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님' 태그의 글 목록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시리즈

60. 우주를 통치하시는 상제님의 또 다른 호칭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과 하느님, 도솔천의 미륵부처님, 천주님, 한울님

 

 

 

 

 

 

 

 

 

지구촌 문화권마다 우주의 지존자(至尊者)로서 천지를 다스리시는 절대자에 대한 호칭이 다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존무상의 유일자(唯一者)로서 하나님이 종교마다 각기 따로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종교 문화가 발생한 지역의 자연환경, 민족의 전통과 생활 방식, 언어 등의 복합적인 요소로 인하여 우주의 최고 신(神), 천지의 절대자를 옥황상제님, 하나님, 하느님, 미륵부처님, 한울님, 천주님 등의 호칭으로 달리 불린 것일 뿐 우주를 통치하시는 절대자는 오직 한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각 종교문화권에 따라 상제님, 하나님, 하느님, 미륵부처님, 한울님, 천주님 등의 호칭으로 불리며 천지의 질서와 자연계와 신명(神明)계, 그리고 인간의 역사를 주재(主宰)하시는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상제님, 미륵부처님, 하나님, 하느님, 한울님, 천주님이 모두 인격신(人格神)이라는 점과 지구를 넘어 우주적 차원의 대격변기에 지상에 강림한다는 것과 하늘과 땅과 인간이 그토록 염원하던 신천지(新天地)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가톨릭에서는 천주님, 개신교에서는 하나님, 하느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불교에서는 도솔천의 천주로서 미륵부처님의 호칭을 사용합니다.

 

 

유교와 도교에서는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을 천제(天帝) 또는 상제님과 옥황상제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근대역사의 출발점이 된 동학에서는 상제님, 천주님, 한울님 등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가장 많은 호칭을 사용하면서도 한 분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근 6천 년 전부터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을 상제님이라 불러왔습니다.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나는 미륵(彌勒)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7:1~2)

 

 

"내가 참하늘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6:2)

 

 

"동학 주문에 '시천주조화정(時天主造化定)이라 하였으니 나의 일을 이름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4:9)

 

 

"조화 조화 내 조화, 한울님의 조화로다."

(증산도 도전道典 11:201:5)

 

 

"미륵불의 시대가 가을 운도(運度)라, 상제님 오실 때가 가까웠구나."

(증산도 도전道典 11:258:6)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 1년의 이법(理法)을 제대로 알 때 역사를 보는 눈이 열리고, 선천(先天) 종교의 진리 핵심을 들여다볼 수 있는 안목을 갖게 된다.

 

 

기독교는 '아버지 하나님이 내려보낸 예수 외에는 살길이 없다.'라고 하고, 불교는 마음을 안 닦으면 육도윤회에 빠져 죽는다고 한다. 불교의 가르침도 맞는 않는가. 내 속의 하나님의 마음을 안 닦으면 믿어도 소용이 없는 것이다.

 

또 유교는 인륜 도덕을 알아야 사람 될 수 있다고 한다. 그것도 틀림없는 얘기다.

그런데 상제님은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6)이라고 말씀하셨다.

 

 

 

지금은 봄여름철 상극(相克)의 닫힌 우주 속에서 살아오면서 전쟁, 억압, 비극적인 죽음 등으로 쌓여 온 인간과 신명(神明)의 철천지 원한이 일시에 폭발하는 가을대개벽기다. 때문에 선천(先天) 성자들의 가르침만 갖고는 가을개벽을 극복할 수 없다.

단순히 선천 성자들을 믿는다고 해서 되는 차원이 아니다.

 

진리의 근본 틀, 즉 우주 1년이 있다는 큰 틀을 깨고 '이 세상에 살다간 모든 인간과 신명들이 살아있다.

그 중심에는 우주 통치자, 상제님이 계신다.

 

 

상제님이 석가, 공자, 예수를 쓰기 위해 여름철에 지상에 내려보내셨다. 그들의 가르침의 결론은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이 오신다는 것이다.'라는 사실, 바로 이걸 제대로 알아야 한다.

 

 

 

 

 

 

 

 

 

기독교에서는 아버지 하나님(하느님)이 오신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아버지 하나님의 실상을 모른다. 오히려 그것을 왜곡시켜 '예수가 재림한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상제님은 이에 대해 "'예수가 재림한다.' 하나 곧 나를 두고 한 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5)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불교에서는 미륵부처님이 오신다고 했다.

