 하나인 어떤 경계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그걸 기독교에서는 신(神), 즉 하나님이라고 한다.

도가에서는 도(道)라고 하고, 또 기론자(氣論者)들은 기(氣)라고 한다. 기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이걸 좀 더 이법적으로 정신의 경계에서 말하면 무극(无極)이라고 한다. 무극(无極)!

원래 무극의 무 자는 무(无) 자를 써야 한다. 지금 흔히 쓰는 없을 무(無) 자는 쓰면 안 된다.

 

 

무극(无)은 무슨 뜻인가?

문자 그대로 무의 지극한 경계다.

그러니까 이건 있고 없다는 유무(有無)할 때의 그런 무가 아니다.

대우주 만유를 낳는 생명의 근원, 조화의 근원, 모든 질서의 근원이라는 의미에서 무다.

 

 

우주 생명, 천지 만물이 태어나기 이전이니까 상수(象數)로는 '0무극'이라고 한다.

'0'이라는 수(數)는 우주 만유의 바닥에 깔려있다. 모든 생명의 바탕, 근원이다.

 

그 생명의 근원, 바탕을 무극이라고 하는데, 그걸 수(數)로서 '0'이라고 한다.

이것이 현상으로 드러나서 시간 질서를 가지고 이 우주는 둥글어 간다.

 

 

 

우주의 가을 천지기운과 질서도 무극(無極)이라고 한다.

이때는 한자로 없을 무(無)자 무극(無極)이라고 쓰고, 여기에 '10'자를 붙여서 '10무극(十無極)'이라고 한다.

 

이 10은 1수(水) 2화(火) 3목(木) 4금(金)의 천지 동서남북 사상의 기운을 통일해 가지고 있다.

천지의 질서가 완전히 조화되는 것이다.

 

그리고 10은 우리말로 '열'이라고 한다.

'열'에는 '열다.'라는 의미가 들어 있다. 오픈(open), 완전 개벽을 하는 것이다.

 

 

선천의 닫혀있는 사회에서, 그러한 역사시대에서 모든 게 완전히 열린다.

우주의 질서도 음양이 완전 조화가 되고, 1년 360일이 되고, 천지와 인간이 하나 되고, 인간과 자연이 하나 되는 성숙한 도(道)의 세계, 도(道) 문화 세계다......

 

 

 

 

 

 

 

 

 

 

"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하여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고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세원 선천 상극의 운을 닫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열어 고해에 빠진 억조창생을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4)

 

 

본래 우리의 순수마음, 순수감성, 그 자리를 오행으로 토(土)라고 한다.

수화금목토에서 음양의 조화기운을 잡아 돌리는, 봄·여름·가을·겨울로 음양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조화의 근원, 뿌리 자리를 토(土)라고 한다.

 

 

토(土)는 글자가 어떻게 돼 있는가?

열 십(十) 자 아래에 한 일(一) 자를 쓴 모양을 하고 있다.

그것은 십무극(十無極) 아래에 일태극(一太極)을 상징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무극과 태극의 마음자리가 바로 토(土)이며, 그것이 곧 순수감성이자 도(道)고, 그 토(土) 자리가 바로 우리들의 마음이요, 믿음의 세계다.

 

 

 

 

 

 

 

 

 

 

그래서 내가 뭘 믿는다. 참신앙을 한다는 것은 내가 이 우주의 진리 자체가 되는 것이다.

나아가 우주의 생명 자체가 되는 것이다. 대우주 생명의 근원, 도(道)의 본체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

 

도(道)의 본체는 무극인데, 그것이 작동해서 용(用)하면 태극(太極)이라고 한다.

즉 태극은 음양으로 어떤 질서를 갖추는 바탕 자리를 말한다.

 

무극은 10수로 나타내고, 태극은 우주 만유에 하나인 본체이기 때문에 1수로 나타내며, 이를 일러 일태극(一太極)이라고 한다.

 

 

 

우주의 이치를 보면 우주의 현상세계도 천지 일월성신 이렇게 음양으로 되어 있다.

우주의 본체론도 무극, 태극, 황극으로 모두 음양 짝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극과 태극은 음양 짝이다. 그리고 태극이 체(體)면 용(用)은 황극으로 한다. 그래서 태극과 황극이 음양 짝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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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0.18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5부 천지개벽(天地開闢)의 원리와 인간의 탄생 2장 우주의 본체(本體), 삼극(三極)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2. 청결원 2017.10.18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7.10.18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변화의 근본정신인 생장생염.
    잘 보고 갑니다. ^^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4부 증산도(甑山道)가 전하는 가을의 신천지 개벽(開闢) 세계

2장 상제님이 주재하시는 우주의 창조 원리: 생장염장

우주 통치자 하나님의 주재 섭리, 천지 창조의 원리: 생장염장(生長斂藏)

 

 

 

 

 

 

 

 

 

 

 

 

 

천지 창조(創造)의 사전적 의미는 서양 우주관의 영향을 받아 하나님 또는 신(神)이 우주 만물을 처음으로 만든 것이라고 정의하고 습니다. 

 

 

 

동양에서는 예로부터 창조라는 말이 아닌 조화(造化)라는 말을 사용하였습니다.

 

조화(造化)는 '변화(變化)의 목적을 이룬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변화의 상위 개념입니다.

