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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수행(신神의세계

증산도 태을주 주문 - 무소불위 여의주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6. 3. 30.

인간의 꿈과 소망을 이뤄주는 증산도 태을주 주문 - 만사무기(萬事無忌) 태을,

만사여의(萬事如意) 태을주, 무궁무궁(無窮無窮) 태을주,  태을주는 여의주(如意呪)

무소부재(無所不在)하고 무소불위(無所不爲)한 태을주 천지조화 성령

 

 

 

 

 

 

 

 

 

 


 

 

용(龍)은 여의주(如意珠)를 얻어야만 하늘로 승천할 수 있고 무궁무궁한 조화(造化)를 부릴 수 있습니다.

여의주(如意珠)는 말 그대로 모든 일을 뜻대로 이룰 수 있는 무소불위(無所不爲)한 조화의 구슬입니다.

 

 

천지 대자연의 통치자 하나님이시며 조화옹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태을주 주문이 바로 세상의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조화의 구슬, 여의주라 말씀하셨습니다. 태을주 주문는 여의주(如意珠)이며 여의주(如意呪)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태을주는 여의주(如意珠), 여의주는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5:6)

 

  

"만사무기(萬事無忌), 만사여의(萬事如意)하니 여의주(如意珠) 도수는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5)

 

 

 

 


 


 


 


 

 

태을주 주문은 우주 생명의 근원, 천지 생명의 근원자리인 태을천(太乙天)의 조화 생명 기운을 내려받는 주문입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무소불위(無所不爲)는 권력과 힘을 가진 사람이 옳든 그르든 자신의 의지대로 행하는 바를 가리키지만,

천지 대자연과 우주를 다스리시는 상제님의 무소불위(無所不爲)는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온전하게 원리정칙(原理正則)대로 행하는 바를 말합니다.

 

 

 

 

태을주 조화 기운은 대우주 그 어디에도 없는 곳이 없는 무소부재(無所不在)의 조화 성령으로 상제님의 조화권능과 태을주의 조화권이 융합되어 그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무소불위(無所不爲)의 여의주 주문입니다.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뜻, 생각, 희망, 소망, 꿈 등이 천지 대자연의 이법(理法)과 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조화옹 상제님의 대자연 통치 정신과 부합하는 옳고 바른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이뤄주는 조화의 구슬이며 조화의 주문입니다.

 

 

 

 

 

 

 

 

 

 

 

 

 

 

지금의 인류는 우주 1년의 가을 개벽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근본, 진리의 근본, 역사의 근본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대자연 섭리, 천지의 이법(理法)에 따라 이 세상 모든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 모두가 만유 생명의 부모가 되는 천지부모님을 잘 섬기고 천지의 뜻을 잘 받들어 합니다.

 

 

 

태을주 주문이 무소불위의 여의주가 되기 위해서는 우생명의 근본자리, 궁극의 조화생명 주문인 태을주 주문을 일심을 갖고 지극정성으로 읽을 때 비로소 만사(萬事)가 꺼릴 것 없는 만사무기(萬事無忌) 태을주가 되고, 만사(萬事)가 나의 뜻대로 되는 만사여의(萬事如意) 태을주가 됩니다.

 

 

나의 마음과 태을주 주문이 하나가 됐을 때 나의 몸과 대우주가 하나가 될 때 증산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무궁한 조화를 부리는 무소불위의 여의주(如意珠)와 여의주(如意呪)가 됩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태을주 주문 성음(7시간)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태을주 주문 성음(7시간)

 

 


 


 


 


 

태을주가 여의주가 되어 궁극적으로 이루어야 할 최종 목적은 성숙한 인간, 진리와 하나 된 인간, 우주의 꿈과 소망을 성취하는 태일(太一) 인간이 되는 것이며, 여의주 주문인 태을주가 그 모든 것을 이루는 영적인 생명의 양식이 됩니다.

 

 


태을주 주문은 인간에게만 내려준 주문이 아닙니다.

천상의 신명(神明)들도 태을주를 읽음으로써 천지조화 생명 기운을 받습니다.

 

 

 

 

"너희들은 일심으로 빌어라. 너희가 비는 대로 천하를 만들어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47:4)

 


"태을주를 읽어야 신도(神道)가 나고 조화가 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82:3)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 6)

 

 

 

 

 

 

 

 

 

 

 

 

 

 

"미륵불이 어찌 모악산에 있을까?

또 어찌 금산사 삼층전에 있고 솥 위에 서 있으며,

용(龍)이 없는데도 어찌 여의주(如意珠)를 손에 받고 있을까? 잘 생각해 보라.

이 이치를 알면 용화세계를 아는 사람이 될 것이다."

(증산도 도전道典 2:67:1~3)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태을주(太乙呪) 주문은 여의주(如意珠), 여의주(如意呪)

 

여의(如意)는 ‘뜻대로 한다.’라는 말이다.

‘여의주(如意珠)’는 만사(萬事)가 나의 뜻, 내 생각, 내가 품고 있는 꿈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해 주는 구슬(珠)이다.

 

 

“태을주는 여의주, 여의주는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5:6) 하신 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에는 ‘너희가 하늘을 받들어 천지의 뜻을 이루어나갈 때, 너희가 바라는 대로 모든 것이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혜를 열어 주고 조화를 내려 주는 신성한 주문이 바로 태을주(太乙呪)다. 너희가 이것을 깊이 깨닫고 체험할 때 나의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다.’ 하는 뜻이 담겨 있다.

 

그런데 상제님은 "여의주는 태을주니라."고 태을주(太乙呪) 주문(呪文)의 신성과 조화권을 강조하셨다.

선천(先天)은 상극(相克)의 운수이기 때문에, 이 세상을 사는 사람은 누구도 자신이 생각하고 원하는 대로 뜻을 이루고 살 수 없다.

이 상극(相克)의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조화권을 내려 주는 주문, 여의주(如意呪)가 다름 아닌 태을주라는 말씀이다.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 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증산도 도전道典11:180:4)라고 말씀하셨다.

 

 

태을주를 읽으면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이 안정되어 마음이 착 가라앉는다.

내 영(靈)이 하늘과 하나 되어 영적 만족의 극치를 느끼고, 어둠 속에서 빠져나와 대우주의 광명으로 들어간다.

우주 조화성신의 생명을 접하고 성령으로 충만하여 지혜가 열리고, 사물을 보는 눈이 밝아져서 모든 일을 바르게 해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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