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광명의 빛꽃을 온몸에 가득 채워
병든 몸과 마음을 자가치유하는
선정화 명상 수행을 알려드립니다.
증산도 진리 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클릭!!!
본문 바로가기
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환단고기 문헌과 고고학으로 입증된 홍산문화 요하문명 발해연안문명

by 도생(道生) 2026. 1. 20.

고대부터 한민족만이 유지해 온 생활 문화와 다양한 유적과 유물의 실체를 오롯이 밝혀준

<환단고기> 문헌과 고고학적으로 입증된 고대 동북아 홍산문화, 요하문명, 발해연안문명

 

 

 

 

1998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문암진리에서 선사유적(先史遺跡, 신석기시대)에 대한 발굴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2001년 사적 426호 지정된 '고성 문암리 유적'에서는 경적(耕作) 흔적과 함께 옥결(玉決, 일종의 귀고리)이 발견됐습니다. 옥결은 측정 결과 약 6천 년 전의 것이며, 옥결(玉決)의 재질은 현재 중국 요녕성(랴오닝성) 수암 지역에서 나오는 옥으로 만든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문암진리에서 발견된 옥결과 똑같은 귀고리가 현재 중국 영토인 흥륭와문화(BCE 6200~ BCE 5400) 지역에서 발견됐습니다. 흥륭와문화 지역에서 발견된 옥결은 우리나라 사적 426호 '고성 문암리 유적'에서 발견된 옥결과 제작 시기가 거의 같고 옥결의 재질 역사 요녕성 수암 지역의 옥으로 만든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희대 고고학과 교수 강인욱이 홍산문화와 우리나라와는 관련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온돌문화'는 전 세계에서 한민족만의 유일하게 사용하는 고유의 난방 방식입니다. 서양의 주거 형태가 들어왔지만, 온돌 방식을 유지했고 최신식 첨단 시스템을 구축한 건물을 지어도 온돌식 바닥 난방을 합니다. 자질과 능력 면에서 초등학생보다 못한 강인욱과 같은 일제 식민사학 추종 친일매국 무리가 강단의 문헌사학과 고고학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홍산문화는 가장 오래된 소하서문화(BCE 7000~BCE 6500)부터 하가점하층문화(BCE 2000~BCE 1500)까지 있으며, 요하문명 또는 발해연안문명이라고도 불립니다. 신석기시대는 소하서, 흥륭와, 사해, 부하, 조보구문화, 신석기와 청동기 병용 시대는 홍산, 소하연문화, 청동기 시대는 하가저하층문화로 분류됩니다. <환단고기>는 광의의 홍산문화를 모두 밝혀주는 유일한 사서이며, 발견된 다양한 유적과 유물은 한민족의 생활 문화라는 사실을 고고학적으로 입증됐습니다.

 

 

 

 

한국 역사학계가 <환단고기>에 대해 부정을 위한 부정의 논리로 내세우고, 일제 식민사학에 충실하기 위해 '단군신화'를 유지하기 때문에 문헌사학과 고고학이 홍산문화를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흥륭와문화(BCE 6200~ BCE 5400) 지역에서는 마치 도시계획으로 주택단지를 조성한 것처럼 175개 집터가 발견됐습니다. 약 8000년 전 주거지 안의 무덤에서는 빗살무늬토기, 옥기(玉器), 골기 등이 다수가 발견됐습니다.

 

 

요하문명, 발해연안문명에서는 한민족만이 고대부터 유일하게 사용하는 생활 방식인 온돌문화를 비롯하여 상투용 옥고, 고인돌, 비파형 옥검, 비파형 동검, 고인돌, 적석총, 옥기, 옥귀걸이, 옥누에, 옥돌, 빗살무늬토기, 천원지방의 천제(天祭) 문화, 삼족기, 편발개수, 여신과 곰 토템, 복골, 치가 있는 석성 등이 발견됐고, <환단고기> 문헌만이 홍산문화의 주인공이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의 영토임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srDCjr3ul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