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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일본 천황가의 뿌리 초대 진무(신무)천황과 2대 역사서 고사기 일본서기

by 도생(道生) 2026. 1. 25.

한국 제도권 역사학계가 2대 역사서인 <삼국사기>, <삼국유사>보다 더 신뢰하는

<일본서기>와 <고사기>, '천황가'의 뿌리 초대 진무(신무)천황은 한(韓)민족이다. 

 

 

 

 

고대 야마토 왜(倭)가 가야의 영토 및 신라와 백제 일부 영토를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를 실제 역사였다고 주장하기 위해 고구려, 백제, 신라의 초기 역사 기록은 허구라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주장했습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일제 식민사학자인 쓰다 소키치, 오타 아키라, 이마니시 류를 거치면서 정설로 굳어졌습니다.

 

 

광복 후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대한민국 제도권 역사학계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정설'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고대 야마토 왜가 한반도 남부에 있었다는, 곧 식민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 같은 경우에는 민족사학계에서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자 1970년대 김원룡이 대외적으로 '원삼국시대'라는 용어로 바꾸었을 뿐 내적으로는 '임나일본부'를 100% 인정하고 있습니다. 

 

 

 

 

'임나일본부설'과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적용하여 한반도에서 국가 발생 이전의 태동기라는 '원삼국시대'를 적용하면 한국의 역사는 약 1,600년밖에 안 됩니다. 환국과 배달국을 예외로 하더라도 단군조선부터만 해도 4,300여 년이 넘는 역사가 절반도 안 되는 역사로 쪼그라든 것입니다. 일본은 국가가 성립된 것은 백제가 멸망한 후 10년 후인 서기 670년인데, 약 1,300년을 고무줄처럼 늘려 현재의 일본 역사는 2,600여 년이나 됩니다. 

 

 

한국의 제도권 역사학계가 우리의 고유 사서인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믿을 수 없는 문헌이라고 주장하면서 일본의 <일본서기>는 한국사 연구에 꼭 필요한 신뢰할 수 있는 역사서라고 주장합니다. <일본서기>와 <고사기>는 일본의 2대 역사서는 신화와 전설과 문화 등 다양한 내용과 천황가의 뿌리인 초대 '진무(신무)천황'부터 일왕의 혈통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고사기>는 서력 712년, <일본서기>는 720년에 발행됐습니다. 일본은 천조대신(아마테라스 오미카미)의 손자 황조신(니니기)로부터 진무(神武, 신무)천황으로 해서 현재 일본 '천황'까지, 만세일계(萬世日系) 내려왔다고 주장합니다. 다시 말해 한반도를 비롯해 외부의 영향 없이 일본 황실은 천황가의 뿌리인 초대 진무천황부터 단 한 번도 단절되지 않고 2,600여 년을 이어왔다는 주장입니다.

 

 

47분의 단군께서 2096년 동안 다스린 역사를 기록한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는 3대 가륵단군 재위 10(BCE 2173)년 두지주의 예읍이 반란을 일으켜 그곳의 추장 '소시모리'의 목을 참수했는데, 그의 후손인 '협야노(陜野奴)'라는 인물이 일본으로 건너가 왕을 참칭했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35대 사벌단군 재위 50(BCE 723)년 '언파불합(彦波弗哈)' 장군을 보내 쿠마소(웅습熊襲)로 보냐 정벌했습니다. 

 

 

36대 매륵 단군 재위 38(BCE 667)년 '협야후 배반명(陜野侯 裵幋命)'을 보내 일본의 삼도(三島) 보내 규슈, 혼슈, 시코쿠를 평정합니다. 35대 가벌 단군 때 일본을 정벌한 '언파불합'과 일본 천황가의 뿌리가 되는 초대 진무천황이 되는 '협야후 배반명'부자 관계입니다. <일본서기>에도 '언파렴무로자초즙불합존(彦波瀲武鸕鷀草葺不合尊, 우가야 후키아에즈)', 곧 '언파불합'과 '협야(狹野, 협야후)'가 부자 관계로 나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OXK8TjtM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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