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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증산도 도전 - 우주촌 영상 문화 공사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5. 12. 31.

증산도 『도전道典』 - 지구촌을 넘어 우주촌 영상문화 공사

 

 

 

 

 

 

 

 

 

현대의 영상문화

 

 

지금 인류는 현대의 문명이기(文利器) 컴퓨터와 TV를 통해서 방과 사무실에서 편히 앉아서, 또는 거리와 산과 들을 걸어 다니면서 손안에 스마트폰을 통해 지구촌을 넘어 우주를 바라보는 영상문화의 혜택을 받는 시대에 살고 있다.

 

 

요즘은 지구에서 우주를 촬영한 동영상이나 우주에서 지구와 우주를 촬영한 영상을 컴퓨터, TV 스마트폰 등을 통해서 쉽게 볼 수 있다. 최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무인 우주탐사선 뉴허라이즌스'가 명왕성을 초근접 촬영한 고해상도 사진을 전송하였다.

이번에는 비록 사진으로 전송된 것이지만 앞으로 기술이 더 발전하고 또 다른 우주선이 발사된다면 영상으로도 전송할 수 있어질 것이다. 

 

 

 

 

 

 

 

 

 

 

지구촌에 최초로 영상문화가 가정까지 방송 시작한 것은 1936년 영국에서 세계 최초의 TV 방송이 송출이 시작이었다. 

우리나라는 1956년 대한방송이 미국의 도움을 받아 상업방송으로 처음 송출되었다. 1961년 국영방송이 송출되고 1966년에야 비로소 우리 손으로 만든 TV가 보급되고 대중화되면서 전국방송으로 확장되었다. 1980년 전면적인 컬러 방송이 시작되었고, 2001년 디지털 방송이 시작됐다.

 

 

 

 

 

 

 

 

 

1957년 (구) 소련이 인공위성을 최초로 쏘아 올린 후 선진국을 필두로 많은 나라가 인공위성을 발사하여 영상을 전송하고 있다.

컴퓨터는 70년대 중반부터 일반인에게 보급되었고, 스마트 폰이 대중화된 것은 10년도 되지 않았다. 

 

 

 

 

 

 

 

천지공사로 실현되는 인류 문명 미래 도술(道術) 문명

 

 

증산 상제님께서 계묘(1094)년 천지공사로 '앉아서 우주촌을 보는 영상문화 공사''모사재천(謨事在天)하고 성사재인(成事在人) 하늘이 일을 기획하고 인간이 일을 완성한다.'는 천지공사의 섭리에 따라 우리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져 왔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단순히 기술(technology)적 측면만이 아니라, "도술운통구만리(道術運通九萬里) 도술문명의 대운은 우주 저 끝까지 통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306:6)이라고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후천 선경세계에서는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인간의 정신문화, 즉 인간의 영성(靈性)이 밝아지며 우주 저 끝까지도 환하게 볼 수 있다.   

 

 

인간이 문명을 만들었지만, 인간은 현대문명의 이기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문명의 틀 속에 갇혀버렸다.

극단적인 표현으로 한다면 문명의 노예가 되어버린 것이 현대 인간의 모습이다.

 

 

 

 

 

 

 

 

 

 

 

삼청동은 우주촌을 의미한다.

 

 

증산 상제님의 '우주촌 영상문화' 천지공사에서 삼청동(三淸洞)을 보여주신 의미를 알기 위해서는 삼청동(三淸洞)의 유래를 알아야만 한다.

 

삼청동은 삼청전(三淸殿), 태일전(太一殿), 십일요전(十一曜殿), 직숙전(直宿殿)의 전각이 있는 소격전(소격전)이 있던 곳이었다.

소격전 안에 삼청전이 모셔져 있어서 고을 이름을 삼청동이라고 하였다.

삼청전은 도교에서 천상의 지존들께서 계시는 태청(太淸), 상청(上淸), 옥청(玉淸)의 삼청(三淸)을 의미한다. 

 

 

삼청동의 의미를 영상문화로 잘 나타내준 드라마가 있었다.

대하사극'용의 눈물'에서 태종 이방원이 마지막 숨을 거두기 전까지 극심한 뭄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늘에 천제(天祭)를 올리는 장면이 나온다. 삼청동의 삼청전 안에 있는 태일전에서 천제(天祭)를 지내며 '비를 내려주옵소서'하고 간곡히 기도를 올리는 장면이다. 인간의 생사화복과 깨달음의 근원이 바로 우주의 중심 삼청에 담겨 있다.

 

 

 

 

 

 

 

 순수 영성을 잃어버린 인간!

 

 

현대사회는 물질문명은 발달하였지만, 인간의 순수 정신, 영성(靈性)을 잃어버렸다.

 

더구나 지금은 모든 가치가 돈으로 환산되는 자본주의 시대다.

세속화된 블랙 샤먼(Black Shaman, 무당)은 사람들로부터 멸시받고, 과학지상주의 사고에 빠진 사람들은 신(神)의 세계가 비이성적이라며 헐뜯고 무시하고 부정한다.

 

 

원시반본하는 가을개벽기에 천지의 주재자 하느님 증산 상제님께서 오시어 천지조화의 태을주(太乙呪) 주문을 내려주시며 잃어버린 천지의 마음, 하늘의 본성, 인간의 본성을 되찾는 길을 열어주셨다.

 

 

후천 선경세계는 천지와 한마음으로 살았던 인류의 태고시절, 천지광명으로 살았던 환단(桓檀)의 위대한 광명 대무(大巫)가 부활한다. 하늘의 광명을 환(桓), 땅의 광명을 단(檀), 천지 광명으로 살았던 화이트샤먼(White Shaman), 위대한 정신문명 대선인(大仙人)의 도술문명 세계가 열린다.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보신 '앉아서 우주촌을 보는 영상문화 공사'에서 삼청동을 보여주신 의미는 앞으로 후천 선경 세계에서는 물질문명과 정신문명이 하나 되고, 인간이 순수 영성(본성)을 되찾아 우주의 끝자락까지, 우주의 중심까지도 우리가 볼 수 있도록 해주신 크나큰 은혜다.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실 때는 지명(地名)과 인명(人名) 등을 많이 취하여 천지공사를 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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