 

 

우주가 새롭게 열린다는 창조(創造)가 틀린 말은 아니지만, 목적은 있다 하더라고 원리(原理)가 없이 인위적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서양 신(神)관을 그대로 받아들인 영향 때문입니다. 

 

 

 

 

 

 

 

 

 

 

 

서양의 신(神)관과 우주관을 보면 하나님은 형상이 없는 초월자로서 그 유일신이 천지창조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유일신 하나님과 예수 성자, 그리고 성령은 권능이같다고 합니다. 종교인들조차도 선뜻 이해하기 힘든 논리로 서양 기독교의 수평적 삼위일체(三位一體)관 입니다.

 

 

서양의 삼위일체론은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위격(세 인격)으로 드러나서 삼신(三身)이며,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一體)라고 말합니다.

 

 

 

 

 

 

 

 

 

 

동양의 삼신일체(三神一體)론은 서양의 삼위일체와 다릅니다.

 

서양이 성부, 성자, 성령 세 위(位)의 하나님관이 삼위일체론인 반면, 동양의 삼신일체론은 우주의 덕성, 본성, 창조성, 변화성 등 조화(造化)의 도(道)를 말한 것입니다.

 

 

 

우주는 그 자체가 조화성신(造化聖神, 조화 성령)이며 조화성신(성령)을 삼신(三神)이라고 불러 왔습니다.

 

우주를 낳는 거대하고 위대한 성령으로서 삼신(三神)은 조물주이며 진정한 창조주입니다.

 

우주는 절대자가 임의로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천지창조 이전부터 우주에 내재한 자연의 질서에 의해 우주가 탄생한 것입니다.

 

 

 

비인격신으로서 조물주 삼신(우주 자체)은 무궁한 변화를 짓고, 창조로써 만물을 지어내고 기르는 조화(造化),

천지 만물에 깨우침을 내려주는 교화(敎化) 

천지의 질서를 잡아나가는 치화(治化)의 덕성이 있습니다.

 

우주의 조물주 삼신, 즉 우주가 조화로써 하늘과 땅과 인간으로 나타나는데, 이것이 바로 삼신(조물주)자기현현(自己顯現)입니다.

 

 

 

 

 

 

 

 

 

 

 

우주(삼신)가 조화, 교화, 치화하는 변화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을 삼신 상제님이라 불러왔습니다.

삼신(三神) 상제님은 삼계대권의 주재자요 통치자로서 인격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천지창조란 조물주 삼신의 조화(造化)로써 이루어지는 것으로 우주의 이법(理法)이며, 인격신으로서 삼신 상제님, 즉 하나님께서는 우주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주재자니다.

 

 

 

섭리(燮理)는 조물주 하나님께서 음과 양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질서 정연하고 고르게 다스리는 것을 말합니다.

주재(主宰)는 맡아서 다스리는 것으로 주재 섭리란 우주의 조화옹 하나님께서 우주의 변화를 맡아서 다스린다는 것으로 동양에서는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의 변화를 다스리는 것을 삼계대권(三界大權)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천지창조와 하나님의 섭리란 하나님께서 우주가 변화하는 이법(理法)을 다스려 우주의 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지자연이 변화하는 우주의 이치이며, 하나님께서 우주를 통치 법도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4부 증산도가 전하는 가을 신천지 개벽 세계

2장 상제님이 주재하시는 우주의 창조 원리: 생장염장

우주 통치자 하나님의 주재 섭리, 천지 창조의 원리: 생장염장

 

 

 

중심 내용 -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해와 달이 나의 명(命)을 받들어 운행하나니, 하늘이 이치(理致)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1~3))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4부 증산도가 전하는 가을 신천지(新天地) 개벽 세계

2장 상제님이 주재하시는 우주의 창조 원리: 생장염장

우주 통치자 하나님의 주재 섭리, 천지 창조의 원리: 생장염장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328쪽 ~ 367쪽)

 

 

1. 시간이란 무엇인가

- 천지일월의 창조

- 직선적 시간관과 순환적 시간

- 우주의 영원한 생명 창조의 리듬: 순환

- 시간의 흐름이 곧 우주 조화신의 얼굴이다

- 시간도 체(體)와 용(用)의 시간대로 흐른다

※ 시간의 수수께끼를 푸는 천지의 비밀코드, 역도(易道)

- 문명 전환의 비밀을 푸는 열쇠: 천지의 시간개벽

 

 

2. 인간은 우주의 주인

- 우주 변화의 본체와 작용, 체와 용

- 변화의 본체 토(土)와 그 작용 사상(四象)

- 건곤과 천지일월의 관계

- 천지일월과 인간: 인간은 우주의 열매

- 천지와 우주: 천지는 우주 조화의 산실

 

 

3. 생장염장으로 순환하는 우주 일 년 사계절

- 천지 만물의 창조 법칙: 생장염장

- 선천과 후천

※ 우주의 1주기 창조 운동

- 천지 사계절의 변화성: 방···도(放蕩神道)

- 천지의 생명 창조 운동 일주기 129,600년: 대주기 속에 소주기가 있다

 

 

4. 천지 계절의 대변혁, 후천개벽

- 천지의 4대 개벽 운동

- 이때는 선천과 후천이 바뀌는 천지개벽 시대

- 후천개벽을 선포한 두 성인: 최수운 대성사와 김일부 대성사

- 우주 일 년의 4계절 시간대와 후천 대개벽 운동

- 시간대의 변화는 천체의 궤도수정으로 일어난다

- 후천개벽으로 지구의 공전궤도가 바뀐다

- 지구촌을 강타하는 개벽의 전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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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서양은 하나님이 천지 창조했다고 말한다.

