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의 때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원리(原理)도 없고 누구도 논리적으로 강해 못하는 기독교 성서말세의 때

기독교의 말세의 때와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에 대한 궁금증

 

 

 

 

 

 

 

 

 

 

 

증산도 충북 지역 서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 『성서』에서 말하는 말세의 때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10여 년 전 기독교의 죄사함과 셀프 구원의 문제점을 그대로 드러낸 <밀양>이란 영화가 상영된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기독교 신앙을 할 때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고부터는 셀프구원이란 것이 얼마나 무지하고 독선적이고 이기적이며 위선적인가를 알게 됐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기독교 신앙을 해왔고 숱한 기독교 신앙인들을 보면서 신앙의 본말이 전도된 모습도 많이 목격했습니다.

몇 곳의 교회를 다니면서 늘 듣던 이야기도 예수님 앞에 참회하면 죄사함과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교회를 다니면서 본 교회 내에는 독실한 신앙인들도 있었지만, 상당수가 전형적인 기복신앙 내지는 사업적 목적과 인맥 형성 등을 위한 썬데이 크리스천이었습니다.

 

 

 

 

 

 

 

 

 

 

교회의 목사님들은 신앙의 본질을 구원과 죄사함, 거듭남 등이라고 말했으며 말세의 때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최후의 심판을 거쳐 구원받은 사람은 천국에서 영생한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기독교를 신앙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마태복음 등에 나오는 내용으로 말세의 때에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세상의 모든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신다는 이른바 최후의 심판을 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또 『성서』에 예수님 재림이 나오는 구절이 여럿 있지만, 요한계시록에는 예수님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말세의 때에 최후의 심판을 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일상생활에서 참회와 기도를 올리면서도 늘 궁금했던 것은 말세의 때와 예수님 재림, 최후의 심판과 천국, 영생, 부활 등에 대한 의문이었기에 저보다 신앙을 오래 했던 분들과 집사와 목사님 등에게 물어봤지만, 누구도 속 시원한 대답을 해주지 못했습니다.

 

 

기독교 『성서』에 나오는 궁금증 해소하지 못한 채 교회를 다니던 중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요즘 많이 사용하고 있는 상생이란 말도 나왔지만, 제가 지금까지 전혀 듣지도 보지도 못하던 술어가 많이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잘 이해할 수 없었지만,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다 보니 그 의미가 조금씩 이해되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해 천지창조, 원죄, 말세, 예수님의 재림, 최후의 심판 등 기독교 『성서』 내용의 참된 의미도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증산도 진리에 대해 좀 더 알기 위해 증산도 『도전道典』과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등의 책을 구매해 읽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기독교 『성서』를 비롯하여 많은 책을 읽어봤지만, 증산도 진리 서적과 같이 진리 충만감에 깊이 빠져서 밤새도록 읽은 책은 거의 없었습니다.

 

 

『성서』를 읽을 때도 집중해서 여러 번 읽기는 했지만, 증산도의 진리만큼 흥미진진함과 진리적 궁금증을 해소하는 내용에 깊이 감동한 적도 없었습니다.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면서 참진리를 찾았다는 기쁨과 감사함에 울고 참하나님을 만났다는 환희에 웃었습니다.

 

 

『논어』에 나오는 "조문도(朝聞道) 석사가의(夕死可矣), 아침에 도(道)를 듣고 저녁에 죽어도 좋다."라는 말씀이 문득 생각났습니다.

인터넷에 있증산도 수행 동영상을 자주 보면서 주문도 따라 읽었고 태을주는 아예 외워서 출퇴근 시간과 근무 중에 늘 읽었습니다. 

 

 

 

 

 

 

 

 

 

 

증산도에서는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대자연의 질서, 즉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우주의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진리를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원리적인 설명은 없고 그냥 『성서』에 나오는 내용이니까 말세의 때에 예수님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을 무조건 믿으라고만 했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말세의 때는 대자연의 질서에 의해 상극(相克)의 질서가 상생(相生)의 질서로 대전환하는 것이며, 예수님의 재림은 대자연의 질서가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최후의 심판이란 백보좌 하나님이신 상제님의 계시에 의해 사도 요한이 가을개벽의 상황을 본 것이란 사실도 알게됐습니다. 

 

 

제가 증산도 진리 서적과 상생방송을 통해 우주의 참진리를 만났는데도 바쁜 생활을 핑계로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는 것을 차일피일 미루었습니다. 어느 순간 증산도 신앙을 더는 미루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그동안 제가 상제님 진리를 만나는 과정을 말씀드리고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을 모실 수 있는 신앙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1일 동안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고 아침저녁으로 청수를 모시면서 태을주 수행을 한 끝에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게 됐습니다.

 

 

언제나 저 자신의 허물을 뒤돌아보고 참회하면서 세상 사람에게 진리를 전하는 참다운 진리의 사도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자손을 위해 언제나 기도하고 계시는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가을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시고 가을우주의 신천지(新天地)를 여시기 위해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상제님과 태모님을 만나게 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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