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TB 상생방송

증산도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12회 경주 이씨와 시조 이알평

by 도생 2022. 1. 28.

시조 이알평의 탄생지는 박혁거세를 신라 초대 왕으로 추대한 건국의 산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12회 경주 이씨

 

 

 

 

 

 

 

1980년 10월 4일 중앙일보에 자신의 뿌리를 찾아 한국에 온 일본인 기사가 나왔습니다. "60년간 외로운 추적 끝에 '한국인' 뿌리 찾은 일(日) 언론인"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나왔습니다. 일본에서 '이가(李家)'라는 성씨 때문에 '조센징'이라고 놀림당하던 소년이 60년 동안 자신의 정체성과 기원을 찾아 나선 여정을 짧게 보도됐습니다.

 

 

《찾아낸 2천년전의 뿌리》 책을 집필한 일본 장주(長州) 이씨의 후손인 '이가 정문(李家 正文)'은 역사학자이자 언론인으로 아사히신문 출판국장과 아사히학생신문사 사장을 지냈습니다. 일본의 '장주(長州) 이씨(李氏)'의 시조는 임진왜란 때 일본으로 끌려간 이성현입니다. 이성현은 임진왜란 때 전라도 병마절도사로 남원성이 함락당할 때 자결한 우계 이씨 이복남 장군의 아들입니다.

 

 

 

 

 

 

일본의 장주 이씨(李氏)인 '이가 정문(리노이에 마사후미, 1909~1998)'의 원뿌리는 진한(辰韓)의 6촌장 중 한 분인 경주 이씨 시조 이알평입니다. 일본 장주 이씨의 '이가 정문' 씨는 본래 우계 이씨의 후손으로 이알평의 70대 후손이 됩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12회는 이알평을 시조로 한 '경주 이씨' 편입니다.

 

 

임진왜란 때 일본으로 끌려간 이성현은 장주 이씨의 시조가 됐고, '이가(李家) 정문' 씨까지 일본에서 대를 이어 수백 년 동안 살았습니다. 일본 정주 이씨의 시조인 이성현은 본래 우계 이씨입니다. 우계 이씨가 경주 이씨에서 분관된 것은 고려 인종 때입니다. 경주 이씨의 시조 이알평의 48손인 이양식 때 우계 이씨가 분관됐고 이양식은 좌복야(정2품 벼슬)를 지냈습니다.

 

 

 

 

 

 

'이가 정문' 씨는 1982년 원뿌리가 같은 경주 이씨 후손인 삼성 그룹 창업주 이병철 회장의 도움으로 자신의 뿌리를 찾아 우리나라에 왔습니다. 이(李)씨는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성씨입니다. 이씨 중에서 전주 이씨가 가장 인구가 많고 경주 이씨가 두 번째로 인구가 많습니다.

 

 

경주 이씨의 시조 이알평의 탄생지 표암(瓢巖, 경주시 동천동)에서 4영지(靈地) 중 한 곳으로 진한(辰韓)의 6촌장이 표암에 모여 박혁거세를 신라의 초대 왕으로 추대했습니다. 경주 이씨 중시조는 신라의 진골 출신인 소판공 이거명입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12회는 경주 이씨 편입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12회 경주 이씨 편

https://www.youtube.com/watch?v=kckj9VahN_8 

 

댓글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