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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조상과 자손(5)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7. 3. 16.

증산도 STB 상생방송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

5회 조상과 자손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법은 증산 상제님께서 태모 고수부님을 비롯한 여러 성도와 함께 태전(太田, 대전)에 오셨을 때 직접 전수하신 수행법입니다.

 

 

증산도에서 몸을 움직이면서 하는 수행법, 즉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법을 증산 상제님께서는 주신도공(呪神道功) 공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는 가만히 앉아서 하는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법과 함께 동공(動功) 수행법인 도공(道功) 수행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조상과 자손은 일체(一體) 관계입니다.

조상님과 부모님이 내 생명을 낳아주고 길러주신 생명의 뿌리입니다.

 

조상님이 비록 육신의 옷을 벗어버리고 본래 계시던 곳으로 돌아가셨지만, 언제나 자손 곁에서 음호하며 안녕을 지켜줍니다.  

자손은 조상으로부터 정신적 물질적 유산을 받기도 하지만, 생물학적으로도 자손은 조상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습니다. 

 

 

 

조상의 정신과 육체, 선업과 악업의 공과(功過)까지도 모두 물려받은 자손을 위해 천상의 조상님들은 혈연적 생명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언제나 자손을 보호하여 줍니다.

조상은 자손이 살아야 생명의 연속성이 지켜지기 때문에 조상님에게 자손은 생명줄이며 호흡하는 숨구멍입니다.

 

 

 

 

 

 

 

 

 

 

 

 

 

뿌리를 북돋워 주면 그 가지가 발달한다는 이배기근(以培其根) 이달기지(以達其枝)은 자손이 생명의 근본 뿌리인 조상을 잘 받들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가지와 잎이 번성할 때 더 깊이 뿌리를 내린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상은 뿌리이고 자손은 그 뿌리의 결정체인 열매로서 '서로 다른 하나'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5회 조상과 자손>에서는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과 지방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던 중 돌아가신 할머니를 비롯하여 조상님을 만나 증산도 도생(道生)의 체험 사례입니다.

 

그리고 태을주 도공 수행 중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영화의 필름처럼 순식간에 지나가는 체험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옆에는 언제나 조상님들이 자손을 보호해 주고 계셨다는 것을 안 체험과 태을주 도공 수행 중 교육전문직 시험과정이 눈앞에 보이며 시험에 합격한 특별한 체험 사례를 들어 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

5회 조상과 자손

 

 

 

 

 

 

 

 

 

 

 

 

증산 상제님께서는 "소원성취 태을주" (증산도 도전道典 7:75:5), "태을주(太乙呪)는 뿌리 찾는 주문이요, 선령 해원(解寃)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7),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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