말법의 그때에 도솔천 하나님,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오셔서 용화낙원을 건설하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불교에서도 이것을 조작, 왜곡하여 석가모니가 주불(主佛)이 되고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이신 미륵부처님은 보살이 되어 버렸다.

 

속리산 법주사의 금동 미륵부처님 아래에 있는 작은 박물관을 가보라.

그곳의 벽화를 보면 석가모니가 중에 주인부처로 딱 버티고 앉아 있고, 그 아래에 미륵부처님이 보살(구도자)로서 십대 후반 소년 동자로 합장하고 서서 명령을 받들고 있다.

 

 

 

 

 

 

 

 

 

선천 성자들의 구원의 소식이 다 그렇게 조작되고 왜곡되어 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이 직접 인간으로 오신다는 걸 결코 모른다.

 

 

 

가을은 선천 우주의 인간 역사가 끝매듭을 짓는 때다.

 

우주의 가을철이 오는, 천지의 이법(理法)이 바뀌는 이 문제를 바탕으로 하여 '가을의 새 역사'가 열린다.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이 여름철 말에 오셔서 우주의 봄여름철 원한의 선천 역사를 정리해 주신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7.12.14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제님은 하나님 하느님 천주님 미륵부처님 한울님' 관련하여 좋은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오늘도 날씨가 무척 춥다고 합니다. 체온 관리 및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세계일보 보도일부 발췌

이원(50·) 대한황실문화원 총재는 끝내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이 총재는 이날 이화(李花·자두나무꽃) 문양이 선명한 고종의 익선관(翼善冠·왕이나 세자가 평상복으로 정무를 볼 때 쓰던 관)과 투구 등을 확인한 뒤 “한국에는 임금이나 황제가 쓰던 익선관이나 투구, 갑옷이 없다. 이게 왜 일본에 있는 것이냐”며 통탄했다.


의친왕의 13남9녀 중 9남 이충길씨의 장남인 이 총재는 2005년 7월 후사 없이 타계한 대한제국 마지막 황세손 이구(李玖·1931∼2005)씨의 양자로 선택되면서 공식적인 고종의 증손이 됐다.............


이씨는 “투구는 1897년 대한제국 설립 후에 국화로 사용한 이화 문양이 사용된 것으로 볼 때 대한제국 것이 확실하고 갑옷도 마찬가지”라며 “앞으로 유출 경위를 확인하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

 

 

 

 

 

 

 

 

고종황제 대한제국을 세우고 환구제를 거행하다

1897년 고종황제는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황천상제님께 천제를 올리는 환구제를 거행하고, '대한민국'의 근간인 '대한제국'을 선포한다.

풍전등화의 국운 아래, 흥선대원군과 명성황후 사이의 무능한 임금으로 흔히 그려지는 고종황제,

하지만 사실상 그것은 당시 일본이 왜곡해낸 이미지다.

황제국가의 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국호를 바꾸고 연호를 재정한 다음, 천상의 황천상제님께 천제를 지내기 위한 천단, 즉 환구단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천제는 황제국의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는 가장 중요한 행사였다. 이에 대해 이민원 교수는(동아역사연구소 소장) "환구단을 설치해서 황제가 하늘의 신과 직접 교감하면서 제천행사를 한다. 이전에는 중국의 황제만이 할 수 있었던 행사를 우리 대한제국에서도 이제는 자주국이고 독립국의 입장에서 진행을 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대한제국의 국왕은 더 이상 중국 황제의 책봉을 받는 왕이 아니라, 천상의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을 부여받은 천자, 즉 황제가 된 것이다. 1981년 2월, 황궁우 복원공사를 하던 도중 발견된 황궁우 상량문에는 당시 고종황제가 국가와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상제께 고하는 글귀가 발견되었다.

"상제님께 정성을 다하여 상량하오니 상량 후에 국운이 장구하여 만민이 복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렇다면 고종황제가 천제를 올린 황천상제님는 어떤 존재일까?

