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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홍산문화를 이은 청동기시대 하가점하층문화 고조선(단군조선) 역사

by 도생(道生) 2026. 1. 29.

협의(狹義)의 홍산문화를 이은 청동기시대 약 4,500년 ~ 약 3,500년 전의 문명

하가점하층문화의 고조선(단군조선) 역사를 기록한 유일한 역사서 <환단고기>  

 

 

홍산문화

 

 

2026년 대한민국 역사교과서는 1938년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편찬한 '조선사 35권'의 역사를 그대로 계승했고, '조선사 35권'은 120여 년 전 일제 조선총독부의 '국사' 교육지침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한국인이 지난 80년 동안 대한민국의 초중고와 대학교에서 배운 '한국사'는 진짜 한국사가 아니라 일본인이 왜곡하고 날조한 가짜한국사입니다.

 

 

19세기 중엽 일본에서 한국을 정벌하자는 이른바 '정한론(征韓論)'을 시작으로 일제 민관군은 혼연일체가 되어 우리나라를 영구 식민지로 만들기 위한 역사 조작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1910년 우리나라를 강제로 병합한 이후에는 조선총독부, 조선총독부 중추원, 일본 궁내성 소속의 이왕직(대한제국 황실을 왕가(王家)로 격하해 담당한 기구) 등에서 각각의 사료를 편찬했습니다.

 

 

다시 말해 일본 제국주의는 일본 정부, 군(軍), 조선총독부, 대학, 친일파 등이 총동원되어 한국인을 세뇌한 국가적 프로젝트였습니다. 단군조선, 곧 고조선 역사는 우리나라 역사 계보의 중간 허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제가 조직적으로 '단군신화'로 만들면서 상고시대 환국과 배달국은 실존 역사는 존재 자체가 부정됐고, 단군조선을 계승한 북부여도 사라졌습니다. 

 

 

 

 

중국이 예로부터 오랑캐의 땅이라고 여겼던 만리장성 북쪽에서는 최소 3,500년에서 최대 약 1만 년에 이르는 다양한 문명의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됐습니다. 광의(廣義)의 홍산문화권 하가점하층문화와 하가점상층문화는 청동기시대를 연 고조선(단군조선)의 영역입니다. 단군조선의 국가 경영 제도는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린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입니다.

 

 

하가점하층과 상층문화는 협의(狹義)의 홍산문화를 이은 문화로서 단군조선 중에서도 서쪽에 있는 번조선 영역입니다. 하가점하층과 하가점상층문화에서 발견된 대규모 분묘 터, 온돌, 제단, 빗살무늬토기, 비파형동검 등의 유적과 유물은 중국 문명과 이질적이며 단군조선(고조선)의 대표적인 유물로서 한반도에서도 동일한 유물이 발견됐습니다. 

 

 

<환단고기>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홍산문화를 이은 하가점 지역이 배달국을 계승한 고조선의 영역이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만리장성 북쪽은 중국에서 수천 년 동안 오랑캐라고 부른 땅이었기 우하량 홍산문화 유적과 유물의 실체를 몰라 '신비의 왕국'이라고 규정했습니다. 한마디로 중국 역사서는 광의(廣義)뿐만 아니라 협의(狹義)의 다양한 문화의 실체를 모릅니다. 

 

 

소위 '고조선 1호 박사'라는 한국교원대 교수 송호정'단군은 신화'라고 주장하며, 중국 문헌인 <관자>를 인용하여 고조선은 기원전 8~7세기를 넘지 않고 요동 일부와 한반도 서북 지역에 한정된다고 주장합니다. 홍산문명권에서 한국인 조상들이 사용한 유적과 유물이 아무리 많이 발견돼도 일제 식민사학에 따라 한국인과는 전혀 관련 없다는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gyRISzyL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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