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눌림과 악몽의 해결 방법을 찾다.

밤마다 찾아오는 극심한 공포와 불안감을 주는 현상 가위눌림과 악몽의 해결 방법을 찾다.

가톨릭 신앙을 떠나 진짜 성부(聖父) 하느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다.

 

 

 

 

 

 

 

 

 

 

 

 

증산도 경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 운장주와 개벽주 주문은위눌림과 악몽의 해결 방법

 

일반적으로 인간의 수면 시간은 일생의 삼 분의 일에 육박한다고 말합니다.

잠자는 시간이 길고 짧은 것과 상관없이 편안한 숙면과 같이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다면 다음날 생활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깊은 잠을 자지 못하면 피로감도 쌓이면서 당연히 삶의 질도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저의 집안은 100여 년 넘게 가톨릭 신앙을 해온 집안으로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성당을 다녔기 때문에 거부감도 없었습니다.

초등학교 때 처음 가위눌림과 악몽을 꾸었고, 청소년기부터는 가위눌림과 악몽을 자주 꾸면서 수면장애에 시달렸습니다.

 

 

양방에서 수면장애 증상에는 계층과 환경에 따라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저는 청소년기부터 '수면마비'라는 명칭의 소위 '가위눌림' 현상을 자주 겪었고 '악몽'도 자주 꾸면서 피로가 누적되었습니다.

 

 

 

 

 

 

 

 

 

 

제가 경험한 가위눌림은 이상한 모양의 형체가 저를 노려보면서 목을 누르기도 하고 온몸을 짓눌러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답답함과 두려움을 느꼈고, 무엇에 쫓기고 무서운 악몽도 가위눌림과 비슷하게 꾸면서 숙면을 못 하게 했습니다.

 

 

위눌림과 악몽의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신부님과 수녀님을 찾아 도움을 구했고 성당에서도 꿈속에서도 수 없이 예수님의 이름을 외치며 기도했지만, 가위눌림과 악몽은 저의 기도가 부족해서인지 수시로 저를 찾아왔습니다.

  

 

결혼과 아이들을 키우면서 성당에 다니는 횟수가 부쩍 줄어들었습니다.

남편은 40대 중반에 안정적인 대기업 연구실을 나와 비전을 가지고 개인사업을 시작했는데, 사업이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아 고전도 했습니다.

 

 

 

 

 

 

 

 

 

 

가위눌림과 악몽은 예전처럼 자주 시달린 것은 아니지만, 잊을만하면 한 번씩 저를 괴롭혔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가위눌림과 악몽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청소년기 이후 편안하고 깊은 숙면을 한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가위눌림과 악몽의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나름 방으로 노력했고 병원에서 자문해준 것처럼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며 부단하게 노력했지만, 가위눌림과 악몽을 꾸지 않을 때도 편안한 숙면을 취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성당에 가본 지도 오래됐고 해서 오랜만에 가톨릭 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라는 이름은 들어봤지만, 정확하게 어떤 종교인지는 몰랐던 터라 궁금해서 시청했습니다.

 

 

 

 

 

 

 

 

 

 

우주 1년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었는데, 처음 접해본 증산도 진리는 저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하루와 인생, 인류 역사와 우주 역사를 아우르는 우주 1년 이야기는 유물론적 사고와 기독교적 역사관이 한순간에 무너졌습니다.

보이지 않는 우주의 이치에 의해 역사와 문명이 탄생하고, 그 주체는 인간이라는 충격적인 진리 이야기에 넋이 나갔습니다.

 

 

다음날 서점에 가서 증산도 도전道典, 이것이 개벽이다, 증산도의 진리, 춘생추살, 천지성공 등 증산도와 관련된 진리 서적을 한 보따리 사와 읽기 시작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내용이었습니다.

수메르 문명과 아브라함의 이주사, 기독교 교리에 들어 있는 창세 역사의 문화 등도 충격적인 내용이었지만,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단순히 우리의 장구한 역사를 주제로 한 이야기가 아니라 인류 창세 역사에서부터 지금까지 면면히 전해져 오고 있는 정신문화를 밝혀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는 구석기와 신석기의 원시시대와 청동기와 철기시대의 고대사회로 이어져 왔다고 가르치고 있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9천여 년 전 천부경을 비롯해 정신문화의 정수를 알려주었습니다.  

현대과학의 뿌리가 되는 수학 역시 우리가 원시시대라고 부르는 5천여 년 전 태호복씨의 하도(河圖)에서 유래됐다는 것입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두 가지 은혜를 받았는데, 첫 번째는 참하나님참진리를 만났다는 것과 수십 년 동안 저를 괴롭혀온 가위눌림과 악몽의 해결 방법을 찾았다는 것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내려 주신 운장주 주문과 개벽주 주문을 읽으면서 그동안 저를 힘들게 했던 가위눌림과 악몽이 씻은 듯이 사라졌습니다. 

 

수많은 질문에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신 포정님과 도장의 도생(道生)님들께 감사드리고, 천지일월과 조상님께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시대를 열어주신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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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4.11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위눌림....무섭지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9.04.11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장주 주문과 개벽주 주문을 읽으면서 가위눌림
    증상 등 악몽이 씻은듯이 싹 사라짐을 경험하셧군요? 증산도는 알수록 신비한 것 같습니다.

  3. kangdante 2019.04.11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위눌림도 일종의 심리적인 현상인 것 같아요
    마음이 평온해야 만사가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