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비밀을 밝히는 기념비적인 '인간 게놈(유전체) 프로젝트'를 주도한
유전자의 이중 나선 구조 사실을 밝혀낸 'DNA 아버지' 제임스 왓슨 별세


지금으로부터 5,500여 년 전 동방 배달국에 위대한 인물이 탄생했습니다. 우주 만유의 생성과 변화 원리를 담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기(國旗)인 태극기의 원제작자인 태호복희 대성인(大聖人)입니다. 중국에서는 수천 년 동안 '인문지조(人文之祖)', 곧 인류 문화의 시조, 인류 문명의 시조라고 추앙하고 있습니다. 우주 창조 설계도인 '하도(河圖)와 '팔괘'를 처음 그린 태호복희씨는 동방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천황의 12번째 아드님입니다.
태극기에 담긴 '건곤감리(乾坤坎離)'라는 현상(現象) 세계인 우주 만유를 창조하고 영원히 살아 움직이게 하는 '우주의 본체(本體)'입니다. 건곤감리라느 우주의 본체가 현상 세계에서 드러난 것이 바로 '천지일월(天地日月)'입니다. 태극기는 현상 세계의 우주 만유뿐만 아니라 만유가 탄생한 보이지 않는 우주의 본체까지 품고 있는 대한의 상징이며, 그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귀중한 보배인 무가지보(無價之寶)입니다.
태극기에 담긴 음양(陰陽)은 0과 1이라는 컴퓨터의 기초가 되는 디지털 이진법으로 발전했습니다. '하도'와 '낙서(洛書)'의 영향을 받아 이진법을 정립한 서양 철학자 라이프니츠는 "복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철학자이자 동양 과학의 창립자이다. 이 역(易)의 그림은 현존하는 과학의 최고 기념물이라 할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한민족의 조상이지만, 중국 신화에 등장하는 태호복희씨와 여와씨의 그림은 인두사신(人頭蛇身)의 모습입니다.



태호복희씨와 여와씨 그림은 머리는 사람이고 몸은 뱀의 형상으로 각각 손에는 창조와 문명의 상징물인 구부러진 자(곡척曲尺)와 컴퍼스를 들고 있으며 뱀의 몸은 마치 이중 나선 구조의 DNA 유전자처럼 꼬여있습니다. 1953년 제임스 왓슨(1928~2025)은 영국 생화학자 로절린드 프랭클린의 X선 사진을 보고 인간 DNA가 이중 나선 구조임을 밝혀 분자생물학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으며, 인간 게놈(유전체) 프로젝트를 주도한 인물입니다.
제임스 왓슨은 1962년 프랜시스 크릭, 모리스 윌킨스와 함께 노벨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DNA의 아버지'로 불린 제임스 왓슨은 1988년 인간게놈 연구센터 초대 소장으로 임명되어 1990년 인간의 DNA를 이루는 30억 개의 염기쌍을 모두 해독하는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주도합니다. 노벨상 수상자이자 최고 대학의 교수로 지냈지만, 사회적 편견과 문제가 있는 발언으로 자주 도마 위에 올랏습니다.
흑인과 백인의 지적 능력에 차이가 있다는 인종차별 발언으로 학계에서 퇴출당하고 불운한 말년을 보내다 2025년 11월 별세했습니다. 제임스 왓슨은 학계에서 퇴출당한 후 별세하기 전까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지냅니다. 영국의 BBC는 DNA의 아버지이자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주도한 제임스 왓슨에 대해서 생명의 비밀을 밝혀낸 DNA의 대부이자, 종종 실언했던 세계적 논란의 인물로 기억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생명의 비밀을 밝히는 기념비적인 '인간 게놈(유전체) 프로젝트'를 주도한
유전자의 이중 나선 구조 사실을 밝혀낸 'DNA 아버지' 제임스 왓슨 별세
https://www.youtube.com/watch?v=UbzG8bzOAeQ

'세상은 개벽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공조명으로 인한 빛공해와 꿀잠 루틴 새로운 건강 트렌드 다크 샤워 (30) | 2025.12.16 |
|---|---|
| 한반도 울릉도 독도 등 동해 수온 급격한 상승 아열대 어류 급증 (35) | 2025.12.12 |
|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태국 중국 소매치기 절도 사기 급증 (30) | 2025.12.11 |
| 북한 3대 해킹조직 라자루스 안다리엘 김수키 해커의 사이버 공격 (31) | 2025.12.09 |
| 가톨릭 교황청 성모 마리아 공동 구속자(구세주) 호칭 공식 금지 (26) | 2025.12.05 |
| 고전하는 스타벅스 커피 제국과 약진하는 더치브로스와 블랭크 스트리드 (25) | 2025.12.04 |
| 한국 세계 최초 세포 속 미세먼지 염증 유발 과정 실시간 영상 공개 (30) | 2025.12.0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