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광명의 빛꽃을 온몸에 가득 채워
병든 몸과 마음을 자가치유하는
선정화 명상 수행을 알려드립니다.
증산도 진리 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4630

전 세계 빙하 빠르게 소멸 해수면 상승 유엔 세계식량계획 자금 부족 미얀마 지원 중단 《STB상생방송 - 뉴스 THE 개벽》 알프스와 남북극을 비롯한 전 세계 빙하 전례 없는 속도로 빠르게 소멸하며 해수면 상승유엔 세계식량계획(WFP) 자금 부족으로 내전과 강진으로 어려운 미얀마 식량 지원 중단    석탄과 석유 등 화석연료 사용이 급증하면서 심각한 대기오염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후변화가 시작됐습니다. 46억 년이라는 지구의 장구한 역사에 비하면 불과 200년 남짓 밖에 안 되는 시간이지만, 인류는 생존을 걱정하는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2015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기후변화협약 당시 협약 당사국들은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 이내로 상승을 제한하자고 합의했습니다.  파리 기후변화협약에서 195개 국가가 약속한 1.5도 상승 억제 목표는 2024년 속절없이 무너졌습니다. 세계.. 2025. 4. 5.
중국 100년 사용 핵 영국 반영구적 다이아몬드 배터리 개발 미국 한국 민감국가 지정 공식 확인 《STB상생방송 - 뉴스 THE 개벽》중국은 100년 사용 '핵(核)', 영국은 반영구적 '탄소-14 다이아몬드' 배터리 개발미국, 한국 '민감국가 목록'에 포함 지정 공식 확인 국제 이미지 타격 불확실성 증가    근 40년 전 세계가 우려하며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를 구성했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모든 사람이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가 가속화의 임계점이라 할 수 있는 '급변점(急變點)'이 있습니다. 일정하게 유지되다가 어느 순간 상황이나 상태가 갑자기 달라지는 때를 영어로 '티핑포인트(tipping point)'라고 합니다.   답보와 진보를 거듭하던 인류 문명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로 들어서면서 마치 제트엔진을 단 것.. 2025. 4. 4.
한국 자살률 공중보건 국가비상사태 태양계 1400만년전 우주 오리온성운 구름 통과 《STB상생방송 - 뉴스 THE 개벽》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1위 한국 자살률 공중보건 국가비상사태태양계가 1400만 년 전 우주 오리온성운 통과 시기와 지구의 빙하 형성과 기후변화    중국과 엎치락뒤치락하는 조선업 분야, 인터넷 보급률, 반도체 일부 분야, e스포츠와 K -뷰티와 콘텐츠 분야 등은 대한민국이 세계 1위입니다. 세계 1위는 아니지만, 전 세계 상위를 달리는 다양한 분야도 있습니다. 부끄러운 현실이지만, 우리나라에서 1년 동안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은 근로자의 숫자와 교통사고 사망자의 수(數)보다 훨씬 많은 분야가 있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불행하게도 한국의 자살률이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극단적 .. 2025. 4. 3.
물의 기원 빅뱅 1억년 후 초기 우주 형성 후쿠시마 원전 폭발 14주기 방사능 논란 《뉴스 THE 개벽》새로운 연구 결과 물의 기원 빅뱅 1억 년 후 초기 우주 형성 2011 동일본대지진 후쿠시마 원전 폭발 14주기 방사능 논란    '절대(근원) 세계'와 '현실 세계', '무(無)'와 '유(有)', '본체계'와 '현상계' 등은 만유(萬有)가 이 세상에 드러나기 전(前)과 후(後)를 표현하는 말입니다. 천지 대자연과 만유의 비밀을 풀기 위해 현대 과학은 가설과 검증을 통해 합리적인 이론을 정립했습니다. 특히 동양 역(易) 철학은 종교의 직관적인 교감과 깨달음과 과학의 이론을 통합하고 조화시켜 우주와 인간의 신비를 풀 수 있는 진리의 열쇠입니다.   과학과 종교와 철학은 공히 물(水)을 말하고 있습니다. 현상 세계의 물리적인 물, 종교적이고 신학적인 상징의 물, 동양의 역(易) 철학에서 .. 2025. 4. 2.
우주의 최고 경영자 하나님의 천명을 받드는 증산도 도생은 위대한 사명자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大道) 말씀 31회》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神)의 세계를 통치하시는 우주의 최고 경영자 상제님천지를 다스리는 하나님의 천명을 받드는 증산도 도생(道生)은 위대한 사명자    가정은 혈연으로 연결된 가장 작은 규모의 사회 조직이며 유엔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조직 중 가장 큰 규모의 연합조직입니다. 세상의 모든 조직은 기본적으로 사람(인적자원)을 바탕으로 물리적 자원과 경제, 정보, 기술 등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위계와 질서가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조직은 사회의 환경 변화와 최고 경영자의 가치관과 경영철학 등에 따라 조직 운영과 목표를 위한 전술과 전략이 언제든 수정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인재와 자원이 풍부한 조직이라 할지라도 만물(萬物)과 만.. 2025. 4. 1.
