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신채호, 이상룡, 신규식, 이시형, 김교헌, 계봉우, 정인보, 김승학, 장도빈 등
대한민국 임시정부 독립운동가의 역사관은 '쇼비니즘 파시즘적 사이비 유사역사학'






이미지 출처: 매림역사문화TV, 국사편찬위원회(한국사데이터베이스)
현재 '제국주의(帝國主義)'라는 용어는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강력한 군사력으로 다른 나라를 침략하여 식민지를 만들고 착취와 약탈과 억압을 일삼은 국가를 지칭하고, 자본주의 체제 금융자본의 투자시장, 원료와 상품 등 독점체 등 경제적 팽창 정책을 일컫기도 합니다. SF소설가 이문영은 대한민국 전국 대학교수와 제도권 역사학자들의 개최하는 소위 '전국역사학대회' 및 '학술대회' 등에 단골 참석자입니다.
여러 역사잡지에 기고도 자주 하는 이문영은 저서에서 "일제강점기 식민통치는 나쁘고, 한민족의 타민족 정복은 좋아하는 전도(顚倒)된 제국주의"라고 주장했습니다. 제도권 역사학계에서 유일하게 주장하는 한민족의 '타 민족 정복'은 고구려 때 '옛 땅을 되찾자' 다물(多勿) 정신을 이룬 때밖에 없습니다. 한국의 어느 문헌 사료를 뒤져봐도 '타민족을 정복'한다는 내용은 없고, 고구려 이전의 국가 영토였던 고토(故土) 회복의 내용인데. 현재는 고구려의 '정복 전쟁'이라고 왜곡합니다.
반면 일제는 영토를 빼앗았을 뿐 아니라 정신을 말살하고, 무자비한 착취와 수탈, 탄압과 학살을 자행했습니다. 소위 대한민국 대학 교수와 역사 전문 연구자들이 내세운 세상에서 가장 무지한 자 중 하나가 비교할 수 없고 비교되지도 않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한 것입니다. '쇼비니즘'의 문자적 의미는 '국가 이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광신적 애국주의와 극단적 국수주의 및 배타적 이기주의'를 말합니다.







'파시즘'의 문자적 의미는 '일당 독재, 전쟁과 폭력의 군사주의, 반대파 탄압과 급진적이고 극단적인 권위주의 민족주의적 정치 이념'을 말합니다. 한때 인류의 공적이었던 히틀러의 나치(독일)와 무솔리니의 이탈리아는 대표적인 '쇼비니즘과 파시즘적' 인물과 국가입니다. 한국 제도권 역사학계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독립운동가들의 역사관을 약육강식과 적자생존 논리를 인간 사회에 결합하면서 19세기 후반 출현했다는 쇼비니즘과 파시즘적 역사관이라고 주장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법통(法統)'이란 일정한 체계에 따라 서로 관련되어 있는 부분들의 통일적 조직인 계통(系統)과 전통(傳統)을 그대로 이어받는다는 의미입니다. 임시정부 독립운동가들이 일제와 전쟁을 하면서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민족의 혼을 잃지 않기 위해 정립한 올바른 역사관도 계승한다는 의미입니다.
박은식, 이상룡, 신채호, 이시형, 신규식, 김교헌, 김정규, 김승학, 이원태, 계봉우, 정인보, 이기, 계연수, 장도빈 등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과 독립운동가들의 역사관을 '조선을 위해 일본에 협조한 애국자(친일파)를 탄압하고, 일본을 침략하기 위해 헛된 망상과 욕망이 투영된 조작된 역사를 주장한 쇼비니즘과 파시즘적 역사관'이라고 폄하합니다.







조선 통감 이토 히로부미와 조선 총독 데라우치 마사다케는 우리 문헌 사료를 대거 밀반출했고, 1910년 강제 병합 이후는 한국사 박멸 정책을 시행했습니다. 일왕의 특명으로 설립된 조선사편수회에서는 임시정부 독립운동가들의 역사관을 뒤집은 '조선사 35권'을 편찬했고, 광복 후 친일파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한국사'가 됐습니다. 임시정부 요인과 독립운동가들은 쇼비니즘과 파시즘적 역사 인식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한국 제도권 역사학계가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들과 독립운동가들의 역사관을 쇼비니즘 파시즘적 사이비 유사역사학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안중근 의사와 백범 김구 선생을 테러리스트'라는 조선총독부의 주장과 일치합니다. 제도권 역사학계가 절대 금기하기 때문에 세상에 알려진 서적이 서점에서 판매되는 것 외에 우리 국민은 학교에서 임시정부 독립운동가들의 역사관을 교육받지 못합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유일한 정설로 신봉하는 한국 제도권 역사학 카르텔은 쇼비지니즘과 파시즘적 사이비 유사역사학은 1970~1980년대 활동했던 일부에 국한된다고 변명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대일항쟁기 이전의 문헌 사료는 논외로 치더라도 임시정부 공식 문서인 제23주년 3.1절 선언문과 독립운동가들이 저술한 역사서와 <환단고기> 역사관은 대동소이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gyRISzyL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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