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폭탄과 수소폭탄 - 핵무기 보유국과 실험 역사

무시무시한 파괴력과 살상력을 가진 핵무기는 인간이 만든 최악의 무기

원자폭탄과 수소폭탄 핵무기 보유국과 핵실험 역사

 

 

 

 

 

 

 

 

 

 

 

인류 역사에서 인간이 만들어낸 무기 중에 가장 무시무시한 파괴력과 가공할 살상력을 가진 최악의 무기 핵무기의 위력을 우리 눈으로 직접 확인한 지도 벌써 70년이 넘었다.

 

핵무기는 1945년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 핵 공격을 감행한 이후로 단 한 차례도 사용되지 않았지만,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지구촌에서 2천 번 이상의 핵무기 실험이 이루어졌다.

 

비록 2차 세계대전의 전범국 일본의 군사상 중요한 근거지에 대한 공격이었지만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많은 민간인을 학살한 사건이기도 하다. 가공할 위력으로 엄청난 파괴력과 살상력을 보여준 두 차례의 원자폭탄 공격은 인류에게 핵무기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를 심어 놓았다.

 

 

 

 

 

 

 

 

 

 

 

 

현재 지구촌에서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는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파키스탄, 영국, 프랑스며 이스라엘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지만 핵무기 보유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북한은 지난 10년 동안 4차례험을 하였고 핵무기 보유를 선언하였다.

 

 

인류가 만든 최악의 무기 핵무기를 처음으로 실험한 곳은 미국 뉴멕시코주 앨라모고도 근방이었다.

1945년 7월 16일 트리니티 테스트로 명명한 최초의 핵실험 이후 불과 한 달도 안 된 상태에서 8월 6일과 9일에 각각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 실전 사용되었다. 이때 사용된 핵무기를 우리는 원자폭탄이라 부른다.

 

 

 

 

 

 

 

 

 

 

핵무기는 핵분열과 핵융합의 차이로 원자폭탄과 수소폭탄으로 나뉘며 일반적으로 수소폭탄이 원자폭탄의 1천 배에 달한다.

'맨해튼 프로젝트'라고 이름 붙여진 미국의 원자폭탄 제작 프로젝트 과정에서 수소폭탄도 탄생했다. 

 

 

미국은 1945년 최초로 핵무기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하였고, 소련은 미국보다 4년 뒤진 1949년에야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했다. 

영국은 1952년 호주 인근 몬테벨로에서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한다.

 

 

 

 

 

 

 

 

 

 

미국과 소련의 주도권 쟁탈전이 한참이던 흔히 동서냉전 시대라고 부르는 때에 지구촌 여러 나라가 핵무장을 하게 되다. 

소련은 중국과 인도에 핵무기 기술을 지원하였고, 파키스탄은 중국의 지원과 미국의 묵인 아래 핵무기를 보유하였다.

 

중국은 1964년에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한다. 또, 프랑스는 이스라엘 핵개발에 기술지원을 한다.

북한의 핵기술의 상당 부분이 파키스탄으로부터 유입되었다.

 

 

 

 

 

 

 

 

 

 

 

 

패권을 쥐려는 인간들의 군비경쟁은 급기야 원자폭탄보다 1천 배 강한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지닌 수소폭탄을 만들게 된다.

 

미국은 1952년에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고, 소련은 다음 해인 1953년에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으며 영국은 그 뒤를 이어 1957년에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다.

 

중국은 1967년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고, 프랑스는 1968년에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다. 인도는 1998년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북한은 2016년 1월 6일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다고 주장한다.

 

 

 

 

 

 

 

 

 

 

 

 

인류 역사에서 인간이 만든 가장 최악의 무기는 핵무기다.

 

핵무기 중에서도 가장 위력이 큰 핵무기는 소련이 만든 '폭탄의 제왕'이란 별명이 붙은 '차르 봄바'로 그 위력은 TNT 58메가 톤으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3,800배에 달한다.

 

그다음으로 강력한 폭탄은 미국이 1954년 비키니 섬에서 실험한 수소폭탄 '캐슬브라보'이며 그 위력은 TNT 15만 MT로 원자폭탄의 약 1,000배 위력에 해당한다. 수소폭탄 한 발의 위력은 2차 세계대전에 사용된 전체 폭약의 10배에 달한다고 한다.

 

 

 

 

 

 

 

 

 

 

원자폭탄으로 시작하여 수소폭탄으로 이어진 핵무기 개발과 핵무기 실험 역사는 인류를 종말이라는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현재 지구촌 핵무기 약 1만 6천 중 95% 이상이 미국과 러시아가 보유하고 있으며, 북한은 최대 약 20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간이 만든 최악의 무기 핵무기가 발명되고 나서 원자폭탄과 수소폭탄 핵무기 실험은 지난 71년간 2천 여 차례에 달하며 그 위력은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3만 5천 정도의 위력이라고 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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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라준 2016.05.01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수소폭탄은 너무 엄청난 위력이어서, 한발만으로도 인류의 생존이 불투명할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