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보약 증산도 태을주 주문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에게 준 최고의 보약

천지조화(天地 造化)와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주문(呪文) 증산도 태을주 주문

 

 

 

 

 

 

 

 

 

 

 

 

증산도 전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우주의 조화옹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내려 주신 최고의 선물 만병통치 태을주

 

공직에 있을 때 수년 동안 파트너로 일한 동료가 증산도 도생(道生)이었습니다.

제가 나이도 조금 많고 직속 상관이었지만, 업무가 끝나면 형·동생하며 허물없이 지낼 정도로 가까운 동료였습니다.  

 

 

공무원 조직이 경직된 경향이 많았는데, 요즘 말로 하면 팀장격이었던 제가 그런 분위기를 바꾸려고 노력했고 업무와 별개로 가정사도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내일처럼 함께하는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증산도를 제게 처음 알려준 동료는 제가 정신문화에 관심이 많고 책 읽기를 좋아한 것을 알고 생일날 책을 선물해줬습니다.

동료도 제가 비록 기복신앙이었지만, 불교 신앙을 한 것을 알고 있었는데 서로 허물없이 지냈고 개방적인 성격인 것을 알고 부담 없이 전해줬습니다.

 

 

 

 

 

 

 

 

 

 

동료가 처음 준 책은 <증산도의 진리>였고, 한참 후 <이것이 개벽이다> 책도 선물로 받았습니다.

가끔 주말에 산행을 하러 함께 갔을 때와 업무가 끝나고도 대화를 자주 나눴는데, 책을 읽고 궁금한 점도 물어보면서 증산도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동료에게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는 증산도 진리의 핵심인 우주 1년과 태을주 주문이었습니다.

 

 

동료는 태을주 주문은 인간의 역사 속에서 이루어진 영적 깨달음의 총결론으로 나온 주문이며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에게 내려준 가장 신령스러운 주문으로 최고의 보약이라고 했습니다.

 

 

우주의 씨앗이 되는 근원 소리이면서 우주의 열매소리로 우주와 함께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천지조화의 주문이라고 열변을 토했습니다. 책을 보고 증산도 진리가 상당히 논리적이란 생각을 했지만, 정신문화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생각날 때마다 태을주 주문을 읽었습니다.

 

 

 

 

 

 

 

 

 

 

20년 전 후배가 타지역으로 발령 나면서 헤어지고 가끔 연락을 주고받았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연락마저 끊어졌습니다.

세월이 흘러 정년퇴직했고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운동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한 달 남짓 입원해 생활하면서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고 많은 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후배가 전해준 증산도 책과 태을주 주문이 생각났고, 집에 있는 책을 찾아다 가져달라고 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할 때쯤 병실에 있던 환우가 상생방송을 시청하는 것을 보고 증산도 방송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밥 먹고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종일 <증산도의 진리>와 <이것이 개벽이다>를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책을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예전 동료가 했던 태을주 주문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보약이라는 말이 생각나 태을주 주문을 무조건 읽었습니다. 같은 방 환우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볼륨을 작게해 아침저녁 태을주 주문 수행도 따라 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태을주 주문에 매달리게 된 것은  의사선생님이 저의 병세가 심한 것은 아니지만, 퇴원 후에도 어느 정도 후유증이 남을 것이란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앉아서 힘들면 누워서 태을주 주문을 읽은 지 일주일가량 지났을 무렵 말로 형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온몸으로 엄청난 기운이 들어오는 것을 느낀 순간 몸이 한결 개운해지고 시원해지면서 기적 같은 일이 찾아왔습니다.

 

 

제가 간절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태을주 주문을 읽었다고는 하지만, 증산도 신앙을 하지 않는데도 이런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온종일 태을주 주문을 입에 달고 살았고 퇴원할 무렵 의사 선생님은 저의 몸 상태가 생각보다 회복이 엄청 빠르다고 말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는 상제님께 청수를 모시고 하루빨리 몸이 회복 시켜 달라고 간절하게 빌고 본격적으로 태을주 주문 수행을 했습니다.

 

 

증산도 도장에 전화하고 타지역에서 신앙하고 있는 후배와도 연락이 되었고, 인근 도시에서 근무하던 후배는 한걸음에 달려와 저를 데리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 포정님과 여러 이야기를 나눈 후 상제님께 주과포 제물 치성을 올리고 다음 날부터 21일 태을주 정성 수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도장과 집에서 21일 정성 일심정성을 다해 태을주 주문 수행과 도공 수행에 매달렸습니다.

 

 

 

 

 

 

 

 

 

 

제 눈으로 확인될 정도로 몸은 하루가 다르게 회복되었고, 21일 정성 공부를 마치고 병원 진료를 받으러 갔는데 당당하게 병실로 걸어들어오는 저의 모습을 본 의사 선생님이 깜짝 놀랄 정도였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쓰러지기 전 정상적인 상태와 비교해도 차이를 못 느낄 정도였습니다. 몸이 회복된 후 정식으로 21일 입도(入道)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두말할 필요도 없는 참진리이며 제 몸으로 직접 확인한 증산도 태을주 주문은 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우주 신성신권(神權)과 도권(道權)이 발동케 하여 치유의 은혜를 받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내려준 최고의 보약입니다.

 

 

태을주 주문을 끊이지 않기 위해 항상 각성하고 있고 요즘은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습니다.

참진리와 만병을 물리치고 가을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는 최고의 보약 태을주 주문을 내려주시고 진리를 전수해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은혜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새롭게 태어나는 가을개벽기에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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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7.11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이지만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7.11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7.13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 주문 이야기는 병 치료에 도움을 준다니 언제 들어도 신비합니다^^

  4. 죽풍 2019.07.13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를 구원하는 최고의 보약 태을주.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