상제上帝에서 상上은 가장 높은, 더 이상이 없는, 지고무상至高無上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帝는 우주 만물을 다스리는 한울님 제帝자입니다. 그러므로 상제님는 신의 세계, 인간의 세계, 나아가서는 자연세계를 두루 다스리는 지존무상至尊無上의 한울님을 말합니다." (강영한 연구위원, 상생문화연구소)

대한제국이 건국되고 2년 후인 1899년, 황천상제님께 천제를 지내기 위해서 만들어졌던 환구단 옆에 황궁우가 들어선다. 황궁우는 "황천상제, 황지기, 태조'의 신위를 보관하기 위해서 만들었다.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황제가 되어 하늘에 천제를 지냈던 환구단! 그러나 지금은 환구단은 사라지고 신위를 모셨던 황궁우만 고층빌딩에 둘러싸인 채 남아 있다. 황궁우에서는 오늘날에도 환구대제가 열린다. 하지만 환구단이 아니라 황궁우라 아쉬움이 남는다.

황천상제님께 황제국의 꿈과 이상을 고하고 그 꿈을 대한제국으로 풀어나가길 기원했던 환구단! 그러나 1914년 9월 30일, 일제는 환구단을 헐고 거기에 조선경성철도호텔을 세운다. 환구단 주변의 건물들도 철거되거나 다른 곳으로 옮겨지는 수난을 당한다.

1945년 광복 후, 일본에 의해 건립된 철도호텔은 헐렸지만 그 자리에는 환구단이 아닌 조선호텔이 들어서기에 이른다. 현재는 호텔의 정원인양 황궁우만 외롭게 서 있고, 이 자리가 고종이 대한제국 황제로 등극했던 곳임을 알리는 팻말만 쓸쓸히 서 있을 뿐이다.

 

고종 - 상제님의 명으로 대한제국 선포하다

EBS 잊혀진나라 13년 1부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uUqa6-55Q54

 

고종황제가 즉위하면서 내린 말씀
"짐이 부덕하여 마침 어려운 때를 당하였는데

상제께서 권고하여 위태로움을 편안함으로 바꾸고

독립하는 기초를 창건하여 스스로 주장하는 권리를 행하라 하시니

황제의 칭호를 추존코자하매 천지에 제사를 고하고

황제의 자리에 나아감에 국호를 정하여 가로되

대한이라하고 이해로써 광무 원년을 삼고

이에 역대 고사를 상고하여 따로 큰 제사를 행한다.


고종 - 대한제국 애국가를 만들도록 명을 내리다

 

 

             

 

 

대한제국 애국가는 몇 차례의 가사 변화가 있었다

첫 번째 가사

한문 표기

上帝保佑皇帝聖上

聖壽無疆

海屋籌山

威權瀛廣

于千萬歲

福祿無窮

上帝保佑皇帝聖上

고전 한글 표기

상뎨(上帝)는 우리 황뎨를 도으ㅅㆍ

셩슈무강(聖壽無疆)ㅎㆍㅅㆍ

ㅎㆍㅣ옥듀(海屋籌)를 산(山)갓치 ᄡᆞ으시고

위권(威權)이 환영(環瀛)에 ᄯᅳᆯ치사

오쳔만셰(於千萬歲)에 복녹(福祿)이

일신(日新)케 ㅎㆍ소셔

상뎨(上帝)는 우리 황뎨(皇帝)를 도우소셔

현대 한글 표기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사.

만수무강하사

큰 수명의 수를 산같이 쌓으시고.

위엄과 권세를 천하에 떨치사

오천만세에 기쁨과 즐거움이

날로 세롭게 하소서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두 번째 가사

당시 한국어

상뎨(上帝)난 우리 황뎨(皇帝)를 도으소셔 / 셩슈무강(聖壽無疆)ㅎㆍ샤

ㅎㆍㅣ옥듀(海屋籌)를 산(山)갓치 ㅆㆍ으소셔

위권(威權)이 환영(環瀛)에 떨치샤

오쳔만셰(於千萬歲)에 무궁(無窮)케 ㅎㆍ소셔

상뎨(上帝)는 우리 황뎨(皇帝)를 도으소셔


현대 한국어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만수무강하사

큰 수명의 수를 산 같이 쌓으소서

위엄과 권세를 천하에 떨치사

오천만세에 무궁케 하소서

상제는 우리황제를 도우소서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