반면에 동양은 하나님이 조화(造化)로써 개벽(開闢)했다고 한다.

이것이 동서문화에서 우주관과 신(神)관, 즉 하나님관의 근본적인 차이다.

 

 

서양은 창조신, 동양은 조화신이다.

창조란 무엇인가?

 

일방적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물론 그 창조도 조화로써 하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뜯어고친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면 조화란 무엇인가?

지을 조, 창조라는 조造 자에 변화라는 화化 자다.

 

즉 조화란 창조와 변화가 합성된 말로서 창조에 변화가 덧붙었다.

또한, 조화는 창조보다 더 상위 개념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서 조화란 무엇을 만들 수 있으면서도 그것을 다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가을에 오시는 아버지 하나님, 참하나님을 가장 실감 나게 표현한 언어가 바로 '조화주造化主 하나님'이다.

천지의 인간과 만물의 변화를 끝매듭 지으시는 분, 그 변화의 목적과 꿈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을 조화주 하나님이라고 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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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0.11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4부 증산도(甑山道)가 전하는 가을의 신천지 개벽(開闢) 세계' 관련 내용과 상생방송 편성표를 확인하고 갑니다^^
    정말 세상에는 배울게 많은것 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 죽풍 2017.10.11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장염장의 법칙 윤회와 비슷하개 닮았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증산상제님의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30. 천지창조(빅뱅)와 항산성(恒常性) 우주, 증산도 우주론(宇宙論)

 

 

 

 

 

 

 

 

인간과 천지 만물이 태어나서 살다 돌아가는 영원한 안식처 우주(천지, 대자연)는 인간과 천지 만물의 부모(父母, 천지 부모)이며 진리의 출발점입니다.

 

 

가장 보편적인 진리 명제이며 절대불변의 진리 명제인 우주가 무엇 때문에 생겨나서 무엇 때문에 한순간도 쉬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해가고 있는가를 아는 것이 인간 삶의 참된 가치를 찾아 인생의 해답을 얻는 길이며, 인류 역사와 우주 역사의 목적을 아는 길이고 진리의 큰 틀, 진리의 출발점입니다.

 

 

 

 

 

 

 

우주(천지, 대자연)의 텅 빈, 무(無, 공空)를 바탕으로 인간의 마음이 생겨났고,

우주(천지, 대자연)에 꽉 찬 성령(聖靈, 리理, 氣, 신)을 바탕으로 인간과 천지 만물이 생겼나 살아갑니다.

우주, 천지 대자연 섭리 속에 종교와 철학과 과학 등에서 인간이 찾고자 하는 영원불변의 절대 불변의 진리가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바라보는 텅 빈 하늘과 흙덩어리가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는 천지(우주)의 모습이 아닙니다.

나를 낳아주고 살아가는 생명의 근원처가 바로 천지(대자연)이기 때문에 천지 부모(天地父母)라고 합니다.

하늘과 땅과 해와 달이 없이는 인간과 천지 만물은 생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천지 일월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밝혀주신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우주론(宇宙論)에는 우주(천지, 대자연)가 어떻게 천지창조(빅뱅)가 되어서 어떻게 변화해가며, 우주가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항산성(恒常性)의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인간은 왜 태어나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인생의 목적과 인간 마음의 소자출(所自出), 또 어떻게 인간의 본래 마음을 되찾을 수 있는가 등 진리의 본질적인 물음에 대한 모든 해답이 들어 있습니다.

 

 

 

 

 

 

 

 

 

증산도 우주론(宇宙論)은 대자연 섭리이며 천지가 변화하는 절대불변의 진리 모습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단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우주(천지, 대자연)가 돌아가는 이치(理致)를 알아야 비로소 인간의 참 마음의 소자출을 찾아 불퇴전의 마음을 세울 수 있고,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바로 알 수 있으며, 우주의 목적과 인류 역사 즉 천지 대세(天地大勢)를 보는 안(慧眼)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宇宙)의 문제는 시간의 문제다.

 

이 우주는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며 생명 변화의 춤을 추고 있다. 극미의 원자 세계에서부터 대우주 천체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변화한다. 이것이 바로 우주 수수께끼의 첫 번째 매혹이자 의문이다.

 

그러면 이 우주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둥글어가는 것일까? 이게 참 궁금할 것 아닌가.

나사의 우주조사연구소장이었으며 물리학자이자 천문학자인 로버트 쟈스트로우(Robert Jastrow)가 한평생 망원경을 놓고 광막한 대우주 은하계를 관측했다.

 

그러던 어느 날 자기 마음속에 이런 의문이 들더라는 것이다. ‘도대체 이 우주에는 웬 별이 이렇게 많담?’ 본능적으로 나온 이 한마디가 신학자가 묻는 질문과 똑같은 것이다. ‘우주는 무엇 때문에 끊임없이 창조운동을 벌이고 있는가?’ 이렇게 우주의 본성을 물은 것이다.

 

 

 

 

 

 

 

 

이 우주 문제의 근본, 진리 결론에 대해 이 땅에 오신 증산 상제님께서 처음으로 간략하게 네 글자로 답을 내려주셨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4)

이 말씀 속에 모든 해답이 다 들어 있다.

