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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계 최초 세포 속 미세먼지 염증 유발 과정 실시간 영상 공개

by 도생(道生) 2025. 12. 3.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연구팀 세계 최초로

세포 속 미세먼지 염증 유발 과정 실시간 영상 공개

 

 

 

 

1950년의 서울 인구는 약 145만 명이었으며, 현재 서울시 전체 인구는 931만여 명입니다. 1950년 영국 런던의 인구는 830만여 명이었으며, 현재 1,000만 명을 조금 넘어선 것으로 추정합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여러 차례 발생했지만, 1952년 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이른바 '런던 스모그' 사태는 역사상 최악의 대기오염으로 인한 재난이었습니다.

 

 

지금은 태양광, 풍력, 수력, 원자력, 석탄, 석유, 가스 등 다양한 에너지 발전 방식이 많지만, 1950년대는 석탄이 전력 생산의 핵심 동력원이었습니다. 산업혁명 이래로 전 세계 에너지 소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수력발전도 있었지만, 석탄화력발전이 주류였고, 이후 석유와 가스, 원자력 등으로 옮겨가게 됩니다. 석탄은 화력발전소에서 전기를 생산하기도 했지만, 난방에도 많이 사용했습니다. 

 

 

1952년 12월 추운 날씨와 고기압 영향으로 디젤자동차의 매연, 석탄화력발전소와 공장과 가정에서 사용한 석탄에서 발생한 이산화황, 이황산가스 등 유해화학물질이 5일 동안 안개처럼 스모그가 런던 시내를 뒤덮인 이른바 '그레이트 스모그' 사태가 발생하면서 약 1만 2천여 명이 사망하게 됩니다. 스모그(smog)는 'smog(연기)'와 'fog(안개)'의 합성어입니다.

 

 

 

 

스모그는 유해 화학물질 등 오염물질이 대기 속에 안개처럼 기체화된 것을 말합니다. 1950년대 초반 영국 런던의 그레이트 스모그 사태 당시에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미세한 입자인 미세먼지 등 유해 화학물질과 많이 발생했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미세먼지라는 개념은 없었던 때입니다. 최근 세계 최초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연구팀에서 인체 세포 속에 유입된 미세먼지가 염증을 유발하는 과정을 촬영한 실시간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공장과 화력발전소의 매연과 자동차 배기가스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급증해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는 가운데 미세플라스틱과 나노플라스틱이 환경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감기와 폐질환, 혈관질환과 치매, 생식계, 면역질환과 신진대사 저하, 피부질환 등 다양한 질환과 증상을 유발하여 인체에 매우 유해합니다.

 

 

우리가 맨눈으로는 볼 수 없는 미세먼지가 역시 맨눈으로 볼 수 없는 우리 몸 세포 속으로 들어와 세포 구조와 대사 균형을 무너뜨린다는 사실을 실시간 영상으로 입증하면서 획기적으로 미세먼지의 독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세포를 손상하지 않고 내부 구조를 3D로 관찰하는 영상기술인 3차원 홀로토모그래피를 통해 세포 속으로 들어온 미세먼지가 염증을 유발하는 과정의 실시간 영상을 공개한 것입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연구팀 세계 최초로

세포 속 미세먼지 염증 유발 과정 실시간 영상 공개

https://www.youtube.com/watch?v=aeaPX8S54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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