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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고대 이전 상고시대 제정일치의 국가조직을 갖춘 홍산문화 우하량 적석총

by 도생(道生) 2026. 1. 21.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영역에서 발견된 동북아 최고(最古)의 문명,

고대 이전 상고시대 제정일치의 국가조직을 갖춘 홍산문화 우하량 적석총 유적

 

 

 

 

1971년 발굴된 충남 공주시 금성동의 무령왕릉은 '벽돌무덤(전축분塼築墳)'입니다. 한국 역사학계는 백제의 일부 무덤에서 발견된 '벽돌무덤'은 중국 남조 양나라의 무덤 양식을 모방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단군조선부터 삼국시대까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강원도 춘천 중도에서 돌무지무덤(적석총)이 발견됐습니다. 돌을 쌓아 만든 무덤인 '적석총(積石塚)'은 한민족 고유의 무덤 양식입니다. 

 

 

'전축분(塼築墳)'은 중국 전한(前漢) 시대부터 구운 벽돌을 쌓아 만든 무덤 양식입니다. 중국 전한(前漢) 이전의 전통적인 묘제(墓制)는 땅에 구덩이를 파서 디양한 형태의 무덤에 시신을 안치하는 '토광묘(土壙墓)' 양식이었습니다. 고대 중국의 묘제인 '토광묘'는 만리장성 북쪽과 동북쪽에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만리장성 남쪽에서 발견됩니다.

 

 

 

 

'적석총'은 한반도에서만 발견된 것이 아니라 고대 동부 유럽까지 유라시아 전역에서 발견됩니다. 한민족은 상고시대부터 내려온 무덤 양식을 가장 오랫동안 유지했습니다. 홍산문화권의 우하량 제2지점은 약 5,500년 전의 유적지입니다. 우하량 제2지점에서는 길이 150m 폭 60m에 총묘단(塚墓壇)이 발견됐는데, 총묘단은 상고시대 제정일치의 국가조직을 갖춘 문명이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총묘단(塚墓壇)이란 원형의 제단(祭壇), 계단식 피라미드형 돌무덤(적석총), 여신(女神)의 신전을 말하며 우하량 제2점에서는 다양한 유물과 다량의 옥기(玉器) 유물이 발견됐습니다. 원형의 제단(祭壇)과 네모난 방형의 무덤은 하늘은 원만하고 땅은 방정하다는 한민족 고유의 '천원지방(天圓地方)' 사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약 5,500년 전은 고대(古代) 이전의 상고(上古)시대입니다.

 

 

 

 

홍산문화권에서 발견되는 유적과 다양한 유물은 소위 '중국 황하문명'이 태동하기 훨씬 이전의 동북아 최고(最古)의 문명으로 중화 문명과는 이질적인 문명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주류 역사학계는 거대 카르텔을 형성하여 역사학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제도권 역사학계가 얼마나 국민을 우습게 보면 실존 역사인 단군조선을 '단군신화'라고 주장하면서 단군조선은 부족 연합체에서 제정일치의 국가조직을 갖춘 국가로 성장했다고 말합니다.

 

 

기원전 1세기에서 기원후 1세기에 신라, 고구려, 백제, 가야가 건국됐다고 주장하면서 온전한 국가형태를 갖추진 못했기 때문에 '원삼국시대'라고 규정합니다. 홍산문화 우하량에서 발견된 옥웅룡(玉熊龍), 곧 곰과 용 모양의 옥(玉) 유물은 <삼국유사>에서 곰을 토템으로 섬기는 웅족(熊族)을 말합니다. 우하량 제13지점에서 발견된 피라미드는 7층 규모로 제단까지 100m의 거대한 적석총입니다. 거대한 피라미드를 쌓기 위해서는 계급과 사회 분화가 이루어진 강력한 제정일치의 국가조직을 갖춘 문명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OXK8TjtM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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