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종교의 역사와 종교통일의 초종교 증산도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원형 문화인 신교(神敎)는 인류 정신문화의 근원 

세계 종교의 역사와 종교통일, 보편적인 삶의 대도(大道) 초종교(超宗敎) 증산도

















<역사의 뿌리를 잃어 인류 정신문화의 근원을 올바르게 알지 못한다>


현재 학교에서 배우는 인류의 문명과 문화 발전의 역사 과정을 살펴보면 동양과 서양의 문명과 종교문화는 각기 독립적으로 시작됐다고 합니다. 지난 2천여 년 동안 인류 정신사를 지배해온 동서양의 종교와 철학의 이념과 사상이 수백 년의 시차는 있지만, 큰 틀에서 비슷한 시기에 함께 출현한 위대한 시기라는 이른바 '축시대(차축시대, Axial Period)'를 정의한 인물이 독일의 철학자 카를 야스퍼스(1883~1969)입니다.




독일의 철학자 카를 야스퍼스는 현재 고등종교라고 불리고 있는 동양과 서양의 종교 창시자와 철학자 등이 탄생과 함께 인류 정신문화의 혁명이 일어났다며 이를 '차축시대'라고 정의했습니다. 카를 야스퍼스가 서력 기원전 800년~서력 기원전 200년까지 약 6백 년을 문명사적 개념으로 정의한 '차축시대'가 우주, 신(神), 인간, 마음 등 인류 정신문화의 기원이 되는 종교와 철학이 탄생한 '차축시대'는 인류 정신사의 혁명적 전환의 시기였다는 것입니다.




신학자이며 포드햄대학 명예교수 에베르트 코우신스는 동서양을 대표하는 종교가 지금까지 약 2천여 년 동안 발전하는 과정에서 폐쇄적이고 배타적인 문화를 형성했는데, 이제는 동서양 종교가 대화를 통해 인류의 정신을 하나로 종합하는 지구촌의 문화통합으로 빠르게 전환할 것이라는 이른바 '제2의 차축시대론'을 주장했습니다.












<세계 종교의 역사는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문화에서 시작됐다>


카를 야스퍼스가 인류 정신문화사를 이끌어온 철학과 세계 종교의 역사를 현상적으로 바라본 이른바 '차축시대'라는 개념과 지난 세계 종교의 발전 역사에 다양한 폐해가 발생하면서 에베르트 코우신스 교수가 주장한 '제의 차축시대론'은 일면 맞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카를 야스퍼스와 에베르트 코우신스는 참된 인류의 역사와 세계 종교의 근원을 알지 못했습니다. 인류 정신문화의 근원이 되는 시원종교는 약 1만 년 전 동서양 세계 모든 나라의 뿌리가 되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신교(神敎)문화입니다. 신교(神敎)는 '신의 가르침을 베풀다', '신의 가르침을 널리 전한다', 신의 가르침을 받아 인간 생활의 중심으로 삼는다'라는 뜻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 시절만 해도 세계 종교는 신교(神敎)로 통일되어 있었습니다. 인류의 원형문화인 신교(神敎)는 세계 모든 종교의 뿌리종교, 모태종교입니다. 약 1만 년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구전된 신교문화를 대표하는 <천부경天符經>은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인류 최초의 계시록, 우주 신학의 원전이며 인류 최초의 경전입니다. 













<세계 종교의 시작과 발전 과정, 그리고 종교통일의 원리가 담긴 우주 신학 원전 천부경>


81자로 구성된 <천부경>은 우주 창조와 변화 원리를 1에서 10까지의 수(數)로 밝혀준 세계 철학과 과학, 그리고 종교사상의 제1의 원전입니다. <천부경>에  따른 우주의 창조와 변화 목적의 우주 법칙을 오롯이 담고 있다는 것은 진리를 탐구하고 찾는 철학과 종교 등의 인류 정신문화의 발전 및 철학과 종교통일, 그리고 우주와 인간 삶의 궁극적인 목적까지 모두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천부경>을 토대로 우주와 인류 역사의 발전 과정과 목적을 밝혀준 <하도>와 <낙서>, 그리고 <정역>이 순차적으로 세상에 나왔고, 지금으로부터 150년 전 우주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가는 선천(先天) 5만 년 세상과 후천(後天) 5만 년 세상이 있다는 것을 밝혀주셨습니다.




인류가 지금까지 살아온 선천 5만 년은 상극(相克)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류의 문화와 문명이 성장 발전한 역사입니다. 앞으로 열릴 인류의 미래는 우주의 질서가 염장(斂藏)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으로 성숙과 통일의 시대입니다. 



분열 성장과 통일과 성숙의 생장염장의 질서를 바탕으로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진리로 볼 때 세계 종교의 시작과 분화와 발전의 역사, 그리고 인류가 맞이할 세계 종교통일의 10수(數) 시대의 위대한 역사를 열기 위해서는 기성종교의 범주를 초월하는 초종교(超宗敎)가 반드시 나와야 합니다. 우주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무극대도 증산도의 사명 중 하나는 인류의 뿌리 원형문화를 결실하는 세계 종교통일의 위대한 과업입니다.













<세계 종교를 통일하는 초종교 무극대도 증산도가 후천 5만 년을 열어나간다>


우주가 사람농사를 지어온 봄과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하여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고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세워 선천 상극의 운을 닫고 조화선경을 연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는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입니다. 증산도는 우주 통치자 상제님께서 가을우주의 새 세계를 열어주신 개벽진리이며, 천지만물 생명과 인류의 모든 문화를 성숙과 통일의 세계로 인도하는 추수진리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후천은 온갖 변화가 통일로 돌아가느니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우주의 법칙과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조화권능으로 선천의 분열 발전 과정을 끝내고 후천의 통일과 성숙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해 세계 모든 종교의 뿌리가 되는 시원종교인 신교문화에서 분화되어 수천 년 동안 인류의 정신문화를 이끌어 온 유불선 등 세계 종교의 역사는 사실상 끝났습니다. 증산도는 세상 모든 것이 열매를 맺는 가을우주의 후천을 맞아 종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성종교의 범주를 넘어선 인류의 보편적인 삶의 대도(大道)로서 종교통일을 이루는 초종교입니다. 참하나님의 무극대도 증산도가 역사의 전면에 나서서 새로운 생활문화로 진정한 종교통일을 이루 인류가 하나의 문화로 사는 것이 우주의 이치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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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7.19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Deborah 2020.07.19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의 발생과 성장 과정을 다시 보는 듯 합니다.

  3. 청결원 2020.07.19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말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20.07.19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글 잘보고
    공감 남기고 갑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5. 생각도령 2020.07.19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하트 남기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