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는 백행지본이며 조상님과 부모님은 살아계신 하나님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넓은 은혜에 보답하는 세상 모든 일의 근본이 되는 일

효(孝)는 백행지본(百行之本)이며 조상님과 부모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다.

















천지(天地)와 만물(萬物), 그리고 신도(神道)와 인간 세상을 다스리시는 통치자이시며 만유 생명의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상제님께서는 "너희에게는 (조상)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만유(萬有)의 생명이라는 것은 제 뿌리가 있음으로써 자신도 있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며 조상님과 부모님을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알고 잘 모시리고 당부하셨습니다.




특정 종교에서 하나님은 초월적이며 절대적인 존재로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을 흙으로 빚어낸 절대 주권자라고 말합니다. 천지인의 우주 질서를 통치하시는 참하나님이신 상제님이 지존무상(至尊無上)하시고 거룩하신 존재인 것은 부정할 수 없지만, 인간에게 있어서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조상님과 부모님은 하나님 이전에 절대적인 존재로서 제1의 하나님이십니다.




효(孝)는 백행지본(百行之本)이란 사람이 하는 백 가지 행실 중에서 가장 첫 번째라는 원론적인 의미를 넘어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의 근본 중에서도 근본이 되는 것이 바로 효(孝)입니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예와 정성을 다해 은혜에 보답해야 합니다. 




효(孝)란 부모님과 조상님이 살아계실 때 극진히 실천해야 한다는 것은 마땅한 도리이며 돌아가신 후에도 지속해서 이어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돌아가신 조상님과 부모님은 살아계실 때와 마찬가지로 신명(神明)이 되어서도 자신의 분신인 자손을 항상 지켜주고 돌봐주시기 때문입니다.













우주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가을개벽(후천개벽)의 근본정신은 원시반본(原始返本)입니다. 만유 생명은 가을이 되면 근본뿌리로 돌아가면서 열매는 맺는 것이 천지대자연 가을의 섭리입니다. 지금은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이기 때문에 누구도 원시반본의 섭리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조상님과 부모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우주의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의 천지계절과 상관없이 인간의 도리이며 천지의 이치입니다. 특히 원시반본의 섭리가 작용하는 가을개벽기에 조상님과 부모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이 절대적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과거에도 조상님과 부모님은 자손을 낳아주고 길러주고 보살펴주신 절대적 존재로서 살아계신 하나님이었기 때문에 효는 백행지본이었고, 인류가 살아갈 미래에도 천상에 계시든 지상에 계시든 조상님과 부모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으로서 언제나 자손과 함께하시기 때문에 효는 백행지본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천지의 만유 생명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천지(天地)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天地)니라.", "복(福)은 위로부터 내리는 것이요, 아래에서 치오르지 아니하나니 부모를 장 공경하라.", "(조상) 선령신(先靈神)을 잘 받들고 정성을 지극히 하면 소원성취할 것이다.", " 자손이 (조상) 선령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라고 말씀을 깊이 새기고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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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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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8.13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님과 부모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말이 공감이 가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 Deborah 2020.08.13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에 대한 의미를 되새김질 해보는 글이네요.

  3. 부자엄마로 살기 2020.08.13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되네요.

  4. 가족바라기 2020.08.13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합니다
    부모님을 먼저 섬겨야하지요

  5. 드림 사랑 2020.08.13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유익하고 유용한 포스팅 읽고갑니다.

  6. 일억이 2020.08.13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귀 잘 읽고 잘보고 갑니다! 공감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