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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증산도의 천지개벽 지구 자전축 이동의 지축정립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7. 5. 31.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참신앙 시리즈

50. 증산도의 천지개벽(天地開闢), 세 벌(세 차례) 개벽의 세 번째 

지구 자전축 이동의 지축 정립(地軸正立)

 

 

 

 

 

 

 

 

 

 

 

 

 

 

미항공우주국은 규모 8.5 이상의 대지진이 발생하면 지구 자전축 변화에 영향을 준다고 했습니다.

21세기 들어서 자연재해, 대지진과 같은 천재지변이 발생하여 지구 자전축이 이동한 경우가 두 번 있었습니다.

 

 

미국 지질학연구소는 2004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인근에서 해저에서 규모 9.0의 대지진이 발생하면서 지구의 자전축이 다소 변화됐다고 주장했으며, 2011년 일본 동북부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9.0의 동일본 대지진으로 지구 자전축이 이동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독교, 불교 등의 여러 종교 경전에서 하늘에서 별이 떨어지고, 별들의 위치가 바뀌는 내용이 나왔지만, 각 종교에서는 그런 현상을 종말, 말세, 대환란 등으로 말했을 뿐입니다. 각 종교에서 말한 천문현상은 지구의 자전축이 이동하는 지축 정립이라는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지축 정립은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서 일어나는 천지개벽의 자연개벽으로 우주가 어떤 변화를 거쳐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는 오직 증산도의 진리를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여러 진리 서적을 집필하시면서 각 종교에서 말한 천문변화가 지구의 자전축이 바로 서는 지축 정립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임을 책에서 밝힌 후부터 지구 자전축 이동, 지축 정립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연재해와 급격한 기후변화(지구온난화) 등으로 지구 자전축이 이동하는 지축 정립과 관련된 주장을 한 학자들은 수없이 많지만, 대표적인 학자와 단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유고슬라비아의 천문학자 밀루틴 밀란코비치는 지구 자전축의 주기적인 변화, 즉 세차 운동, 프리스턴 대학 임마누엘 벨리코프스키 박사는 지축 이동과 지각동, 프랑스 모리스 샤틀랭은 지국 양극의 전도, 덴마크 토르스텐 노이버트 박사는 지난 100년 동안 자기 북극이 지리적인 북극으로부터 1천 킬로미터 이동 등이 있으며, 미국항국우주국(나사)은 지구의 기후변화, 즉 남북극의 빙하가 녹으면서 지구 자전축 이동을 말하였습니다.

 

 

 

 

 

 

가마-부산, 인후-인천, 창자-금강, 꼬리???????

 

 

 

 

 

 

흔히 세상에서 천지개벽(天地開闢) 육지가 바다가 되고 바다가 육지가 되는 상전벽해(桑田碧海)라고 말합니다.

세상이 완전히 몰라볼 정도로 변한 것을 말하는 것인데, 천지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시간 질서와 공간 환경이 바뀐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천지가 뒤집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57:11)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를 돌려놓았음을 세상이 어찌 알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4:152:1)

 

"이 뒤에 수기(水氣)가 돌 때에는 와지끈 소리가 나리니...."

(증산도 도전道典 4:108:7)

 

 

 

 

 

 

 

 

 

 

 

 

천지개벽의 세 벌(세 차례) 개벽 중 문명개벽인 병란(兵亂)과 인간개벽인 병란(病亂)이 거의 동시 발생하고, 지구 자전축이 순간적으로 바로 서는 자연개벽의 지축 정립이 일어납니다.

 

 

현재의 지구 자전축은 동북쪽으로 23.5도 기울어져 있으므로 인해서 지구는 타원형 궤도로 공전합니다. 

그런데 지구 자전축이 한순간에 남북 정방향으로 바로 서면서, 지구는 정원형의 공전을 하게 됩니다.

 

 

지구 자전축이 바로 서는 지축 정립으로 시간의 질서가 바뀌고 공간 환경도 달라집니다.

지축 정립으로 지구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앞으로 천지개벽을 한다....

장차 바다가 육지 되고, 육지가 바다 되는 세상을 당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63:1, 3)

 

 

"불(火)개벽은 일본에서 날 것이요, 물(水)개벽은 서양에서 날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43:1)

 

 

"천하에 지진이 자주 일어나면 일이 다 된 줄 알아라."

(증산도 도전道典 7:17:7)

 

 

"앞으로 무법(無法) 삼 년이 있다."

(증산도 도전道典 7:34:6)

 

 

 

"때가 다하여 대세가 처넘어갈 때는 뇌성벽력이 대작하여 정신 차리기 어려울 것이요

동서남북이 눈 깜짝할 사이에 바뀔 때는 며칠 동안 세상이 캄캄하리니

때는 불기운을 거둬 버려 성냥을 커려 해도 켜지지 않을 것이요, 자동차나 기차도 움직이지 못하리라.

천지이치로 때가 되어 닥치는 개벽의 운수는 어찌할 도리가 없나니

천동지동(天動地動) 일어날 때는 누구를 믿고 살 것이냐!

울부짖는 소리가 천지에 사무치리라.

천지대도(天地大道)에 머물지 않고서는 살 운수를 받기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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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s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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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실제상황』 中

 

지축 정립 과정에서 불원간 지구촌 전역에 일체의 선악, 시비, 가치를 가리지 않는 자연의 대재앙이 덮쳐 올 것이다.

 

그러나 이 재난은 루스 몽고메리가 지적하였듯이 '지구 자체의 정화(淨化)를 위한 필연적인 과정'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묵은 천지가 생명의 기운으로 충만한 새 천지로 태어나기 위한 부활의 몸짓인 것이다.....

 

 

 

 

 

 

 

 

 

 

 

 

자연개벽은 한마디로 천지일월이 새로 태어나는 공전절후한 대사건이다.

선천 여름철에 온갖 생명을 성장시켜 온 불기운(火氣)이 사그라지고, 온 우주에 통일, 성숙의 가을 금기운(金氣)이 들어오면서 천지질서가 바로잡힌다.

 

 

증산 상제님께서 "이때는 하늘과 땅이 성공하는 시대"(증산도 도전道典 2:43:4)라고 하셨듯이, 지축이 정립되고 지구 공전 궤도가 정원으로 바뀌어 상극질서가 상생질서로 대전환하면서 천지가 인간 생명을 길러 온 궁극 목적을 이루고 인간 또한 천지와 더불어 성공을 한다....

 

 

 

 

 

 

 

 

 

 

선천의 자연과 인간을 지배해 온 온갖 상극 기운이 사라짐으로써 끊임없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했던 홍수, 지진, 화산폭발, 해일 등의 자연재해가 없어지고, 지구의 총체적인 개벽을 통해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 등의 문제도 모두 극복된다.

한마디로 인간이 살기에 가장 이상적인 자연 질서가 조성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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