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태을주 주문 - 최고의 약, 만병통치 태을주

증산도 태을주 주문 - 최고의 약,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

 

 

 

 

 



 



 

 

 

 

 

만병통치의 역사를 만드는 하나님의 선물, 최고의 약 태을주


 

아버지 하나님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재세 시에 당신 님의 조화권능으로 수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주는 치병(治病)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제님과 태모님을 따르던 성도들에게도 신도(神道)의 조화권능과 의통(醫通)을 열어주시어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치게 하는 치병(治病)의 권능을 내려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조화 태을주는 전수해 주시며 후천의 새 역사 개창의 주역으로 일꾼(도생道生)들에게 성사재인의 시대의 역사를 열어나가는 중차대한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만병통치의 역사를 만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신 최고의 선물, 최고의 약이 바로 태을주입니다.


 

 

 


 

 


 



 

"이제는 모사(慕事)는 재천이요, 성사(成事)는 재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5)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1~2)


 

"너희들은 일심으로 빌어라. 너희가 비는 대로 천하를 만들어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47:4)

"의통(醫通), 신통(神通), 관통(貫通)을 해야 하나니 그것도 때가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85:2)


 

"일왈(一曰) 통(通)이요, 일왈(二曰) 개안(開眼)이요, 삼왈(三曰) 포교(布敎)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22:5)

 

 


 

 



 

 

 

 

 

 


안내성 성도의 태을주 우주 율려(律呂) 도수, 김자현 성도의 천하 명의 의원(醫員) 도수,

김경학 성도의 증산도 대학교 도수(度數).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태을주를 반포하시며 안내성 성도에게 맨 처음 태을주(太乙呪) 주문을 내려주셨습니다.

 

 "너는 이 세상에 태을주를 전파하라. 태을주는 우주 율려(律呂)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63:15)라고 말씀하시며 안내성 성도에게 우주의 율려 도수를 붙이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김자현 성도에게는 천하의 만병을 고치는 천하 명의 의원(醫員) 도수를 붙이시며 말씀하시기를 "태을주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니라. 내가 이 세상에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으니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7~8)이라고 하셨습니다.

 


한마디로 이 세상 모든 병을 몰아내 쫓는 조화주문이 바로 태을주 주문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류에게 내려주신 만병통치의 최고의 약, 성약(聖藥)이 바로 태을주 주문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어천하신 후 만병통치 태을주의 기적의 역사를 만든 인물은 상제님을 신앙하면서 상제님 진리를 인간 역사에 실현하는 '증산도 대학교' 도수의 천명을 받은 김경학 성도입니다.


 

"경학(京學)의 학(學) 자가 '배울 학' 자이니 경학의 집에 대학교(大學校)를 정하노라.

"학교는 장차 이 학교가 크리라.

내 세상에는 새 학교를 세울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 道典 6:61:4~7)

 


 

"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정차 천하를 크게 문명케 하여 천지의 역사(役事)를 시키려 함인데

현하의 학교 교육이 학인(學人)으로 하여금 비열한 공리(功利)에 빠지게 하므로 판밖에서 성도(成道)하게 되었노라."

(증산도 도전 道典 2:28:1~2)

 


(1910년 2월) 급병으로 돌아가신 노모의 임종도 지키지 못해 노모의 시신 옆에서 대성통곡을 하다가 '태을주로 사람을 많이 살리리라.' 하신 증산 상제님의 말씀이 떠올라 지극정성으로 청수를 모시고 상제님께 기도를 올린 후 태을주 주문을 읽자 돌아가신 노모가 살아나게 되면서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내려주신 최고의 성약, 만병통치 태을주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천하 만세의 병(病)을 다스리는 만국의원(萬國醫院) 공사(公事, 도수度數).   

 


"한 지방의 병(病)만을 막아도 아니 될 것이요,

온 세상의 병을 다 고쳐야 하리라.

또 한때의 병만을 막아도 아니 될 것이요,

천하 만세의 병을 다 고쳐야 하리니 이로써 만국의원을 개설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249:12~13)


 

 

 

 

 

 

 

 

 

 

 

 

 

 

증산도 역사는 크게 3번의 변화 과정을 거치며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일제강점기의 제1변 도운(道運), 광복 후의 제2변 도운, 그리고 1974년에 시작한 현재의 제3변 도운(道運)입니다.


1변(1911~1936년) 도운의 6백만 신도와 2변(1945~1954년) 도운의 수십만 신도는 만병통치 태을주 주문의 기적의 역사를 직접 몸으로 체험하면서 신앙했던 분들입니다. 이제 만병(萬病)을 통치(通治)하는 최고의 약, 태을주 천지조화의 증산도 3변 도운을 열어 갑니다.


