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대비한 지장보살님 신앙과 미륵불 출현

미륵부처님께서 열어주시는 청정 불국토 용화세계(龍華世界)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성불을 포기한 대자대비한 지장보살님 신앙과 미륵불 출현

 

 

 

 

 

 

 

 

 

 

 

 

 

증산도 경북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대자대비한 지장보살님 신앙과 용화세계를 여시는 미륵불 출현

 

제가 결혼하고 시댁에 들어갔을 때 시부모님께서는 이미 불교 신앙을 하고 계셨습니다.

종교가 없던 저는 자연스럽게 시부모님을 따라 사찰을 다니면서 지장보살님 신앙을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시부모님께서 돌아가시고 난 후에도 저와 남편은 함께 지장보살님 신앙은 계속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신앙에 대해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남편에게 우리가 스님과 목사님, 신부님처럼 성직자도 아니고 그저 평범한 웃어른 때부터 기복신앙을 해왔으니 그냥 지장보살님 신앙을 계속하자고 말했습니다. 본래 책 읽기를 좋아하는 남편은 상생방송을 한동안 시청하더니 서점에서 증산도와 관련된 진리 서적을 사와 읽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이 증산도에 너무 열성적으로 파고드는 것 같아 내심 불안한 마음도 들었지만, 종교 문제 때문에 집안에 분란이 생기는 것을 원치 않아 그냥 무관심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던 남편은 증산도 신앙을 하기로 했습니다. 

 

 

수십 년 동안 큰 다툼없이 평범하고 무난하게 지내왔던 터라 남편이 어떻게 변할까 두려움도 있었는데 한낮 기우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남편이 평생 해온 지장보살님 신앙을 그만두고 증산도 신앙을 했지만, 예전보다 더 가정에 충실하면서 다정다감해졌습니다. 

 

 

남편은 시간이 날 때마다 성불을 포기하면서까지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시는 대자대비한 지장보살님 신앙과 지장보살님 신앙의 결론이라 할 수 있는 미륵불 출현에 대해 열심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육도윤회 속에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대자대비한 지장보살님 신앙은 진표율사에 의해 대중화되었는데 진표율사는 미륵불 신앙도 대중화시킨 분입니다.

 

 

진표율사는 부안 부사의 방장에서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이신 미륵불을 친견하기 위해 21일 동안 극단적인 수행법 망신참법(亡身懺法)으로 온몸을 돌로 두들겨 팔과 다리가 부러지고 7일째 되던 날 지장보살님이 나타나 가호한 끝에 몸이 회복되었습니다.

 

 

21일 동안 망신참법을 마친 진표율사 앞에 미륵불께서 친히 강림하셨습니다.

미륵불을 친견하고 도통한 진표율사께서 말법시대의 대환란을 내다보고 미륵불께서 이 땅에 출현해 주실 것을 기원했고 김제 금산사 미륵전 미륵불이 조성됐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극단적인 수행법으로 미륵불을 친견한 진표율사에 의해 대자대비한 지장보살 신앙과 미륵불 출현이 예고된 것입니다. 대자대비한 지장보살님 신앙의 결론이 바로 미륵불 신앙이라는 남편의 말에 상생방송을 같이 시청하면서 증산도에 대하 조금씩 알아갔습니다.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면서 한편으로 돌아가신 시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시부모님을 통해 지장보살님 신앙을 수십 년 동안 해왔는데, 개종한다는 것이 마치 배신하는 것 같아 죄책감이 든 것입니다.

 

 

남편도 저의 마음을 알고 불교는 미륵불, 유교는 상제님, 기독교는 하나님 등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호칭이 다를 뿐 한 분이라고 말하면서 우리가 그동안 해온 지장보살님 신앙의 결론이 미륵불 신앙인데, 미륵불은 이미 140여 년 전에 출현했으니 상제님 신앙을 하는 것이 맞는 것이라고 저를 설득했습니다. 

 

 

 

 

 

 

 

 

 

 

저는 당장 증산도에 입도(入道) 하기는 그러니 다니면서 좀 더 깊게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남편과 도장과 대전 태을궁에도 몇 번 다녀왔습니다. 신앙을 바꾸는 것에 대해 항상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도장과 대전 태을궁에서 태을주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에 참석했는데, 이상하게도 사찰에서보다 더 마음이 편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오랫동안 앓아온 고질병이 있었는데,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고 완치가 된 것에 놀라움을 느꼈습니다.

제가 증산도에 큰 믿음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저 남편의 권유에 따라 나선 것뿐인데 치유의 은혜를 받은 것에 감사했습니다.

 

 

남편의 권유로 시작된 증산도와의 인연이었지만, 진짜 제대로 한번 알아보자는 마음을 먹고 남편이 사다 놓은 책을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대자대비한 지장보살님 신앙의 결론이 미륵불 출현이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신 미륵불이시다는 확신을 하는데 까지 근 1년이 걸렸습니다.

 

청정 불국토의 용화세계를 열어놓으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널리 전하는 진정한 구도자로 다시 태어나 용화세계를 건설하는 미륵불의 제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도솔천 천주님이시며 미륵불로 대자대비하신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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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4.10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상제님이
    하나님과 미륵불도 내려 보내셨군요
    다른 종교에서 난리가 날 것도 같아요..

  2. 청결원 2019.04.10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비오는 날이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9.04.10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대자대비한 지장보살님 신앙과 미륵불 출현 글을 잘 읽고 갑니다^^ 어제 비가 내린 후 날이 좋네요-

  4. 죽풍 2019.04.10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장보살님을 신앙하다가 증산도에 믿음을 가져셨군요.
    하늘에 계신 시부모님도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