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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환단고기 단군세기가 밝혀준 강화도 마리산(마니산) 참성단과 삼랑성 유래

by 도생(道生) 2026. 2. 3.

한반도에 현존하는 고조선의 가장 오래된 유적지 《환단고기》의

<단군세기>가 밝혀준 강화도 마리산(마니산) 참성단과 삼랑성의 유래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외청 국가유산청은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학무국을 그대로 물려받아 1948년 문교부 문화국에서 출발했습니다. 1968년 문화공보부가 출범한 이후 문화부, 문화체육부, 문화관광부 소속이었고, 1999년 1급 청장 체제인 문화재청으로 승격합니다. 2004년 1급 청장 체제의 문화재청은 차관급 문화재청장의 차관청으로 승격하고, 2024년 국가유산청으로 개칭합니다.

 

 

대한민국 문화유산청의 관리 체계 등은 조선총독부 학무국을 그대로 물려받은 것입니다. 일례로 우리나라 문화재를 국보, 보물, 고적 등으로 지정한 것도 '조선총독부 보물고적명승천연기념물보존령'으로 그대로 계승한 것입니다. 조선총독부가 지정한 보물 1호는 대한민국 국보 1호, 조선총독부 보물 2호 동대문은 대한민국 보물 1호, 조선총독부 고적 1호 경주 포석정은 한민국 사적 1호로 지정됐습니다.

   

 

 

 

조선의 남대문은 임진왜란 때 가토 기요마사(가등청정), 동대문은 고니시 유키나가(소서행장) 한양에 입성할 때 지나간 문입니다. 경주 포석정은 신라의 경애왕이 술 먹고 놀다 패망의 길로 갔다는 일제 식민사학의 역사 왜곡 현장이 됐습니다. 문화재청을 비롯하여 역사 관련 기관은 광복 후 일제 식민사학을 맹신하는 유사역사학 무리가 장악했습니다. 강화 참성단은 1964년 사적으로 지정됐고, 약 90년 동안 이어온 문화재 지정번호는 2021년 폐지됐습니다.

 

 

수백 년에서 수천 년 세월이 지나면서 많은 문화 유적이 개보수가 진행됐습니다. 강화도 마니산(마리산) 참성단과 삼랑성도 약 4,300년이라는 세월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기 때문에 여러 차례 개보수 과정을 거쳤습니다. <고려사>와 <세종실록지리지> 등의 문헌에서 유래가 나와 있듯이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은 초대 단군왕검께서 하늘에 제사 지내던 제단이며, 삼랑성(정족산성)은 한반도 남쪽에 남은 유일한 유적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는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과 삼랑성의 유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BCE 2283년(재위 51년) 초대 단군왕검께서 운사(雲師) 배달신(倍達臣)에게 명하여 삼랑성을 건설하고, 마니산 제천단(祭天壇, 참성단)을 쌓게 하셨습니다. 《환단고기》의 <삼한관경본기>에는 BCE 2280년(재위 54년) 친히 마니산 참성단에 올라 천제(天祭)를 올리셨다고 나옵니다.

 

 

단군왕검의 세 아들이 성을 쌓았다는 전설이 아직도 전해 내려오는 강화도 정족산성(삼랑성)은 운사 배달신이 장정 8천 명을 동원하여 쌓은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제작 연대가 오래되고, 시대를 대표하며 제작자가 세상에 널리 이름이 알려진 인물 경우와 역사, 문화, 학술적으로 가치가 크고, 형태와 품질과 용도 등과 기술적인 면에서 우수한 특징을 지녔을 때 국보와 보물로 지정합니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의 상징인 마니산 참성단과 삼랑성 유적은 대한민국 국보 1호와 보물 1호로 지정호도 부족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srDCjr3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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