 

증산 상제님은 생장염장, 이 네 질서로써 우주를 다스린다는 것이다.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것, 이것이 우주의 본성이요, 우주질서의 근본이다...

(도기道紀 134년 11월 16일)

 

 

 

 

 

 

 

 

우주론(宇宙論) 공부의 결론, 인존(人尊)

 

"천지는 나와 한마음이니 사람이 천지의 마음을 얻어 제 마음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90)

 

 

우주론 공부의 결론은 ‘나는 누구냐? 인간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왜 인간으로 태어나서 제대로 된 삶을 살아야 하는가?

우리 삶의 최종 목적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먹고살기 위해 나름대로 직업을 가지고 있고, 또 공부를 하고 가정생활을 하지만 우리 삶 속에 주어져 있는, 하늘이 내린 누구도 피할 수 없고 거역할 수 없는 인생의 대사명은 과연 무엇인가?’ 이것을 우주론 공부를 통해 우주의 법칙으로 깨닫는 거예요.

 

 

 

 

 

 

 

 

얼마나 신나는 공부인가. 정말로 인생에서 가장 보람된, 우주 진리의 생명력을 마시는 공부다. 내 몸에 활력을 주는 이 세상의 어떤 보약이나 좋은 음식보다 백 배, 천 배, 만 배 더 강력한, 우리를 영원히 무너지지 않게 하는 영적 활력소, 진리의 생명력을 주는 게 우주론 공부다.

 

이것을 제대로 깨칠 때 인간론에 대한 진리의 해답을 얻는다. 우주론의 결론이 바로 인간 삶의 근본 문제인 삶의 최종 목적, 인간 존재 속에 얽혀 있는 진리 의혹의 핵심을 깨치는 것이다.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나 한 생애 동안 살면서, 나아가 인간의 삶을 마치고 천상에 올라가 신명으로 살아가면서, 우주의 조화 세계를 거닐며 실제로 진리의 참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 진리의 큰 주제가 있다.

 

대우주 통치자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인류의 창세사로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가을 우주가 종결되고, 지구 어머니의 자궁이 휴식기를 맞아 생물들이 더 이상 생성되지 않고 거대한 잠 속에 빠지는 우주의 겨울철까지, 후천 오만년 세세토록 우주의 법칙으로 선언해 주신 인간 역사의 발전 과정이 있다...

(도기道紀 144년 6월 18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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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클릭 2015.09.22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재밌게 읽어보고 갑니다 ^^

  2. 행복생활 2015.09.22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3. 아쿠나 2015.09.22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론에 대해서 알아보시려고 하시는 분들께
    유용한 글인듯 하네요~
    저도 잘 보고 가요 ^^

  4. 강냉이. 2015.09.22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의 근본원리. 어려운 말이네요.ㅎㅎ

  5. 죽풍 2015.09.22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일월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6. ☆Unlimited☆ 2015.09.22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7. 유라준 2015.09.22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 안에 놀라운 비밀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 별에서 온 그대

북두칠성은 우리 인간 생명과 영혼의 고향이다.

 

"사람이 다 쓸데가 있나니 천황(天皇)에서 짚자리 뚝 떨어질 때 '너는 천하를 위해 뭐 돼라.' 하고 타고나느니라.

팔도 사람 모이는 것도 다 이치가 있어서 되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9:7~8)

 

칠성 기운은 사람의 생명이니 자손은 칠성 기운으로 생기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57:7)

 

삼신은 낳고 칠성은 기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40:10)

 

북두칠성이 내 별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89:6)

 

나는 칠성(七星)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7:4)

 

상두(上斗)는 북두(北斗)니 칠성(七星)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56:6)

 

 

 

 

우리나라에서 30여년을 살며 강원대,연세대,한양대,동국대,경희대학교 등의 대학에서 재직했고 한반도 백두대간 홍보대사를 역임한  데이비드 메이슨 교수는 20여년을 넘게 우리나라 사찰을 돌아다니다가 전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대한민국만의 아주 독특한 불교문화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다른 나라에는 없고 오직 대한민국, 한민족에게만 있는 불교문화, 그것은 삼성각과 칠성각, 그리고 산신각 문화였다.

데이비드 메이슨 교수는 이 삼성각과 칠성각 문화에는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 샤머니즘 등 이 세상의 모든 종교문화가 불교 사찰이라는 곳에 그대로 존재한다고 말했다. 특히 산산山神은 단군사상을 대표하는 상징이라고 했다.

 

 

 

 

인간의 생명은 음양으로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육신의 생명이며, 또 하나는 내면의 생명 흔히 마음(정신)이라고 하는 혼백(魂魄)이다.

"심야자(心也者)는  일신지주(一身之主)라. 마음이라는 것은 이 한 몸의 주인이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육신은 유한(有限)한 생명이지만, 정신(혼백, 마음)은 무한(無限)의 생명으로 나아갈 수도 있습니다.

생명의 근원으로써 우리의 혼백(정신,마음)이 온 곳이 바로 북두칠성입니다.

