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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국가 최고 통치자의 영원한 꿈 태평성대의 대명사 요순시대의 허구

by 도생(道生) 2026. 2. 4.

국가 최고 통치자의 영원한 꿈, 태평성대(太平聖代)의 대명사로 조작된

당나라 요임금과 우나라 순임금의 요순시대, 허구의 요순선양설(堯舜禪讓說)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는 수(隨)나라가 고구려를 4차례 침략한 이후 멸망한 사실과 당(唐)나라가 3차례 고구려를 침공한 사실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고구려를 침략한 당태종 이세민이 안시성주였던 양만춘 장군의 화살을 맞고 그 후유증으로 사망한 사실은 절대 인정하지 않고, 중국 송나라의 정치가이자 '당송팔대가'로 유명한 왕안석(1021~1086)마저 불세출의 영웅으로 인정한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을 역적이라고 주장합니다.

 

 

수나라와 당나라가 천하를 제패하려 했지만,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603~657)이 살아있을 때는 전혀 실현하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서력 598년부터 667년까지 약 70년 동안 동북아의 대제국 수나라와 당나라가 고구려를 상대를 최소 수십만 대군에서 최대 100만 명이 넘는 대군을 이끌고 7차례의 고·수 전쟁, 고·당 전쟁은 국가와 국가 간의 전쟁으로 인류 역사상 최대의 전쟁이라 할 수 있습니다. 

 

 

 

 

21세기에 벌어진 1차와 2차 세계대전은 대륙에서 수십 개 국가가 참전한 국제전이었던 반면 1,300~1,400여 년 전 고·수 전쟁, 고·당 전쟁은 두 나라가 맞붙은 전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패륜적인 행위를 했지만, 당태종 이세민의 탁월한 정치적 수완과 문무를 겸비한 24명의 뛰어난 인재들이 이세민을 보좌했습니다. 수나라의 제도를 그대로 계승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다양한 분야가 안정되어 태평성대를 이룩했다고 합니다.

 

 

당태종 이세민(598~649)이 재위한 627년~649년까지를 소위 '정관의 치(貞觀之治)'라고 말합니다. 중국과 한국 등 역대 국가 최고 통치자의 영원한 꿈이었으며, 선비족이 세운  당(唐)나라태평성대의 대명사인 요순시대를 다시 만들겠다는 의미로 요임금의 당(唐)나라 이름을 다시 사용한 것입니다. 요임금과 순임금이 도덕과 인의를 바탕으로 백성을 다스렸고, 임금의 자리를 평화롭게 물려줬다는 소위 '요순선양(堯舜禪讓)'은 허구입니다.

 

 

 

 

중국 <순자>의 '정론', <한비자>의 '설의', <죽서기년>, <괄지서>, 사마정의 <사기정의> 등은 태평성대의 대명사였던 요순시대는 우나라 순임금이 당나라 요임금의 대권을 빼앗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환단고기》의 <삼한관경본기> '번한세기 上'에서는 단군조선 초대 단군왕검께서 당나라 요임금의 덕이 갈수록 쇠하여 영토분쟁이 끊이지 않자, 우나라 순임금에게 영토를 나누어 다스리게 하고 군사를 보내 주둔시켰다고 나옵니다.

 

 

또 우나라 순임금에게 당나라 요임금을 정벌할 것을 약속하시자 당나라 요임금이 굴복하고 우나라 순임금에게 의탁하여 목숨을 보전하기 위해 나라를 넘겨주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와 중국 문헌은 요임금의 당나라가 도덕과 인의로 나라를 다스려 태평성대의 대명사로 조작된 것이라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역사상 가장 이상적인 시절로 꼽히며 국가 최고 통치자의 영원한 꿈이었던 요순시대는 완전 허구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9kiAtDhB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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