고난과 역경이 없는 세상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상생방송 2025년 4월 1주 tv편성표 상극적인 고난과 시련과 역경이 없는 상생 세상의 비전을 제시하는증산도 STB상생방송 2025년 4월 1주차 - 주간 tv방송편성표2025년 3월 31일 ~ 2025년 4월 6일    현대인은 최첨단 문명 이기(利器)의 혜택을 누립니다. 물질문명이 발전하면 할수록 인류의 외적은 삶은 편리함을 주지만, 물질만능주의와 개인주의, 공허함과 우울함, 대립과 갈등 등 수많은 문제에 시달리며 위태위태한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상적으로 보면 현대사회가 백 년 전, 수백 년 전, 천 년 전, 이천 년 전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다단해진 원인이 큽니다.   물질적 가치를 추구하는 욕망 때문에 정신적 가치가 부정되는 현대사회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물질문명이 우선시되면서 정신문명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과거로 소.. 2025. 3. 31.
지리산 노고단은 마고대성 마고 삼신할머니 마고할미 문화 제천단 유적 인류의 태고시대 뿌리 역사와 원형문화를 복원하는 성숙한 열매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5년 4월호 발간: 통권 340호커버스토리: 지리산 노고단은 마고대성, 마고 삼신할머니, 마고할미 문화의 제천단 유적    총체적 난국이란 국가와 전 세계의 법과 제도, 개인과 사회의 윤리와 도덕으로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말합니다. 기후재앙의 마지노선이 붕괴한 1.5도 상승의 대사건, 세계보건기구가 '21세기는 전염병의 시대'라고 규정한 것처럼 인간과 동물에게 발생하는 전염병, 끊이질 않은 전쟁과 사회적 대립과 갈등과 불평등 문제 등 지구촌은 그야말로 공전절후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옛 성현들은 오늘날과 같은 총체적 난국을 '금수(禽獸) 시대'라고 규정했습니다. 남송의 대학자인 소강절 선생은 역철학(易哲.. 2025. 3. 30.
옛 조선 고조선 단군조선 삼한과 동북방 오랑캐라는 별칭 숙신 예맥 동호 《역사 뒤집어 보기 역썰 시즌2》 이성계의 근세조선과 구분하기 위해 옛 조선(朝鮮), 즉 고조선(古朝鮮)이라고 불리는 나라,'동북방의 오랑캐'라는 의미로 중국이 비하하여 부르는 숙신(肅愼), 예맥(濊貊), 동호(東胡)    스키타이족은 기원전 8세기에서 기원전 2세기까지 중앙아시아와 동유럽을 지배한 흉노족의 후예입니다. 4세기에서 6세기까지 중앙아시아와 동유럽을 뒤흔들어 게르만족의 대이동과 서로마 제국의 멸망까지 이르게 한 훈족은 흉노족의 후예입니다. 6세기에서 8세기까지 중앙아시아를 지배한 유목 민족인 돌궐족(투르크) 역시 흉노족의 후예입니다.   중국은 오랫동안 자신들을 괴롭힌 민족을 '흉악한 노예', 곧 흉노(匈奴)족이라고 불렀는데 흉노의 시조는 삭정입니다. 삭정(索靖)은 BCE 2177년 단군조선.. 2025. 3. 29.
전 한국상고사학회 회장 서울대 최몽룡 명예교수 한반도 최초의 고대국가 위만조선 《역사 뒤집어 보기 역썰 시즌2》 전(前) 한국상고사학회 1대~4대 회장을 역임한 서울대 최몽룡 명예교수가주장하는 한반도 최초의 고대국가는 사마천이 우리 역사를 왜곡한 결과물    역사를 박물관에 전시하거나 논문, 교과서, 다양한 역사서 등에 기술할 때는 문헌과 고고학적 유적과 유물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한 결과여야 합니다. 만약 사료와 고고학적 사실과 상관없는 특정 역사관과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역사라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절대 역사가 될 수 없습니다.   해방 후 대한민국의 역사학은 문헌사학 분야만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고고학 분야가 생긴 것은 1960년대입니다. 경성제국대학 사학과 출신 김원룡(1922~1993)의 주도로 1961년 서울대 고고인류학과가 창설됩니다. 삼불 김원룡이 졸업한 경성제.. 2025. 3. 28.
만들어진 가짜역사 고대판 식민지 근대화론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 기자조선 《역사 뒤집어 보기 역썰 시즌2》 중화 사대주의 역사학과 일제 식민주의 역사학의 후예들이 만든 가짜역사,고대판 식민지 근대화론에 빠진 한국 강단사학의 역사역사학과 사이비역사학    고려와 근세조선의 유학자들에게 중국은 어버이의 나라, 스승의 나라, 군자의 국가였습니다. 혹자는 고려와 근세조선 때 유학자들이 사대주의를 신봉했다고 하더라도 중국을 무조건 숭배하지 않았고, 중국의 역사서를 맹신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고려와 조선시대 유학자들에게 큰 영향을 준 인물들이 세상에 남긴 언행은 정반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국 고대사 전공한 윤내현 단국대 명예교수는 고려 15대 숙종(재위 1095~1105) 때부터 우리 고대사가 잘못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부식은 고려 17대 인종(재위 1122~1.. 2025.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