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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피라미드식 적석총 북한 평양 단군릉 고조선 계승과 정통성 선전용

by 도생(道生) 2026. 2. 7.

'단군신화'로 만든 식민사학을 맹신하는 역사학계만 모르는 사실, <환단고기>에만 나오는 진실 

피라미드식 적석총으로 재건한 북한 평양의 단군릉은 고조선 계승과 정통성 선전용으로 활용 

 

 

 

 

대한민국 제도권 역사학계가 주장하는 '정설'과 '통설'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자들이 만들어 놓은 '정설'과 '통설'과 다른 사료와 고고학적 증거가 나와도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와 '우리'의 밥그릇이 걸려있기 때문입니다. 학위 논문은 식민사학의 범주에서 벗어나면 안 되기 때문에 표현만 달리하여 계속 반복됩니다.

 

 

제도권의 주류 역사학계는 비주류 역사학 박사와 교수의 논문 발표되면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이 검증한 소위 '정설'과 다르다는 이유로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으로 매도합니다. 년 국정 업무 보고 때 <환단고기> 문제처럼 사회적 이슈가 발생하면 조선총독부의 말살 정책과 비교될 정도로 방송, 언론, 유튜브 등에서 거대 카르텔이 총출동합니다.

  

 

<삼국사기>, <삼국사절요>, <삼국유사>, <제왕운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신증동국여지승람>, <동국통감>, <승정원일기> 등 국가가 공식적으로 편찬한 관찬사서와 개인이 쓴 사찬사서 및 중국의 여러 문헌 등에 단군왕검과 단군조선에 대한 기록이 넘쳐납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맹신하는 한국의 제도권 역사학계는 식민사학과 다른 내용이 있으면 한국과 중국의 사료는 철저하게 배척합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은 두 자리의 큰 무덤을 '단군묘'라고 기록했고, <조선왕조실록>의 <숙종실록>은 단군묘를 보수, <정조실록>은 단군의 묘소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단군릉에 관한 기록은 <고종실록>과 <순종실록>에도 등장합니다. 현재 북한이 고조선을 계승과 정통성 근거의 선전용으로 활용하는 피라미드식 적석총 형식으로 재건한 평양 강동군 대박산 기슭의 단군릉은 1993년 발굴하고, 1994년 완공한 고조선 5대 구을단군의 릉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는 "(BCE 2092년) 7월 구을단군이 남쪽으로 순수하여 풍류강을 건너 송양에 이르러 병을 얻어 곧 세상을 뜨니 대박산에 묻히셨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단기고사>와 <신단실기>에서도 송양 강동에 단군릉이 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전자 상자성 공명법'을 이용해 약 5천 년 전 단군의 무덤이라고 발표했지만, 북한은 고조선 계승의 정통성 선전용으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중반에 걸쳐 일제 군부(軍府)와 식민사학자들은 '단군신화'로 왜곡한 논문을 쏟아냈습니다. 대일항쟁기 조선총독부가 무소불위로 우리의 사료를 수거해 불태우고 일본으로 가져간 후 입맛대로 한국사를 왜곡, 조작했다면 식민사학을 계승한 한국 주류 역사학계는 정치, 경제, 사회, 언론 등 다양한 분야로 형성된 거대 카르텔을 동원해 식민사학을 방어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tJD03q0g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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