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열풍으로 세계적 명소로 언급되지만, 우리나라 역사를 팔아먹는 매국의 소굴,
대한민국 국립중앙박물관, '국중박'은 일제 조선총독부 역사관으로 도배된 매국박물관







이미지 출처: (사)대한사랑, 역사이다, 매림역사문화TV
1905년 11월 17일 무력을 앞세운 일본 제국주의와 친일파에 의해 대한제국의 외교권이 강탈당하면서 사실상 식민지로 전락했습니다. 이토 히로부미는 고종 황제를 강제 퇴위시키고 아들 순종 황제가 제위에 오르지만, 허수아비 황제에 불과했습니다.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 대한의군 참모중장에 의해 척살된 이등박문이 고려청자를 무더기로 밀반출한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토 히로부미는 고려청자 밀반출뿐만 아니라 현재 국립도서관 격인 규장각에서 문헌 사료를 대거 밀반출했습니다. 20세기 초부터 일본에서 넘어온 도굴꾼들이 전국을 누비며 고려청자를 비롯한 문화재를 도굴해 밀반출하기도 했습니다. 1907년에는 7명의 친일파가 조선통감부와 작당하여 대한제국 군대를 해산하고 내정권을 일제에 넘기는 반역을 했습니다.
순종 황제는 황위에 오르자마자 창경궁에 유폐됐고, 순종 황제를 위로하고 애민 정신, 즉 백성들에게 황제의 은혜를 베푼다는 명분을 내세운 조선통감부는 1907년부터 창경궁에 식물원(대온실)과 동물원 및 제실(帝室)박물관 건립을 위한 설계에 들어갑니다. 한마디로 황제가 거하는 궁궐을 마음대로 부수고 동물원과 식물원의 유원지로 만들면서 대한제국과 황제, 곧 국권(國權)과 황제의 권위를 땅으로 떨어뜨린 것입니다.






1909년 일제가 창경궁을 허물고 지은 제실박물관, 동물원, 식물원이 문을 엽니다. 제실박물관은 1910년 국권피탈 이후 '이왕가박물관'으로 격하되고, 광복 후 덕수궁미술관이 됩니다. 일제 조선총독부박물관은 1915년 개관했고, 1945년 조선총독부박물관을 인수하여 국립박물관으로 개관합니다. '국중박'으로 불리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전신은 조선총독부박물관이며, 덕수궁미술관(제실박물관, 이왕가박물관)을 1969년 흡수합니다.
지난 2009년 국립중앙박물관이 '한국 박물관 개관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기념식과 축제, 특별전 및 국제 포럼 등을 개최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곧 '국중박'의 뿌리는 대한제국 제실박물관, 즉 일본 조선통감부가 세운 제실박물관에서 시작됐습니다. 한류 열풍으로 관람객이 많이 증가하고 있지만, '국중박' 안의 역사는 일제 조선총독부 역사관으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문헌 사료와 문화재 등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 상당수가 일본으로 밀반출된 분노할 일인데,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자랑삼아 떠드는 국립중앙박물관장 유홍준을 비롯한 전국 국립박물관도 일제 식민사학으로 도배된 매국사학의 소굴이 됐습니다. 한국의 바른 역사와 문화를 국민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알려 할 의무가 있지만, 중앙과 전국 국립박물관에 담긴 역사는 왜곡되고 조작된 중국 동북공정과 일제 식민사학으로 얼룩져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OXK8TjtM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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