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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청동기문명 선진 기술 고조선 유물 비파형동검 지역과 단군조선 강역 일치

by 도생(道生) 2026. 2. 12.

일제 식민사학이 고대 중국이 전수했다고 역사를 왜곡한 우리의 청동기 문명

선진기술(先進技術) 고조선 유물 비파형 동검 지역과 단군조선 강역 일치

 

 

 

 

19세기 중엽 일본 제국주의의 '조선 정벌', '한국 정벌'의 정한론(征韓論)이 대두된 이후 발 빠르게 한국사 왜곡과 조작에 나섭니다. 19세기 후반부터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날조된 한국사는 세 가지 큰 틀에 갇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절대 한반도를 넘어서면 안 된다.', 혹 한반도를 넘어서더라도 아주 조금만 벗어나야 한다는 이른바 '반도사관(半島史觀)'입니다.

 

 

두 번째는 한민족은 자주적인 역량으로 문명을 일구고 국가를 경영한 역사가 없었다는 이른바 '타율성론(他律性論)'입니다. 세 번째는 '반도사관'과 '타율성론'을 종합한 것으로 한국의 고대사는 중국과 일본이 전수한 후 선진기술 문명의 국가다운 기틀을 완성해 갔다는 주장입니다. 세 번째 틀은 고대 한반도 북부는 '한(漢)사군 한반도 주둔', 남부는 야마토 왜(일본)가 점령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일제는 '한사군 한반도설'로 날조하기 위해 중국에서 유물을 사와 한반도에서 발견됐다고 주장했고, '임나일본부설'을 만들기 위해 <삼국사기>은 초기 기록은 믿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총독부에서 한국사 왜곡과 날조에 앞장선 친일파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한국사는 덫에 걸린 동물처럼 아직도 세 가지 큰 틀에 갇혀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한국사를 조작해 만들어놓은 세 가지 틀을 계승한 한국 제도권 역사학계가 주장하는 우리 역사는 1,600여 년을 넘어서지 못합니다. 1,600년 이전은 작은 부족 연맹체였을 뿐 중앙집권적인 고대 국가 체제를 갖추지 못했다고 주장합니다. 중국이 선진기술을 전수한 후 청동기문명이 시작됐다고 주장하지만, 《환단고기》 기록은 고조선의 대표적 유물인 비파형 동검 출토 지역과 단군조선 강역이 일치합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과 식민사학을 맹신하는 한국 주류 역사학계는 '반도사관'에 따라 고대부터 현재까지 한국사를 한반도 지역에 가둬놓았지만, 《환단고기》는 한반도뿐만 아니라 만주와 중국의 동북 지역까지 단군조선의 강역이었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소위 '고조선 1호 박사'라는 송호정을 비롯하여 한국 주류 역사학계는 중국의 선진 기술을 받은 단군조선의 청동기문명은 기원전 10세기를 넘지 못한다고 주장합니다.

 

 

전남 영암군 장천리,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등의 한반도에서 발견된 단군조선 비파형동검 등과 유물과 여러 유적은 고조선이 건국되기 직전의 서기전 25세기까지 올라갑니다. 단국대학교 사학과 故 윤내현 교수는 단군조선의 대표적인 청동무기이며 지배층의 독점물이었던 비파형동검이 중국 북경 인근부터 만주 전역과 한반도 남부까지 발견됐고, 중앙에서 지방 통치집단으로 공급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OXK8TjtM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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