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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줄이기 종이컵 코팅 재질 PE 나노미세플라스틱 다량 검출

by 도생(道生) 2025. 11. 27.

물이 새지 않도록 종이컵 내부에 코팅한 재질 폴리에틸렌(PE)

뜨거운 온도의 물에 녹아 내리면서 나노 미세플라스틱 다량 검출

 

 

 

 

인간은 절실하게 필요하거나 아니면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면서 새로운 제품을 발명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발명품을 보면 기존의 것을 부분적으로 개선한 제품을 내놓고 차차 더 편리한 제품으로 발전한 때도 있지만, 기존의 제품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세상에 나온 다양한 발명품의 상당수가 일상에서 불편함을 발견하고 더 편리하고 효율적인 제품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발명됐습니다. 2024년 기준 우리나라의 커피 전문점은 중대형 프랜차이즈 가맹점과 개인이 창업까지 포함하여 10만 개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인 지속되고 있지만, 커피전문점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료 테이크아웃 때 일회용 종이컵은 필수가 됐습니다.

 

 

뜨겁거나 차가운 음료를 테이크아웃 할 때 음료 컵에 끼우는 것을 '컵 슬리브'라고 합니다. '컵 슬리브'는 컵 홀더, 페이퍼 자르프, 컵 재킷, 커리 클러치 등 다양한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대부분의 커피 전문점에서 사용하는 '컵 슬리브'는 30여 년 전 미국의 동산 중개업자 제이 스런슨이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뜨거운 커피를 주문해 마시던 중 쏟아지는 일을 겪고 고민하다 만든 제품입니다.

 

 

 

 

현재 전 세계에서 사용하고 있는 종이컵은 물이 새지 않도록 내부에 폴리에틸렌(PE) 재질로 코팅한 제품입니다. 과학이 발전하면서 폴리에틸렌(PE) 재질로 코팅한 종이컵이 유해하다는 검증 결과가 나왔고, 최근에는 폴리에틸렌(PE) 코팅이 뜨거운 온도의 물에 녹아 내리면서 다량의 나노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종이컵은 오래전부터 사용됐지만, 현대의 종이컵이 발명된 것은 110여 년 전입니다.

 

 

미국에서 110여 년 전에 발명된 현대 종이컵은 불편함과 사회환경 등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하면서 세상에 나왔습니다. 공공 음수대에서 여러 사람이 공동 컵으로 물을 마실 때 컵이 깨지는 경우도 발생하고 결핵이 유행했기 때문입니다. 1907년 로렌스 루엘렌과 휴 무어가 코팅한 종이컵을 만들었고, 얼마 후 전 세계를 휩쓴 '스페인 독감'의 영향으로 사업이 번창합니다.

 

 

종이컵과 플라스틱 제품은 생활 쓰레기 과다 배출과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생태계 파괴와 인간의 건강에도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기 때문에 일회용품 줄이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가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폴리에틸렌(PE) 재질로 코팅한 일회용 종이컵에 22℃의 물을 부으면 L당 약 2조 8천억 개, 100℃의 물에는 L당 약 5조 1천억 개의 나노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습니다.

 

 

 

물이 새지 않도록 종이컵 내부에 코팅한 재질 폴리에틸렌(PE)

뜨거운 온도의 물에 녹아 내리면서 나노 미세플라스틱 다량 검출

https://www.youtube.com/watch?v=TNPFWd_5A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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