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따먹어 발생한 인간의 원죄

기독교에서 말하는 인간의 모든 죄와 고통의 근원은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따먹어 발생한 인간의 원죄

고통의 근원은 우주의 이치가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가면서 발생한 인간의 욕망과 원한

 

 

 

 

 

 

 

 

 

 

 

 

증산도 경기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상극 질서를 넘어 우주정신과 하나 된 삶은 인간이 반드시 가야 할 길

 

경기도 남한강 인근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평범하게 성장했습니다.

어린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을 어르신들이 때때로 각 가정과 마을 전체의 안녕과 질서를 위해 산신제와 성황제 등을 지내시던 모습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 시절 마을굿을 할 때면 푸짐한 음식이 차려졌기에 항상 기다렸을 정도였습니다.

마을굿이 끝나면 매번 할머니와 어르신들은 제(祭)를 올리는 이유와 신(神)에 대한 이야기와 옛날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당시만 해도 제의(祭儀)를 요즘 흔히 말하는 무속, 샤머니즘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단지 우리 마을에서 주기적으로 열린 마을 행사라고만 생각했으며, 결혼한 후 기독교 신앙을 하면서 산신제와 성황제를 무속의 종교적 행위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사업에 바쁜 남편을 내조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달라고 열심히 기독교 신앙생활을 이어갔습니다.

몇 년 정도 일이 잘 풀리다가 남편의 사업 실패와 아이들의 잦은 병치레를 하는 등 집안 상황이 갈수록 어려워졌습니다.

 

나와 우리 집에 고통과 어려움이 발생하면 그럴수록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믿음을 더 굳건히 하고 속죄와 참회의 나날을 보냈는데도 좀처럼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작정기도와 철야기도를 숱하게 했지만, 응답을 받지 못해 무엇이 문제인지 고민하던 어느 날 기독교 방송에 출연한 성직자가 우리는 원죄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원죄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었지만, 그날만은 과연 인간의 본성은 무엇이며 선과 악이란 무엇이냐는 본질적인 문제를 알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 깊은 곳에서 솟구쳐 올라왔습니다.

 

 

 

 

 

 

 

 

 

 

흔히 기독교에서 말하는 인간의 원죄(原罪)란 성경에 없는 용어로 후대의 누군가가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따먹어 하나님의 노여움을 샀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성경 내용을 바탕으로 창작해 만든 용어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인간의 원죄란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따먹은 죄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내 마음에서 하나님을 내보낸 불신하는 생각이 결국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따먹는 행위로 나타나 인간의 원죄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과 원죄, 맹자와 순자의 성악설과 성선설, 불교의 연기론과 업 사상을 비롯한 동서양 철학 서적과 종교 서적을 사 읽었습니다. 책마다 주장하는 바가 다 달랐 나름 합리적인 방식으로 설득력 있게 주장하고 있었지만, 명쾌한 해답이 되지 못했습니다.

 

 

 

 

 

 

 

 

 

인간의 본성과 선악에 관련된 서적을 읽은 후에는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 때문에 이 세상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죄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하는 것을 인간의 원죄라는 주장이 종교적 교리 그 이상은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불교의 업 사상은 인간이 스스로 지은 죄로 인해 발생하는 인과론적 세계관으로 자신이 지은 업보를 참회하면서 선업을 쌓으면 업장이 점차 소멸한다고 합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인간의 원죄는 나와 전혀 관계없는 사람(아담과 하와)이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이유로 모든 인간이 태어나면서 원죄가 생겼다고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확고한 믿음 아래 성령을 영접하여 구원을 받으면 새로운 인간으로 탈바꿈함으로써 인간의 원죄가 소멸하여 인간의 본질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과연 인간의 고통과 죄의 근원은 무엇인지 알기 위해 기독교와 불교 방송도 자주 시청했는데,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시청한 것이 증산도 우주론 공부를 하게 되면서 6년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도전>을 비롯해서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 <춘생추살>, <천지성공> 등 증산도에서 나온 진리 서적은 다 사봤고,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강좌도 몇 번씩 시청했습니다.

  

 

우주의 질서를 바탕으로 전개하는 증산도의 우주론은 성선설과 성악설, 그리고 불교의 업 사상과 기독교에서 말한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따먹어 발생한 인간의 원죄 논리보다 본질적이고 근원적이며 현실적으로 시원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가 돌아가는 우주의 법칙, 천지인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천지와 하나 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인간, 인간의 욕망과 죄의 본질 문제, 우주의 법칙과 우주 통치자의 뜻대로 펼쳐진 인간의 역사와 인류 문화, 인류의 시원 문화에서 파생된 기성종교와 상제님께서 내려보내신 성자 등 그야말로 무궁무진한 진리가 저를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선천은 상극의 운(運)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았느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과 같이 인간의 욕망과 죄, 고통과 원한은 인간이 문제를 넘어 우주의 질서, 곧 상극으로 돌아간 우주의 환경 때문에 발생한 것입니다.

 

 

대자연의 상극 질서는 이질적인 두 기운 음양(陰陽)의 상극을 말하는 것으로 서로 견제하고 제어하면서 균형과 변화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순수 자연의 조화 법칙으로 대자연의 상극 질서에는 선악과 시비의 개념이 붙지 않습니다.

 

 

 

 

 

 

 

 

 

 

대자연의 순수 음양은 인간과 만물을 생명의 근원을 천지의 조화정신으로 율려(律呂)라고 합니다.

인간은 천지와 인간과 신명과 만물이 태어난 생명의 근원자리 율려에 미치지 못하는 도수(度數)를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천지 율려와 온전히 하나 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모든 인간이 구도자(求道者)의 길을 가야 하는 이유도 혼음혼양(混陰混陽)의 인간이 순음양(純陰純陽)의 율려와 하나 되기 위한 것입니다. 대자연과 일치하지 못한 율려 수를 받고 태어난 인간은 대자연의 상극 질서를 이기지 못하고 상극(相克)의 기운을 그대로 받아 생장(生長)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인간이 생각하고 목적을 가지고 행위를 하면서 사는 인격적 존재이기 때문에 서로 투쟁하고 경쟁하면서 죄를 짓고 고통을 받으며 원한이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천지의 자식이라 천지와 하나님과 똑같은 마음이 있지만, 분열 성장하는 우주의 상극 질서를 이겨내지 못하고 욕망이 생기고, 그로 인해 고통과 원한이 쌓이게 된 것입니다. 우주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을 지키고 했던 분들이 석가모니, 노자, 공자, 예수 등 선천의 성자들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 성자들을 내려보내신 목적을 "모두 창생을 교화하는 데 그 사명이 있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상극의 질서로 인간과 만물을 길러온 우주가 선천 5만 년의 열과 성장을 멈추고, 상생의 질서로 인간과 만물을 통일하고 성숙하는 후천 5만 년의 세상으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입니다.

 

 

 

 

 

 

 

 

 

 

증산상제님은 선천 5만 년 동안 인간과 문명을 길러온 상극의 질서를 끝 막고, 상생의 질서를 열어 인간과 문명을 통일하고 성숙시키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십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조상의 음덕과 삼생(三生)의 인연이 있어야 나를 따르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죄를 짓지 않고 바르게 사는 것도 참으로 어려운 일인데, 하물며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참진리를 만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새 역사의 가을우주를 열어가는 참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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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28 0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참 덥습니다.
    어제 비가 내렷는데오 오늘까지 비소식이 있습니다. 시원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9.07.28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인이 없는 결과가 없습니다.
    선업을 많이 지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