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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수행(신神의세계

태을주 수행 - 천지(우주)간의 위계질서, 증산상제님 진리의 진법사상이 들어있는 진법주眞法呪주문呪文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3. 4. 26.

진법주(眞法呪)

 

진법주 끊어읽기

구천하감지위∨증산상제하감지위 / (들숨) 중종조하감지위 / (들숨)
명부시왕응감지위∨오악산왕응감지위 / (들숨)
사해용왕응감지위∨사시토왕응감지위 / (들숨)
직선조하감지위∨외선조응감지위 / (들숨)
처선조응감지위∨처외선조응감지위 / (들숨)
칠성사자래대지위∨ (들숨)
좌측사자래대지위 / 우측사자래대지위∨(들숨)
명부사자래대지위 / (들숨)
천장길방하사∨이사진인 하시니 / (들숨)
물비소시하시고∨소원성취케 하옵소서 / (들숨)

 

진법주(眞法呪)

구천하감지위 증산상제하감지위 중종조하감지위

九天下鑑之位 甑山上帝下鑑之位 衆宗祖下鑑之位

명부시왕응감지위 오악산왕응감지위

冥府十王應感之位 五岳山王應感之位

사해용왕응감지위 사시토왕응감지위

四海龍王應感之位 四時土王應感之位

직선조하감지위 외선조응감지위

直先祖下鑑之位 外先祖應感之位

처선조응감지위 처외선조응감지위

妻先祖應感之位 妻外先祖應感之位

칠성사자래대지위

七星使者來待之位

좌측사자래대지위 우측사자래대지위

左側使者來待之位 右側使者來待之位

명부사자래대지위

冥府使者來待之位

천장길방        이사진인

天藏吉方하사 以賜眞人하시니

물비소시           소원성취

勿秘昭示하시고 所願成就케 하옵소서

 

 

 

 

진법주 합송 듣기

 

 

진법주(眞法呪)의 뜻

 

진법주는 천지간의 인간의 위치를 밝히는 내용의 주문이다. 여기에는 조상과 신계의 위계질서가 있다.

이것은 상제님의 진법사상과도 관계가 있다.

 

상제님께서 20대 때 진법주를 읽으시면서 시루산에서 미리 풀고 공부를 하셨다. 진법주를 읽으시면서 그 산길을 오르내리시고 또 시루산 위에 올라가시면서 진법주를 큰 소리내서 주문을 읽으셨다. 상제님께서 진법은 천하의 대법이다라고 하셨다.

구천하감지위에서 구천이라는 것은 일천부터 구천까지를 전부 통합해서 말씀하신 것인가 아니면 일천부터 구천까지 전부 통합해서 말씀하신 것인가의 문제가 있다. 여기에서의 구천은 이미 일천에서 팔천이 포함된 구천을 말하는 것이다.

 

하감지위 응감지위 래대지위는 다르다. 하감지위는 높은 신, 지존, 또는 자신의 뿌리되시는 분들이 하감지위가 된다. 그렇지 않고 좀 낮은 신은 응감지위가 된다. 응감이라는 것은 글자그대로 마음에 응하여 느낀다는 것이고, 하감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주의 하나님인 상제님이나 천존, 또는 직계조상이나 하늘에서도 받들어주는 높은 성령들이 하감지위가 된다.

 

래대지위라는 것은 와서 대기하고 있는 신神이라는 뜻이다. 사자라는 것은 원래 심부름 해 주는 사람이다. 나를 돌봐주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래대지위라는 것은 바로 내 곁에 와서 나를 위해서 이렇게 돌봐주고 무슨 일을 해주기 위해서 와 있는 신이다.

 

중종조하감지위에서 중종조라는 것은 무리 중衆자 마루 종宗자 할아버지 조祖자 인데 종조라는 것은 최고 높은 할아버지, 가장 뿌리되는 할아버지이다. 여기서는 각 선영신의 뿌리, 시조신을 종조라고 할 수 있다. 둘째는 각 종교의 종장, 예를 들면 공자도 종조가 되고 석가모니도 종조가 되고 예수도 기독교의 종조가 되기 때문에 각 종교의 종장도 바로 중종조에 든다. 셋째는 각 민족의 시조신, 유대민족의 야훼도 중종조에 들어가고 단군 삼신 성조도 중종조에 들어가고 각 민족 부족의 그런 신들이 다 중종조에 들어간다.

 

명부시왕인데 선과 악은 공존하고 있다. 명부라는 곳은 사람이 죽어서 가는 세계이다.

이 명부시왕은 무속, 불교, 도교에서 한결같이 시왕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각각 맡은 역할이 다르다.

불교에 보면 명부는 지장보살이 관장한다. 따라서 명부의 열시왕도 지장보살이 거느린다.
무가에서 불려지는 열 시왕과 불교의 명부전에 모셔지는 열 시왕들의 이름은 비슷하지만 이들이 관장하는 지옥에는 차이가 있다.

무가에서 불려지는 열 시왕과 불교의 명부전에 모셔지는 열 시왕들의 이름은 비슷하지만 이들이 관장하는 지옥에는 차이가 있다.

불교의 명부신은 염라대왕과 평등대왕과 전륜대왕이다. 그 이외에는 도교의 명부신들이다.
이렇게 볼 때 명부에 열 왕이 존재한다는 점에서는 모두 일치하고 있다.

 

오악산왕에서 우리나라의 오악(五岳)은 동악 - 금강산, 서악 - 묘향산, 중악 - 삼각산, 남악 - 지리산, 북악 - 백두산이다.

