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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울릉도 독도 등 동해 수온 급격한 상승 아열대 어류 급증

by 도생(道生) 2025. 12. 12.

기후변화로 더워지는 바다 한반도 울릉도와 독도 등 동해(東海), 지난

반세기 동안 수온 세계 평균 3배 급격한 상승으로 아열대 어류가 급증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기후 관련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확연하게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영향이 커지고 있으며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아시아 5개 국가에 걸쳐있는 가장 거대한 규모의 산맥인 히말라야산맥에는 8천 미터가 넘는 봉우리가 14개나 존재합니다. 인간의 손길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 전 세계에서 가장 험준한 히말라야산맥의 빙하는 눈에 띄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유럽의 8 국가에 걸쳐있는 알프스산맥의 최고봉인 몽블랑은 5천 미터가 되지 않습니다. 수수 천 년 동안 쌓여온 엄청난 양의 알프스 빙하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북극 바다를 뒤덮었던 빙하는 소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큰 규모의 빙하는 남극 빙하인데 남극 빙하도 해빙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임계점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이제 기후변화는 일반인도 언제 어디서나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일상이 됐고, 그 영향은 눈에 띄게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는 하늘과 땅과 바다를 가리지 않고 상황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 바다는 고수온이 지속되면서 바다의 산호 지대가 소멸에 이를 정도로 해양 생태계가 하얗게 변하는 백화 현상이 심각한 지경입니다.

 

 

 

 

1985년부터 2003년까지 통계를 보면 한반도 동해가 남해와 서해에 비해 기후변화 징후가 뚜렷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기상청의 의뢰를 받아 서울대에서 진행한 연구에 의하면 동해의 해수면 온도는 남해와 서해 등 주변 해역 평균에 비해 6배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울릉도와 독도 인근 해역에서 넘쳐나던 오징어는 씨가 말라 구경하기조차 어렵게 됐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으며 한반도 육지의 평균 기온이 올랐듯 바다의 수온도 상승하면서 명태와 오징어 등의 어종은 사라지고, 참치 등 아열대성 어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울릉도와 독도 인근의 동해 수온의 상승폭은 전 세계 평균의 3배 가까이 되면서 수온이 급격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고, 아열대 어류는 급증하고 있습니다.

 

 

동해의 겨울 별미였던 도루묵은 강원도 고성, 속초, 양양, 주문진, 강릉 등지에서 효자 노릇을 했지만, 동해 겨울 바다에서 도루묵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동해의 수온이 상승하면서 기존에 서식했던 해조류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동해에서 오징어 조업이 성행했을 때인 1970년대 중반 울릉도 인구는 약 3만 명에 육박했지만, 현재는 1만 명 내외로 줄었습니다. 

 

 

 

기후변화로 더워지는 바다 한반도 울릉도와 독도 등 동해(東海), 지난

반세기 동안 수온 세계 평균 3배 급격한 상승으로 아열대 어류가 급증

https://www.youtube.com/watch?v=nln7VKi4_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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