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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수행(신神의세계

올바른 수행의 길로 나아가는 수도공부의 정법, 증산도 수행법(태을주수행-4.정관법正觀法)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3. 6. 18.

올바른 수행修行의 길로 나아가는 증산도 수행법 , 사정법(四正法)

 

 

1.정심법(正心法)

2.정좌법(正坐法)

3.정주법(正呪法)

4.정관법(正觀法)

 

수도 공부의 정법(正法)

1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주문을 읽는 방법은 마음을 바르게 갖고 단정하게 앉아 성경신을 다하면 되는 것이니라.” 하시니라.

2 또 말씀하시기를 “공부할 때 몸을 떨고 허령(虛靈)에 빠지는 것은 마음속에 부정한 생각이 있고 척을 많이 지어 그러하니라.” 하시고

3 올바른 공부 방법을 모르고 시작하면 난법의 구렁에 빠지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200)

 

마음자리에 응기하여 신명이 드나든다

1 공우가 여쭈기를 “신명이 응기(應氣)하면 사람이 신력(神力)을 얻게 되는 것입니까?” 하니

2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성현의 신이 응기하면 어진 마음이 일어나고

3 영웅의 신이 응기하면 패기(覇氣)가 일어나고

4 장사(壯士)의 신이 응기하면 큰 힘 생겨나고

5 도적의 신이 응기하면 적심(賊心)이 생기나니

6 그러므로 나는 목석이라도 기운을 붙여 쓸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7 말씀하시기를 마음이란 귀신이 왕래하는 길이니

8 마음속에 성현을 생각하면 성현의 신이 와서 응하고

9 마음속에 영웅을 생각하고 있으면 영웅의 신이 와서 응하며

10 마음속에 장사를 생각하고 있으면 장사의 신이 와서 응하고

11 마음속에 도적을 생각하고 있으면 도적의 신이 찾아와 응하느니라.

12 그러므로 천하의 모든 일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이 스스로의 정성과 구하는 바에 따라서 얻어지는 것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89)

 

마음에 응하는 신도(神道)

1 모든 일에 마음을 바로 하여 정리(正理)대로 행하여야 큰일을 이루나니

2 만일 사곡(邪曲)한 마음가지면 (邪神)이 들어 일을 망치고

3 믿음이 없이 일에 처하면 농신(弄神)이 들어 일을 번롱(飜弄)케 하며

4 탐심을 두는 자는 적신(賊神)이 들어 일을 더럽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77)

 

 

수도요결修道要訣(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도훈道訓)

 

心爲天地萬靈之主(심위천지만령지주)

身爲陰陽造化之宅(신위음양조화지택)이니

自己造化之道(자기조화지도)라.

마음이라는 것은 천지만령의 주인이 되는 것이요.

몸이라는 것은 음양 조화를 짓는 집이니

자기 스스로가 조화를 짓는 도라.

 

莫思善(막사선)하고 莫思惡(막사악)하라

忘形忘在(망형망재)하여 物我俱忘(물아구망)하면

上透天界(상투천계)하고 下徹地府(하철지부)니라.

착하려고도 생각하지 말고, 악하려고도 생각하지 말라.

나의 형상도 잃어버리고 나의 존재도 잃어버리면

위로는 대우주 천체권을 환하게 통하고

아래로는 땅속 저 밑에까지 통찰하게 되리라.

 

 

4.정관법(正觀法)

 

정관법이라는 건 바르게 보는 것이다. 무엇을 바르게 본다는 것인가?

정관법은 사물을 바르게 보는 것이다.

 

수행을 하다보면 내면세계, 영적 차원에서 일어나는 헤아릴 수 없는 현상들을 체험하게 된다.

공부를 하다보면 보이는 단계가 처음에는 내가 생각한 것이 환상처럼 보이는 때가 있다.

기운이 맑아진 상태에서 보면 맑고 명확하게 보인다.

반대로 정신이 흐리멍텅한 상태에서 보면 흐리멍텅하게 보이는 경우도 있다. 둘 다 실제로 보이는 것인데

천지 안에 있는 사물이 내 의식의 경계에 얽혀서 그런 식으로 차별화되어 보이는 것이다.

 

정관법은 왜 중요한가? 정관법을 잘 모르면 공부를 하다가, 공부가 조금 진전되면 기분이 좋아지면서

금방 끝내버리게 된다. 이것이 공부가 안 되는 가장 큰 문제 가운데 하나이다.

의식과 사물에 끌려다니지 않아야 한다.

 

상제님도 허령에 빠져 몸을 떠는 것은, 올바른 공부법을 모르기 때문이라는 말씀을 하셨다.

올바른 공부법은 선한 것도 생각하지 말고 악한 것도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莫思善 莫思惡)는 것에서 나온다

 

정관법 즉 바르게 보기 위해서는 정심법正心法이 바탕이 된다.

참 마음, 바른 마음을 갖고 해야만이 바르게 볼수 있는 것이다.

체體는 본체,근본,바탕을 말씀하신 것이다.

 

수행 공부의 체體가 바로 마음을 바르게 하는것이다.

하늘의 변함없는 정신이요 덕성인 원형이정의 정신으로 수행 공부의 바탕을 정하고 마음을 비워(막사선 막사악) 주문에 집중하여 주문 자체가 되었을때 참다운 정관正觀을 할수있다.

(원형이정 - 모든 일에 원리정칙(原理正則) 대로 하는 것을 말한다. )

 

마음에 대해서 증산상제님께서는 "심야자는 귀신지추기야요 문호야요 도로야라(心也者는 鬼神之樞機也요 門戶也요 道路也라) 마음이란 귀신(鬼神) 문지도리요 드나드는 문호요 오고가는 도로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4:100) 말씀 하셨다.

 

하늘과 땅과 인간의 올바른 정신의 반석위에서 수행을 해야 허령에 휘둘리지않고 천사만마를 물리칠수 있다.

바른 마음을 알기 위해서는 대우주의 이법理法(이치)을 아는것이 우선 되어야 한다.

 

『소학小學』제사(題辭)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원형이정은 천도의 네 가지 원리요 인의예지는 인성의 벼리니라.

 

※ 인간은 생리상 잡생각이 필연적이다. 종도사님은 본능(本能)이라고도 하셨다. 잡생각을 줄이는 방향으로 수행의 방향을 잡아야 한다. 태상종도사님은 막사선막사악(莫思善莫思惡)하라고 하셨다. 선한 것도 생각하지 말로 악한 것도 생각하지 말라는 말이다.

흙탕물을 그대로 두면 시간이 흘러 잔잔해지고 맑은 물이 고이듯이 가만히 바라보듯 내버려두고 시간이 지나면 마음이 고요해진다.

 

바르게 본다는 뜻이다.

밝아져서 뭐가 보인다. → 그런 보이는데 빠지면 안 된다.

허령, 중심이 서지 않으면 죽는다. 삿되고 더러운 것이 보일 수도 있다.

⇒ 삿된 기운이 오면 눈을 떠라.

평소생활에서도 사물을 바르게 보는 것도 포함된다.

볼 것은 똑바로 봐라(바르게 못 보면 심지가 굳지 못한 것이다.)

내면세계의 체험. 처음에는 환상이 보이는 것처럼 느껴진다. 착각일 수도 있다.

잡념에 빠져 거기에 끄달리면 끝장나는 것이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녘에서 새 날의 태양이 떠오르듯

가을 우주의 진리의 태양이

짙은 어둠을 뚫고

이 동방 땅으로부터

온 누리에 찬란하게 펼쳐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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