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공부하다 찾은 우주의 참진리 증산도

행복과 고통의 진실을 찾기 위해 불교 공부를 하다 찾은 우주의 참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

 

 

 

 

 

 

 

 

 

 

 

증산도 태전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불교 공부하다 찾은 우주의 참진리 증산도

 

 

저의 외할머니와 어머니는 한평생 불교 신앙을 하셨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한 손으로 꼽을 수 있는 대형 사찰에 가서 열성적으로 공양물을 올리셨고, 집에서도 지극정성으로 기도 공부를 하셨습니다.

 

 

우리 가족이 스님처럼 참선 공부와 불교 진리 공부를 한 것은 아니었지만, 일상생활에서 불교 공부를 실천한 불교 집안이었습니다.

 

 

 

 

 

 

 

 

 

 

우리 5남매는 성장하는 과정에서 어려움 없이 자랐고 가정은 다복했습니다.

저에게 처음으로 큰 변화를 준 것은 아버지의 죽음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삶과 죽음, 행복과 고통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고 해답을 찾을 길 없어 방황도 했습니다.

 

대학에 입학하고 철학책을 많이 보게 되었으며 특히 공자의 사상을 깊이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결혼 후 20여 년 만에 가정의 여러 문제가 얽히고섥켜 남편과 헤어지게 됐습니다.

 

 

 

 

 

 

 

 

 

 

"천지(天地)는 나와 한마음이니 사람이 천지의 마음을 얻어 제 마음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90:4)

 

 

 

이때부터 행복과 고통의 진실을 찾기 위한 저의 구도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불교 모태 신앙인으로 어려서부터 언제나 정성을 들이고 공부하시던 모습을 보고 자란 터라 마음의 문제를 풀기 위해 첫 번쨰 구도지(求道地)부산의 모 사찰로 들어가 근 3년을 지냈습니다.

 

불교 공부를 하면서 이 세상 모든 사람과 나의 마음이 하나고, 우리 조상님과 내가 한마음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산의 사찰을 나와서 저의 지난 삶을 참회하고 불교 공부를 더 하기 위해서 충청도 큰 사찰로 들어갔습니다.

충청도 사찰1년 남짓 있으면서 불교 공부를 하면서 사찰 농사도 지었습니다.

 

 

씨를 뿌리고 가꾸고 추수하고 다시 씨뿌리기 위해 종자를 고르면서 인간이 살기 위해 짓는 농사지만, 농사짓는 것에 진리가 모두 담겨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찰에서 불교 공부를 더 하고 싶었지만, 문자만 세울 뿐 진정한 깨달음을 주는 스승은 없었습니다.

 

 

 

 

 

 

 

 

 

 

"만법(萬法)이 머무는 법이 없거늘 내가 낸 이법이 진법(眞法)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32:6)

 

 

생에서의 공부는 여기까지인가 보다고 여겼을 때 운명처럼 우주의 참진리 증산도를 만났습니다.

무심코 tv채널을 돌리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침 TV에서는 증산도 도전 말씀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마음속 깊이 들어왔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면서 생존의 비밀 책을 하룻밤 만에 읽고 다음 날 바로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 책임자께서 증산도 진리의 핵심인 우주 1년을 설명하자 그동안 풀지 못했던 수수께끼 같은 의문들이 모두 풀렸습니다.

우주의 참진리 증산도의 우주 1년에는 우주와 역사와 인간의 목적, 생로병사와 인간의 행복과 불행, 고통과 좌절 등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들어있었습니다.

 

 

 

 

 

 

 

 

 

"이제 온 천하(天下)가 대개벽기를 맞이하였느니라.

내가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를 뜯어고쳐 새 세상을 열고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이것이 곧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

옛일을 이음도 아니요, 세운(世運)에 매여 있는 일도 아니요, 오직 내가 처음 짓는 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1~5)

 

 

도솔천의 천주님이시며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이미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오셔서 이 세상이 돌아가는 프로그램인 천지공사를 보고 천상으로 돌아가셨다는 말씀은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제가 불교 공부를 하면서 구도자로서 많이 도움도 됐지만, 진리의 해답은 찾지 못했습니다.

 

 

 

 

 

 

 

 

 

 

마치 엄마를 잃은 어린아이가 엄마를 찾는 느낌과 같이 기쁨과 환희로 저에게 다가온 우주의 참진리가 바로 증산도입니다.

 

우주의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게 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사부님과 사부님의 한없는 은혜에 감사드리며 우주의 참진리를 이 땅에 실현하는 진정한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우주의 참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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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5.18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2. 청결원 2018.05.18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비오는 아침이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