중국의 오악은 동악 - 태산, 서악 - 화산, 중악 - 숭산, 남악 - 형산, 북악 - 항산이다.

 

명부사자래대지위에서 명부는 죽음의 질서를 다스리는 곳이다. 어둠 명冥자를 쓰는데 그 제복은 검은 옷이다.

 

천장길방하사는 하늘의 길한 방에 갈마두시어라는 뜻이다. 갈물 장자 감춰둔다라는 뜻이고 길방이라는 것은 하늘에서 좋은 장소 좋은 곳에 그런 기운, 어떤 운수 등을 갈마두시어서 이사진인 하시니, 참된 사람에게 내려주시니, 물비소시 하시고 소원성취케 하옵소서. 물비소시라는 것은 감추지 마시고 즉 소시(昭示)를 감추지 마시라는 것인데, 이것은 보여줄 바를 감추지 마시고, 베풀어주실 바를 감추지 마시고 소원하는 것을 성취케 하여 주옵소서 라는 뜻이다.

 

진법주(眞法呪)의 근본정신

 

우주가 일천에서부터 구천까지 영적인 하나의 통령에 따라서 구천까지 열려있다. 지금은 개벽기이기 때문에 이 지구가, 바로 이 대우주의 그 모든 생명을 받아 우주의 꿈을 이루는 바로 그 생명의 핵자리다.

 

그래서 여기에 상제님이 내려오셔서 이 인간의 문화권에서 이 우주의 성령세계의 그런 이상까지를 인간을 중심으로 해서 실현하기 때문에 바로 이 지구가 10천이 되는 것이다. 공자의 대동세계, 불교의 불국토, 미륵불의 용화세계 용화낙원, 예수성자가 말한 하나님의 천국세계도 결국은 이 땅위에서 세워지는 것이다. 이것은 공자, 석가, 예수의 시대의 선천말기에서는 이루어질 수가 없다.

 

왜? 성장기의 후반기, 즉 성숙을 준비하는 때이므로 가을의 바로 지금 이제 시간대로 들어서는 이 개벽기에 상제님께서 가을기운을 몰고 오셨다. 인간의 역사 속에 들어오셔서 인간으로써 상제님의 9년 개벽공사, 천지공사로써 후천의 지상낙원세계를 건설해 놓고 가셨다.

 

이제 도수로써 그 운수를 열어 놓아서 명줄을 열어 놓았다. 일꾼들이 상제님의 도법을 깨달아서 그것을 건설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심법이 터진 그런 일꾼되느냐 그렇지 못하게 되느냐가 문제이다. 이것이 3변 도운에서 지도자의 사명이고 바로 일꾼들이 그런 천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진법주를 보면 그런 구천으로부터 주재자이신 증산 상제님, 그 다음에 각 조상, 또는 각 종교의 창도자인 공자, 석가, 예수 그들도 중종조이다. 또 민족의 시조신도 중종조이다. 혈통, 민족 또는 도법세계에서 그 뿌리 되는 그런 인물들이 종조인데, 상제님의 도법을 실현하면 그 지도자도 또 종조가 된다. 그 뒤에 보면 응감지위로 쭉 나오면서 그 다음에 직선조만 하감지위이다.

 

직선조는 자기를 낳아서 길러서 그 몸을 주셨다. 상제님 못지 않은 그런 생명의 뿌리이다. 그래서 지금은 조상선령신에 대해서 상제님과 같은 보은의 정신을 가져야 이 인류의 뿌리문화 또 상제님의 도법세계를 보게 되고 가을의 원시반본 정신을 참되게 알게 된다. 이 때는 원시반본하는 때다. 근본으로 돌아간다. 모든 바탕을 바로잡아야 되는 때다. 또 자기의 뿌리와 이렇게 만나야지 산다.

 

그러므로 선영신을 부정하거나 박대하는 자는 살 기운을 받기 어렵다. 그래서 뿌리를 모르는 자가 그 뿌리로부터 기운을 못 받는데 아무리 무슨 권력을 쥐고 뭘 해도 결국은 다 패망해서 병신 되고 사고 나고 재앙 받아 죽어서 다 멸망당하고 없어진다. 총체적으로 개벽기에 당하든 그전에 서서히 기운을 받든 하나의 시간문제일 뿐이다.

 

끝에 보면, 하늘이 길한 곳에 좋은 운수, 기운을 갈머가지고 계시다가 참된 인간에게 내려주시나니, 이사진인하시니 물비소시하시고 소원성취케 하옵소서라고 하고 있다. 이것이 원래 상제님 도법을 닦는 사람들이 자기의 그 소원을 고하고 바라고 성취를 소망하는 방식이다.

 

이 우주에는 이러한 신도세계가 열려있다. 상제님. 각 민족, 자기 조상, 또는 문명사회의 어떤 뿌리되는 열성조들. 인간이 생과 사의 세계에 오고가는 기강을 바로잡는 명부시왕. 인간이 죽어서 음택 즉 산으로 들어가고 태어날 때는 양택에서 사는데 들에서 살다 산으로 가고 산을 지배하는 오악산왕. 생명의 태어남이라든지 삶에 아주 절대적인 바다를 관장하는 사해용왕. 시간의 질서 속에서 태어나고 생명을 유지하게 해주는 사시토왕. 직선조. 외선조. 칠성사자. 좌측, 우측사자. 그 다음에 명부사자까지 쭉 이렇게 찾고 해서 하늘에 기도하는 것이 진법주이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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