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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가림토 문자가 기록된 단군세기 저자 행촌 이암과 세종대왕 훈민정음

by 도생(道生) 2026. 2. 6.

단군조선 3세 가륵 단군 때 만들어진 가림토 문자가 기록된 <단군세기> 저자 행촌 이암과

대사헌, 우의정, 좌의정을 지낸 손자(孫子) 용헌 이원, 세종대왕이 옛글을 모방한 <훈민정음>

 

 

 

 

10여 년 전부터 '국뽕'이라는 신조어가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국뽕'이라는 신조어는 당시 외국인이 한국인을 비하하는 의미로 사용하지 않았고, 지금도 그런 의미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표면적으로는 '과도한 민족주의', '배타적 국수주의', '맹목적인 자부심', '환상에 도취해 자국을 찬양하는 행태', '삐뚤어진 애국심' 등을 비판하는 표현이라고 주장합니다. 한국인이 한국인을 비하하고 비아냥거리는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합니다. 

 

 

'국뽕'이라는 용어는 '국(國, 국가)'과 '히로뽕'을 합친 용어이기 때문에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비롯하여 정치, 경제, 사회 등 '국가'와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나라의 특정 부분이 다른 나라보다 우수하거나 독특한 것 등 독보적 부분을 언급하면 '국뽕'이라고 매도합니다. 짧은 시간에 세계 최빈국에서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자리 잡은 사실을 말해도 '국뽕'으로 비하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으스대지 않으면서 우리의 것에 자긍심을 갖고 자부심을 느끼는 것을 '국뽕'이라고 표현한다면 자기 비하와 자학적인 사고방식 또는 악의적으로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음해하거나 매도하고 폄하하기 위한 공작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한글은 누구나 배우기 쉬운 글자일 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소리를 담을 수 있는 문자로서 문자 체계의 독창성과 과학성, 우수성을 인정받아 많은 언어학자가 극찬합니다.

 

 

 

 

"한글과 비교하면 전 세계 문자체계는 수준 미달이다.",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은 대한민국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다.", "한글은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알파벳이다." 등은 외국인들이 한글의 우수성을 극찬한 말입니다. <조선왕조실록>과 <훈민정음해례본>에서 언급했듯이 훈민정음을 창제한 것으로 알려진 세종대왕은 '옛 전자(篆字)를 모방'해 만들 글자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쓴 저자는 고려 말 수문하시중(총리)을 지낸 행촌 이암 선생입니다. <단군세기>에는 단군조선 3세 가륵 단군 때 삼랑 을보륵으로 하여금 정음 38자를 만들게 하고 가림토(또는 가림다) 문자라고 하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가림토 문자는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형태와 매우 흡사하고, 모음 11자는 똑같습니다. <단군세기>의 저자 행촌 이암 선생의 손자가 세종대왕 때 좌의정을 지낸 용헌 이헌 선생입니다.

 

 

 

 

《환단고기》의 <삼성기 下> 저자인 원동중(원천석) 선생은 고려 말 이방원을 가르쳐 과거에 급제하게 도와준 스승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 저자 이암 선생의 손자인 용헌 이원은 고려 때 정몽주의 제자이면서 세종대왕의 스승이었습니다. 조선 3대 임금이 된 태종은 1401(재위 1)년 용헌 이원(李原, 1368~1429)을 대사헌으로 임명했고, 재위 18년 우의정으로 임명합니다.

 

 

조선 4대 임금이 된 세종(1397~1450)은 재위 3(1421)년 스승이었던 이원을 좌의정으로 임명합니다. 세종대왕은 훈민정음 창제를 위해 1420년 집현전을 설치한 후 1443년 훈민정음을 완성하고, 1446년 반포했습니다. 세종대왕이 집현전을 설치하여 새로운 문자를 구상하던 시기에 가림토 문자가 기록된 <단군세기>를 임금에게 전했을 것이라고 합리적으로 추론할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X1KpgNUr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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