 

동서양의 인류 역사를 보면 북두칠성의 문화가 곳곳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신도神道로는 삼신상제이며, 천체(우주 별자리)로는 북두칠성)

특히 우리 한민족은 북두칠성을 고향과 같은 존재로 인식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한민족의 상고시대 때부터 내려온 윷놀이는 북극성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북두칠성의 모습을 따왔으며, 신神의 뜻을 묻는 종교 의식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밤 하늘을 보면 북녘하늘의 북극성을 중심으로 돌면서 언제나 그 자리에서 기준을 제시하는 북두칠성을 보면서 고구려 사람들은 자신들이 온 별이라 말했으며, 사람이 죽으면 우리가 태어난 바로 그곳 북두칠성으로 "돌아가셨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기에 그들이 편안하게 갈 수 있게 사자의 관 밑에는 칠성판을 깔았으며, 고구려 고분에서도 칠성문화의 흔적들을  볼 수 있습니다.

 

 

고려와 조선조 시대에도 칠성신神에게 제사를 지낸 기록을 볼 수 있고, 과거 우리의 어머니들께서 우물가나 장독대에서 가족들을 위해 정한수를 떠놓고 칠성님께  빌었던 모습을 보아왔으나  칠성신앙에 대한 자취는 점차 사라져가 이제는 그 무속신앙에서나 볼 수 있는 문화로 밖에 남아있지 않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북두칠성에 대한 신앙 또는 염원의 문화는 신교(神敎)문화에서 그 연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탄생과 건강, 길흉화복, 불로장생, 부귀영화, 그리고 사후의 삶, 영원불멸의 생명, 더 나아가 도통 등 인간 삶에 있어서 물질적인 복록과 오래 사는 수명과 깨달음이 모두 칠성으로부터 내려온다는 사실을 알고 북두칠성을 극진하게 섬겨 왔던 것입니다.

 

역사속에서 별을 신앙은 대상으로 하는 것은 보편적인 인류 문화 현상이었다.

인류 역사의  모든 종교 문화속에 있으나 아무도 모르는 삼신(하나님)과 북두칠성 문화.

불교가 우리나라에 토착화 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 사찰에는 다른 나라의 불교문화와 다른 삼신각과 칠성각이 존재하고 있음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석가모니 부처를 안치한 대웅전(원래 환웅천황을 모시던 곳)보다 항상 높은 자리에 위치해 있으며, 증산상제님께서 새 우주의 도통문(천지대신문天地大神門)을 활짝 열어주신 곳도 바로 모악산 대원사 칠성각입니다.

 

수메르 문명, 북미 원주민인 인디언 문화에서도 그 자취를 쉽게 찾아 볼 수 있으며, 수메르 문명의 맥을 이은 기독교의 구약성서에는 천지창조가 7일 만에 이루어졌다고 기록하고 있고 '백보좌 위에 계신 하나님 성령의 가슴에 번쩍이는 일곱 개의 별, 일곱 개의 촛대, 하나님의 일곱 성령, 일곱 교회' 등이 신약성서에 나옵니다. 

수메르 문화권에서 받들어온 하늘의 최고의 신, 일곱 신神이 우주를 다스리는 주신主神들로 세계의 운명을 결정하고 통치한다고 믿었습니다. 신학자들은 7을 영적인 완전수이며 위대한 수數라고 했습니다.

 

북두구진(北斗九辰)이라 하여 북두칠성은 원래 아홉개의 별이나 우리에게 보이는 별은 일곱 개의 별만 보입니다.

그래서 북두칠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북두칠성은 탐랑(貪狼), 거문(巨門), 녹존(祿存), 문곡(文曲), 염정(廉貞), 무곡(武曲), 파군(破軍) 일곱 개의 별과 보이지 않는 고상옥황(高上玉皇)과 자미제군(紫微帝君)의 두 개 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는 북두칠성의 기운을 받아 인간의 얼굴에도 일곱 개 구멍이 있고 보이지 않는 두 개의 구멍이 있습니다. 불교나 민간 무속신앙에는 생명은 7수를 주기로 펼쳐지기 때문에 영적인 정성기도나 주기를 7일 단위인 7일, 21일, 49일로 하여 왔습니다.

 

북두칠성의 역할을

"칠성은 천제(上帝)가 타는 수레로 하늘의 정중앙을 운행하면서 사방을 직접 통제한다."(사마천의 사기 - 천관서天官書)

"칠성은 일체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한다." (도장道藏 17권 태상현령북두본명연생경주)

"칠성은 칠정의 축이 되고 음양의 본원이다. 사방을 직접 통제한다. 천제(上帝)의 수레가 되니 운동하는 뜻을 취한 것."

(천문류초)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중에 "칠성은 이 모든 별자리의 머리, 중심이기 때문에 천상의 황극이다. 천체 우주의 별자리에서의 황극이 칠성이다. 그래서 이 칠성기운을 크게 받는 사람이 역사의 중심에 서는 것이다. 태고로부터 인류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칠성신앙을 했다. 이 칠성문화가 후천 가을천지에서 제대로 뿌리내리기 때문에 칠성의 구조와 기능을 바르게 알아야 한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북두칠성의 기운을 받아 역사 속에 큰 족적을 남긴 우리가 일반적으로 잘 아는 위인 중에는 귀주대첩의 영웅이신 강감찬 장군과 비슷한 시기에 중국에서 유명한 판관 포청천으로 잘 알려진 포증이 있다. 두 분은 모두 북두칠성 중에 문곡성의 화신이라고 전해 지고 있습니다. 또 조선 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장군이십니다. 안중근 장군은 가슴에 일곱개의 점이 있어서 북두칠성의 기운을 받고 태어났다 하여 응칠(應七)이라 불렸습니다.

