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안식처, 진정한 인생의 안식처 증산도

진정한 영육(靈肉)의 안식처 참진리 증산도

무극대도 증산도는 진정한 내 삶의 안식처요, 지구촌 모든 인생의 안식처 

 

 

 

 

 

 

 

 

 

 

 

증산도 서울 지역 나ㅇㅇ 도생(道生) - 참진리 증산도는 삶의 안식처, 진정한 인생의 안식처

 

인생을 살면서 자신이 꿈꾸고 계획한 대로 미래가 온전하게 펼쳐진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인생이란 여정에서 어려운 난관에 부딪히기도 하고 때론 순풍에 돛단 듯 순조롭게 풀릴 때도 있을 겁니다.

 

가정은 나와 가족의 삶에서 가장 행복하고 편안한 삶의 안식처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도 가정이란 삶의 바탕이며 가장 소중한 안식처라고 합니다.

 

 

 

1980년대 군사독재에 맞서 민주화 투쟁이 들불처럼 번졌고, 민주화운동은 90년대 초반까지 이어졌습니다.

굴곡진 현대사의 중심에 있었던 남편은 1990년대 초반 야당 부대변인을 맡았습니다. 

 

우리 가족이 어렵고 힘든 시기를 지나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던 그때 내 삶의 기반이면서 우리 가족의 안식처가 흔들리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들과 저를 두고 남편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것입니다.

 

 

 

 

 

 

 

 

 

 

"마음은 성인(聖人)의 바탕으로 닦고 일은 영웅(英雄)의 도략을 취하라.

개벽(開闢)의 운수는 크게 개혁하고 크게 건설하는 것이니 성(聖)과 웅(雄)이 하나가 되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73:7)

 

 

우리 가족의 진정한 안식처라고 믿었던 가정은 남편의 사고로 마치 돛단배가 거센 풍랑을 만난 듯 거세게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이 유명을 달리한 그 순간부터 한 집안의 가장이 된 저는 텅 빈 마음과 지친 삶의 안식처가 되어줄 곳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처음 삶의 안식처로 찾은 곳은 교회였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교리는 텅 빈듯한 제 마음을 채워주지 못했고 인생의 안식처가 되지 못했습니다.

 

 

두 번째로 찾은 삶의 안식처는 증산상제님 진리로 종교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였습니다.

당시만 해도 증산도를 만나기 전이라 난법 단체인지 몰랐습니다.

 

단지 조상님 잘 모시고 수행하는 것이 좋아 다녔는데, 진리는 없고 언제나 똑같은 말만 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이곳도 진정한 내 인생의 안식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발길을 끊었습니다.

 

 

 

 

 

 

 

 

 

 

"선천(先天)에서 지금까지는 금수대도술(禽獸大道術)이요

지금부터 후천(後天)은 지심대도술(知心大道術)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50:8)

 

 

갈 곳 몰라 방황하며 진리에 대한 갈증이 더해가던 중 제 마음의 안식처, 진정한 인생의 안식처가 되어줄 증산도를 만났습니다.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증산도에 대해서는 잘 몰랐지만, 많이 들어봤기 때문에 상생방송을 보면서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증산도 홈페이지에 들에 들어갔습니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말씀을 비롯해 가장 기본적으로 증산도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백문 백답과 팔관법 시리즈 등을 자세히 보았습니다.

 

집과 가까운 증산도 도장에 전화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과 대화하면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가 그동안 제가 찾던 진정한 삶의 안식처요, 진정한 인생의 안식처라고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도통천지무형외(道通天地無形外)하고 사입풍운변태중(思入風雲變態中)이라

만사분이정(萬事分已定)이어늘 부생(浮生)이 공자망(空自忙)이니라. 

도는 천지 무형의 밖까지 통하고, 생각은 풍운의 변화 속에 드는구나.

모든 일은 분수가 이미 정해졌거늘 덧없는 인생은 부질없이 스스로 바쁘구나."

(증산도 도전道典 5:417)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 등이 담겨 있는 증산도 도전을 볼 때마다 그동안 제가 얼마나 무지몽매하였는지, 천지를 찬란하게 밝혀주는 진리를 옆에 두고 어둠 속에서 살아왔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리 교육과 수행 등을 통해서 일일신우일신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놀라고 있습니다.

천상의 신명들과 지구촌 인류에게 삶의 안식처, 진정한 인생의 안식처를 만들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 올립니다.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하여 진정한 삶의 의미 깨닫게 해주고 진정한 인생의 안식처를 만나게 해주신 조상님들과 천상의 남편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의롭고 진실한 신앙인으로 세상 사람에게 참진리 증산도를 더 많이 전해주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천지 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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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5.22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