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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일본 제국주의 사생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후신 국사편찬위원회

by 도생(道生) 2026. 4. 14.

조선 총독을 보좌하고 업무를 총괄하는 이인자 정무총감의 지휘 아래 편찬된 '조선사 35권'

일본 제국주의의 사생아로 태어난 조선사편수회의 후신 껍데기만 한국의 '국사편찬위원회'

 
 

이미지 출처: 상생방송, KBS 역사스페셜, 매림역사문화TV, 역사이다

 
 
일반적으로 특정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구상(構想), 즉 앞으로 이루려는 일의 내용이나 규모와 실현 방법 등을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인 아이디어를 냅니다. 참신한 아이디어든 엉뚱한 아이디어든 수뇌부에 의해 결정되면 조사를 하고 기획 및 설계 작업에 들어갑니다. 1868년 명치유신을 전후로 대두된 '삼한(三韓, 우리나라)의 땅을 정복'한다는 소위 '정한론(征韓論)'이 아이디어의 시발(始發)입니다.
 
 
일제는 민관군을 동원하여 식민주의 역사관의 이론적 근거를 만들기 위해 식민사학을 체계화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를 영구 식민 지배하기 위한 역사 왜곡과 조작 작업은 우리 역사와 문화 전반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조사에 수십 년이 걸립니다. 일제는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빼앗은 을사늑약을 전후하여 초대 총감 이등박문은 황실도서관인 규장각에서 고문헌을 대거 밀반출합니다.
 
 
초대 총독인 데라우치 마사다케는 일본에 문고(도서관)를 만들 정도로 대규모의 문헌 사료와 문화재를 밀반출합니다. 1910년 일제는 20만 권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의 문헌을 압수하고 소각한 후 본격적으로 '정한론'의 근거가 될 식민사학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일왕의 특명으로 설립된 우리 역사 왜곡 조작과 정신문화 말살의 소굴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총력을 동원해 만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는 일본에서 최고라고는 인물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또한 개인의 영달과 부와 명예를 얻는 입신양명을 위해 이병도와 신석호 등 친일파 식민사학자가 조선사편수회에서 일왕을 위해 충성을 다합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일제 식민사학자와 친일파 식민사학자에 의해 왜곡 날조된 가짜한국사인 '조선사 35권'이라는 사생아가 탄생합니다.
 
 
1945년 일본 제국주의가 패망하자 1946년 친일파 신석호는 '국사관(國史館)' 설립을 주도합니다. 미군정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모든 자료를 국사관으로 옮겨집니다. 1949년 '국사관'은 국사편찬위원회로 직제가 개편되면서 일본 제국주의 조선사편수회와 '국사관' 사이에서 두 번째 사생아이자 후신인 '국사편찬위원회가' 태어난 것입니다.
 
 

 
 
1925년 6월 일왕의 특명으로 조선사편찬위원회가 조선사편수회로 재편된 지 4개월 후 10월 13일 자 동아일보 1면에 '조선사는 7개 시대로 구분, 완성은 20년 후'라는 기사가 실립니다. 가짜한국사를 7개로 틀로 미리 정한 후 일본의 입맛에 맞게 짜맞추어 1938년 '조선사 35권'을 편찬했습니다. 약 1만 년에 육박하던 우리 역사가 1,600년 남짓의 역사로 쪼그라드는 내용이 동아일보에 이미 실린 것입니다.
 
 
조선총독부 이인자인 정무총감은 조선사편수회 회장이며 고문은 만고역적 이완용, 권중현, 박영효 등입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조선사 35권'이라는 사생아를 만든 친일파 신석호는 조선사편수회의 후신이자 또 다른 사생아인 '국사편찬위원회'를 탄생시킨 장본인입니다. 광복 후 이병도와 신석호 등은 국사관, 중등국사 교원양성소, 주요 대학 역사학과, 역사 관련 국가기관 등을 장악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UrIkQGJM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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