 

이처럼 북두칠성은 우리 인간 생명과 영혼의 고향입니다.

별에서 온 그대! 우리의 고향이 바로 북두칠성입니다.

인간 생명의 근원자리 북두칠성의 주인이시며,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144년 전에 이 땅 한반도에

오셨습니다.

인류 미래를 열어나가는 칠성도수(七星度數)가 원시반본의 자연섭리에 따라 우주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도법(道法)으로 이제 역사의 전면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도수(度數) - 천도지수(天度地數), 우주의 이치가 땅(인류 역사)에서 이루지는 것. 

원시반본(原始返本) - 시원의 근본(뿌리) 자리로 돌아간다.(가을의 정신)

천지공사(天地公事) - 삼계(천,지,인)대권을 주재하시는 조화옹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 이법과 천지 운을 바탕으로 병든 천지 질서를 바로잡아 심판해 놓으신 인류 역사의 설계도요 이정표이다. 상제님께서 공사 보신 신축년(1901년) 이후의 인간 역사는 상제님께서 판 짜 놓으신 내용과 이념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표출되는 것이다. 따라서 천지공사를 단순한 예언이나 새로운 사상을 설파한 정도로 받아들인다면 상제님 진리의 진면목을 단 1%도 체험할 수 없다.

 

 

상씨름은 상두쟁이가

1 상제님께서 공우를 데리고 김제 봉황산(鳳凰山)을 지나시다가 말씀하시기를

 

2 “저기 저 산이 황우산(黃牛山)이니라. 애기씨름, 총각씨름 다 지내고 비교씨름 상씨름에는 황우를 거는데

3 봉황산 와우(臥牛)로 씨름판 소를 걸어 놓았느니라.

4 상씨름 하는 자는 콩밭 이슬을 맞으며 판밖에서 술 고기 많이 먹고 있다가 ‘아우’ 소리 한 번에 똑 한 사람 지우고 황우를 몰아가느니라.” 하시니라.

상두는 칠성

5 상제님께서 또 말씀하시기를 “상씨름은 상두쟁이가 하네.” 하시거늘

6 공우가 상두의 뜻을 여쭈니 “상두(上斗)는 북두(北斗)니 칠성(七星)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56)

 

 

칠성 도수는 천지공사를 매듭짓는 도수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60:4)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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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03.06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두칠성이 인간생명과 영혼의 고향이군요..
    잘 알아갑니다 ^^

  2. 죽풍 2014.03.06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죽으면 북두칠성으로 돌아가는군요.
    오늘도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3. 카라의 꽃말 2014.03.06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고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4. Hansik's Drink 2014.03.06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5. 여기보세요 2014.03.06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갈께요.즐겁고 좋은 날 되세요.

  6. 신선함! 2014.03.06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께요~!! 좋은 하루 되셔요!!

  7. +요롱이+ 2014.03.06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8. 어듀이트 2014.03.06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단버리 2014.03.06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기분좋은 오후 보내시길 바래요!

  10. S매니저 2014.03.06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움 가득한 하루 되세요~

  11. 비키니짐(VKNY GYM) 2014.03.06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어김없이 저물어 갑니다. 남은 하루도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12. 될놈 마인드 2014.03.06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 누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3. 스타맛보기 2014.03.06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을 숭배하는 것이 인류의 보편적인 현상이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4. 생명마루한의원 2014.03.06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15. 꿈다람쥐 2014.03.06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분들에 도움이 되는 글 잘보고 갑니다^^

  16. 반이. 2014.03.06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7. 유머조아 2014.03.07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만물 원리를 들여다보는 것 같아요.
    좋은 밤 되시어요~~

  18. 별이~ 2014.03.07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우주 변화의 원리:

도서관의 유래가 된 천지창조의 설계도하도(河圖)

만물의 분열 성장 과정이 그려진 낙서(洛書)
 

 

 

 

 

 

우주 변화의 근본정신, 생장염장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해와 달이 나의 명(命)을 받들어 운행하나니

하늘이 이치(理致)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천지개벽의 이치, 역(易)

천지개벽(天地開闢)도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니

천지의 모든 이치가 역(易)에 들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 2:20)

 

 

 

 

 

천지창조의 설계도 하도와 낙서(도서관의 유래)

 

역사는 우주와 인간의 신비를 탐구하는 과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우주변화의 원리(음양오행 법칙)’를 통해 우주운행의 목적을 깨우치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찾을실수 있습니다.
   

 

 

 


만물의 두 가지 변화


지구의 일년 사계절을 보면 천지의 변화는 참으로 어김이 없습니다. 봄여름 동안에는 싹을 틔워 가지와 잎으로 분열되어 산과 들을 온통 푸른 녹음으로 뒤덮고, 가을겨울이 되면 낙엽이 지며 풍성한 열매를 맺은 뒤 휴식을 취합니다. 그리고 다음 해에도 똑같은 변화를 거듭합니다. 이렇게 자연은 크게 분열[양陽]과 통일[음陰]의 과정을 어김없이 반복합니다.

이러한 자연의 음양의 변화원리를 그려놓은 것이 하도(河圖)와 낙서(洛書)입니다.

