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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가짜역사서 이상한 것을 믿는 이상한 사람들의 이상한 이야기

by 도생(道生) 2026. 4. 5.

실제 사실은 왜곡하거나 삭제하고, 없는 사실을 날조(捏造)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조선사 35권> 가짜역사서, 광복 후 현재까지 이상한 것을 믿는 이상한 사람들의 이상한 이야기

 

 

이미지 출처: (사)대한사랑, 역사이다, 매림역사문화TV, 상생방송

 

 

일본 제국주의가 전쟁에 패하면서 일왕(日王)은 상징적 존재가 됐지만, 명치유신 이후 태평양전쟁에서 패전할 때까지만 해도 절대권력을 행사하는 절대지존입니다. 현재 국정(國政)에 개입할 수 없는 상징적 존재라고 하지만, 일왕이 일본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도 지대합니다.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행사하던 일왕이 내린 지시는 누구도 거부할 수 없습니다.

 

 

19세기부터 일본 제국주의가 가장 심혈을 기울인 정책이 조선(대한제국)을 식민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영구 식민지로 만들기 위한 식민주의 역사관은 서로 뒤질세라 일제의 민관군이 동시다발적으로 역사 조작에 나섭니다. 1905년 을사늑약으로 대한제국이 일제의 사실상 식민지가 되자 조선 통감 이등박문은 창덕궁의 규장각에 있는 문헌 사료를 반출합니다.

 

 

 

 

규장각은 오늘날 국립중앙도서관과 같은 왕실 도서관으로 일반인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고서들도 많이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1910년 국권피탈 이후 초대 데라우치 마사타케도 엄청난 양의 문헌 사료를 반출했고, 20만 권의 문헌사료를 강탈하고 소각했습니다. 강제 병합 이후 왜곡하고 날조한 가짜역사서를 만들어 한국인을 세뇌합니다. 엄혹한 시절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식민사학을 배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문제는 광복 후 친일 잔재가 청산되지 않은 상황에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한국 역사학계를 장악하면서 이상한 것을 믿는 이상한 사람들의 이상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 일왕의 특명으로 조직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왜곡 날조한 가짜역사서를 만들고 폭압적인 체제에서 사람의 눈과 귀를 속이는 방식과 식민사학 논리를 그대로 적용된 것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날조된 자료는 국사관(現 국사편찬위원회)로 모두 옮겨지고 일제가 우리 역사의 뿌리를 잘라내고 왜곡하고 날조한 <조선사 35권>은 한국사로 둔갑하여 채 초중고와 대학교 역사 교재로 이식됩니다. 일제 식민사학자들을 도와 가짜역사서를 만든 이병도와 신석호 등 한국의 1세대 식민사학자들의 가짜학설은 이기백, 김철준, 김원룡, 변태성 등 2세대로 이어집니다.

 

 

앞에서는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을 비판한 이기백의 논문과 저서 내용은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충실하게 따르고 있습니다. 한국 고고학의 대부로 추앙받는 김원룡은 고대 한반도 남부를 야마토 왜(倭)가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정설로 만들기 위해 '원삼국시대'라는 용어를 만들었습니다. 한국 식민사학 3세대와 4세대, 그리고 현재 5세대까지 이상한 것을 믿는 이상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지식이 과거로부터 끊기지 않고 이어온 것처럼 전승됐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Xd3Lu-jW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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