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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도훈道訓 말씀

대한민국. 우리 한민족이 인류 문화의 뿌리(모태) 민족이며, 지구의 중심은 바로 한반도이다.

by 도생 2013. 12. 25.

대한민국. 우리 한민족이 인류 문화의 뿌리(모태) 민족이며 , 지구의 중심은 바로 한반도이다.

 

 

지금으로부터 5600년 전에 우리나라 조상이신 태호복희(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천황의 아드님 , 중국의 삼황오제三皇五帝중 첫 번째가 태호복희)씨가 주역 팔괘를 그었다......

 

주역에는 우주가 생성 변화하는 법칙, 천지가 둥글어가는 이치, 다시 말해서 음양오행 원리가 담겨져 있다.

해서 주역은 인류 문화의 모태(母胎)이다.

주역의 음양오행 문화를 바탕으로 해서 지구상의 각색 종족들이 자기네들의 문자를 비롯해서 나름대로 생활 문화를 개발한 것이다.

 

이렇게 주역이 이 세상 문화의 시원 모태라서 우리나라에서 인류문화의 꽃을 피웠다!  때문에 결과적으로도 열매도 이 땅에서 맺게 되어져 있다.!  인류의 문화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창시가 돼서 결실도 우리나라에서 맺게 되는 것은 대자연의 섭리가 법칙적으로 그렇게 되어져 있기 때문이다. 꽃핀 데서 열매를 맺는 것은 필연적인 귀결이 아닌가.

 

그것을 주역에서 "종어간 시어간(終於艮 始於艮)" 이라고 했다.

간방(艮方)에서 매들을 지어 간방에서 새로 시작한다는 말이다.

우리나라가 바로 간방이다.

 

그래서 상제님이 이 땅에 오셨다!

종어간(終於艮)을 하기 위해서 삼계대권(三界大權)을 가진 우주의 주재자, 옥황상제님이 바로 이 땅, 간방 땅에 오셨단 말이다.

그런데 상제님이 우리나라에 오신다는 것은 이와 같은 우주원리 차원에서만이 아니라 지리상으로도 이미 그렇게 정해져 있다.

 

지리상으로 볼 때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지구의 원 중심, 고갱이, 알캥이, 핵심 혈(穴)이다.

지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조선 삼천리강토, 이 땅을 위해서 형성되어 있다.

 

 

 

 

일본이 내청룡(內靑龍)으로 우리나라를 감싸주고 있고, 저 멀리 아메리카대륙이 외청룡(外靑龍)으로 감싸주고 있다.

또한 아시아대륙이 많을 다(多) 자, 다자백호(多字白虎)로 중국에서 저 싱가포르에 이르기까지가 내백호(內白虎)이다.

그리고 아프리카가 외백호(外白虎)이다. 청룡과 백호는 사람으로 말하면 의복과 같고, 건축물로 말하면 울타리, 담장, 성곽과도 같은 것이다. 그리고 대만해협이 파(破)이고, 호주가 안산(案山)이다.

 

파라고 하는 것은 물 빠지는 곳으로 아주 좁아야 한다.

서울을 예로 들어서 보면 북한강 남한강의 범위가 얼마나 광대한가. 그렇건만 물 빠지는 파가 어디냐 하면, 김포에 가면 손들목이 있다. 거기는 간신히 배 하나 빠져나갈 만하게 생겼다. 그것도 기역자로 고부라져 버렸다.

 

그래서 지리학에서 "입산(入山)에 선심수구(先審水口)하라." 산에 들어가려 할 것 같으면 먼저 수구부터 살피라고 했다.

수구가 오그려 짜여져야 샐 설(泄) 자, 기운 기(氣) 자, 설기(泄氣)가  되지 않고 그 안에서 정기가 축적되어 모든 것이 충만하게 이루어진다. 그러한 수구, 다른 말로 파가 이 지구상에서는 바로 대만해협인 것이다.

그리고 안산은, 내가 주인이라면 "안"은 객이 되고, 내가 임금이라면 "안"은 신하가 되는 곳이다.

 

지리라는 것을 묶어서 말하면 주산(主山)을 바탕으로 해서 "청룡은 비상(飛翔)하고" 청룡은 날아오르고, "대안(對案)은 정중(正重)하여" 상대한 안은 바르고 중후하고, "수세(水勢)는 만궁(挽弓)하여" 물은 감싸고 돌아서 대세가 잘 구비되었어도, "지리(地理)만은 역즉흥(逆則興)이라" 순하게 되었으면 망하는 법이다. 세상만사가 다 순해야 하는데 지리만은 역해야 된다는 말씀이다.

 

 

 

 

서울을 둘러싼 물줄기의 흐름을 볼 것 같으면 서대문, 서소문, 남대문 쪽 물, 즉 인왕산 줄기 안쪽 물과 북악산 골탱이서부터 남산 골탱이 안 물은 전부 청계천으로 모여들어 거꾸로 치올라가 중랑천으로 빠져나가고, 인왕산 줄기 서쪽 물은 용산 쪽으로 빠져나간다.

 

그런데 한강은 동에서 서로 김포 강화도 쪽으로 흐르지만, 청계천은 묘하게도 서에서 동으로 역(逆)하며 거꾸로 흐른다.

그 기운으로 서울이 조선 왕조 오백 년의 도읍지가 되었고 지금은 천여 만 인구를 수용하고 있다.

(천지天地의  도道  춘생추살春生秋殺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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