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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중국 최초의 문자 한자의 초기 형태 상형문자 은나라 갑골문자

by 도생(道生) 2026. 2. 10.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기록된 21세 소태 단군의 기록과 일치하는

중국 최초의 문자라는 한자(漢字)의 초기 형태 상형문자 은나라의 갑골문자

 

 

 

 

약 5,000년 ~ 5,500년 전 시기에 등장한 수메르 문명의 점토판 쐐기문자(설형문자)를 인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발명 중 하나로 꼽습니다. 시·공간에 제약받는 말(言)보다 다양한 지식 정보와 지혜를 담은 문자(文字)는 동시대를 사는 사람뿐만 아니라 수백수천 년 후의 사람에게도 유익하고 유용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사용됐습니다. 

 

 

1960년 후반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평생을 우리나라 전통 문양과 무늬를 현대화하고 상품화한 정연종(1944~2024) 디자이너의 이름 앞에는 '한국 최초의 산업 디자이너'라는 수식어가 붙습니다. 1996년 정연종 디자이너는 자신은 역사학자도 아니고 언어학자도 아니지만, 우리의 전통문화를 누구보다 깊게 연구하면서 문화의 뿌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한글은 단군이 만들었다>라는 책을 출간합니다.

 

 

정연종 디자이너의 저서 <한글은 단군이 만들었다: 부제 태극은 한국인의 상징>은 '태극 편', '한글 편', '역사 편'으로 나누어 18분이 다스린 환웅천황의 배달국과 47분이 다스린 단군조선 실체를 밝혀주고 있습니다. <한글은 단군이 만들었다> 책은 400쪽에 달하며, 시베리아, 몽골, 한반도, 일본, 중국, 알타이 등의 역사와 문화를 비교와 분석을 한 방대한 고증 자료와 250매의 사진이 실려있습니다. 

 

 

 

 

《환단고기》는 수메르의 쐐기문자보다 더 오래된 그야말로 인류 최초의 문자라고 할 수 있는 '녹도문'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5,900여 년 전 배달국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신지 혁덕에게 명하여 창제된 녹도문(鹿圖文)은 사슴의 발자국 모양을 보고 만들었지만, 사라져 남아 있지 않습니다. 한자(漢字)의 초기 형태이며 중국 최초의 문자로 알려진 상형문자인 은나라의 갑골문자에 등장한 내용이 《환단고기》에 등장합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는 단군조선 21세 소태 단군 "재위 47(BCE 1291)년 은나라 왕 무정이 전쟁을 일으켜 이미 귀방(鬼方)을 물리쳐서 다시 대군을 이끌고 삭도, 영지 등의 나라를 침공하다가 우리 군사에게 대패하여 화친을 청하고 조공을 바쳤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귀방(鬼方)'은 현재 중국 산서성 북쪽 음산산맥 일대에 살던 족속입니다.

 

 

한국의 뿌리 역사와 원형 문화를 담은 《환단고기》는 1911년 편찬된 역사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상형문자인 은나라 갑골문자가 연구되기 시작한 것은 1990년 이후입니다. 중국 최초의 문자이자 한자의 초기 형태라는 갑골문자의 내용과 《환단고기》 내용이 일치한다는 것은 《환단고기》가 단순한 신빙성을 넘어 진서(眞書)라는 사실과 동북아 역사학계가 공동으로 연구해야 할 사료적 가치를 입증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H5TYvlOq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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