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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한나라 무제가 멸망시킨 한반도 북부 평양 대동강 유역의 위만조선

by 도생(道生) 2026. 1. 31.

북부여 5세 고두막한 단군께 대패하고 도망간 한(漢)나라 무제멸망시킨 것으로 조작한

요동의 위만정권을 한반도 북부 평양 대동강 유역의 '위만조선'으로 조작한 조선총독부

 

 

 

 

'싶다'는 동사의 뒤에 붙는 보조 형용사입니다. 다시 말해 '먹고 싶다', '자고 싶다', '가고 싶다', '사고 싶다' 등 앞말(동사)이 뜻하는 행동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나 욕구를 나타내는 보조 형용사입니다. 명치(메이지)유신을 전후하여 '조선을 정벌하자'라는 이른바 정한론(征韓論)이 등장했습니다. 정한론은 일본의 정치적 상황, 국방 강화, 팽창정책 등 다양한 배경이 있다고 말하지만, 일본의 오랜 욕구였습니다.

 

 

서력 660년 나당연합군에 의해 백제가 멸망하자 야마토 정권은 백제 재건을 위해 800척의 배를 동원했지만, 끝내 실패합니다. 670년부터 왜(倭)가 일본이라는 국호를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서력 720년 일본은 야마토 왜(倭)가 중심이 된 <일본서기>를 편찬합니다. 일본 역사를 1,000년 이상 고무줄처럼 늘리고, 고구려, 백제, 신라의 왕들이 항복하고 조공을 바쳤다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조작합니다.

 

 

 

 

중국의 역사는 수천 년을 이어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중원을 처음 통일한 진시황 이후 중국 역사 속 국가 중 200년 이상 실존한 국가는 몇 개 안 되고, 300년 역사를 가진 나라는 없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자들은 중국 한(漢, 전한前漢)나라가 200년도 안 돼 멸망했지만, 7대 무제(武帝)가 멸망시킨 한반도 북부의 평양 대동강 유역에 있던 위만조선에 한(漢) 나라의 지방 행정구역인 '낙랑, 현토, 진번, 임둔의 한사군(漢四郡)'은 최대 420여 년 동안 존속했다고 조작했습니다. 

 

 

<삼국사기>에 등장하는 '낙랑(樂浪)'은 자명고를 찢는 낙랑국의 낙랑 공주와 고구려의 호동왕자로 유명한 최리가 세운 낙랑국입니다. <삼국사기>는 최리(崔理)가 '한사군의 낙랑군 태수'가 아니라 '낙랑의 왕(王)'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은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고조선 뒤에 '기자조선'과 '위만조선'이라는 허구의 역사를 끼워 넣었습니다. 한나라 무제가 단군조선을 계승한 북부여의 제후국인 번조선을 침략한 것은 사실입니다.

 

 

 

 

BCE 2333년 초대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단군조선은 BCE 238년 역사의 문을 닫습니다. BCE 239년 해모수 단군은 단군조선을 계승한 북부여 건국했고, BCE 195년 붕어합니다. 해모수 단군은 제후국이었던 번조선 준왕에게 연나라 유민 위만을 받아주지 말라고 했지만, 결국 BCE 194년 위만은 번조선 준왕을 몰아내고 '위만정권'을 세웁니다. BCE 109~108 요동 지역에 있던 '위만정권' 침공합니다. 의기양양 쳐들어 온 한나라 군대는 위만정권의 군대에 대패합니다.

 

 

한나라와 위만정권은 강화 회담을 진행했고, 지지부진하던 상황에서 내부 분열을 이용한 이간책으로 한나라가 위만정권을 점령합니다. 한나라의 선봉장이었던 누선장순 양복, 좌장군 순체 등은 전쟁이 끝난 후 사형을 당하거나 평민으로 강등됩니다. 사마천의 <사기>는  한(漢)나라 7대 황제 무제(武帝)가 '위만조선'을 멸망시킨 후 '한사군(漢四郡)'이라는 지방행정기관인 현도군, 임둔군, 진번군, 낙랑군을 설치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위만정권이 멸망한 요동 지역입니다.

 

 

<후한서>, <대명일통지>, <독사방여기요> 등 중국 문헌과 지리지 등은 '한사군 낙랑군'이 한반도 평양 대동강 유역이라고 기록한 문헌은 없고, 모두 요동으로 나옵니다. 조선총독부가 '위만조선 한반도'와 '낙랑군 평양 대동강설'로 왜곡한 것을 광복 후 한국 주류 역사학계가 계승한 것입니다. <환단고기>는 '위만조선'과 '낙랑군'에 대한 실체를 명확하게 밝혀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gyRISzyL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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