 

 

 

 


 
 하도와 낙서의 기원

 

 

 

 

 

 

 

世界有而此山出하니 紀運金天藏物華라
세계유이차산출 기운금천장물화
應須祖宗太昊伏인댄 何事道人多佛歌오
응수조종태호복하사도인다불가


세계가 생겨나고 이 산이 나왔으니
후천 (가을)문명을 여는 운수가 이 산에 갊아 있느니라.
마땅히 선천 문명의 조종(祖宗)은 태호 복희씨인데
웬일로 도 닦는 자들이 허다히 부처 타령들이냐!

(증산도 도전 5:282)

 

 

 

 

하도는 지금으로부터 5600여 년 전, 배달국의 5대 환웅(桓雄)이셨던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들인 태호복희(太昊伏羲)씨께서 삼신산(백두산)에서 천제를 올리신 후 하수(河水,송화강)가에서 하늘의 계시를 받아 용마(龍馬)의 등에 나타난 상을 보고 그린 것입니다.

 

 

그리고 낙서는 4000여 년 전 9년 홍수로 인해 치수사업을 하던, 하나라를 창업한 우임금이 낙수(洛水)에서 신구(神龜)의 등에 나타난 상을 보고 그린 것입니다. 이후 고대의 제왕들은 하도와 낙서를 통치의 근간으로 여겨 보물처럼 모셨습니다.

 

 

 

 

 

도서관(圖書館)’은 하도와 낙서를 모신 곳이라는 말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신비한 이 그림 속에 천지만물이 생성 변화하는 원리가 담겨져 있습니다.

  

 

 


龜馬一圖今山河여 幾千年間幾萬里로다
귀마일도금산하 기천년간기만리 


하도와 낙서의 판도로 벌어진 오늘의 산하,
수천 년 동안 수만 리에 펼쳐져 있구나.

(증산도 도전 2:143:4) 


상제님의 이 말씀처럼 인류문명은 바로 하도와 낙서에서 기원하였습니다.

 


 

 

분열과 통일의 법칙


하도와 낙서는 상(象)과 수(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象)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하도에서 바깥의 양수인 9에서 시작하여 7, 3, 1, 중심점의 순서로 선을 그어보세요. 그리고 다시 음수인 8에서 시작하여 6, 4, 2, 중심점의 순서로 선을 그어보세요. 그 끝에 화살표를 그어보면 기운이 회전하면서 안으로 통일되는 모습임을 알 수 있습니다.

 

 

 

 

 

 

 

 

 

 

 

 


낙서를 보면 중앙과 동서남북의 정위치(사정위四正位)에는 양수가 있고, 그 외(사상위四相位)에는 음수가 있습니다. 즉 낙서의 경우는 음이 양을 보좌하면서 분열하고 있는 상을 담고 있는 것입니다.

 

 

하도(천지창조의 설계도)는 만물이 통일하는 법칙을 담고 있고, 낙서는 만물이 분열하는 법칙을 나타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도, 낙서의 상생 ,상극 변화는 항상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지만, 도식적으로 나누어 보면 우주일년 중 선천 봄여름은 분열의 과정으로 낙서로 상징되는 상극의 이치가 만물을 다스리며, 후천 가을겨울은 통일의 과정으로 하도로 상징되는 상생의 이치가 만물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생수(生數)의 성립과 5土의 자화(自化)


다음으로 수(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만물은 분열[성장]과 통일[성숙]을 반복하므로 이것이 변화의 주축(主軸)이 됩니다.

겨울이 되면 식물은 통일된 모습인 씨(核)만 남습니다. 이것을 오행으로 수(水)라고 하는데 水라는 글자는 모든 기운이 한 군데로 모이는 것을 상징해서 만들었습니다. 모든 변화의 시작이기 때문에 숫자로는 ‘1’입니다.

 

 

그리고 여름이 되면 식물은 가지와 잎으로 분열됩니다. 이것을 오행으로 화(火)라고 하는데 火라는 글자는 모든 기운이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 분열하는 모습을 상징해서 만들었습니다. 통일을 상징하는 1과 함께 분열을 상징하면서 변화의 주축이 되므로 숫자로는 ‘2’입니다.

 

 

정자[양]와 난자[음]가 만나 생명이 생겨나듯 봄이 되면 음[1水]과 양[2火]이 만나 3木이라는 새싹을 내게 됩니다. 목(木)은 양기가 뿌리에서 줄기로 대지를 뚫고 위로 올라가는 모습을 상징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여름까지 분열했던 식물은 가을이 되면 기운이 다시 뿌리로 돌아가게 됩니다. 겨울을 시작으로 봄여름을 거쳐 네 번째 단계에 위치하므로 숫자로는 4입니다. 오행으로는 금(金)이라고 하는데 金은 밥을 할 때 솥뚜껑을 덮어 증기가 발산하지 못하게 하듯이 위에서 기운을 눌러 포장하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양인 木火와 음인 金水가 순환무궁하며 변화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음양 변화가 일어나도록 음양을 조화(調和)시키는 것을 토(土)라고 합니다. 토는 목화금수[四象]가 순환하는 과정에서 다섯 번째로 생겨나는[自化] 것으로 숫자로는 5입니다(물론 土를 중심으로 보면, 토가 목화금수의 사상을 지어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으로 신비롭게도 음양 각 숫자의 합인 1(水)+ 4(金), 2(火)+3(木)을 해도 5라는 숫자가 나옵니다.

