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불상이 모셔진 김제 모악산 금산사와 보은 속리산 법주사

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부처님을 직접 친견한 구도자의 표상(表象) 진표율사께서

미륵불상을 세운 전북 김제 모악산 금산사와 충북 보은 속리산 법주사

 

 

 

 

 

 

 

 

 

 

 

 

 

증산도 충북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미륵불상이 모셔진 전북 김제 모악산 금산사와 충북 보은 속리산 법주사

 

저는 충청도에서 부모님의 대를 이어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저희 집안은 차례와 제사를 모시며 지내왔고 종교 신앙은 하지 않았지만. 제가 결혼 직후부터 지인의 권유로 20여 년 동안 불교 신앙을 했습니다. 

 

 

불교 신앙을 하면서 미륵부처님이 내려오셔서 다스리신다는 용화세계 이야기를 듣고 미륵부처님에 관한 공부를 했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보은 속리산 법주사를 많이 갈 때는 1년에 10번 이상 자주 갔고, 김제 모악산 금산사 역시 미륵불상이 모셔져 자주 갔던 곳입니다.

 

 

제가 불교 신앙을 하던 때 동네 주민과 지인들이 다른 종교 신앙을 권해 냉정하게 뿌리치지 못하고 몇 번 같이 가준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곳에 가면 음식이 걸린 것처럼 답답하고 마음이 편치 않아 다시는 가지 않았습니다.

 

 

 

 

 

 

 

 

 

 

 

농사를 짓다 보니 바쁠 때는 엄두도 못 냈지만, 농번기가 끝나면 혼자서 갈 때도 있고 때론 같은 절에 다니는 사람끼리 전국 사찰을 순례하고 다녔습니다. 다 기억할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사찰을 다녔지만, 미륵불상이 모셔진 보은 속리산 법주사와 김제 모악산 금산사를 가장 많이 다녔습니다.

 

 

제가 상제님 진리를 만나기 몇 달 전부터 갑자기 심한 이명이 생겨서 많이 고생했습니다.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었지만, 이명 때문에 두통을 달고 살았고 집중력도 저하되어 괴로울 때였습니다.

 

 

일이 끝나 집에 돌아오면 귀에서 나는 소리를 잊고자 TV를 보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상생방송에서는 마침 김제 모악산 금산사와 보은 속리산 법주사, 그리고 금강산 발연사에 미륵불상을 조성하신 진표율사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제가 보은 속리산 법주사와 김제 모악산 금산사에 관한 이야기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상생방송을 통해 더 자세하고 깊이 있게 진표율사에 관해 알 수 있었니다.

 

 

진표율사는 도솔천의 미륵부처님을 직접 친견한 유일한 분입니다.

도솔천의 천주님을 직접 친견하고 원각 대도통을 하신 진표율사는 말법시대가 끝나고 후천대개벽의 대환란을 보셨습니다.

 

 

큰 겁액기에 도솔천의 미륵부처님께서 한반도에 강림해 용화삼회 설법으로 인류를 구원해 주실 것과 자신이 그때 환생하여 사람을 살릴 수 있도록 지극정성으로 기원하셨습니다.

 

 

 

 

 

 

 

 

 

 

진표율사께서 김제 모악산 금산사를 용화 제1 도량으로 만들 때 미륵부처님께서 성령으로 당신님의 모습 그대로 미륵불상을 조성하라고 계시를 내려주셨습니다.

 

 

 

연못을 메워 미륵불상을 조성하려고 했는데, 어찌 된 일인지 연못을 메워놓고 중심부에 커다란 연화대(현재 미륵전 앞에 있는 석련대)를 놓아 미륵불상을 모시려고 했지만, 연화대가 수십 미터 밖으로 날아가 버렸습니다.

진표율사는 밑 없는 시루를 놓고 미륵불상을 세우라는 계시를 받고 미륵불상을 모셨습니다.

 

 

 

 

 

 

 

 

 

 

진표율사께서는 전라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를 제1 도량, 충청도 보은 속리산 법주사를 제2 도량, 강원도 고성 금강산 발연사를 제3 도량으로 하여 미륵불상을 세워 용화삼회(龍華三會) 설법의 도량을 만드셨습니다.

 

 

전라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와 충청도 보은 속리산 법주사는 몇 차례 중건되어 오늘에 이르렀고, 강원도 고성 금강산 발연사는 터만 남아 있습니다.

 

 

전라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의 미륵불상은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에 유실되었고, 현재 김제 금산사 미륵불상은 1936년 김복진에 의해 봉안된 미륵불상입니다.

 

 

 

 

 

 

 

 

 

 

충청도 보은 속리산 법주사 역시 여러 차례 불상이 유실되는 과정을 거쳐 1964년에는 콘크리트 미륵불상, 1986년에 조성된 청동 미륵불상이 세워져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상제님께서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부처님이라는 확신이 들어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한동안 도장을 다니면서 도장의 책임자분과 다른 도생(道生)님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증산도 도전道을 비롯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집에서 읽으며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입도(入道)를 결심하고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주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그동안 저를 괴롭혔던 이명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도솔천의 천주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진표율사께서 보신 미래의 대환란 겁액이 바로 후천대개벽이며, 증산상제님께서는진표율사의 염원을 이루어주시기 김제 모악산 금산사에 성령으로 머무시다가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입니다.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가 바로 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이며 정토세계입니다.

투쟁과 경쟁과 분열과 집착이 없는 상생의 새 세상을 여는데 미력하만,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대우주를 통치하시는 천상 옥경의 상제님이시며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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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2.11 0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충청도에서 부모님의 대를 이어 농사를 짓고 계시군요? 오늘은 불교 관련해서 좋은말씀을 듣고 갑니다^^
    따뜻한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8.12.11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리산 법주사의 미륵보살은 정망 웅장한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미.야 2018.12.11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진짜 웅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