 


 

 


 

 

 

 


 

 "태을주(太乙呪)로 천하 사람을 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3)

 


"천하생명을 태을주(太乙呪)로 살린다. 태을주로 천명(天命)을 이루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101:6)

 


"앞으로 세상이 병란(病亂)으로 한번 뒤집어지느니라."

장차 이름 모를 온갖 병이 다 들어오는데, 병겁(病劫)이 돌기 전에 단독(丹毒)과 시두(時痘)가 먼저 들어오느니라.

시두의 때를 당하면 태을주를 읽어야 살 수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64:1~3)

 

 

 

 


 

증산도 주문 태을주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성음(7시간)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태을주를 암송할 것 같으면 절대로 크고 작은 병에 걸리지 않는다. 절대로 명심, 명심하고 태을주를 정성껏 암송하라. 지금은 사는 것 하나밖에 없다. 딴 생각하지 마라. 같이 살고 축복받으라는 것이다."


 

"태을주는 천지의 기운 북방 수기(水氣)를 흡수하는, 더 이상이 없는 천지의 약이다. 따라서 태을주를 자꾸 읽으면 태을주 기운이 몸속에 축적되어 몸도 건강해지고 사기(邪氣)도 제거되고, 어떤 병마도 침범하지 못한다."


 

"태을주 주문을 지극 정성으로 청수 모시고, 잠심(潛心)하여 읽으면 옆에서 신명(神明)들이 태을주를 따라 읽는다. 태을주를 잘 읽으면 천지신명들이 그 사람을 옹호하고 다닌다."

 



 

증산도 주문 태을주 안경전 종도사님 성음(7시간)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 태을주 도공을 할 때는 내 몸에다 태을주 기운을 채운다는 마음으로 인 워드 챈팅(inward chanting), 즉 내 몸과 마음, 영혼의 안쪽을 향한 주송(呪誦)이 돼야 한다. 그렇지 않고 옆 사람 소리를 듣고 느끼고, 눈을 뜨고 잡념을 가지고 읽으면 기운이 안 온다. 그러니 인 워드 챈팅(inward chanting)을 해서 내 온몸과 주문이 하나로 어우러져야 한다. 그러면 의식의 스크린이 확 열리고 한순간에 몸에서 병기가 나가고 새 기운이 들어온다."


 

"태을주는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종합적으로 치유하는 유일한 법방이다.

유교, 불교, 도교가 들어오기 이전, 인류의 창세 시원 시대부터 우리 동방의 옛 선인들이 인간을 치유해온 가장 강력하고, 가장 이상적인 치유법이 태을(太乙)의 도(道)다. 이것만이 병란(病亂)에서 인간을 살릴 수 있다."


 

"생명의 근원, 일심(一心)의 근원이 무엇인가?

바로 정성(精誠)이다. 성경신의 성(誠)이 우주의 창조, 존재, 지속, 그리고 우주의 뜻과 목적을 이루는 동력원이기 때문에 정성만 있으면 된다. 지식이 아닌 정성, 그 정성은 참마음이다. 진실무망(眞實無妄)!, 참되고 거짓이 없는 것이 정성이다. 그 마음으로 정성껏 태을주 도공(道功)을 하면 누구나 천지기운을 받을 수 있다.

 

"앞으로 오는 병란(病亂)은 항생제나 무슨 약을 먹어서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병란 개벽에서는 오직 천지의 약인 태을주로만 치유된다. 한마디로 천지와 함께 가을철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는 공부가 바로 태을주 공부다. 태을주를 읽으면 천지의 수기(水氣), 천지의 성령을 받아 모든 병을 극복할 수 있다.

 

인간의 마음과 영과 몸을 종합 치유하는 천지의 약이 태을주다.

천지부모와 한 마음, 한 생명이 되는 태일(太一)의 심법이 될 수 있도록 상제님이 내려주신 의통의 성약(聖藥)이 바로 태을주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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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6.04.06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죽풍 2016.04.06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의 치료는 약에 의존하기 보다는 자연치유 방식으로 해결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병과 몸이 공생하는 치료...
    암 수술 하지 말라는 의사의 이야기가 있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

  3. 훈잉 2016.04.06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병통치 태을주이야기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보내세요

  4. 뉴클릭 2016.04.06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간답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5.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6.04.06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6. 행복생활 2016.04.06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간답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셔요~

  7. 청결원 2016.04.06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8. ☆Unlimited☆ 2016.04.06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9. Shinny 2016.04.06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좋은저녁 되세요 ^^

  10. 유라준 2016.04.06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가 정말 신묘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