글자의 모양으로 봐도, 土는 음(-)과 양(+)을 합해서 만든 글자입니다.

 

 

 

 

 

 

 

 

 

 

 


 
성수(成數)의 성립


이렇게 생겨난 1, 2, 3, 4, 5를 생수(生數) 또는 명수(命數)라고 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정자와 난자가 만나 생성된 수정체(1)가 자궁에 착상하게 되면 2, 3, 4[분열하고 성숙하는]의 과정을 거쳐 엄마 뱃속에서 아기가 길러지게 됩니다. 열 달이 차서 아기가 나오려 하면, 산모는 진통을 느끼게 되는데 이 과정을 5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아기가 태어나면 명(命)이 결정되는데, 태어날 당시의 연월일시 사주(四柱)를 통해 운명(運命)을 감정하는 것을 명리학(命理學)이라고 합니다. 자궁 속에서 엄마를 의지해 살던 아기가 세상 밖으로 나오면 독립된 인격체로서 살아가게 되는 것처럼 생수인 1水, 2火, 3木, 4金, 5土는 중(中)의 성격을 가진 5土의 작용으로 1+5=6水, 2+5=7火, 3+5=8木, 4+5=9金, 5+5=10土가 됩니다. 이것을 성수(成數)라고 하는데, 이는 형체를 가지고 있는 것을 상징하므로 형수(形數)라고도 합니다.

 

 

 

 

 

十은 하나님의 수


특히, 10을 완성수라고 합니다. 5(2+3, 1+4)는 양 혹은 음 한쪽만을 조화시키는 불완전한 토였지만 10은 목화금수의 합(1+2+3+4)으로 음양 모두를 조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十은 태고시대부터 하느님을 상징하는 수로 쓰였습니다.
 

 

十에서 ‘─’는 음을 뜻하며 ‘│’는 양을 뜻합니다. 음과 양이 정확히 일대일로 만나 생명(가운데 만난 점)을 창조하는 모습을 상징한 것입니다.

 

 

 

 

 

 

              

 

                       상생도(하도)                                                  상극도(낙서)

 

 

 

 

 

 

 

 

하도 => 수생목(수생목)-> 목생화(木生火)-> 화생토(火生土)->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

낙서 => 수극화(水克火)-> 화극금(火克金)-> 금극목(金克木)->목극토(木克土)-> 토극수(土克水)

 

 

1. 이집트의 앙크(Ankh)
2. 켈트 민족의 십자가: 십자가의 유래는 필경 이집트의‘앙크’(Ankh)에서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동양인에게 낯익은 불교의 만(卍)(swastika, )자도 결국 십자가인 것이다. 여기에 소개한 켈트의 십자가는 교차점에 원(圓)이 포함되어 있다. 원은 태양을 말하기도 하고 전체 또는 하나를 뜻하기도 한다. 다시 말하면 십자가라는 것은 예수 훨씬 이전에 세계 각지에 산재해 있던 토속종교에서 이미 널리 사용하던 상징물이었다. - 『교회에서 쉬쉬하는 그리스도교 이야기』

 

 

 

 

 

 

 

 

 

 

 

 

우주를 변화시키는 土


하도와 낙서의 숫자를 오행으로 보면 상생도와 상극도의 모습이 됩니다.

낙서는 선천 봄여름의 변화법칙을 나타낸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선천은 서로 극하면서 분열 발전하는 상극의 원리가 만물을 다스리게 되고, 후천은 서로 도우면서 통일 성숙하는 상생의 원리가 만사와 만물을 맡게 됩니다.

 

 

그러나 후천 상생의 세상은 그냥 열리는 것이 아닙니다.
 

 

여름[火]에서 가을[金]로 넘어갈 때는 불기운와 금기운이 서로 부딪힙니다. 이때 土가 중재하여 후천이 열리게 됩니다. 이를 후천개벽이라 합니다. 이때는 음수인 10土가 작용을 합니다. 인간역사에서는 성자들의 외침 그대로 성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선천 창생을 후천으로 인도하는 10土의 역할을 하시게 됩니다. 증산 상제님은 인간 세상에 내려오신 우주의 주재자 하나님으로서 10土의 조화기운을 가지고 후천의 새 세상을 열어주셨습니다.

 

 

 

 

 

 

 

 

 

 

 

 

내가 이제 후천을 개벽하고 상생의 운을 열어 선(善)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리라.

(증산도 도전 2:18:3)

 

 

 

 

하도 낙서와 지축(地軸)


봄여름은 성장 발전하는 시기이므로 만물은 미완성되어 있습니다. 지구는 지축이 기울어진 상태에서 만물을 키우게 되는데, 낙서는 지축이 기울어진 상을 나타냅니다.

십간도(十干圖)와 십이지도(十二支圖)도 선천의 지축이 기울어진 미완성된 모습을 상징하여 기울어진 모습으로 그립니다.

 

 

 

 

 

 

 

 

 

 

 

반면 하도를 보면 숫자가 모두 중앙과 동서남북 사정방(四正方)에만 있습니다. 이를 연결해서 그려보면 완전한 십자가가 그려집니다. 이를 통해 볼 때 후천은 지축이 완전히 서는 완성된 통일세상임을 알수 있습니다. 앞으로 인류는 낙서의 선천

세상에서 하도의 후천 세상으로 대전환하는 가을 대개벽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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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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